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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21 22가 마지막이니 끝을 향해가는 중 왜 이 만화를 좋아하냐고 말하면 등장인물들 각각이 다 매력있고 멋져서라고 말해주고 싶다 특히 주인공 두 명 아키는 아키대로 천재 작곡가임에도 열등감 있고 그러면서 음악에 빠져 리코에 빠져서 리코는 당당한 그 모습에 좋아하는 건 좋아한다 외치고 싫은 건 싫다 외치고 귀여워서 사랑스러워서 둘 다 예쁘다 마지막은 어떻게 될까? 이전 한참전에 일본에선 마지막 발매되어 살짝 들었을 땐 열린 결말이라 아쉽다고 하던데 얘네 둘도 그렇고 크루플레, 머쉬앤코도 열린 결말이 맞을 듯 마지막도 열심히 기다려야지 |
|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컬 슌의 아버지가 쓰러진 것을 계기로 휴식기를 가지기로 한 크루드플레이. 리코의 목소리에 부족한 연주로 갈등을 겪는 머쉬앤코. 두 팀이 가진 고민들이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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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9권 입니다. 크루드 플레이의 활동 중단 소식이 기사로 배포되면서 리코의 학교 학생들도 알게 되네요. 선생님까지 소식을 듣고 소란스러운 교실 분위기에 밴드 해산이 뭐 대수라고 난리법석이냐며 야단을 칩니다. 리코는 그 소리에 발끈해서 해산이 아니라 활동 중단이라고 말합니다. 선생은 계속해서 누가 죽은 것도 아닌데 고작 밴드의 해산이 뭐 그리 슬픈 일이냐며 대수롭지 않게 나오네요.. 리코는 그렇게 생각할 수 없고 계속 마음이 아파서 울고맙니다. 그리고 다시 마음을 강하게 다지고 라이브 준비를 하네요. 기특한 리코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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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1권입니다. 마리와 아키 사이가 신경쓰이는 리코는 무대에서 립싱크까지 해야한다는 사실에 발버둥칩니다. 그 모습을 본 대표가 진짜 자신의 목소리로 노래하고 싶은 리코의 의지를 받아들여 방송 30분 전 급하게 무대세팅을 변경하도록 지시합니다. 머쉬앤코의 소우와 유우 그리고 리코가 함께 라이브로 공연하는 모습이 멋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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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작가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사랑해18권입니다. 완결은 지인작 났지만 완결까지는 아직 몇권 남았네요... 그래도 한권한권씩 끊기지 않고 나와는것에 감사하고있습니다. 이번권은 크루플레의 공연에 신야대신 아키가서고 그 주위인물들의 반응입니다. 머쉬는 감격에차하고 아키와 행복. 신야는 아키의 원래자리를 보며 더욱괴로워하며 아키에게 미련이 많은 마리는 자신은 제외되었단 사실에 슬퍼합니다. 마리가 뭔가 하나 할거 같은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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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플레의 프로듀서가 아니라 베이시스트로서 무대에 선 아키. 신야의 기분을 생각하고 움츠러들고 있는 아키와 달리 무대 위의 슌은 확실히 아키가 있음으로서 위로를 받고 지지되고 있다. 신야 팬들 입장에선 그런 슌의 모습이 상당히 씁쓸하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그런 걸 이야기하고 있을 때가 아니겠지. 이 권의 마지막에서는 크루플레의 활동중단 소식이 검은 전면화면으로 발표된다. 이 만화 시작부터 비할 바 없는 탑스타, 일본의 비틀즈였던 크루플레는 이렇게 끝나는 걸까? 빨리 다음 권을 이북으로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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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3권에서는 슌이 연주실력 때문에 좌절하는 모습이 나오고 리코 밴드를 아키에게 프로듀싱 맡기려고 하는 사장과의 대면이 나옵니다. 아키는 사장의 이중적인 면모를 싫어해서 거절하게 되지만 그 이후의 전개가 재미있게 흘러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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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권 입니다. 리코 너무 사랑스러워요,, 엘리베이터 소동으로 유우가 난리가 나고, 그러던 와중에 리코는 아키네 사장에게 캐스팅 제의를 받게됩니다. 천재를 발견해버렸다, 라는 말로 리코를 놀라게 하는데 전개가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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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 코토미 저자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0권입니다. 리코의 소꿉친구 유우가 리코에 대한 마음을 점점 숨기지 못하고 혼자 마음 쓰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리코는 아키만을 바라보고 있어서 더 대비되는 느낌이 드네요. 리코랑 아키의 관계성이 재밌어요 |
| 아오키 코토미 작가님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2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두가 웃으며 마무리지을 수 있어 너무 기뻤습니다. 긴 분량이었지만, 즐겁게 읽었어요. 거짓으로 시작한 사랑이 진짜가 되고, 열등감에 번뇌하던 나날이 자양분이 되어 눈부신 오늘이 되는 모습을 보며 벅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