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권은 어찌됐든 라이벌이라면 라이벌이었던 아카리랑 티아라 대회에서 서로 우승하려고 고군분투한 얘기에 결국른 하츠유키 뿌리기였네요 ㅎㅎ 그리고는 겨울방학하자마자 온천여행에 새해에 참배하면서 코우메는 갑자기 미루고 미루던 고백을 갈기고 끝났네요! 다음권도 어서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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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쭉쭉해주는 학산 칭찬해 ^^ 7권은 둘의 모습이 가득가득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온천에 놀러가는 에피소드와 신년참배.... 신년참배에서 드디어... 드디어...!!! 요시다가 드디어 고백을 합니다(기립박수) 요시다가 고백을 하고 7권이 끝나는데, 하... 8권정발 원해...... 8권정발을 원해..!!! 빨리 정발되었으면 좋겠네요. |
| 다가온 성야제 이벤트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주 이야기이지만 하이라이트는 마지막에 여주가 남주에게 마침내 자신의 마음을 다잡고 고백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나름 재밌게 봤고 그림체나 이야기의 전개부분들 혹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성격들또한 잘 짜여져있어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 불편함이 크게 없었고 그로 인해서 더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지 않았나 싶고 저로서는 재밌게 봤기때문에 다른분들도 이러한 책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가볍게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