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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홍콩/ 홍콩여행 떠나볼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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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꿈꾼다. 모든것을 내려놓고 자유롭게 여행을 떠나는 상상을 한다. 내삶속에 아쉬움 단하나, 여행. 항상 그리움으로 남아있는 그것. 어떤이는 행복해지기 위해 어느 날 사표를 쓰고 먼 길을 떠난기도 하고, 또 어떤이는 휴가와 같은 여행을 위해 일년동안, 또는 여러 해 동안 열심히 일을 하여...... 적금을 모아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나도 계획한다. 언젠가는 떠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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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꿈꾼다. 모든것을 내려놓고 자유롭게 여행을 떠나는 상상을 한다.

내삶속에 아쉬움 단하나, 여행.

항상 그리움으로 남아있는 그것.

어떤이는 행복해지기 위해 어느 날 사표를 쓰고 먼 길을 떠난기도 하고,

또 어떤이는 휴가와 같은 여행을 위해 일년동안, 또는 여러 해 동안 열심히 일을 하여...... 적금을 모아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나도 계획한다. 언젠가는 떠나리라~ . 훨훨 떠나보리라.
하지만, 실천에 옮기기엔......  아직 용기부족

 

 

 후다닥 홍콩 주말여행 족집게 가이드북을 보는 순간~

 

나의 버킷리스트 추가되었다.

bucket list 란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한 리스트로  

Kick the Bucket 에서 유래하였다.

중세시대에 자살할 때 목에 밧줄을 감고 양동이를 차 버리는 행위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거창하게 세계일주나, 거리가 있는 유럽을 첫 세계여행 목적지로 잡기엔 너무 무모한것 같기도 하고, 가깝기도 하며  왠지 현실로  곧 떠날 수 있을 것  같은  그래서 실현될것 만 같은 나의 첫 국외 여행지로 홍콩으로 정했다.

 

그리고 <후다닥 홍콩> 책속에서 절대 가고 싶은곳 5곳을 미리 뽑아본다.

 

1. 50쪽 심포니 오브 라이트

 

홍콩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라네요.

매일 오후 8시에 홍콩 섬의 멋진 빌딩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레이져 쇼로, 홍콩 야경을 더 빛나게 한다는군요.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보면 그 화려함에 반해 여행으로 지친 몸의 피곤함도 잊을만큼 마음을 빼앗기게 될 것 같아요.

빌딩숲 사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찬란한 불빛과 극적인 광경은 내가 마치 영화속 주인공이 된 듯 환상 속으로 이끌듯 ~~~~

 

 

2. 80쪽 빅토리아 피크

 

빅토리아 피크에 올라가면 홍콩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낮에는 높은 빌딩 숲의 환상적인 스카이라인과 빅토리아 하버가 어우러지진 풍경,

밤에는 별빛이 속삭이는 백만불짜리 야경을 한아름 품에 안을 수 있단다. 멋지다.

 

<후다닥 홍콩> 여행 길잡이 책이 즐거운 이유~~~

여행지에서 내가 해야할 미션이 있다. 이 미션들을 나도 꼭 따라 해보리라.

 

 

미션1. 역사 깊은 트램을 타고 빅토리아 피크 단숨에 올라가기.

언덕을 올라가는 재미는 그 어떤 재미보다도 쏠쏠하다고 한다.

행여 이 트램이 올라가다가 멈추지는 않을까? 트램이 뒤로 밀리지는 않을까?

나름 쫄깃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여기에는 데이트 하러온 연인들, 여행객들로 가득 차 있겠지?

청명한 홍콩의 풍경을 구경 하며  벤치에 앉아서 쉬어보리라.

벤치에 앉아서 그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나 역시도 그 행복에 전염된 듯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리라.

 

3. 91쪽 리펄스 베이 해변

 

홍콩 부유층이 사는 근사한 지역에 위치한 해변으로 고운 모래사장이 보이는 이곳은 인공해변으로

관리가 잘 되어 홍콩에서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힌다고 한다.

홍콩은 어디를 가나 시끌벅적한 편인데 리펄스 베이 해변은 조용하고 고요하다.

홍콩의 번잡함에서 약간의 피곤함을 느낄 때 쯤 리펄스 베이 해변을 걷다보면 어느새 피곤은 잊혀지게 된다.

특히 아무 상점에나 들어가서 사 먹는 시원한 과일주스 맛은 일품이라는데...... 이건 울 지인의 조언이다.

 

4. 166쪽 침사추이

 

침사추이는 홍콩의 허브라고 불리우는 곳이다.

이곳에는 각종 숙박시설, 쇼핑시설, 맛집 등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숙소를 침사추이 근처에 정하면 여행하기가 편리하다고 한다.  여기에 별표 콕콕

홍콩 특유의 자유로움과 활발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며. 특히 허류산에서 맛보는 싱싱한 과일 디저트는 나에게 주는 달콤한 선물로 꼭 맛 봐야 겠다.

