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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4차원소녀 웬디 유명해질거야!
울 큰 콩이한테도 물어보니 있다고 하네요.ㅋㅋ 혹시? 울 큰 콩이가 그런 친구인가?^^; 방학동안 울 딸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이 한권 있어요. 주니어RHK의 4차원 소녀 웬디랍니다. 제목부터가 요친구가 넘넘 궁금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작가 이름도 웬디! 주인공도 웬디~ 뭔가 스멀스멀.. 혹여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하면서 책장을 넘겼답니다.
웃을 때 낄낄 꺼억, 낄낄 꺼억~ 그래서 별명이 꺼억새인 웬디 퀼~ 웬디 퀼의 유명해지는 방법 궁금하지 않나요?
유명해지길 원하는 웬디 퀼의 좌우충돌 에피소드가 연신 웃음을 유발시키며 묘한 매력에 끌리도록 하는 것 같은 책이였어요. 피터팬 연극에서 웬디를 맡고 싶지만 악어 꼬리를 해야 했던 웬디.. 적당한 구두를 사준 엄마가 불만이지만 덕분에 뮤지컬에 출연하게된 웬디.. 학교 흑사병소동으로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온 웬디.. 3가지 이야기를 만나는 동안 울 큰 콩이 희희낙락하더라구요. 네.. 울 콩이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재미난 이야기였어요. 저 또한 요 4차원 소녀 웬디의 팬이 되버렸답니다. 이책은 작가인 엄마 웬디 메도어가 글을 쓰고 딸 미나 메이가 삽화를 그렸다고 해요. 오.. 참, 특이하면서 요 모녀가 부럽다는 생각을 잠시 했어요.^^ 다음에 나올 4차원 소녀 웬디 이야기 넘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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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소녀..웬디의 4차원 세계 이야기.. 다른사람과는 다른 가치관과 생각을 가진 소녀 웬디와의 만남은 표지에서부터 톡톡튀는 감성으로 미소를 띄게 했다. 유명해지려는 소녀 꺼억새 웬디는.. 결국 유명해지긴 하는데... ㅋㅋ
글쓴이 웬디 메도어가 학창시절에 겪은 일이 첫번째 이야기 악어 꼬랑지 역할 을 한 웬디에 녹아있고.. 두번째 이야기 기막히게 적당한 구두속에도 있다는게 흥미로웠고, 글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캐릭터의 그림이 작가의 11살 딸냄의 작품이란것에 깜짝 놀랐다.
다이어리를 쓰기 좋아하는 딸냄의 글을 엿보는 기분이 드는 웬디의 이야기..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스스로가 하는 작은 역할에도 충실한 웬디는 사랑스럽고 귀엽기만하다.
피터팬의 여주인공 웬디랑 이름이 같음에도 악어꼬랑지란 역할을 맡았지만 좌절하지 않는 웬디의 사고방식은 4차원이라기 보단 긍정적이다.
적어도 하나씩은 이쁜 구두를 신고 싶어하고, 가지고 싶어하는 나이의 웬디.. 그럼에도 엄마는 기막히게 적당한 구두만을 사준다. 창피함에 구두를 깔고 앉아 숨기기도하는 웬디지만, 탭댄스를 추게 되고 친구의 맘을 헤아려 그 역할을 포기하는 모습은 순수하다.
흑사병과 연결된 세번째 이야기.. 속에서는 수업시간에 배운 흑사병에 대한 지식을 같이 배울 수 있었다. 애완용쥐 케빈때문에 결국 신문기사를 장식하게된 웬디.. ^^ 웬디는 유명해지고 만걸까?
엄마로서 웬디에게 본받으라고 하고 싶은 한가지가 책 말미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정말.. 조용히 있어야할 시간에 생각할 거리를 써두는 메모습관이다.. 제발.. 가만히 , 그리고 조용히 있을 시간을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해주길 , 4차원 소녀 웬디의 엉뚱한 상상의 답변을 울 아이들도 해주길 바라는 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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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소녀 웬디 유명해질 거야는 학교생활의 고민을 재치있게 풀어낸 유쾌한 동화랍니다. 이제 일학년의 반을 지낸 딸아이에게 재미난 책 한권을 선물하게 되었답니다.
4차원소녀 웬디 책과 함께 웬디 수첩이 같이왔어요~ 그냥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하얀 속지들이 보이는데요. 요건 그냥 제가 연습장으로 쓰려고 했는데.. 웬디 책을 읽고 난후 아이가 먼저 가져도 되냐고 하면서 가져가네요..ㅎㅎ 이제는 자신만의 이야기와 계획을 적어갈 작은 수첩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아무생각없이 작은아이에게 줬는데 10살 아들이 자기도 요 수첩이 갖고 싶다고 ㅠㅠ
제가 이 책을 받아보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 바로 이 책을 쓴 저자와 그린이였어요.
