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스코 하토리 작가님의 오란고교 호스트부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은 누구신지 몰랐는데 오란고교는 예전부터 너무 잘 알고 있었죠ㅠㅠ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었고 저는 만화도 애니도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는 않았었지만 당시 워낙 유명했고 지금도 여전히 명작으로 남아 있어서 내용은 다 알고 있어요. 만화라서 유치하고 오글거려도 재밌게 잘 볼 수 있어요ㅎ 단행본으로 1권부터 달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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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다봐버림..나름 재밋엇다... 하루히 타마키 잘어울리네... 히카루 착하네...잘 포기하네... 얘네는 우정이대단하다 뭔 다같이 보스턴으로 유학오냐 개웃기게 ㅜㅋㅋㅋㅋㅋㅋ 저정도 우정이면 ㄹㅇ 성인돼서 술먹을때도 재밋을듯... 아 히카루 카오루 하루히랑 반장네 우정도 웃기고 마무리 잘 된 것 같음 쿄우야도 캐릭터가 아까웟는데 특별편으로 아쉬움 없이 깔끔하게 끝낫다... 재밋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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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전편리뷰에서 하니랑 모리 성인됐는데 계속 고등학교 오는게 개웃기다고 썼는데 뭔가 이번권 보니까 납득이 감 고등학교 생활 도파민 ㄹㅈㄷ로 다닌다 개웃김 ㅋㅋㅋㅋㅋ 저정도로 학교생활 재밋게 하면 나중에 술먹을때마다 안주거리 될 것같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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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무난무난?? 완결을 위해 달려가는 느낌이엇음 내가 이거 실시간으로 봣으면 개슬펏을듯 끝을 향해 졸라달려가는 느낌이라 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루히가 맘을 깨닫고나서 초반이랑 다르게 어쩌지 어쩌지 하면서 쩔쩔매는게 먼가........ 아쉬웟음 난 어느상황에서든 감정폭이 크지않으면서 기안죽는 하루히가 좋았기때문에... 여기서 젤 좋은건 모리 하루히 하니남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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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에피소드식 스토리나 전개가 정신없고 유치해서 진짜 스토리를 전개할때도 그럴 줄 알았는데 또 찐 스토리를 전개할때 방식이 좋은편에 속하시는 작가님 같다. 히카루가 본인의 우정과 사랑에 대한 고민을 풀어나가는 방식을 중학생때랑은 다르게 모두와 소통하고 남을 배려해나가면서 전개돼서 내적으로 성장햇음을 또 보여줌,, 완결 나면 이 작가 후속작도 사볼꺼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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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에피 마무리 되면서 럽라가 하루히 타마키 히카루 이렇게 되는구나,,,, 점점 정신없는 에피소드말고 진도가 팍팍 나가서 좋았음 근데 히카루네 형제가 같은부 사람들한테 의지를 많이 하는게 느껴졋음 예전이엇으면 본인들만 믿으니까 제대로 해결하지 못햇을꺼같은데 하니랑 모리한테 의지하면서 그 틀을 깬 느낌..?? 쨋든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면서 관계가 달라지는 이야기를 읽는건 재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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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 체육대회 솔직히 ㅈㄴ 드르렁이엇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진도 나가기 시작해서 재밋었음 ㅋㅋㅋ 왜 당시 인기투표로 카오루가 히카루보다 순위가 더 높앗는지 이해가 간다,,, 먼가 카오루 인프제일꺼같음 ;; 쨋든 재밋게 봤습니다,, 계속해서 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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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석때 삘꽂혀서 18권까지 다사둿다가 지금 다시 보는중.. 오란고교는 정신없고 유치한게....매력인거같다..유치해서 보기힘들면서도 보다보면재밋음... 개인적으류 쿄우야랑 하니 캐릭터가 제일 매력있는거같다 카오루도 ㄱ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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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만에 보니까 재밋네..?ㅎ 애니는 되게 급박하게 진행되는 감이 있었는데 만화는 타마키랑 히카루가 슬금슬금 마음을 깨닫는게 되게 재밋음....9권은 특히 그런내용이 주 라서 더 재밋었다..아 9권까지만 사놧는데 더 사야되나 고민하게 만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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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BISCO HATORI 작가님의 오란고교 호스트부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추억의 만화책이 문득 생각이 나서 1권부터 정주행을 시작했는데 예전에 읽었던 기억들이 생각나고 좋아했던 주인공들도 생각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