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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단순히 그냥 시가 아니다. 황현산 선생님의 손길을 거치면 시가 태로 태어나는 느낌이다. 전에 노회찬 의원과 인터뷰한 국회 방송을 보았다. 참 쓸쓸했다. 그 두 분다 이제 거기 안계셔서... 노회찬 의원이 황현산님의 글이 좋아서 선물했다던... 그런데..왜..어디 계시지.. 이제...시가 단순히 그냥 시가 아니다. 황현산 선생님의 손길을 거치면 시가 태로 태어나는 느낌이다. 전에 노회찬 의원과 인터뷰한 국회 방송을 보았다. 참 쓸쓸했다. 그 두 분다 이제 거기 안계셔서... 노회찬 의원이 황현산님의 글이 좋아서 선물했다던... 그런데..왜..어디 계시지..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