작가인 웬디 메도어는 어릴적 기억을 되살려 주인공 웬디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11살된 딸 미나 메이가 웬디의 모습을 상상하며 웬디의 성격에 맞는 그림을 그려낸 것이지요.엄마와 딸이 함께한 책이라서 더욱더 특별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저도 딸아이가 크면 둘만의 멋진 추억을 만들어야지 다짐을 해 보았답니다.
" 선생님이 내 이름을 까먹지 않았어도 나는 아마 지금쯤 제법 유명해졌을거야 "
이 책에는 총 세편의 에피소드가 나왔답니다.
첫번째 이야기 : 웬디 퀼 악어 꼬랑지가 되다.
피터팬 연극에서 웬디역을 맡고 싶었으나 자신의 이름을 까먹은 선생님 때문에 악어 꼬리 역할을 맡게 된 웬디.. 결국 연극무대는 엉망이 되긴 했지만 4차원소녀 웬디는 전혀 좌절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무대 데뷔를 마친답니다.
두번째 이야기 : 웬디 퀼의 기막히게 적당한 구두
신은 무족건 발이 편해야 하고 나이에 맞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엄마는 웬디에게 예쁜 구두가 아니라 적당한 구두를 사주게 되는데요. 웬디는 친구들에게 구두를 보지 못하게 가려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적당한 구두 때문에 여름 뮤지컬 공연 오즈의 마법사 오디션에 뽑히게 되지만 친구를 위해서 이름을 날릴 기회를 뻥 차버리는 소녀 웬디...
4차원 소녀 웬디 유명해질거야는 다소 엉뚱하기도 하지만 또래 아이들에게 웬디의 4차원적인 엉뚱한 이야기를 통해서 학교생활을 좀 더 재미있게 할수 있도록 웬디만의 방법을 알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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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유쾌한 느낌이 드는것은 처음인듯 합니다. 책의 겉표지를 보면서부터 웃기 시작했답니다. "읽어보면 이책에 반하게 될 거예요! 믿어도 되요"라는 문구가 먼저 눈에 띄네요..
예쁜 그림마다 화살표로 귀여운 설명이 들어있는것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동화책이지만 만화책같은 느낌... 3학년 우리딸 이책을 다 읽고 나더니 정말 책의 표지에 있는 글처럼 책에 반했다고 표현하네요.. 그래서 저도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엄마인 제가 읽어도 동심으로 돌아갈만큼 너무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초등학교 2-5학년의 여자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인 책인듯 하여 추천하고픈 책이랍니다.
책과 함께 온 웬디 수첩입니다.. 책을 읽고나니 웬디 수첩이 왜 필요한지 알거 같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사은품으로 주는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웬디 수첩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첩이더라구요. 내지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지만, 이책을 읽은 아이들이라면 웬디 수첩을 아주 소중하게 여길듯 합니다.. 혼자 시간을 보내기 심심할때 필요한 웬디 수첩.. 이유가 너무 궁금하시죠?? 제가 아무리 글로 설명을 한들,, 꼭 책을 읽어봐야 팍팍 와 닿을거예요. 웬디수첩에는 얌전히 앉아 있을때 생각할 목록을 적게 됩니다.. 그리고, 혼자 있을때. 심심할때는 평소 궁금증을 적어놨던 웬디 수첩을 꺼내어 보면서 혼자 상상의나래를 펼쳐보는 거랍니다.. 궁금했던것들,, 생각해봐야할것들,, 적고 싶은것을 마음껏 적어놓은 후에 자신의 시간이 생겼을때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른다는거죠. 자신만의 생각을 적고 다시한번 생각을 해본다는건 아이, 어른 모두에게 소중한 습관이라 생각합니다.
[4차원 소녀 웬디 유명해질거야]를 읽고 나면 스스로 웬디 수첩을 챙기고 싶을만큼의 의욕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래서 [4차원 소녀 웬디 유명해질거야]책에 반하게 되는가 봅니다.
[4차원 소녀 웬디 유명해질거야]는 학교생활의 고민을 재치있고 유쾌하게 풀어낸 동화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웬디의 엉뚱하고 긍정적인 생각이 담긴 책을 읽다보면, 학교생활에서 항상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낼수 있게되고, 그러다보면 학교는 언제나 즐거운 곳이라는것을 느끼게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명하지 않더라도, 선생님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혹은 똑똑하지 못해도 충분히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면 책의 글자 하나하나까지 다 읽고싶어지는 습성이 있어요.. 책의 뒷편에는 책의 저자와 그림을 예쁘게 그려준 지은이에 대한 설명까지 나와있답니다...
