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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님의 겁쟁이 페달 69 입니다. 2022. 08. 15 기준 이북으로 74권까지 나왔어요 미완결, 현재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리뷰쓰는 지금 74권이 나와서 후다닥 사러 가야겠네요ㅎㅎ 보다보면 약간 비슷한 패턴의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그래도ㅋㅋ 재밌으니 뭐 괜찮아요 쟁쟁한 라이벌들과의 경쟁과 또 교훈같은 걸 알 수 있어서 좋기도 하고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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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양론이 있는 산악 자전거 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종북이나 다른 동료들을 남겨두고 오노다가 산악 자전거로 전향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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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병 히로시마 쿠레미나미의 기습. 대집단이 사카미치를 집어삼킨다. 라는 |
| 로드바이크에 익숙한 사카미치는 처음타보는 MTB에 당황해 출발하자마자 꼴지로 떨어집니다. 하지만 점차 자신의 페이스를 되찾고 2등까지 치고올라옵니다. 1등은 고등학생1학년의 이치후지.. 험난한 길들을 자신만의 기술로 치고나가는 이치후지와 다른 요행없이 묵묵하게 페달을 밟아 나가는 사카미치의 대결이 흥미진진했습니다. 과연 1등은 누가 차지하게될지 다음권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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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nabe Wataru님의 겁쟁이페달을 접하게 된 후 지금까지 단행본의 출간을 기다렸다 구매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애니 오타쿠 오노다 사카미치와 그의 로드레이스팀 소호쿠의 우정과 경쟁, 로드바이크에 대한 열정으로 가슴이 뜨거워지기도 웃음을 주기도 하며 앞으로 한발 한발 나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다음권이 또 기다려집니다.
사카미치와 마나미의 1년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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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책은 '오노다 사카미치'가 메인 주인공이지만 가끔씩 조연들이 각 회마다 주연이 되고 주연들은 조연이되는, 정말 각각의 한명한명마다 저마다의 사연을 엿볼수 있어 좋다. 그 주인공들은 각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고 그 열정들 이 만화책에 고스란히 드러나서 좋다. 만화책에 늘 스처지나가는 조연들도 그들 나름대로의 이야기가 있고 그들의 노력과 땀이 있다는 것. 이 만화책은 그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어서 이야기도 풍부하다. 차칫 잘못하면 산만해지고 주연들도 많게 느껴져 머리 정리가 안될 때가 종종 있는데 겁쟁이 페달은 그렇지가 않다. 캐릭터성도 좋고. 이번에는 오노다에게 클라이머를 가르쳐준 마키시마, 그리고 3년간 클라이머로써 선의의 라이벌인 토도 두사람의 마지막 클라이머 승부에선 주인공 오노다는 잠시 뒤로 빠지겠지만 마키시마, 토도 이 두명의 승부로도 충분히 만화책은 꽉 채워지고 스토리도 풍부하고, 열정도, 노력도 종이책 넘어로 선명하게 느껴진다. 겁쟁이 페달의 저자가 얼마나 이 작품에 애정이 있는지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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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겁쟁이 페달 11 개인적으로 스포츠만화 중에서 가장 잘 읽고 있는 만화책이다. 캐릭터성도 캐릭터성이지만 스토리에 흡입력 또한 대단하다. 전형적인 주인공 성장형 소년만화의 정석을 따르고 있지만 마냥 흘려버릴 만화책은 아니다. 그저 아키하바라를 가기위해 자전거를 꾸준히 타오던 주인공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재능을 발견하고, 만화와는 연관없는 동아리와, 친구들을 만들면서 만화만이 아닌 다른 것에 꿈과 노력을 쏟아붙는 것. 한국학생으로 살아오면서 한번도 경험해보지못한 열정을 이 책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 이 작품은 그것 하나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학교 안에서의 라이벌들이, 전국체전에서는 동료가 되고 새로운 라이벌 학교가 등장할 때마다 가슴벅차기만 하다. 만약 나도 이런 학창시절을 보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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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글, 그림 - 겁쟁이 페달 56 전국 체전도 막바지에 다 다르고 주인공의 주인공같은 순수함과 감성이 꽤나 귀엽다..... 세대 교체가 된 후에 손이 잘 안 갔는데 그래도 한 번씩 생각이 나더라... 오노다도 귀엽고 에이스 이마이즈미의 활약이 돋보였다. 나루코는 분량이 어디로 갔는지 요와무시 페달 중 내 최앤데 보이지가 않는다... 열정 가이 최강 스프린터 어디로 실종됐나요...? 부디 빠른 시일 내에 분량 회복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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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와타루 작가의 겁쟁이페달 89 마니미와 오노다의 대결 두사람 모누 안장에서 허리를 들고 동시에 가속 순식간에 가속하여 올라갔는데 카부라기는 쫓아가려했으나 산에서 저 두사람을 쫓아가는건 힘들어서 못올라가는것!! 그러던 중 MTB우승자인 군마의 료세이가 나타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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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페달 6권입니다. 자건거를 어찌 웃으면서 탈 수 있는지. ㅎㅎ 그것도 평지가 아닌 산길을 말이지요. 볼 때마다 참 신기하답니다. 이 분야는 접해볼 일이 별로 없어서 잘 모르는 분야인지라 신기해하면서 읽고 있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