 

 

5. 202쪽 몽콕

 

침사추이에는 고급호텔, 명품관 등이 즐비 했다면(물론 서민들을 위한 시설도 즐비함) 몽

콕은 우리네 남대문시장과 같은 곳이라고 한다.

특히 이 곳에 왔다면 여인가(레이디스 마켓)은 꼭 가봐야  할 듯 여인가라고 이름이 지어진 이유가 여인에게 필요한 모든 물품이 그곳에 다 있다는 뜻에서 지어졌다고 한다.  이름처럼 여성용 물건만 판매하는 상점이 있는건 아니란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물건이 많기 때문에 여행용 선물을 사기에 안성맞춤인 곳 같다.

 

오래오래 남을 최고의 맛과 분위기를 선사할 명소와  먹거리에 이르기까지

홍콩에서 가장 좋은 곳, 멋진 곳, 맛있는 곳이  이 책 <후다닥 홍콩> 홍콩주말여행 가이드북에 가득 소개되어 있다.

아는만큼 즐긴다.

알고 떠나는 홍콩여행, 이 책 <후다닥 홍콩> 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 더 즐거워 지리라~.

홍콩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들은 여행떠나기전 꼭 참고하시길~


<후다닥 홍콩>에서 알려주는 홍콩여행의 보너스 마지막 PART 4.  본전 뽑는 마카오 여행 코스

홍콩 떠나기전, 이 책  <후다닥 홍콩> 꼭 참고해야 할것 같아요~

동서양이 조화를 이루는 묘한 매력을 지닌 마카오.

홍콩에서 페리로 1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로, 홍콩 여행자들이 하루 일정으로 많이 찾는곳이라네요.

 

 똑똑하게 여행하기.

여행코스를 짝때 어떤 곳에 먼저 가야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각 지역별 특징과 중요 포인트를

다양한 주제별로 알려주고, 내가 여행지에서 꼭 해봐야할 미션까지 안내해 주는 꼼꼼함, 다정함~~

<후다닥 홍콩> 이 책으로 나의 버킷 리스트 조만간 달성해 보리라.

 

 

누군가 말했다지, 여행은 집으로 돌아오기 위한 여정이라고,
산다는 것을 핑계로,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정작 내 삶의 어느 한 부분들을 아름답게 채워준 것을 외면하고 사는 일,

그것을 또 외면하고 나는 자주 아름다운 것들을 기대하며 길을 나선다.

여행은 분명 사색의 시간, 나를 돌아보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음에 틀림없다.

홍콩아, 기다려라........ 후다닥 너에게로 달려가 주마~~~~

 

 

s****j 2013.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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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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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홍콩> 몇해전에 중국여행을 하면서 홍콩과 마카오를 관광해본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홍콩의 야경과 쇼는 깊은 인상이 오래도록 남아있어 다시한번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홍콩은 현대적이고 높은 빌딩과 허름한 골목길이 어우러져 세련된 도시의 느낌과 소박한 모습이 공존하는 것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이국적인 2층버스를 타고 홍콩의 풍경을 구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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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홍콩>

몇해전에 중국여행을 하면서 홍콩과 마카오를 관광해본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홍콩의 야경과 쇼는 깊은 인상이 오래도록 남아있어 다시한번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홍콩은 현대적이고 높은 빌딩과 허름한 골목길이 어우러져 세련된 도시의 느낌과 소박한 모습이 공존하는 것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이국적인 2층버스를 타고 홍콩의 풍경을 구경하다보면 우리나라와 비슷한 도시의 전경이지만 오래도록 영국의 지배속에 있다보니 또다른 영국을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통편이 좋고 지역마다 다른 느낌을 풍긴다는 것도 홍콩을 찾는 사람들에게 또다른 매력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그냥 걷기만 해도 향수를 불어일으키는 1990년대 홍콩 영화속 배경지 같은 거리들도 또 하나의 매력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채로운 면을 지난 홍콩은 여화에 빠지고 음식에 빠지고 아름다운 야경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는 여행지 일 듯합니다.

익숙한 것과 새로운 것 한가로움과 복잡함이 공존하는 홍콩은 휴식과 즐길 거리를 동시에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머리가 복잡할 때는 오히려 왁자지껄한 거리를 정처없이 헤매고 다니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유럽풍의 조용한 바다를 바라보며 명상에 빠져도 행복 할 것 같습니다. 관광위주로 돌아보는 여행지는 한 번에 그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가가 비싸다면 다시 찾기 힘들지만, 홍콩은 한국 물가와 비슷한 것도 매력이 있습니다. 거기에 관광이 아닌 다른 매력도 무궁무진합니다. 그런 이유로 홍콩은 여러 번 방문하는 마니아가 많은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두 번, 세 번 이상 방문하는 여행지가 반드시 갖추어야할 조건이 있는 홍콩은 모두를 만족시켜주고 있습니다.

