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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이리저리 생각하는 동안 두뇌회전이 저절로~~《세계일주 퍼즐 200》
"책 이야기이리저리 생각하는 동안 두뇌회전이 저절로~~《세계일주 퍼즐 200》" 내용보기
디지털 디톡스라고 들어보셨나요??너무나 익숙해서 없으면 생길 불편함이 상상조차 안가는 요즘이에요.아이들도 물론이고 저는 디지털 기기 사용률이 정말 높아요.근데, <세계일주 퍼즐 200> 책소개를 보며 눈에 딱 들어오는 문구가 바로 디지털 디톡스였어요.책을 들고 문제를 푸는 시간만큼 디지털 디톡스를 할 수 있고또한 깊게 생각하며 두뇌회전을 할 수 있으니 정말~~~~~~ 좋았답
"책 이야기이리저리 생각하는 동안 두뇌회전이 저절로~~《세계일주 퍼즐 200》" 내용보기




디지털 디톡스라고 들어보셨나요??

너무나 익숙해서 없으면 생길 불편함이 상상조차 안가는 요즘이에요.

아이들도 물론이고 저는 디지털 기기 사용률이 정말 높아요.

근데, <세계일주 퍼즐 200> 책소개를 보며 눈에 딱 들어오는 문구가 바로 디지털 디톡스였어요.

책을 들고 문제를 푸는 시간만큼 디지털 디톡스를 할 수 있고

또한 깊게 생각하며 두뇌회전을 할 수 있으니 정말~~~~~~ 좋았답니다.


<세계일주 퍼즐 200>



이 책은 구성이 조금 독특해요.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 일주>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거든요~~~

퍼즐 컬렉션에 스며있는 19세기의 생활상을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었요.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저랑 아이가 정말 재미나게 읽었던 책이에요.

80일만에 지구를 한 바퀴 돈다는 도전.

그 도전은 무모하다고 생각될만큼 큰 파장을 일으켰었지요.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는 80일만의 세계 일주 완주를 놓고 2만 파운드 내기를 해요.

이기기 위해 필리어스 포그가 하는 행동들이 정말 재미나요.

이길 수 있을까 없을까 생각하며 읽는 재미도 있구요.

빅토리아 시대상이 그대로 녹아 있는 퍼즐들.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모든것이 없는 그때로 돌아가 탐정이 된 듯한 느낌을 갖게 하네요.

아이는 새로운 퍼즐 형식이 마냥 재미있나봐요.

자신이 익숙하고 접해봤던 퍼즐을 먼저 찾아 풀어보더라구요~~




문제는 다양하게 펼쳐져요.

문제해결, 논리, 수학, 인지, 수평적 사고, 창의력, 기억력으로 나뉘어 있어요.

아이는 문제해결에 속한 퀴즈들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나올 것 같은 퀴즈인데 도통 모르겠는것도 있었구요,

생각을 한 번 비트니 쉽게 답을 찾을 수 있는 것도 있었어요.

그런면에서 아이들에게 사고의 확장을 끌어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여덟가지 다른 점을 찾는 문제인데...

정말 정말 어려웠어요.

두 그림이 정말 비슷해보여서 다른 점이 눈에 안띄는거에요.

근데, 아이는 꽤 잘 찾아내더라구요.

저는 답안을 보고 싶은 마음을 누르느라 아마 더 집중을 못했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ㅎ



숫자 퀴즈를 유독 좋아하는 아이는 스토쿠도 종종 하곤 해요.

그래서 이렇게 숫자퀴즈는 먼저 찾아서 풀었답니다.

단순히 퀴즈만 있는것이 아니라 큰 스토리 안에 녹아있는 퀴즈들이 더 몰입감있게 도와주는 것 같더라구요.



퀴즈를 풀고 나서 다시 한 번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읽어야겠다고 말했어요.

저도 퀴즈를 풀며 동일한 생각이 들었는데...

책의 구성이 정말 탄탄한것 같아요. ^^



이 문제 읽어보셨나요??

이건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어떻게 풀어야 할지...

이런 문제를 만들어 낸 작가가 새삼 대단해보였어요.

근데 조금만 생각하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어요.

ㅎㅎㅎ

답을 알고 나면 웃음이 나올거에요.




