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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소비에는 치열한 두뇌싸움과 이유가 있다,
"모든 소비에는 치열한 두뇌싸움과 이유가 있다," 내용보기
모든 일에는 그러하듯 모든 소비는에는 이유가 있다. 어쩌다 보니 사게되는 것은 없다. 모든 소비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친구네 가게여서 필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정 때문에 사게 된다거나 평소 별로 당기는 음식이 아니지만 그 날 따라 먹고 싶었다던가 하는 이런 사소한 이유라도 말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우연을 가장한 이유 있는 소비들에 대해 다룬다. 어떻게 자연스럽게 우연인
"모든 소비에는 치열한 두뇌싸움과 이유가 있다," 내용보기

모든 일에는 그러하듯 모든 소비는에는 이유가 있다. 어쩌다 보니 사게되는 것은 없다. 모든 소비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친구네 가게여서 필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정 때문에 사게 된다거나 평소 별로 당기는 음식이 아니지만 그 날 따라 먹고 싶었다던가 하는 이런 사소한 이유라도 말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우연을 가장한 이유 있는 소비들에 대해 다룬다. 어떻게 자연스럽게 우연인 척 우리에게 사고 싶게끔 하는지 말이다.

s******k 202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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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소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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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로 일하고 있다보니 [우연한 소비는 없다]라는 제목에서부터 공감할 수 있었다. 나 또한 '우연한 소비'인 척 하지만 사실 '계산된 소비행위'를 이끄는 것이 업이기 때문이다. 마케팅 직무를 준비했던 취준생 시절에도 MD가 되고싶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물론 마케팅의 범위가 굉장히 넓긴하지만, 그래도 나는 MD는 못할 것이다라고 단언했던 이유가 있다. 첫번째로 물건 하
"우연한 소비는 없다" 내용보기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보니 [우연한 소비는 없다]라는 제목에서부터 공감할 수 있었다. 나 또한 '우연한 소비'인 척 하지만 사실 '계산된 소비행위'를 이끄는 것이 업이기 때문이다.

마케팅 직무를 준비했던 취준생 시절에도 MD가 되고싶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물론 마케팅의 범위가 굉장히 넓긴하지만, 그래도 나는 MD는 못할 것이다라고 단언했던 이유가 있다.

첫번째로 물건 하나를 사도 브랜드, 가격, 컬러 다 따져가며 사는 성격 탓에 오히려 쇼핑을 즐기지 못한다는 점. 그리고 판매율, 판매량 처럼 내가 가져온 물건에 대한 성과가 숫자로 눈에 드러난다는 점 때문이다. 사회가 아무리 치열하다한들 매번 성적표처럼 나오는 판매량 실적 압박은 시작도 전에 '난 못해'를 외치게 했다.

하지만 책을 통해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본 MD라는 직무는 꽤나 매력적이었다. 하나의 상품이 고객들에게 닿고, 장바구니에 담기고, 배송하기까지 부산하게 일어나는 모든 과정을 제 3자의 눈에서 바라보며 새삼 물건 하나 사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여되고 구매자는 이렇게 많은 순서를 거치는구나 신기하기도 했다.

마케팅이라는 큰 범주 안에 함께 있다보니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다. 특히 'MD는 한계절을 앞서갑니다. 여름에 여성용 트렌치 코트를 입어보며 땀 뻘뻘 흘리고 왔어요.'라는 부분을 읽을 때 웃기기도 했다. 나 또한 지금 한여름인 7-8월에 11월 마케팅 전략을 짜고 있으니 말이다.

가볍게 이야기를 던지는 에세이지만 천천히 들여다 보면 절대 가볍지 않다. 'MD'로 생활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들부터, 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까지 작가님이 매 에피소드 고심해 쓴 게 느껴진다.

