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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세 시키님의 창룡의 시종 7권 리뷰입니다. 점점 내용도 짧아지고 책 두께도 얇아져서 실망만 하던 차에 ㅋㅋㅋ 이번권에서 드디어 빛을 보네요 ㅠㅠ 스포라서 말은 못하겠지만 후회없는 권이였어요! 스토리도 많이 진행되고 율리우스와 루크르 둘의 사이에도 진전이 있는 한권이였어요. 딱히 큰 사건은 없었는데 또 떡밥을 투척하고 끝났습니다. 아델이 많은 비밀을 쥐고 있네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끝까지 외전도 일러스트도 다른 이야기도 없는 알찬 한권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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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이 되어서 드디어 루쿠르와 율리우스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네요. 긴 기다림이었어요. 이미 작품 초반부터 율리우스는 루쿠르에게 마음을 열은 상태였고 루쿠르가 자각을 이제해서 시작이 오래 걸렸네요. 그 밖에 율리우스의 어린시절 이야기 마저 나와서 좋았고, 율리우스의 병을 고치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인데 갑자기 용이 사람으로 변화하는 내용이 나오네요. 7권에서 급 전개가 되는 느낌을 받았는데 일본은 완결 난 걸로 알고 있어요. 다음권이 마지막이 되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