《4차원 소녀 웬디 유명해질 거야!》는 작가인 엄마와 그림을 잘 그리는 딸이 함께 만든 책입니다. 엄마 웬디 메도어가 어릴 적 기억을 되살려 주인공 웬디를 만들었고, 그리고 이제 11살 된 딸, 미나 메이가 성격에 딱 어울리는 웬디의 모습을 상상 속에서 꺼내 그려 주었다네요.
엄마와 딸이 꼭 닮은 모습으로 사진찍은 모습이 너무 부럽기도 하고 예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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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쓰고 딸이 그린 책이라고 해요. 그런데 그림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앞으로도 둘이 커플로 책을 많이 내주었으면 좋겠어요~~정말 환상의 궁합이지 않나요? 엄마가 쓰고 딸이 그린다니..(살짝 부럽기도 하고, 우리 딸들이 조금 더 크면 우리도 못할 거 뭐 있냐 싶은 도전 의식도 생기네요!..재미있고 소중한 경험이 될 거예요..) 이 책은 세 가지 에피소드가 들어 있어요. 읽고 나서 보니까, 앞의 두 에피소드는 사실 엄마의 어릴 적 경험이었다고 해요!! 증거가 되는 사진도 들어 있답니다. ^^ 책을 읽어 보니 아이들의 심리를 잘 묘사한 부분이 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었나 봐요. 누구나 자신이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고, 돋보이고 싶어하기 마련인데.. 연극에서 얼굴도 보이지 않는 악어 역할을 맡게 된다면 얼마나 실망하겠어요. 그러나 주인공 웬디는 훌륭한 연기 데뷔로 생각하며 재미있게 극복해 나갑니다. 이렇게 된 데에는 가족들의 응원과 격려도 한 몫했어요. 엄마 입장인 저는 그 부분에 더 주목을 합니다.. 꼭 돋보이는 위치가 아니어도, 사람들이 기억해 주지 않아도 얼마든지 즐겁게 생활해 나가는 웬디의 모습에 아이들도 많이 공감할 거예요. 조금은 특별하고 보통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4차원까지는 아닌 귀여운 소녀 웬디예요. 친구와 우정도 나눌 줄 알고 나날이 성장해가는 소녀이지요.. 결국에, 우연히, 웬디는 신문에 실릴 만큼 유명해져요! 살다 보면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 누구에게나 기회가 온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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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래미, 한동안 엽기 과학자 프래디를 읽고 또 읽고를 하면서 무척 좋아했던 아이인지라 서슴없이 선택한 4차원 소녀 웬디랍니다.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해야할까요? 엉뚱하고 4차원 소녀 웬디를 보면서 무더운 여름을 한방에 날릴수 있는 책인듯 싶어요. 웬디의 별명은 꺼억새랍니다. 왜냐구요? 그건 엄청 웃길때 낄낄 꺼억~하면서 웃기때문에 생긴 별명이라고 하네요. 이런 별명으로 불리기 보단 웬디는 자신의 이름을 불러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유명해지는 방법을 찾고 있답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웬디가 오히려 유명해진 느낌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책 속에는 웬디 퀼, 악어 꼬랑지가 되다, 기막히게 적당한 구두, 웬디 퀼과 흑사병 소동 이렇게 세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답니다. 핑크빛 책표지에 쓰여있는 읽어보면 이책에 반하게 될거예요라는 문구처럼 아이들이 부담없고 편하게 볼수 있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더불어 말장난같은 부연설명이 있어서 깨알같은 볼거리를 제공하지요. 긍정적이고 재미있는 웬디의 학교생활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유쾌 상쾌 통쾌한 즐거움과 더불어 학교생활의 고민거리도 조금이나마 떨쳐낼수 있더라구요. 책 표지부터 시작해서 책을 다 읽을때까지 아이의 얼굴속에 미소와 웃음이 그치지 않답니다. 아들래미와 나이가 같은 9살이라 그런지 친근하다고 생각하는 동시에 엉뚱하고 4차원 소녀 웬디를 통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는 것 같아요. 1-2학년 저학년친구들이라면 아이의 얼굴속에서 웃음이 끊이지않을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여름방학을 즐겁게 보낼수 있는 책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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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이 되니 가끔 엉뚱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발상으로 당황하게 하는 딸아이...