MD와 관련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스킬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지만 MD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등은 알 수 있으니 아마 MD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s********3 202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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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우연한 소비는 없다
"87. 우연한 소비는 없다" 내용보기
나는 휴일에 마트를 가는것이 일상화 되어 있다.갈때마다 느끼는 것은 소비를 줄여야지 하며,,, 다음에 또 같은 실수를 매번 한다. 계획에 없던 소비를 하게되는 실수를 말이다.... 물론 장보기 목록을 적어서 간다...왠지 갖고 싶고,, 자꾸 눈에 띠고,,, 결굴 지르게 되는,,, 나의 소비 패턴은 반복된다.나의 소비는 누군가가,,, 설계된 것이라고 생각한적이 몇번 있다... 그 누군가는,,
"87. 우연한 소비는 없다" 내용보기

나는 휴일에 마트를 가는것이 일상화 되어 있다.
갈때마다 느끼는 것은 소비를 줄여야지 하며,,, 다음에 또 같은 실수를 매번 한다.
계획에 없던 소비를 하게되는 실수를 말이다.... 물론 장보기 목록을 적어서 간다...
왠지 갖고 싶고,, 자꾸 눈에 띠고,,, 결굴 지르게 되는,,, 나의 소비 패턴은 반복된다.
나의 소비는 누군가가,,, 설계된 것이라고 생각한적이 몇번 있다... 그 누군가는,,, 바로 MD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TV홈쇼핑을 보아도 MD의 설계로 처음부터 모든것이 준비되고 판매,, 구매된 것을 흔히 볼수 있으므로 MD로 추측하게 됐다.
MD의 삶을 살고 있는 김현호 작가님의 진솔한 이야기,,,,
일상의 사소함을 MD의 시선으로,,,, 에피소드들을 조리하고 양념을 쳐서,, 신간 <우연한 소비는 없다>에 녹여냈다고 생각된다.

 

 

 

이제는 쉽게 물건을 잡지 않을것이다. 아니,,, MD설계에 의해 잡게 될 수도~~ ^&^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부크럼"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h*****6 202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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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는 어떤일을 하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
"MD는 어떤일을 하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 내용보기
MD의 이야기를 들을 수있는 책이다.MD가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잘 알수있는 책이다.많은일들을 한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제품을 판매하기위해서 준비하는 과정들 또한 많다는 것에도 놀라웠다.온라인으로 쇼핑을 할때마다 썸네일을 보고 보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썸네일의 중요성도 알게되었다.MD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결과물로 인해서 우리는 온라인으로 편하게 쇼핑을 할 수 있
"MD는 어떤일을 하는지 알 수 있는 책이다." 내용보기
MD의 이야기를 들을 수있는 책이다.

MD가 어떤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잘 알수있는 책이다.

많은일들을 한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제품을 판매하기위해서 준비하는 과정들 또한 많다는 것에도 놀라웠다.

온라인으로 쇼핑을 할때마다 썸네일을 보고 보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썸네일의 중요성도 알게되었다.

MD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결과물로 인해서 우리는 온라인으로 편하게 쇼핑을 할 수 있음에 고마웠다.

이들이 있기에 제품을 편하게 볼 수있고 구입할 수 있으니 말이다.

MD에 알고싶거나 관심 많으신 분들이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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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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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소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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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소비는 없다 장바구니 터지게 만드는 MD의 빅피쳐모든 것을 다하는 MD소비를 부추기는 자의 눈으로 본 세상소비유발자 전체175페이지 분량손에 잡히는 두께감이 편한대신 내지 활자 크기는 작은편어떤 제품에 시선이 머물고 이끌려설레이거나 꿈에 나타나거나 바로 그 설레임과 꿈에 나타날 수 있게 소비를 꼬드기는 MD소비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는 저 뒷편에서 바삐 움직이는
"우연한 소비는 없다" 내용보기
우연한 소비는 없다

 

장바구니 터지게 만드는 MD의 빅피쳐

모든 것을 다하는 MD

소비를 부추기는 자의 눈으로 본 세상

소비유발자

전체175페이지 분량

손에 잡히는 두께감이 편한대신

내지 활자 크기는 작은편

어떤 제품에 시선이 머물고 이끌려

설레이거나 꿈에 나타나거나

바로 그 설레임과 꿈에 나타날 수 있게 소비를 꼬드기는 MD

소비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는 저 뒷편에서 바삐 움직이는 그들MD

실제 현장에서의 MD 모습을

우연한 소비는 없다 라는 책을 통해 들여다 본다.