볼거리, 홍콩의 볼거리는 숙제하듯 계획적으로 돌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가볍게 지나치며 들릴 수 있어 마음으로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먹을 거리로는 아무리 볼 것이 많은 곳이라 해도 먹을 것이 없다면 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 것입니다. 홍콩은 맛집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즐길거리로는 야경, 나이트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곳 등 다양한 요소를 갖추었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거기에 쇼핑 아이템이 너무나 많아 하루 종일 다녀도 다 돌아보기 힘듭니다. 복잡한 것이 싫다면 멋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바나 외국인들과 가볍게 대화를 할 수 있는 바에서 자유로움을 즐겨도 좋을 듯합니다

주머니가 가벼울 때, 그리고 우아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모두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라는 것도 장점일 수 있습니다.

k****o 2013.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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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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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것도 먹을 것도 쇼핑 할 것도 많은 홍콩. 2박 3일이나 3박 4일 정도의 짧은 일정으로는 어디서 어디까지 보고, 무엇을 하면서 즐기고 와야 하는지 좀처럼 감이 잡히지 않는다. 자칫 시간 활용을 잘하지 못해서 일정을 망쳐버리거나 만족하지 못한 여행을 하고 돌아 올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아쉬움과 후회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잘 정리된 가이드 북 한 권을 선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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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것도 먹을 것도 쇼핑 할 것도 많은 홍콩. 23일이나 34일 정도의 짧은 일정으로는 어디서 어디까지 보고, 무엇을 하면서 즐기고 와야 하는지 좀처럼 감이 잡히지 않는다. 자칫 시간 활용을 잘하지 못해서 일정을 망쳐버리거나 만족하지 못한 여행을 하고 돌아 올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아쉬움과 후회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잘 정리된 가이드 북 한 권을 선택하는 것은 여행자의 여행준비 1순위라고 할 수 있다.

 

나 또한 홍콩을 여행하기 위해 여러 가지 준비를 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 현지의 상세한 정보와 작가의 여행 노하우 등이 곁들여져 무척 재미있고 만족스럽게 읽을 수가 있었다. 어디를 여행하든 그 지역에 대한 사전 정보는 필수로 알고 가야 하는데 책의 앞부분에 홍콩에 대한 그런 많은 정보들이 쓰여 있어서 너무나 유용했고, 특히 교통편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여행지에서의 동선을 계획하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마치 여행을 하듯이 즐거운 마음으로 책을 읽으면서 순서대로 잘 소개되어 있는 먹을 것, 핫스팟, 체험할 것 등을 정리해 가다 보니 어느새 며칠 안 되는 일정이 빽빽하게 완성이 되었다. 먹을 것 부분에서 나의 마음을 가장 사로잡은 것은 바로 면 요리였는데, 본고장의 맛을 느껴 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 어디를 여행가든 그 곳의 면 요리는 꼭 맛보는 나이기에 기대감이 특히 남달라서, 책에 소개되어 있는 면은 모두 한 번씩 맛보고 올 생각이다.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이나 캣 스트리트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책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았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무척 흥겨운 분위기의 야시장이 빨리 그곳을 가보고 싶은 내 마음에 한층 부채질을 했고, 책의 미션도 꼭 해보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불타오른다. 그리고 캣 스트리트에서 어쩌면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신기한 보물을 발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많은 재미있는 상상도 해본다. 이외에도 내가 평소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볼거리가 있다는 것에 홍콩에 대해서 더욱 많이 알게 된 기분이다.

 

주제를 정하여 홍콩을 여행하라는 책의 조언 또한 내게 너무나 와 닿는 부분이었다. 나는 지금까지 여행을 할 때 한 번에 모든 것을 끝내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무리하게 일정을 계획해서 눈도장만 찍고 다니는 일도 부지기수였다. 하지만 내가 관심 있는 것 위주로 해서 여유 있게 여행하는 것이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었다. 한 번 여행하고 끝날 것이 아닌데 지금까지 그렇게 여행을 다닌 내 자신이 조금 미련해 보이기도 했다. 이번에 여행하고 다음 그리고 그 다음에 또 다양한 주제로 여행한다는 것이 무엇보다 깊은 공감을 주었다.