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담고 있는 발랄하고 기발한 발상들의 이야기로 또래들이 공감이 할 수 있는 재미난 책을 만나보았어요. 친구사이에서 유명해지고 싶은 4차원 소녀 웬디는 주근깨가 다닥다닥 박히고 머리카락은 꼭 갈색 쥐 같은 아홉살이랍니다. 웬디는 유명한 사람이 되는 게 꿈이지요. 학교에서 친구들과 새로운 연극으로 <피터팬>을 하게 되었을 때 웬디는 자기의 이름에 걸맞게 '웬디'역할을 꼭 하고 싶었지만 핀치선생님의 건망증?으로 인해 악어 꼬랑지 역할을 하게 되어 재미난 경험을 하게된다. 웬디의 일상을 통해서 아이가 작은 역할이라도 멋진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하고 싶고 무엇보다도 어떤 역할이라도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고 싶다. 또각 또각 굽이 높고 반들 반들 예쁜 구두를 신고 싶은 웬디를 보면서 딸아이가 언제부터인가 멋을 내고 예쁘게 꾸미고 등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 것에 대해 당연하 결과일듯하다. 웬디의 크고 작은 소동으로 유쾌하게 이끌어가는 이야기를 읽으며 딸아이는 낄낄~~ 무척 재미나게 읽어내려갔다. 그리고 다음회를 기다리고 있다. 실제로 작가의 딸의 이야기를 토대로 아이들 세계를 잘 담고 있고 그림또한 딸이 직접 그리게 되었다고한다. 동화작가가 꿈인 딸아이는 웬디를 통해 자신감도 생긴 것 같다. ^^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하고 재미난 이야기 <4차원 소녀 웬디>는 애완동물을 기른다니 예쁜 공주들이 있는 분들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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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자마자 딸아이가 좋아할 거라는 생각이 딱 들더군요. 서평으로 신청해서 받긴 했지만 당첨 안되었어도 구입했을 책입니다. 우선 책 표지부터 시작해서 그림이 참 재미있습니다. 그림만 쓱쓱봐도 아이들 호기심 자극하기 딱인 책입니다. 우리딸아이 줬더니 몇 번을 읽는지 모르겠네요. 혼자 키득거리면서 보기도 하고 중간중간 좋아하는 장면 찾아서도 읽고 방학내내 참 많이 읽은 책입니다. 초등 1학년 딸아이 글밥이 좀 많을것 같아 보였는데 글밥이나 책 두깨는 상관 없는것 같아요. 빨리 다음 시리즈 나왔으면 좋겠어요. |
웬디 컬, 벌써부터 네 다음 이야기가 못 견디게 궁금해진다. 다음 편에서도 계속 꺼억 꺼억 낄낄 하고 웃어줄거지? 설마 9살인 네가 남자 친구 에피소드를 이끌어가진 안겠지? 암튼 너무너무 기대된다. 네가 다음 편에 등장할 때면, 넌 이미 한국에서도 유명해져 있을 거야. <4차원 소녀 웬디>가 이렇게 재미있게 읽히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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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소녀 웬디.. 우리 딸아이와 왠지 비슷한느낌을 주는.. ? 책인것 같았답니다. 겉표지도 정말 독특한 아이임을 느낄수있는 책!! 사실 이런 아이들은 어떻게 보면 학교에서 따? 일수도 있겟지만.. 웬디는 너무나 재밌고 독특한 아이라는걸 알수있었답니다. 자기가 유명해 지길 바라고.. 또 친구가 나를 좋아하기를 바라고.. 사실 그러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세가지의 에피소드로 유명해질려고 노력하는 웬디.. 첫번째 에피소드부터 정말 재밌답니다. 자기는 남들이 알아주는 정말 유명해지고 싶은웬디였는데.. 학교에서 피터팬 연극을 할때 이름도 같은 웬디역이 아닌 악어꼬랑지 역할을 주었던 거죠.. 얼마나 싫었을지 상상이 가죠? 모 선생님탓으로 돌리게 되죠.. 또 기막히게 적당한 구두에서도.. 어쩜 그리 웬디가 원하는 구두가 아니였지만 엄마가 사준 평범한 구두였지만. 역시나 4차원 웬디라는 별명답게 여름 뮤지컬 공연 구두가 필요한 오즈의 마법사에 뽑히게 되면서 유명해질수있는 기회가 온답니다. 정말 웬디는 유명해질까요 ? 또 흑사병 수업에 흑사병에 걸린 환자노릇을 하게되면서.. 정말정말 유명해지는 웬디가 됩니다. 어떻게 이렇게 기발한 소녀가 있을까 싶게 너무나 신기하고 놀라운 재밌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4차원 소녀지만 너무나 이쁜 소녀이기도 했답니다. 사실 유명해지는건 자기가 하기 나름이아닌가 싶단 생각도 드네요. 낄낄 꺼억 소리를 내서 멸명이 꺼억새라는 웬디.. 우리도 낄낄 꺼억 소리를 내면서 볼수있었던 책이였던거 같아요 일단 표지부터 아이를 확 사로잡았던 책이였네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특히 딸아이들에게 너무 재밌게 읽을수있는 책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