소비자는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TV홈쇼핑을 보면 하단에 짧은 문구들이 톡으로 들어왔다 나가길 반복하는데

주로 색상 선택 과 사이즈 선택에 대한 물음이다.

담당 PD의 짧은 답변이 이어지면 선택했다, 구매했다 라는 표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동시에 방송을 눈여겨 보는 내 손에는 어느새 모바일 주문 결제를 하고 있기도...

계절이 바뀌는 시점에 할인 행사는 무슨 의식치루듯 홀려서

가격대비 품질이 뛰어나다는 이유로 담고담고 또 담는다.

그 중 절반은 충동구매.

충동구매가 진정한 쇼핑의 진리라는 이유를 대면서 소비의 합리화를 강조하는 내모습을 발견한다.

p52

배송속도의 중요성에 공감

광활한 대륙이 아니다보니 늦은 배송에 대한 참을성, 여유는 점점 사라지는듯하다.

대기업이 운영하는 몰에서 제품 구입시 배송이 늦으면

뜯어먹을 기세로 항의하는 주변인을 보곤 한다.

반대로, 영세해보이는 블로거 판매자들의 느린 배송에는 너그럽기까지 한...

아마도 소규모 판매자라는 것을 깔고 마음이 움직이게 아닌가 싶다.

하지만 본질은 하나!

정확성.

내가 주문한 제품이 약속한 날짜에 맞춰 도착한다는것.

물론, 소비자 입장이며 그래야 믿음이 쌓여서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지고

즐겨찾기에 속하게 될 수순이다.

요즘 같은 신종 코로나 사태에 마스크 대란,

진절 너덜머리나는 일방적 배송취소를 수십번 겪고나면 에라이,, 소리가 절로 나기도 한다.

P107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보다 더 유용한 스카프

스카프 , 참 좋아하는 애정템이자 필수템이다.

계절마다 소재와 프린트 , 길이와 너비 다양하게 필요하다.

길게 늘어뜨리고 바람에 가볍게 날리는 그 기분이 좋아 시작했던 오래전 기억이 생생하다.

따뜻함은 부가적인것이었으나

출산후 모유수유를 가릴 수 있는 방법이었고

아이를 재울때 가볍게 덮어줄 블랭킷 역할을했고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느낄 수 있고 선물하기도 좋고

무엇보다 옷차림에 대한 작은 포인트가 되어준다.

가끔은 갑상선 관련 수술을 한 지인들에게 선물로 선택하기도 하고

나이보다 목에 주름이 많아 신경쓰인다는 지인에게 권하기도 한다.

나의 충동구매 1순위.

P110

1986년 서울의 봄을 연상할 수 있는 분위기들..

추억속으로 잠시 여행을..

당시에 약국 운영으로 부동산을 쉴새없이 사들인 약국이모는

방학때마다 내게 옷을 사주셨다.

교복 자율화 세대였고 아들만 둘 있는 이모입장에선

마치 딸에서 옷 사주는 기분을 느낀다며 등교복장을 관리해주신셈이다.

이모네 약국 바로 옆에 위치한 유명 브랜드의 색상 화사한 셔츠와 점퍼는

당시 나의 교복이었고

아빠 친구분이 운영하는 스포츠 브랜드 A사는 나의 생활복이자 체육복이었다.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입어보고 신어보고 매치해보고 구입하는 백화점, 개인SHOP.

TV 방송을 통해 연출되는 제품 시연과 설명을 들으며 구매하는 홈쇼핑.

나갈 필요없이 컴으로 백화점 쇼핑하듯 휘젓는 다양한 쇼핑몰.

작은듯 작지않은 규모의 블로거, 인스타, 카스 를 통한 SNS 거래.

이 모든 제품판매 뒤에는 MD역할자 및 MD 가 존재한다는것을 재인식한다.

소비의 분위기를 만들고 판을 깔아주지만

선택은 소비자의 몫!

MD는 보이는것부터 보이지 않는 모든것을 알아야하고 해내야하고

총괄하는 마에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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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202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