 

지역 랭킹이라든가 짧은 여행 추천 코스, 잊지 말아야 할 체크 리스트 등 실용적인 정보들은 여행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내용들이라 현지에서 더욱 큰 도움이 되겠고, 지역별로 나누어 알려주는 후다닥 홍콩 여행 코스의 상세한 정보는 이 책이 가진 최고의 가치이다. 그리고 한글, 영어, 한자가 병행 표기되어 있는 지도는 알아보기가 무척 쉬워서 혼자서 여행을 떠나더라도 길을 헤매지 않고 다닐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가지게 해준다. 거기에 마카오 여행에 관한 내용도 담고 있어 그야말로 홍콩여행의 완벽 가이드북이라 생각된다. 생생하게 살아 있는 홍콩에 대한 많은 정보로 내 여행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이 책이 너무나 믿음직스럽다.

s*******r 2013.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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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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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여행서들의 틀을 깬 책. 가볍게 떠날 수 있는 홍콩, 가볍게 들고 갈 수 있는 이 책. 그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책안을 볼 수 있게 기존의 답답한 빼곡한 책들과는 틀이 전혀 다른 <후다닥! 홍콩>   아무리 요즘 해외여행이 흔해지고 쉽게 간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국내여행보다는 쉽지 않고 비용도 더 많이 드는 건 사실이다. 그리고 갈 곳 많은 나라들을 생각하면 이 나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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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여행서들의 틀을 깬 책. 가볍게 떠날 수 있는 홍콩, 가볍게 들고 갈 수 있는 이 책. 그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책안을 볼 수 있게 기존의 답답한 빼곡한 책들과는 틀이 전혀 다른 <후다닥! 홍콩>

 

아무리 요즘 해외여행이 흔해지고 쉽게 간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국내여행보다는 쉽지 않고 비용도 더 많이 드는 건 사실이다. 그리고 갈 곳 많은 나라들을 생각하면 이 나라를 다시 오게 될지, 이 도시를 다시 오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 시간을 일부러 내서, 일부러 돈을 투자해서 떠난 해외여행인 만큼 알차게 다시는 오지 않을 장소이고 그 순간일지도 모르는 여행기간을 알차고 즐겁게 보내기위해선 패키지가 아닌 이상 좋은 책의 영향력은 엄청나다. 어떤 책을 선택해서 가지고 갔느냐에 따라, 어떤 책을 기본 정보 책으로 이용했느냐에 따라 같은 나라, 같은 도시에 갔다 왔지만 정말 다른 곳에 갔다 온 사람처럼 되어버릴 수도 있고, 도대체가 뭔가 한 게 없는, 제대로 본 게 없고 특별하게 먹은 것도 없는 경우도 생긴다.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기존엔 너무 획일적인 모양과 틀의 책들, 그리고 그다지 유익하지 않고, 보기 힘든책들만이 있었고, 다양하지도 않아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지만 점점 여행서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나 젊은이들이 긴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되는 가볍게 떠날 수 있는 홍콩인만큼 더 알차고 즐겁게 여행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인 <후다닥!홍콩>이 나와서 너무 좋다.

 

우선 첫 페이지부터, 독자의 1초를 아껴주는 구성이라는 마음부터 관심이 가기 시작한다.

여행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고 시작하는 책이니까 말이다. 그리고 파트1. 한 번에 끝내는 원스톱여행준비, 정말 여행 준비를 시작하면서 누구나 다 알고 싶어 하는 내용들을 콕 집어서 이야기하고 있는지 이것만 읽어도 여행사전 준비 궁금증은 일부러 검색해보지 않아도 답이 다 나올 정도이다. 파트2. 핵심 여행사전으로 먹어야할 음식들, 꼭 가봐야 할 곳들, 꼭 해봐야할 것들로 알차게 구성 되어있다. 한눈에 쭉 볼 수 있게 되어있고, 답답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장소들이나 해봐야할 것들도 더 자세한 참고사항은 페이지로 다 표시되어있고, 그것들마다의 특징들이나 설명들이 간단히 나와 있어서 미리 쭉 보면서 어떤 걸 할지 가볍게 읽으면서 선택을 미리 할 수 있다. 파트3. 후다닥 홍콩여행코스로 사람에 따라 취향에 따라 다양하고 재미있는 제목들로- 콩닥콩닥, 방실방실, 깡충깡충 등으로 특징을 표현해주고 있고, 별점으로 점수도 있어서 시간이 부족할 때 참고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가볍게 다가갈수 있고, 눈에 잘 들어오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맛집, 체험, 가볼만한 곳, 교통수단 등등 아주 알차고 편하게 보면서 여행 할 수 있고, 준비할 수 있는 책인거 같다. 나도 이 책을 들고 홍콩으로 떠날 계획을 세워볼까 한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13.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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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을 위한 알찬 가이드북 [후다닥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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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에게 여행지 홍콩은 경유지로서 존재했다. 홍콩을 가기 위해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라, 인도 여행의 끝에 잠깐 들러서 보게 되는 옵션같은 여행 말이다. 그래서 홍콩에 갈 때에는 여행 정보가 부족했다. 홍콩 여행에 대한 열기는 별로 없는 상태에서 가게 되는 여행이었기 때문이다. 그랬기 때문에 아쉬운 점도 많았다. 인도 여행 끝에 홍콩 여행 가이드 북을 펼쳐들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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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나에게 여행지 홍콩은 경유지로서 존재했다. 홍콩을 가기 위해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라, 인도 여행의 끝에 잠깐 들러서 보게 되는 옵션같은 여행 말이다. 그래서 홍콩에 갈 때에는 여행 정보가 부족했다. 홍콩 여행에 대한 열기는 별로 없는 상태에서 가게 되는 여행이었기 때문이다. 그랬기 때문에 아쉬운 점도 많았다. 인도 여행 끝에 홍콩 여행 가이드 북을 펼쳐들게 되었지만, 마땅히 어디에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기에, 여행을 끝내고 집에 돌아오고 나서야 홍콩에 대한 후회가 강렬해졌다. 아무 거나 먹으러 음식점에 들어갔다가 성공도 하고 실패도 했다. 여행 기간이 짧기에 그런 실패가 아쉽게만 느껴진다.