ㅎㅎㅎ 맨 밑에 깔린 전화기

찾으셨나요??

눈이 너무너무 아프더라구요.

따라가다 놓치고 따라가다 놓치고...

결국 맨 밑에 깔린 전화기는 못찾았어요.ㅠ.ㅠ

그래도 재미있었답니다.




이 책에는 고난도 퍼즐이 2개가 수록되어 있대요.

다른 퍼즐들의 난이도는 대동소이 하다고 소개되어 있구요~

그래서 고난도 퍼즐은 좀 다르게 디자인 되어 있고, 고난도 퍼즐이라고 쓰여있답니다.

아직 도전은 해보지 않았지만, 다른 퍼즐들을 다 풀고 나면 고난도 퍼즐도 풀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생겼어요.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_^



미로는 언제 풀어도 재미있어요.

근데 이 미로는 막힌곳을 피해 가는것뿐만 아니라 걸음수도 계산해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복잡해요.

처음엔 어떻게 해야 할지 역시나 막막했는데...

해보니 되더라구요~~~

아이는 조금 많이 머리를 써야 하면 넘겨버리려고 했어요.

꾹 참고 퍼즐을 풀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하며 도와주어야겠더라구요.

점점 미디어에 익숙해져서 생각하기를 귀찮아하는데...

이건 저도 마찬가지에요. ㅠ.ㅠ

소개한 퀴즈들 말고도 정말 다양한 퀴즈와 퍼즐들이 실려있어요.

수록되어 있는 퍼즐들과 퀴즈들을 다 푼다면 정말 뿌듯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세계일주 퍼즐 200>을 풀며 생각도 해보고 인내심도 길러보며 두뇌회전을 해봐야겠어요!!!

진짜 아이들과 함께 하면 의미있게 시간을 사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을 수 있답니다.

* 해당 글은 오렌지연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s*******y 202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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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계 일주 퍼즐 200 - 난이도 고급
"[서평] 세계 일주 퍼즐 200 - 난이도 고급" 내용보기
<세계 일주 퍼즐 200 >두뇌회전 퀴즈수평적 사고 퍼즐논리 퍼즐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과 수수께끼 같은 세상!그 속에서 저도 새로운 재미를 느껴 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책을 보면서 까르르~ 웃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나도 책 속에서 특별한 재미를 찾아 보고 싶었는데요.때마침, 오렌지 연필에서 출판된 <세계 일주 퍼즐 200 >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답니다.일상에 특별
"[서평] 세계 일주 퍼즐 200 - 난이도 고급" 내용보기

<세계 일주 퍼즐 200 >

두뇌회전 퀴즈

수평적 사고 퍼즐

논리 퍼즐



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과 수수께끼 같은 세상!

그 속에서 저도 새로운 재미를 느껴 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까르르~ 웃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책 속에서 특별한 재미를 찾아 보고 싶었는데요.

때마침, 오렌지 연필에서 출판된 <세계 일주 퍼즐 200 >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일상에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도서!

<세계 일주 퍼즐 200 >

책이 좋은 이유는 뭘까요?

자꾸 쌓여 가는 책 더미 속에서 또 다른 재미를 찾게 됩니다,


자~ 새로운 퍼즐책도 도착했으니

이제 남은 건, 그 안에 담긴 문제들을 하나 씩 풀어보는 거겠지요~


오랜만에 연필을 잡고 쓱싹쓱싹!

아이들과 함께 앉아서 공부하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열심히 몰입하는 걸 보더니 딸아이도 함께 풀겠다고 야단이네요~

엄마에게 이런 재미를 뺏어 가면 곤란해~~


퍼즐 전문가 댄 무어가 만든 <세계 일주 퍼즐 200 >로 

19세기 생활상도 느껴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쥘베른 소설 <80일간의 세계 일주>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그 시대에는 핸드폰도 텔레비젼도 없는 시대인데요~

<세계 일주 퍼즐 200 >을 푸는 동안은

디지털 시대에 대한 일상에서 잠시 떠나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는 앞에서 부터 쭈욱~ 풀어가는 재미가 있는데요.

퍼즐 마다 독립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따라

논리면 논리 부분만 찾아서 풀어보면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질 것 같아요~^^

수학, 논리, 수평적 사고,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펼쳐 집니다.


