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원가의 집은 문화재의 역사와 관련 사건 등을 알아낼 수 있는 주인공이 그 능력을 활용해 여러 문화재를 보존하는 등, 나름대로 소소한 일상물같은 이야기로 출발했다가, 점차 스케일이 커지며 음모조직 등이 등장한다. 이번 20권에서는 고대 백제를 무대로, 백제 출신 혼령으로 등장한 주역 캐릭터의 과거 이야기가 묘사되는데, 그 자체로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으며, 문화재 이야기와 얽혀 더욱 재미있는 스토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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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초기부터 재밌게 보고 있는 몇 안 되는 작품입니다.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물건을 소중히 여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적의 실체도 나오고 그런데도 계속해서 안타까운 유물이나 수호신들의 상황도 계속 나옵니다. 애써 조국에 왔는데 무사히 지나가길 바랍니다ㅠㅠ 단순한 유물 복원 만화가 아닌 한국 역사의 아픔과 상흔을 보여주는 의미깊은 만화예요. 작가님이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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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랑 그림체 때문에 보기 시작했던 작품입니다. 표지에 나온 주인공이 유물 복원하는 그런 내용인줄 알았는데 여기에 판타지 요소가 가미된 작품이더군요. 처음에는 좀 산만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큰 이야기틀이 있는 것 같고 액션씬도 꽤나 흥미진진하더라고요. 더군다나 주인공이 능력있고 괜찮은 앤데 돈에 시달리는 애잔한 면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캐릭터들도 다 특징들이 있어서 보는 맛이 있었고요. 현재는 권수가 상당히 많이 나와서 재주행하는 맛도 있고 좋더라고요.ㅎㅎ. 뒷권도 얼른 출간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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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가 유물복원에 정성을 다하면서도 진로로 선택하기를 꺼리는 이유에 대해서나 부모님에 관한 이야기, 중평군의 과거 이야기 등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이번에도 영들은 귀여웠고 성우 어머니의 등장도 신선했음. 앞으로 종종 나올 것 같아서 흥미롭당. 중평군에 대한 이야기도 슬슬 풀리고 본체를 많이 봐서 좋았음 쪼꼬미 상태도 귀여워서 좋지만 ㅋㅋㅋ 백제 이야기도 새로워서 좋고.. 근래에 보는 전문직(?)물 만화 중에서 제일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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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에 대한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낯설어서 모든 이야기가 흥미롭다. 생소한 분야를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어주는 작품이라 더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요즘엔 전문적인 일을 다루는 작품들이 많은 편이지만 개중에 더 사람들이 모르는 분야를 일상생활에 묻어나는 스토리로 진행해줘서 더 이해도 쉽고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음. 처음엔 깨진 도자기에 엉엉 울고있는 혼령들이 귀여워서 보기 시작했는데 옛 조상들의 이야기도 나오고 백제 사람들의 복식도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사실 사놓고 잘 읽지는 않지만 꾸준히 모으고싶은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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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님의 복원가의 집 27 (완결) 입니다. 2026. 07. 13 기준 이북으로 27권 완결입니다. [의뢰 184-190 수록] 사마는 예전에 문광에게 뭐 던져서 이마 찢어지게 만든 놈을 발견하고, 문광에게 어떻게 처벌해줄지 묻습니다. 그리고 그 괴롭혔던 상대는 겁먹고 빌죠 자비를 베푸는 문광에게 사마는 그러다 다른 놈들한테 얕보이면 어쩌려고 하냐고 묻죠 문광은 중요한 게 있으니 그외의 것은 별로 신경을 안쓰게 된다고 말합니다. 중평과 신하들의 무덤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한 문광 중평의 평판을 망했지만 신분에 관계없이 솔직하게 모두를 대해줬고 사마는 오히겨 대다수의 인간에게 눈총 받더라도 마음 터놓고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는게 좋은 것 같다고 말합니다. 이미 한번 잃어버렸으니 문을 닫아버린 사마에게 생길 거라고 답하는 문광. 다시 현재로 돌아와 수호신 시절의 모습이 된 사마 그리고 중평은 사마에게 윤회에 들어가는 것을 시도해 볼거냐고 묻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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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주변 인물들이 재미있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학생회장은 반전이 있네요. 이번 권을 보면서 냉동만두와 백제 음식이 먹고 싶어졌습니다. 냉동만두는 먹을 수 있는데 백제 음식은 대체 어떤 걸까요? 중평군의 호위군들도 귀엽습니다. 호쾌하게 일이 해결되네요. 이번 권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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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님의 복원가의 집 26권 입니다. 2026년 기준 이북으로 27권 완결작입니다. 와 진짜 2014년도에 알았던 복원가의 집이란 만화책이 2025년도에 완결되다니ㅠㅠ [의뢰 177-183 수록] 그저 성우랑 아는 애(민시아)의 어머니구나 했는데 유적을 파괴하게 만든 범인이 장윤희라는 사람 P건설사 우형규 전무는 특히 유경준 박사에게 유감이 많은 인물 오재광과 사채꾼을 고용한게 우전무 인감을 훔치고 사채를 쓴 걸로 꾸몄던 그 사건의 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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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의 복원가의 집 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작가님 만화 재미있어요. 향로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성우와 강교수. 이들의 낌새를 눈치챈 어둠의 세력. 모두 안전하게 이 상황을 헤쳐나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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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숙원을 이루게되면서 수호신 시절의 모습이 되어 기억이 돌아왔지만 소멸이 가속화되어가는 사마를 보면서 그 현실을 받아들일 수없는 이들은 당황하게됩니다. 그저 모든일이 완벽하게 마무리된줄 알아지만 그 마무리가 자신들의 소중한이가 사라진다는 것을 알고 난뒤에 충격과 경악을 하는 그들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사마의 소멸을 막고 싶기에 자신들이 할 수있는 것을 하려고 노력하는 이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그들이 선택이 어떤 결말을 가지고 올지 그리고 그 선택으로 인해 어떤 일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 지 기대를 하면서 봤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