 

 다음에 가게 되면 제대로 돌아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 홍콩이다. 그래서 홍콩에 대한 책을 발견하게 되면 읽어두게 되는데 지금껏 홍콩 여행 가이드 북을 읽은 것 중, 가장 이곳 저곳 돌아다니고 싶어지는 책이다. 아무 준비를 안하고 홍콩에 가도, 책에서 안내해주는 대로, 책을 보며 나도 해보고 싶은 것을 콕 집어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홍콩 여해의 핵심을 콕콕 짚어준다는 데에 있다. 홍콩에 이렇게 다양한 곳이 있고, 가볼만한 곳도 많은데, 이 책에서 정말 알차게 잘 담았다는 생각이 든다. 거시적인 시선으로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도록 알려주기도 하고, 세세하고 꼼꼼히 알려주기도 한다. 홍콩이라는 여행지에 대해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여행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 책이다.

 

 

 

 여행을 할 때 어떤 여행을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그에 맞는 여행을 구상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홍콩은 다양한 음식과 쇼핑, 볼 곳 몇 군데 정도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정말 할 만한 것이 다양하게 많다.

 

 

 재미있는 것은 가볼만한 곳을 담은 글을 보면 그곳에서 할 일 미션이 있는 것이었다. 가끔은 가이드북에서 극찬하는 곳에 막상 갔는데, 그곳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을 때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것도 콕콕 알려준다. 정말 별 생각없이 이 책 하나만 들고 가도 그곳에서 할 일은 충분히 파악하고 행동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정도면 그냥 떠먹여주는 책이다.

 

 

 

 나는 여행을 갈 때 미리 여행 정보를 모으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여행을 가면 아쉬울 때가 많이 있었다. 가이드북에서 알려주는 대로만 다니는 여행은 여전히 매력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행지에서 무엇을 할지 모르겠고,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방황하게 될 때, 그런 때에는 가이드북이 꼭 필요할 것이다. 가이드북은 여행에 참고가 될 뿐, 여행의 100%를 채워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앞으로 홍콩에 가게 되면 이 책 한 권은 필수로 가져가야겠다. 여행 정보를 미리 모을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이나, 여행을 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한 책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s*****a 2013.08.1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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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홍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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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리얼 여행 정보지를 발견했다 후다닥 홍콩~! 해외 여행을 계획한 사람이라면 먼저 여행에 관한 책자를 찾아볼것이다 요즘에야 워낙 인터넷이 발전되어서 손쉽게 인터넷을 먼저 두둘겨 보는것이 다반사겠지만 먼저 진짜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진지하게 책을 찾아보게 된다, 옛날에는 여행을 하는 사람도 적었고 책자도 몇개 없어서 선택하는데 그리 고민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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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리얼 여행 정보지를 발견했다

후다닥 홍콩~!

해외 여행을 계획한 사람이라면 먼저 여행에 관한 책자를 찾아볼것이다

요즘에야 워낙 인터넷이 발전되어서 손쉽게 인터넷을 먼저 두둘겨 보는것이

다반사겠지만 먼저 진짜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진지하게 책을 찾아보게 된다,

옛날에는 여행을 하는 사람도 적었고 책자도 몇개 없어서 선택하는데 그리 고민거리가

없었다 하지만 그 책밖에 없으니 맞는지 않맞는지도 모르고 그냥 선택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다면 요즘은 워낙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여행책자도 다양하고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망설여 지는 상황이다,

이책 후다닥 홍콩은 우선 책이 무척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다

깔끔한 책자에 어울리는 깔끔한 구성이 이책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작가가 홍콩을 사랑하는 마음이 저절로 느껴지는 그런 책이다

 

홍콩을 여행하고 싶다고 하니 주변 사람들이 홍콩은 볼거리가 없고

그저 다른 나라 갔다오다가 잠시 들리는 곳이라고들 말을 하였다

그리고 쇼핑하러 가는 그런 간단한 곳을 굳이 가려고 하냐고 홍콩 가려면

차라리 다른 곳을 계획하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이책 후다닥 홍콩을 읽어보고 홍콩에 대한 새로운 도전 목적이 생겼다