<세계 일주 퍼즐 200 >을 풀다 보면 

마음 속 시름도 잠시 내려 놓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세계 일주 퍼즐 200 > 풀면서 마음을 위한 힐링 시간가져봅니다.


<책세상맘수다를 통해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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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톡스에 적합한 재미난 퍼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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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연필 - 세계일주퍼즐 200   [ 오랜지연필에서 제공해 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퍼즐과 퀴즈 책... 여행 갈 때나 대기 시간이 많은 곳에 갈 때 자주 챙겨 가는데 요즘은 코로나로 여행이나 나들이가 신중해 진 만큼 평소에도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아이들이 초5 , 중1 이 되면서 시시한 퍼즐책 가져다 주면 .. 날 뭘로 보고 ?! 라는 가소롭다는 눈빛을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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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연필 - 세계일주퍼즐 200 
 

 

[ 오랜지연필에서 제공해 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퍼즐과 퀴즈 책... 여행 갈 때나 대기 시간이 많은 곳에 갈 때 자주 챙겨 가는데 요즘은 코로나로 여행이나 나들이가 신중해 진 만큼 평소에도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초5 , 중1 이 되면서 시시한 퍼즐책 가져다 주면 .. 날 뭘로 보고 ?! 라는 가소롭다는 눈빛을 보내는데
세계일주퍼즐200 난이도 고급 편은 .. 초등 고학년, 중등 아이들이 재밌게 풀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라서 더 좋았어요. 

기억력,수학, 창의력, 문제해결, 수평적 사고, 인지 영역으로 구성되었다는데 퀴즈 제목 밑에 어느 영역인지 조그맣게 표시되어 
있어요. 창의력 유형의 경우는 정해진 답이 없다고 하는데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아이들이 머리도 쓰고 스마트폰 생각에서도 
멀어질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막상 풀고 나서 엄마에게 신나서 이건 좀 어렵고  이건 좀 쉽다며 설명하려고 하는데,   아이큐 문제 유형에 약한 
엄마에게는 좀 어려운 문제도 있었지만 아는 척 했어요 ㅋ ㅋ 

 

 

퀴즈는 한 페이지에 1 문제 씩 담겨 있는데 퍼즐 형식으로 단어를 찾는 문제부터 연필로 그려가며 조건에 맞는 기차 경로를   그리는 일, 수 계산, 아이큐 퀴즈 형태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수 계산하는 문제도 많아서 아이들이 머리 쓰고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두뇌개발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주말에 외출 할 때도 시간나면 푼다고 가져가는 것 보면 정말 재밌는 퍼즐 책인 것 같아요
s*****9 202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일주 퍼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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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비대면의 시간이 많아지면서 새로운 놀거리를 항상 찾게 되었어요. 집에 있는다고 매일 TV만 볼수도 없고, 하루종일 책을 읽는다는 것도 힘든 일이라서요. 즐거우면서도 시간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는 것을 찾게 되었는데 이럴 때 딱 적당한게 퍼즐북인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런 퍼즐, 문제풀이 같은 걸 좋아해서 책도 사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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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비대면의 시간이 많아지면서 새로운 놀거리를 항상 찾게 되었어요. 집에 있는다고 매일 TV만 볼수도 없고, 하루종일 책을 읽는다는 것도 힘든 일이라서요. 즐거우면서도 시간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는 것을 찾게 되었는데 이럴 때 딱 적당한게 퍼즐북인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런 퍼즐, 문제풀이 같은 걸 좋아해서 책도 사서 도전해보기도 하거든요. 이렇게 머리를 계속 써주면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이해력, 사고력, 창의력이 늘어나서 좋은 것 같아요. 실제로 늘어나는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문제를 풀고나면 머리가 조금은 좋아졌을거라고 혼자 그렇게 믿기로 했습니다.


이 퍼즐집은 다른 책들과 조금 다른 컨셉인데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모티브로 해서 19세기의 생활을 담은 특이한 퍼즐을 선보이고 있어요. 형식은 다른 퍼즐북에서도 다루어진 형태의 문제지만 19세기의 생활과 문화 등을 접목했다는 점에서 이 책만의 독창성이 있더라구요. 똑같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 이렇게 개성있는 문제를 접하니 새롭고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19세기를 다루고 있어서 당연히 디지털과 관련된 문제는 전혀 없어요. 요즘은 일부러 시대상을 반영하기 위해 디지털을 이용한 퍼즐이 많은데 이렇게 아날로그 퍼즐을 접하니 신선했어요.


