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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여로 봤던 것 같은데 최근 영화화되면서 자꾸 얘기가 들려서 구매했습니다. 작가분의 가족물을 재미있게 봤었는데 그때도 약간 BL스러운 느낌이 있었지만 진짜 BL물도 그리시네요. 상대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소재는 평범하지만 주인수(겠죠)인 아다치가 귀여운 게 좋습니다. 오래 연재될 만한 소재는 아닌 것 같은데 벌써 8권까지 나왔네요. 뒷권도 이어서 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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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요우님의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6권을 일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에 주의해주세요. 6권은 이북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리기 힘들어 종이책으로 구매해서 봤습니다. 5권에서 드디어 아다치가 쿠로사와에게 마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키스까지 진도를 나간 둘입니다.(오예~!) 그러나 아다치가 회사에서 전근에 대한 권유를 받지만 거절합니다. 그러나 쿠로사와에게 말하지 않고 혼자서 결정 했고 후에 다른 사람을 통해 이 이야기를 쿠로사와와 아다치는 약간의 마찰이 있게 됩니다. 그렇게 아다치의 전근은 보류로 되고 전근 권유를 받은 곳으로 출장을 가게 됩니다. 마찰이 있은 후 아다치는 쿠로사와의 일을 츠게와 상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하기 위해 출장을 가기 전 쿠로사와에게 편지를 남기고 그 편지를 본 쿠로사와는 아다치를 찾아가 둘이 대화를 하게 되고 결국 (몸도 마음도) 이어지게 됩니다. 둘이 (몸으로) 이어지는게 있긴 하지만 야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아침ㅉ..ㅐ..ㄱ...) 6권의 경우 드라마 방송을 하게 되어 그린 특별편도 있으니 재밌게 읽으시길 바랍니다. |
| 블랑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토요타유우 작가 글그림의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서른살의 아다치는 어느날 갑자기 사람과 접촉하면 그사람의 속마음을 읽을수있는 능력이 생기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하게 능력있고 잘생긴 직장동료 쿠로사와와 접촉하게 되고 쿠로사와가 자신을 좋아하고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이후로 아다치는 쿠로사와가 계속 신경쓰이고 둘사이는 점점 가까워지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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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 전 권 고백을 주고 받으며 서로 마음을 확인한 후, 첫 데이트를 하게 돼요. 설레는 맘에 너무 힘을 줘버린 나머지, 실패해버린 공 주도의 첫 데이트에 이어, 수의 주도로 두 번째 데이트를 합니다. 서로 조금씩 더 알아가는 단계로 넘어가고요. 그런데, 이제는 동정 마법사인 자신의 정체를 밝힐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돼요. 넘어야 할 산이 바로 눈 앞에 닥친 느낌. 섭컾 이야기도 있고요, 섭컾도 순조롭게 연애합니다. 다음 권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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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될 수 있대 9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고 주관적이오니 유의헤주세요. 얘들이 진도를 쭉쭉 빼더니... 보면 볼 수록 얘들 달달해서 좋았습니다. 진짜 순조로운 커플보는 느낌! 예전 불안했던 과거의 모습을 보다가 이런 모습을 보니 훌륭하게 성장했구나 싶기도 하고. 아다치가 많이 성숙해졌구나 싶고, 쿠로사와가 의외로 어리광쟁이란 것도 알게되고 좋네요. 이제 다음권에서 둘이 결혼 가나요.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속편격인 서브커플들도 안 이뤄질 듯 하면서 잘 된거 진짜 잘됐다 엉엉 하면서 봤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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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해서 마법사가 되었습니다. 마법사라고 해서...일을 하지 않는 건 아니네요. 열심히 회사에 다니면서 동료의 생각을 읽고 있습니다. 잘생기고 능력도 출중한데 남몰래 자신을 짝사랑하는 멋진 동료의 생각을 말이죠. 게다가 사람인지라 자신을 좋다고 좋다고 하니... 실제로 말한 건 아니지만 어느샌가 마음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미 많이 마음이 기운 게 확실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확정짓기 위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어째서 거기에서 2권이 끝날 수 있나요. 무심한 작가양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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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유우작가님의작품30살까지동정이면마법사가될수있대입니다.처음에는대체이게뭔내용이야라고생각하면서봤는데꾸준히따라가면서보는작품중에하나입니다.두사람이귀여워서웃으면서볼수있어서좋은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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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유우 작가님의 30살까지 동정이며 마법사가 될 수 있데 15번 리비 입니다. 예전에 드라마를 재밌게 봐서 마직도 읽은 척 했는데 어느새 벌써 15번까지 나왔네요. 주인공 커플들은 이제 이어진 것 같은데 조용 커플들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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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유우의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14권'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들려오는 증상으로 인해 짝사랑이 이루어진 사내 남남커플 결혼식까지 올려도 둘이 함께하는 일상은 완결되지 않아요. 새삼 게이커플을 진지하게 그린 이야기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 여기 커플 훈훈해서 보기 좋아요. 게다가 다른 인물들이 너무 웃겨요 ㅋㅋ 그 속마음을 글자로 꽉 채워서 나오는데 저도 이입해서 읽어요. 숨차여 ㅋㅋㅋㅋㅋ 시리즈가 언제까지 나올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계속 구매할 것 같아요.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