홍콩 특유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는 책속에서 홍콩의 매력을 충분이

발견할수 있었다,

 

이책을 들고 가면 혼자서도 용감하게 홍콩의 거리를 활보하고 다닐수 있을 만큼

홍콩의 구석구석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본인의 휴가날짜와 개개인의 계획에 맞추어 맞춤 여행을 계획해 주고 있어서

아주 유용한 여행서가 아닌가 생각한다,

 

이 책이 금년 6월 기준으로 작성되었다는 점도 이책을 당장 홍콩에서 쓸수 있다는

생각을 더욱 확신하게 해 준다

최신의 여행서를 준비하고 최고의 상세한 지도와 주변사항을 확인할수 있는 점과

골목골목까지 표시된 세세함에 정말 믿음이 가는 여행서이다,

 

책 제목과 같이 아무 준비 없이 후다닥 여행을 갈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참 재미있는

여행서이다

꽃보다 할배와 갖가지 여행 프로가 여행을 부추기는 요즘~

완벽한 여행서 한권과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도 다가오고 있는 요즘~

꼭 떠나보리라 생각해 본다 홍콩으로

 

 

 

이책을 들고 홍콩거리를 여행하고 있는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

e******2 2013.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다닥!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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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하면 야경과 쇼핑으로 유명하다는 것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홍콩의 야경은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전경으로 꼽힌다고 저자가 말한 글에서 보았다. 주변에서도 야경과 쇼핑을 목적으로 하여 짧은 시간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 경우도 보았다. 이 책의 제목 또한 <후다닥! 홍콩>. 여행이라고 하면 여유를 두고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시간을 내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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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하면 야경과 쇼핑으로 유명하다는 것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홍콩의 야경은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전경으로 꼽힌다고 저자가 말한 글에서 보았다. 주변에서도 야경과 쇼핑을 목적으로 하여 짧은 시간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 경우도 보았다. 이 책의 제목 또한 <후다닥! 홍콩>. 여행이라고 하면 여유를 두고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시간을 내는 것이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여행을, 특히 해외로 가는 것을 마음먹기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그런 점을 고려하여 홍콩 여행의 핵심을 찍어 주려고 한 부분에 중점을 두었다. 주말에 시간을 내어 홍콩을 여행할 수 있게 여행자의 시간을 아껴 주는 것을 저자는 목표로 두었다.

 

책의 시작에는 '일러두기'를 마련하여 여행 가기 전에 꼭 준비하고 체크해야 하는 부분과 작가의 홍콩 여행 스토리를 담아 여행을 미리 구성해 볼 수 있고, 저자의 홍콩 노하우도 만날 수 있다. 책의 구성은 크게 4part로 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가기 전에 꼭 준비하고, 체크해야 하는 것을 미션 10으로 정리했다. 홍콩의 역사, 언어, 화폐, 비자 등과 같은 홍콩여행을 함에 있어 꼭 알아 두어야 하는 정보들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는 전압이 맞지 않는 콘센트나 날씨가 좋지 않은 계절에 간다거나 할 수 있으니 여행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정보를 담았다고 하겠다.

 

part 2에서는 홍콩 여행에서 무엇을 하고, 어디로 가보면 좋을지, 어떤 체험을 하면 좋을지 계획해 볼 수 있다. 홍콩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 꼭 가봐야 할 곳, 꼭 해봐야 할 체험들을 정리해 두었으니 시간이 여유롭지 않을때 많은 것을 하려 하지 말고, 홍콩에서 꼭 먹고, 해보고, 가봐야 할 곳이 제시되어 있으니 우선적으로 고려하면 좋을 듯하다.

 

part 3에서는 part 2와 겹치는 부분이 있다. 앞에 제시된 장소들이 여행코스에 재등장하기 때문이다. 각 지역의 대표역, 소요시간, 재미, 여행 테마들의 다양한 목록으로 정리해 놓았다. 1박2일, 2박3일, 3박4일, 4박5일기준으로 한 여행코스를 추천하고 소개된 장소에 대해 '체크 리스트 이것만 은 꼭!'에서 여행지 중요도, 여행 난이도, 분위기 등을 비롯 코스 예산과 소요시간, 주말 단기 여행자들이 알아야 할 것, 여행미션 등 다양한 특징을 정리했다. 요즘에는 여행지를 1박2일, 2박3일 이런 식으로 요행기간을 기준으로 날짜별 코스를 제시하는 것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앞서 만난 유럽여행 코스북 또한 비슷한 구성으로 만난 적이 있는데 여행 도서의 트렌드이긴 한가 보다. part 4에는 홍콩 여행의 또 다른 미션인 마카오 여행코스도 만나 볼 수 있다. 여행을 계획하는데 정보가 부족하거나 오히려 정보가 많아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데, 저자가 제시한 코스를 따라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하다.