책 속 퍼즐은 총 200문제로 기억력, 수학, 창의력, 문제 해결, 수평적 사고, 인지의 6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각각의 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하나씩 풀어도 되고 좋아하는 유형의 문제를 골라서 풀어도 좋겠지만 이왕이면 차례로 하나씩 유형별로 문제를 풀어가면서 머리의 여러 기능들을 골고루 자극시켜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처음부터 쭉 풀어가고 있어요.


책 제일 뒤에 답안지가 있는데 이게 좀 보기 어렵게 되어 있어요. 다른 책들은 몇 페이지 답안이 있다고 적혀있는데 이건 그런게 없어서 답을 찾는 것이 불편해요. 답도 순서대로 적어놓은 것이 아니라 답의 글자수나 그림, 표 같은 것을 고려해서 빈 공간이 없도록 적당히 조합해서 적어놓아서 순서가 섞여있거든요. 그래서 띄엄띄엄 문제를 풀면 답을 찾는 것도 꽤나 귀찮고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처음부터 쭉 문제를 풀고 답지에 책갈피를 꽂아두고 보는게 좋겠더라구요.


문제는 다양하고 난이도도 적절하게 조합이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풀어볼 수가 있었어요. 문제를 풀다보면 유난히 잘 못하는 유형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기억력 유형을 버벅거렸네요) 자신이 취약한 유형을 파악해서 따로 그런 쪽을 개발하는 훈련을 하거나 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19세기를 배경으로 한 문제들이라서 뉴트로 느낌이 나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요즘에는 잘 볼 수 없는 형식의 문제들이지만 제가 어릴 때는 다 저런식의 문제들이었거든요. 어릴 때 풀던 퍼즐이 떠올라서 오랜만에 즐겁게 퍼즐을 풀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i****s 202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일주 퍼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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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를 회전시키고, 논리적,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퍼즐을 참 좋아합니다.무엇보다 요즘 놀거리가 거의 디지털 중심으로 치우쳐 있는 데 비해퍼즐은 아날로그식으로 직접 손을 사용해 푸는 것이 많아서 더욱 좋아하고요.세계일주 퍼즐 200에 나오는 퍼즐은 빅토리아 시대의 소설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그래서 자연스레 디지털 디톡스를 하게 되지요. 80일간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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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를 회전시키고, 논리적,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퍼즐을 참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요즘 놀거리가 거의 디지털 중심으로 치우쳐 있는 데 비해

퍼즐은 아날로그식으로 직접 손을 사용해 푸는 것이 많아서 더욱 좋아하고요.

세계일주 퍼즐 200에 나오는 퍼즐은

빅토리아 시대의 소설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연스레 디지털 디톡스를 하게 되지요.

80일간의 세계 일주.

집에 있는 책을 찾아보았어요.

완역본은 없고 어린이 문고 책이지만,

대략적인 내용만 기억나고 가물가물한 부분이 많아서 이참에 다시 한번 들여다 보았어요.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프랑스 작가 쥘 베른의 소설로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가 개혁 클럽 동료들과 2만파운드를 걸고

80일 동안 세계 일주가 가능하다는 내기를 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포그는 런던을 떠나 수에즈 운화를 거쳐 인도 봄베이로 갑니다.

기차를 탈 수 없는 상황에서 코끼리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고,

산 채로 불에 태워질 뻔한 아우다 부인을 구해냅니다.

포그는 다시 싱가포르와 홍콩을 거쳐 일본 요코하마로 갑니다.

그리고 포그를 은행 도난 사건의 용의자로 생각한 픽스 형사의 계략으로,

하인 파스파르투와 잠시 헤어졌다 다시 만나게 되지요.

그 다음에는 미국 샌프란시시코에서 대륙 횡단 열차를 타고 뉴욕으로 갔다가

다시 영국으로 돌아갈 때는 배를 부수어 연료로 사용하면서

열기구를 타고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마칩니다.

