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 전이긴 하지만..아버지가 영어 공부하겠다고 이 책을 어디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꼭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제 돈으로 주문해드렸어요.
비교적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것 같아서 아버지가 매우 만족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다 보진 못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쭉 읽어볼 생각이에요.
혹시 이 교재로 재미있게 영어 공부하실 분에게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