 

 






s****g 2013.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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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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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홍콩~~ 뭔가 급한 듯 하면서도 흥미있는 제목이었다. 3박 4일 동안에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 방법... ... 유럽과 동남아를 20 여 년간 배낭여행을 했다는 작가가 배낭여행을 가는 팁을 적은 여행에세이다.     작가는 배낭여행의 가이드와 같이 홍콩을 여행하는 모든 분들이 알기 쉽게 처음부터 한국에 돌아 올 때 같이를 순서대로 나열했다. 여행준비물, 홍콩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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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홍콩~~

뭔가 급한 듯 하면서도 흥미있는 제목이었다.

3박 4일 동안에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 방법... ...

유럽과 동남아를 20 여 년간

배낭여행을 했다는 작가가 배낭여행을 가는 팁을 적은 여행에세이다.

 

 

작가는 배낭여행의 가이드와 같이 홍콩을 여행하는 모든 분들이 알기 쉽게

처음부터 한국에 돌아 올 때 같이를 순서대로 나열했다.

여행준비물,

홍콩 여행 장소,

홍콩 여행 맛집,

홍콩 여행 코스,

홍콩해서 해 봐야 할 것,

그리고 홍콩의 지도......

등 홍콩에서 가능한 모든 것을 나열해 놓았다.

 

마치 여행사의 가이드가 붙어 다니는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위와 같이 미션 이라는 것을 부여하여서

그 여행지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미션 방법도 적어 놓았다.

나는 홍콩을 다녀 오지 않았지만, 저자는 홍콩이 매우 만족스러운 곳이고,

단기 주말을 통해서 다녀 올 수 있는 편안한 도시임을 강조한다.

마치 우리나라 수도 서울을 3박 4일 여행하듯이 말이다.

나는 아직 가 보질 못해서 여행이라는 것은 동감이 가지만,

홍콩을 내 집 안마당 같이  표현하는 데에서 부편함이 없지 않았다.

그렇지만 부럽기도 했다.

여행을 많이 다녀서 그 지역을 이렇게 잘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지도와 많은 사진이 있어서 홍콩을 더욱 자세하게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단기와 장기 코스별로 나뉘어진 설명도 좋았고,

나도 홍콩을 주말을 이용해서 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확실로 바뀌게 해 준 책이다.

 

나는 그 동안 홍콩에 대해서 그냥 어느 한 나라의 도시로만 생각을 했지.

배낭여행을 떠나서 그곳에서 이렇게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한번 가봐야 겠구나...그런 기분 좋은 상상이 들었다.

 

 

n*******9 2013.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다닥!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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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올해는 연월차만 잘 써도 9일의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다. 어디 그뿐인가. 10월 개천절도 징검다리 휴일이라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그러나 알아보니 추석 시즌의 항공은 원하는 날짜에 이미 여석이 없었다. 그렇다면 개천절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어야 할 텐데 만일 3박 4일 정도의 시간이 허락된다면 갈 만한 좋은 여행지는 어딜까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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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올해는 연월차만 잘 써도 9일의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다. 어디 그뿐인가. 10월 개천절도 징검다리 휴일이라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그러나 알아보니 추석 시즌의 항공은 원하는 날짜에 이미 여석이 없었다. 그렇다면 개천절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어야 할 텐데 만일 34일 정도의 시간이 허락된다면 갈 만한 좋은 여행지는 어딜까 생각하다 홍콩을 떠올렸다. 주변 친구들 중에 대다수는 다녀온 홍콩. 그러나 내게는 아직 미지의 세계인 그곳 홍콩을 알짜배기로 알아보기 위해 후다닥! 홍콩의 안내를 받아 보기로 했다.

 

5일 근무 직장인들을 위해 요즘은 여행사에서 도깨비 여행이란 상품도 꽤 많이 판매되고 있다. 밤에 출발해서 밤에 돌아오는 강행군이지만 주말을 이용해 가까운 해외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이 도깨비 여행으로 여성 여행자들에게 인기인 곳이 바로 홍콩이다. 예전에는 일본이 가장 큰 인기를 누렸을 것 같은데 원전 사고 이후 일본 여행이 꺼려지는 것도 사실이다. 여하튼 홍콩은 도시형 여행지라 교통이 편리하고 숙박시설이 다양하면서도 쇼핑과 적당한 관광거리 등이 풍부해 여자 혼자서도 충분히 자유여행을 즐기고 돌아올 수 있는 곳이다. <후다닥! 홍콩의 저자 역시 이런 점에 착안해 34일 정도의 일정으로 홍콩을 알차게 여행할 수 있는 그녀의 여행담과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있다.