세계일주 퍼즐 200. 굳이 책을 읽지 않고 바로 퍼즐을 풀어도 상관은 없지만,

이왕이면 책을 먼저 읽고 주인공 필리어스와 동료들의 여정과

교통수단, 에피소드 등을 파악하면 한층 더 재미 있고 유익하겠지요.


이 책 세계일주 퍼즐 200에 나오는 퍼즐은

기억력, 수학, 창의력, 문제 해결, 수평적 사고, 인지의 범주로 나뉩니다.

선호하는 유형이 있다면 퍼즐의 제목 하단에 표기된 유형을 골라서 풀면 됩니다.


문제 유형 중에는 정해진 답이 없는 창의력 유형도 있어요.

또한 수평적 사고의 문제같은 경우 답도 있지만,

자신이 스스로 생각해낸 답도 훌륭한 정답이 될 수 있지요.


난이도는 퍼즐별로 다양해서 10초만에 풀 수 있는 문제도 있고, 상당히 오래 걸리는 것도 있어요.

직관적인 문제해결 퍼즐이나 미로찾기 등은 아이와 함께 해도 집중만 하면 쉽게 풀 수 있고,

복잡한 계산 문제나 논리가 필요한 문제들도 꽤 있어요.


세계일주퍼즐 200 책 중간 즈음에 고난도 퍼즐 두 개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른 문제들은 난이도가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고난도 퍼즐 두 문제만 따로 표시되어 있어요.


일반적인 크로스퍼즐과 달리 이 퍼즐은 대각선을 포함한 연속된 사각형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집중해서 보아야 해요.

책에서 알려주는 팁 대로 찾은 이름은 그리드에 형광펜으로 칠하고 아래에서 찾아 줄을 그어 지우면서

숨겨진 등장인물의 이름이 누구일까 생각해 보았어요.

앗 그런데!!!

형광펜으로 마크된 부부을 이리 저리 아무리 돌려보아도

한글도 영어도 아닌 도무지 알수없는 선만 나타나내요.

머리를 굴려보다가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답을 살짝 보았지요.

세상에~ 형광팬으로 마크된 표시가 바로 수기(手記)신호라고 합니다.

수기신호??

네이버 검색해보니 항해 중이거나 항내에 정박 중인 선박끼리

또는 선박과 육지 사이에서 쓰이는 가장 간단한 근거리 통신법으로

보통 오른손에 붉은 수기, 왼손에 백색 수기를 들고

정해진 바에 따라 양팔을 동작시켜 통신문을 보낸다고 합니다.

네이버 이미지 검색하여 영문, 한글 수기신호 이미지를 찾아볼 수 있었어요.


검색한 이미지들은 저작권이 있는 관계로 직접 베껴서 그려보았습니다. 하하.

수기 신호대로 찾아보니 7개의 알파벳으로 이름이 나타나네요.

한번 직접 해독해 보세요. ^^

난이도가 쉬워서 가볍게 머리식히며 풀 수 있는 퍼즐부터

다양한 수단을 복합해서 사용해야 하는 초고난도 퍼즐까지~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세계일주 퍼즐 200 책입니다.

장거리 여행을 갈 때도 심심할 시간이 없겠네요.


오렌지연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y 202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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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를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책이 검색이 됩니다~ 그 만큼 핫한 소재이더라구요이 책은 빅토리아 시대의 소설 저자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바탕으로 했다고 합니다~그림이 옛 스럽게 디자인 되어 있고파스파르투, 포그, 아우다의 80일간 세계여행이라는 스토리도 있습니다~퍼즐이 200개인데 개별로 풀어도 되는 형식으로 되어있으면서도 스토리가 있는 것이죠~~!지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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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를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책이 검색이 됩니다~ 그 만큼 핫한 소재이더라구요

이 책은 빅토리아 시대의 소설 저자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일주>를 바탕으로 했다고 합니다~

그림이 옛 스럽게 디자인 되어 있고

파스파르투, 포그, 아우다의 80일간 세계여행이라는 스토리도 있습니다~

퍼즐이 200개인데 개별로 풀어도 되는 형식으로 되어있으면서도 스토리가 있는 것이죠~~!

지문에 3명의 이름이 자주 나와요~

재미있겠죠? 


