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라고 쓸것도 없는 책인거 같습니다...
너무 유명해서 넘 기대를 해서 일까 너무 실망했습니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자기암시 하나만 있습니다..
에밀쿠에는 의사로 치료의 일환으로 자기암시를 택했구요..
그래서 시술자 피시술자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그건 저 혼자할수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보통 자기계발서를 읽을땐 내면의 변화를 기대하면서 읽기마련인데
시술자가 필요하다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