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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의 영향으로 태어난 <백신맨> 게를 너무 많이 먹어 돌연변이가 일어난 <카니란테> 세계에서 가장 강한 사나이가 되고 싶었던 <마루고리> 그밖에 <아머드 고릴라> <지저왕> <그라운드 드래곤> 등등 이제 1권인데 많기도 하다. 아무튼.. 수 많은 악당이 등장한다. 갈기가 너무 멋진 <수왕>에겐 "사자참유세군(獅子斬流勢群)"이란 멋진 기술명도 있으며 <모스키토 소녀>는 처음 등장했을 때 그 미모 때문에 그녀가 이 만화의 히로인줄 알았다. 그런데.. 이런 공들인 설정은 속된 말로 개나 주면 된다. 한방이다. 주인공의 펀치 한방에 다 죽는다. 외관상 어떠한 매력도 안 느껴지는 대머리 캐릭터. 왜 정의의 편에 서서 히어로를 자처하느냐? 취미란다! 심지어 자신의 기술명은 "연속보통펀치".. 이렇게 성의 없는 설정이라니.. 그런데.. 한방이다. 압도적으로 주인공이 강하다. 주인공은 적들과 대적하기 위해 더 강해질 필요가 없다. 이미 최강이다. 주인공이 그 흔한 액션신도 없이 다 이기고 다니는, 말만 들으면 참 재미없을 것 만화. 하지만 보면 재밌다. 암~ 만화는 재미있으면 끝이지. 더 이상의 미사여구도 사치다. 당신이 1권을 보기 시작한다면 15권까지 한방에 다 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매력. 그것이 원펀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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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원펀맨이라기보다 드래곤볼의 천하제일 무술대회 장면을 보는 듯하다. 격투기 대회장에 나타난 괴인은 슈퍼 파이트 초대 우승자이면서 괴인협회의 편에 선 고게츠다. 참가 선수들에게 신체 변이를 일으키는 괴인 세포를 먹이려 하는데, 힘의 차이를 메우려 자발적으로 괴인 세포를 삼키는 사람들이 나온다. 스이류 혼자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 아무리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한다지만 사이타마는 너무 늦게 나선다. 초제라는 캐릭터는 한 번 쓰고 버리기에는 너무 멋진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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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ONE PUNCH MAN 28권 드디어 나왔네요. 바로 구입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가로우 괴인협회편은 언제까지 계속 이어지려나요. 만화 전체적으로 봐도 너무 비중이 크고 늘어지는데.. 애니메이션도 중간에 뚝 끊어먹고, 그럭저럭 재미는 있는데 어느 정도 선에서 적당히 마무리 짓고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는 현명함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합니다. 어쨌든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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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정말 귀욤귀욤하네요. 여태 원펀맨 표지중에 젤 맘에 들어요.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읽는 사람은 굉장히 만족하여 재미나게 읽어요. 만화는 일본만화가 재미있어...요...하하.. 요즘 집에 모으는 책이 이제 100권째 접어들려고하는데 얘는 그렇게 질질 끌지않으면 좋겠네요. 물어보니 내용이 시원시원하다네요. 그럼 오래가는게 좋은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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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한 방에 상대를 넉다운시키는 사나이, 사이타마. 원펀맨을 접하기 전 제목 그대로 한방에 상대를 끝내는데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까하고 코웃음을 쳤었다. 그러나 주변의 추천으로, 만화책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기에 내 생각과는 역시 다르구나하고 만화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원펀맨의 세계관은 혼돈의 세상이다. 인간을 가축으로 다루거나 제거하려는 괴인 협회, 그들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조직된 히어로 협회가 대표적으로 있다. 전반적으로 선과 악의 단순하면서도 전형적인 구도를 그린 이 만화, 그리고 이미 성장이 되어있는 주인공은 무엇이 팬들을 열광시키는 것일까? 하나는 사이타마의 정신이지 않을까? 사이타마는 돈벌이, 명예 등 세속적인 수단을 위해 히어로 자리를 택한 것과는 달리 사람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자 취미, 그러한 행동에 이유가 어딨냐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이러한 주인공의 성격은 우리가 매 순간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순간에, 진정으로 원하는 히어로를 그린 것이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소년만화의 특징은 성장인데, 이러한 특징은 주인공으로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보여준다.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적절한 조화가 최고인 만화가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만화책만이 가진 외전의 재미이다. 만화책에서만 느낄수 있는 외전의 재미는 애니로 느낄 수 있는 것보다 훨썬 더하고, 내용도 많아서 놀랐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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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잘보고 있어요 좋아요 요즘에 읽어본 만화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코믹 순으로 정하자면 개인적으로 1순위 인거 같아요 수련을 통해서 펀치 한방이면 모든적을 물리칠수있는 주인공이 나오는 만화입니다 주인공이 너무나 엄청나게 강하기 때문에 악당이 나타나도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어차피 주인공이 이길걸 알고 있기 때문에 보는 입장에서도 전혀 긴장할필요없이 그냥 단순하게 만화책 자체의 재미를 느끼면서 보고 있습니다 코믹 액션을 좋아하신다면 보고 정말 만족하실만한 만화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원펀맨 만화책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미 액션 둘다 너무 좋네요 고민없이 재밌는 만화책 찾으신다면 정말 추천해 드리구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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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평범했던 한 남자가 어떻게 해서 그런 힘이 생겼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암튼 괴물을 손쉽게 무너뜨리고 또 무너뜨리고 또 무너뜨리고 하는 동안에 더욱 힘이 세져서 히어로가 되어서 활동하는 내용이네요. 그런데 히어로인데 히어로 활동을 취미로 하고 있고 또 주인공의 그 무심한 듯한, 이런 것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세상 초월한 듯한 그 심심한 표정이 볼 때마다 인상적이네요. 새롭게 등장하는 괴인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서 매번 흥미롭게 보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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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도록 가로우 이야기가 진행되고있습니다. 주인공 콤비가 등장하지 않은지 꽤 됐고, 서사도 가로우에 집중되어있는 스토리 전개를 보면 가로우가 제 2의 주인공이란 느낌이네요. 주인공 입장에서보면 가로우는 적이지만 그가 무엇을 이야기 하려는지 알 것 같은 기분입니다... 가로우는 납치되는 형식으로 끌려갔는데 그곳에서 어떤선택을 할지 궁금합니다. 진짜 괴인이 될것인가 아닌가? 그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다음권도 계속 달릴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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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은 너무 강해서 어떤 적이든 한방에 끝장내는 히어로 사이타마의 이야기를 그린 일본의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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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 이어 가로우가 중심이 되는 스토리입니다. 19권 부터 21권까지 겉표지와 속표지 다음권 그림이 연결된다고 하네요. 히어로협회에서 구출작전을 위해 s급 히어로들을 소집하는데 제노스와 실버팽은 배제되고 마네요. 벌써 몇권째 가로우 중심이 되다보니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주인공이 너무 등장을 안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시원하게 괴인들 날려버리는 모습을 좀 보고 싶네요. 다음권에는 주인공이 좀 활약하길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