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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 제목처럼 식물 잘 키웠으면 좋겠어요. 식물 키우기 어려웠는데 많이 도움되었어요. 흙이라던가 잘 몰랐던 상식 정보, 초보자들이 보기 설명이 잘되어있어요. 특히 식물이 죽는 이유를 잘 알지 못했는데 물이 부족한지 넘치는지 햇빛이 부족한지 등등 설명이 나와있어서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도움되었습니다. 물을 주는것도 그냥 물만 주는게 아니라 잘 돌려가며 줘야 한다던가. 햇빛도 너무 쐬게 하면 잎이 탈수 있다든가 기초적인 지식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실질적인 정보도 얻게 되었네요. 실내 공간에 어울리는 추천도 있어서 집안 인테리어와 함께 화분도 들일수 있겠네요. 안에 책 사진이나 책 디자인 편집구성도 잘 되어있어서 소장가치 있어요. 분갈이하는건 여전히 어렵지만 실전할때 직접 보면서 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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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않게 따라하기 쉬워요.초심자한테 이해하기 쉽게 반복적으로 자세하게 잘 나와있습니다. 사진은 정말 이쁘구여~ 마치 화보같아요. 소장가치있습니다. 내용은 수업하듯 주차별로 되어있고, 식물도 다양하게 소개되어서 유용하답니다. 병충해나 이상증상은 사전처럼 가끔 찾아보면 좋을거 같아요. 애완동물과 식물에 관한 부분까지 있어서 고양이 키우는 분들은 꼭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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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종류별로 기본 관리법, 대표 종류, 심는 방법, 키울 때 주의할 점 등을 알려준다. 생김새와 특징이 다른 식물의 각기 다른 관리법을 사진과 설명으로 보여줘 초보 가드너의 이해를 도왔다. 잎이 아름다운 관엽식물, 다양한 매력이 있는 다육식물과 선인장, 작은 꽃망울이 예쁜 허브 등 내 환경에 맞는 식물을 취향대로 골라 심고 키울 수 있다. 모집과 동시에 마감되는 폭스더그린의 인기 클래스를 책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 그동안 저자가 클래스를 하면서 받은 수강생들의 궁금증을 모두 담았다. 또한 여러 공간을 플랜테리어 하면서 쌓은 노하우로 집에서도 쉽게 해볼 수 있는 가드닝 팁까지 소개한다. 상세한 과정 사진과 친절한 설명을 실어 실제 수업을 받는 것처럼 생생하게 가드닝을 배울 수 있다. 책을 따라 식물을 하나씩 심고 관찰하다 보면 어느새 홈가드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 얼마전 부터 식물에 맘을 빼앗겨 버렸었다. 그런데 오히려 아끼눈 마음이 생기니 가볍게 키유기도 힘들더라. 믈 줄 때마다 '줬다가 죽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멈칫 한다. 또 비료주기라던가 병해충처리와 같은 문제들에 걱정아 앞선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식물을 즐겁게, 또 오래 잘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준다. 물주기와 같이 기본적인 것 부터, 식물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인테리어 방법같은 재밌는 리빙 포인트도 소개해주어 식물을 키우는 것의 행복을 일깨워준다. 이 책 덕분에 여러 식물을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 식물이 조금은 어색하지만 도전하고 있는, 이른바 '식린이' 라면, 이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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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식물을 집에 두고 잘 키우고 싶어서 여러번 사보았지만, 가만히 두어도 무던히 잘 크는 그런 식물들 말고, 다른 것들을 집에 들여놨을 때 내가 감당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작별해야 했던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아무래도 '지식' 없이 무턱대고 키우고, 배울 생각을 안했던 내 탓을 하며 언젠가부터는 단순한 꽃다발을 사다가 병에 꽂아놓고, 시들면 버리고만 했다. 하지만 요즘은 집 안의 공기 정화를 위해서라도 식물을 조금은 갖고 있는게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에게 '필요한' 안성맞춤인 책 '나도 초록 식물 잘 키우면 소원이 없겠네.' 라는 친절한 책도 만나게 되었다. 가드닝에 필요한 도구들, 흙의 종류, 화분의 종류, 분갈이 하는 방법, 허브 키우는 방법 등등 실용적인 정보들이 알차게 들어있어서 너무도 마음에 든다. '못한다고' 포기하지 않고, 식물에 대해서 배우고, 보다 식물과 어울러 살아가는 삶을 살아보고자 한다. 식물의 이름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누군가 새로 사귄 사람의 이름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만큼 큰 간격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렇게 차츰 식물과 친해지는 삶을 살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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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좋아하지만 잘 키우지 못 해서 마음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미련이 남아 다시 식물을 들이면서 이번에는 조금 더 잘 키워보고 싶은 마음에 책을 이것저것 찾아보았습니다. 이 책을 추천 많이 하길래 구입해보니 역시 좋습니다. 기초부터 가르쳐줘서 접근하기도 좋고 용기가 생깁니다. 사진도 같이 있어서 이해하기도 좋고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옆에두고 자주 들여다보고 싶은 책입니다.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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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하(폭스더그린) 저 [도서] 나도 초록 식물 잘 키우면 소원이 없겠네 리뷰입니다 어머니께서 읽고싶다고 하셔서 구매하였습니다 얼핏봤는데 초보자들이 보기에 적당한것 같더라구요 사진도 많고 내용들이 상세해서 좋은것같았습니다 요즘 인기가 많은 가드닝 클래스를 한권에 만날 수 있다는게 굉장한 장점인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 번 읽어봐야겠네요 잘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