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어디에나 있고 또한 어디에도 없는 듯하다. 대한민국에서는... 별 관련이 없는 일에도 미국을 들고나온다. 그런데 막상 미국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은 없다. 이런 우리에게 조지 케넌의 이 책은 미국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혀줄 수 있다. 케넌의 50년 외교관으로서 경험하고 보았던 미국의 실체를 발견한다.
미국은 어디에나 있고 또한 어디에도 없는 듯하다. 대한민국에서는... 별 관련이 없는 일에도 미국을 들고나온다. 그런데 막상 미국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은 없다. 이런 우리에게 조지 케넌의 이 책은 미국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혀줄 수 있다. 케넌의 50년 외교관으로서 경험하고 보았던 미국의 실체를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