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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트리 하우스 시리즈 5권인 '닌자들의 밤'은 잭과 애니가 사라진 책들의 마법사인 모건 르 페이를 도와주기 위해 이끌리듯 닌자들의 세계에 끼어들게 되고 그들로부터 도움을 받아 모건 르 페이를 찾아보게 되나 아직은 때가 아닌듯 모건 르 페이를 찾지못하고 닌자들의 방식을 배워 닌자가 되는 것으로 만족해야 될 듯한 권이다. 험난한 길을 떠나 어느 동굴 속에서 만난 니자 마스터, 닌자마스터가 요구하는 여러항목들을 잭과 애니가 해내며 닌자들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되고 스스로 자신들이 닌자가 아닐가 여기기도 해본다. 또한 그일들로 닌자 마스터로부터 칭찬을 듣게된다. 그리고 닌자마스터의 도움으로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된다.
잭과 애니는 언제나 처럼 어려움에 빠지게되고 떠날때부터 함께 했던 '피넛'이라는 쥐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에서 해쳐나가게되고, 시간여행을 한 곳에 만난 닌자들과 닌자마스터의 도움으로 위험했던 사무라이들로부터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게된다. 닌자와 사무라이가 적이었는지는 잘 몰랐는데, 이번 이야기를 통해 접하게 되었고, 잭과 애니는 닌자들이 행동요령인 '자연을 활용하고, 자연이되고, 자연을 따르라'는 닌자들의 방식을 따르며 잭과 애니는 무사히 난관을 헤쳐나가고 또한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점점 더 잭과 애니의 행동이 대담해지고 실천적 모습들로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심리적 용감함과 잭과 애니처럼 모험에 대한 담대함을 갖게되는 것 같다 . 사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대리만족을 하기 위함인데, 점차 곧 책을 읽는 나도 뛰쳐나가 뒷 숲속에 마술 나무집이 있나 찾아보고 싶게 만들고 있다. 꿈과 희망은 중요한 것이다. 모험에 필수적이기에 말이다.
책은 6세에서 9세 어린이에게 권해지고 있으며, 우리초등 고학년에서 중1정도 수준이면 적당하겠다. 아직 1권과 별반 다른 수준의 변화는 없다고 봐도 될 듯하다. 그러나 문장의 반복과 어휘의 확장으로 5권 정도되면 아이들의 입과 귀에서 변화되는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조급해 하지말고 조금더 기다리면 확연히 변화된 모습들을 보이기 시작할것이라 판단되며, 학습에 기대하던 모습을 곧 보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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