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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쉽게 접근하게 해주려 샀어요 아이가 어스본 시리즈를 좋아하거든요 초고라서 좀 시시할까 싶었는데, 오히려 초고는 되어야 철학책은 이해하고 흥미가지는 것 같습니다 철학자체가 어렵다면 어려운데 이책에서는 쉽게 설명해주니 지금부터 철학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개념쯤으로 여기며 잘 읽었어요 화장실에 두고도 여러차레 보는 중입니다 |
| 초등 수준의 철학 책으로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이라고 느꼈어요. 어려울 수 있는 철학 개념을 일상 속 질문과 이야기로 풀어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글도 부담 없고 그림과 예시가 적절히 섞여 있어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았습니다. 정답을 주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게 해 주는 구성이 특히 마음에 들었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었어요.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기에 딱 알맞은 철학 입문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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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책이라고..해서.. 수많은 철학사 책들처럼.. 어느시대 누가 어떤 말을 했데~ 부터 시작해서 철학의 흐름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음.. 아니예요.. 철학이 뭘까 부터 시작해서. 우리는 왜 철학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지식을 얻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정치를 해야하는지.. 아이들의 사고의 폭을 확장시켜주는 책이네요! 어린 친구들이 보기에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어른이 봐도 지루하고 , 생각을 많이 해야 하고, 정답이 딱 정해진 물음들이 아니기 때문에 깊이 고민해 봐야 하는 내용들인 것 같아요. 가족들끼리 또는 친구들끼리 같이 읽기를 하면서 대화하면서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초등학생이 알아야할 참 쉬운 철학'은 제목 그대로 어린이들에게 철학적 사고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복잡한 개념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전달하여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유쾌한 이야기와 흥미로운 예시를 통해 윤리, 정의, 자유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어린이들이 사유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 독자층이 초등학생이기 때문에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썼으며 여러 일러스트가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성인이 보ㅏ도 좋을 만큼 철학의 기초를 잘 다질 수 있고 철학의 중요성 역시 잘 알려줍니다. 유익하면서도 즐거운 독서로 어린이들이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보고싶네요. 감사합니다. |
| 아이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시리즈와 100 시리즈를 좋아해서 새로운 분야의 책이 나올때마다 구매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철학쪽 분야는 좀 어렵고 읽기가 재미있지는 않나 봅니다. 평소 다른 분야의 책 같으면 배송이 오자말자 뜯어서 그 자리에서 다 읽어 버리는데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철학은 읽다 말다를 반복하네요.. 아무리 쉽게 풀었다 해도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은 분야인듯 합니다. 하긴.. 어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분야가 아니기는 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