 

여느 홍콩 여행서와는 달리 이 책에서 저자는 쉽고 간단한 홍콩 여행 정보를 거듭 강조하고 있다. 비교적 예산을 절약하면서 홍콩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는데 음식, 장소, 체험으로 나눠서 홍콩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렇게 대략 홍콩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숙지한 다음 본격적으로 홍콩 여행 일정 짜기에 돌입한다. 다른 여행 책들을 보면 코스를 먼저 소개한 다음 그 코스에 등장했던 음식이나 장소들을 소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점은 이 책이 좀 색달랐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여행 일정 별로 저자의 추천 코스가 있어서 자유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들에게는 무척 요긴한 정보가 된다.

 

책의 중반 이후부터 구성된 파트3에서는 홍콩의 대표 관광 지역을 속속 분석하기 시작하는데 침사추이, 몽콕, 센트럴, 빅토리아 피크 등의 지도와 함께 관광, 쇼핑, 맛집 정보들이 가득하다. 그 중 저자의 체크리스트가 이 책의 또 다른 알짜 정보인데 특히 주말 단기 여행자들이 알아야 할 것들로 일정이 쫓길 때 과감히 생략해도 좋을 장소들을 일러주고 있다. 막상 여행을 가 보면 어디를 보고 어디는 지나쳐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그러다 정작 봐야할 것을 놓치는 경우도 많기에 이 정보는 여행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것 같다. 또 예산 별로 구분된 맛집 정보는 여행 전체 예산 대비 현지 음식 제대로 맛보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이 책의 파트2와 파트3은 같은 정보가 반복되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예를 들면 파트3의 침사추이 편에서는 어쩔 수 없이 파트2에서 봤던 관광, 맛집, 체험 등의 정보가 다시 등장하기도 한다. 그리고 152~153쪽에 걸쳐 홍콩 한 눈에 둘러보기가 등장하고 있지만 축소된 지도에 주요 관광지를 모두 표시해 오히려 한 눈에 보긴 더 어려운 느낌이다. 또 뒤에 추천 코스별로 일정이 등장할 때도 홍콩 전체 지도에 코스가 그려져 있었다면 앞으로 넘겨가면서 해당 지역이 홍콩의 어디쯤에 있는 곳인지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됐을 것 같다. 하지만 주요 관광지별로는 상세 지도가 있어 그야말로 이 책 한 권이면 지역 관광은 한 눈에 볼 수 있을 듯. 홍콩에 가고 싶지만 언제쯤 가보게 될지 모르겠다. 가게 된다면 마카오까지 꼭 둘러보고 와야지 하는 생각을 하며 마카오 여행 코스를 끝으로 책을 덮는다.

 

m*******6 2013.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다닥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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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홍콩의 여행 가이드북이다. 홍콩여행의 핵심을 콕콕 짚어주는 이 책은 1분 1초를 아껴 여행해야 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무 준비없이 여행을 떠나게 되면 헤메면서 허비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기 전 사전정보를 정확히 알고 가는것이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 익숙한 것과 새로운 것이 함께 공존하는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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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홍콩의 여행 가이드북이다.

홍콩여행의 핵심을 콕콕 짚어주는 이 책은 1분 1초를 아껴 여행해야 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무 준비없이 여행을 떠나게 되면 헤메면서 허비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기 전 사전정보를 정확히 알고 가는것이 매우 중요하지 않을까...

익숙한 것과 새로운 것이 함께 공존하는 홍콩에는 어떤 매력들이 숨겨져 있을까...

홍콩의 첫번째 매력은 볼거리..

그리고 두번째는 먹을거리.

세번째는 즐길거리라고 한다.

멋진 야경과 여성들이 좋아하는 쇼핑도 즐길 수 있고

얼마든지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도 많으며 무엇보다 선택의 폭이 넓고

다양한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 바로 홍콩이다.

많은 여행 노하우들이 소개되어 있지만

작가의 노하우를 살짝 들여다 보자면 첫번째로 날씨 체크는 기본이라고 한다.

여행일정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세일기간이 있는데 이것을 잘 활용하는 것이다.

세번째 꼭 사야할 물건 리스트를 만들어 불필요한 지출을 하지 않는 것,

유명 맛집등 동선 확인도 필수이며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 미리 손을 써두어야 한다.

또 홍콩은 보는 방향에 따라 느낌이 다르므로 여러 곳에서 즐기면 좋다고 한다.

떠나기 전 홍콩의 역사를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꼭 먹어봐야 할 음식,꼭 들러보아야 할 곳,체험할 거리등 정보들이 많기도 하거니와

예산, 메뉴, 교통편,숙박시설에 이르기까지 깨알같은 정보가 이 책 한권에 모두 들어있어

홍콩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홍콩을 여행지로 생각하고 있다면 이 책에 나온 정보들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s*******8 2013.09.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