그러나 만만히 볼 퍼즐은 아니예요 ㅎㅎ 드문드문 아이도 풀 수 있지만 성인용이라

부족한 저로선 많은 시간이 필요하드라구요ㅎㅎ

금방 풀리는 것도 있었고, 하다 궁금해서 답을 보며 한 것도 있었고, 답을 보고도 이해가 안되는 것도 있었네요 ㅋㅋ

다행히 한 페이지씩 개별 퍼즐이라 더 풀 수 있었어요 ㅋㅋ 

이 번에 못 풀었다고 다음에 못 푸는게 아니니깐요~~~~




'쾌락의 쳇바귀'라는 말이 있다. 좀 더 나아지려고 게속 노력하지만 결국 제자리에 머물고 마는 것을 뜻한다. 

원하는 성공을 거둘수록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자꾸 높아져서 행복감이 오히려 짧게 끝나고 마는 것이다. 

예컨대 새 차를 사고 행복감을 느끼는데, 더 좋은차를 산 이웃을 보고는 어느새 불행감을 느낀다. 

나름대로 발전하고 있는데도, 유독 나만 멈춰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자기와 남을 끊임없이 비교하는 이런 식의 나쁜 습성때문이다.


이 책을 딱 펼쳤을 때 이 글귀가 와 닿았어요!

사람들의 이런 습성으로 80일간의 세계일주를 하겠다는 주인공들을 부정적으로 본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 당시에는 짧은 시간동안 세계일주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주인공들은 성공을 한 것이죠~ 

이 책의 퍼즐을 풀면서 나도 나자신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시선을 바꾸여 생동감있게 살아보자라는 뜻 같았어요 ㅎ 도전하는 것이죠~


저는 일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버스기다리며 버스안에서도 봤는데 집중하다 버스내리는 곳을 놓칠뻔 했어요 ㅎ

이렇게 집중한 적이 언제였던가.... 흡족한 에피소드로 남아있습니다!

<세계일주 200 퍼즐>은 기억력, 수학, 창의력, 문제 해결, 수평적 사고, 인지.... 이렇게 6개로 구분되어 있어요~

저는 수학과 수평적 사고에 관심이 가드라구요 ㅎㅎ

다음에도 또 하고 싶어서 책에 쓰는 것이 싫어서 포스트잇으로 했어요 ㅎㅎ 지금은 풀어도 또 못풀어도 다음엔 다를테니요~!


아.....ㅜ 80%는 틀린 것 같아요. 용어가 피트, 파운트, 페니, 실링.... 우리나라 것이 아니라 어려운 면도 있었어요^^; 수평적 사고를 많이 풀었는데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껴야 겠드라구요~

몇 번 풀다 단 번에 푼것이 있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ㅎㅎ 훈련이 된 것이죠^^

포스트잇에 상호가 있어 지웠어요 ~




인지 같은 경우는 꼼꼼히 보면 되는 것이라 제일 쉽다고 느꼈어요~

책에 표시를 해야해서 했는데 다음에 못하니 아깝단 생각이 들어서 ohp필름을 반 잘라서 

보드마커로 다시 해봤어요 ㅎㅎ 몇 분 뒤에 했는데도 좀 헤매던데요 ㅋㅋㅋㅋㅋ 아 웃겼어요 ㅋㅋㅋ

아래는 문제해결-미로인데 요것도 ohp필름 반잘라서 넣어놨어요~

(이건 통과할 수 없는 문제였답니다)

ohp필름사용하면 지우고 다시하면 되니까 좋은거 같아요 ㅎ




문제 풀다 막히거나 

풀고 답을 찾아 보니깐 불편한 점이 있었어요....

답에 쪽수가 없다보니깐 쭉 흝어보면서 답을 찾아야 했어요 그러다가 다른 문제 답이 익숙해 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우다, 당신께 감사하오가 그런 경우였어요....

저야 그래도 단번에 찾지못했지만요 ㅋㅋㅋㅋ



출.퇴근할 때 사무실서 일이 없을 때 보고하는데 생각을 바꾸고 집중해야 하니깐 재미있었어요~

퍼즐이 200개라 아직 많~~~이 남았는데 앞으로 재미있을거 같아요 ^^


메모도 하고 하니 일하는거 같죠?ㅎㅎㅎ 퇴근전 시간이 남아서 ㅎㅎ





이 책은 오렌지연필 출판사에서 받아 읽어 본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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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2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