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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고 "두뇌계발 퀴즈북"이라는 제목을 본 순간 우리집 두녀석 눈이 반짝반짝 ㅋㅋㅋㅋ 큰녀 석이 이런 류의 책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문제를 푸는 것 자체가 재미있나봐요 문제를 잘 풀려면 그에 맞는 배경 지식이 필요한데 배경지식을 위한 책읽기가 제대로 안되어서 슬픈 녀석이기도 해요 그래도 자꾸 문제를 풀다보면 그 필요성도 느끼지 않을까 싶어 좋아하는대로 보여주려고는 합니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스토리텔링'이라는 말 때문이기도 해요 ㅋㅋㅋ 개정교과가 어떻게 갈지 아직도 난감해서 맛보기라도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그나마 요번에 학교들어간 둘째는 처음부터 스토리텔링으로 배우고 있으니 좀 덜한데 큰녀석은 애매하더라구요 머리말에 의하면 이 책은 '창의적 무넺해결력을 키워주는 책'이라네요 뭐 우리집 녀석들처럼 좀 생각하다 막히면 답지 들춰보는 녀석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을듯 싶구요 ㅋㅋㅋ 스스로 열심해 생각해서 해결해 보려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자의 말 "영재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네 맞는 말이에요 요즘 워낙들 영재 학원들이 늘어서 타고나는 영재와 훈련에 의해 만들어진 영재가 구별이 어렵다고해요 그 말은 영재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지요 영재까지는 아니어도 내 아이가 쳐지지는 않았으면 싶은데 새로운 발상을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네요 이 책은 전체 7장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1장은 '지식을 넓혀라1' 이라는 제목이네요 저자의 말처럼 무엇이든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사람들은 생각하고 판단하는데 아이들은 이 배경지식 쌓는것을 질색하고 싫어하지요 그래서 똑같은 지식 정보라도 약간의 양념을 쳐서 흥미로운 사건으로 만들었대요 난이도를 달리해서 1과 2로 구분했구요 그래서 2장 제목은 '지식을 넓혀라 2'네요 ㅎㅎㅎ 3장은 '창의력을 키우자 1'이구요 4장은 '창의력을 키우자 2'랍니다 사람이 문제를 맞닥뜨리면 세단계를 거치게 된대요 1단계는 문제를 파악하는 단계 2단계는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 단계 3단계는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라네요 이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능력이 지식과 창의력, 논리력, 표현력이래요 그럼 5장과 6장, 7장의 제목도 짐작이 가지요 5장과 6장은 '논리를 구하라'라는 제목으로 역시 1과 2로 나눠져 있구요 7장은 '표현력을 쌓아라'라는 제목이네요 이렇게 나눈 각 장은 다시 네단게로 나눠져 있어요 첫단계는 워밍업, 두뇌에 자극을 우러 몰입도와 이해도를 증가시키는 사전단계래요 두번째 단계는 브레인 퀴즈 연습 그 장에서 다루고자 하는 내용을 위해 어떤 퍼즐을 풀어야 하는지 연습해 보는 단계구요 세번째 단계는 브레인퀴즈 다양한 퍼즐을 풀어보며 두뇌를 활성화 하는 단계래요 마지막 네번째 단계는 점프 업으로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단계라네요 당연히 책 뒤에 정답이 있어요 ㅋㅋㅋㅋ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정답을 보지 않고 스스로 풀어 해결해 나가는게 중요하다 싶어요 우리집 꼬맹이들 둘 다 이 책 좋아라 하던데 자주 내용 살짝만 바꿔서 던져줘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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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두뇌 계발 퀴즈북>은 제목 그대로 이 책을 보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두뇌 계발을 향상시키게 되는 즐겁고도 신나는 시간을 가져다 주는 책이 됩니다. 아이들이 퀴즈라고 하면 눈이 동그래지면서 너무나도 즐겁게 집중하고 신나하는데 바로 이 책이 멋지게 퀴즈북으로 아이들의 요구와 눈높이를 맞추고 있어서 너무나도 좋아요.
여러 다양한 형태의 퀴즈들로 즐겁게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아이들은 빠져들어서 집중하는 행복에 빠져들고 그러하기에 아이들의 호응과 대단한 지지를 받는구나 싶어서 정말 너무나도 특별하다는 느낌으로 이 책을 마주하게 되더라고요. 퀴즈는 즐거운 아이템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집중력을 모으고 모아주는 멋진 매력을 발산하여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멋진 것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은 퀴즈라고 하면 눈도 동그래지고 귀도 쫑긋 세우고서는 즐겁게 합류하고 참여하게 되나 봅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마음을 소통하기에 퀴즈만큼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 있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아이들과 친구가 된 것처럼 나란히 앉아서 퀴즈북의 재미에 빠져드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더없이 기쁘고 신나더라고요.
아이들과 눈높이를 나란히 하고서 신나게 함께 할 수 있는 퀴즈북의 매력! 즐겁게 게임에 임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두뇌 계발까지 더불어 신나게 향상시킬 수 있는 멋진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어린이 친구들이 있는 많은 가정에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 아이들과 친구처럼 친해지고 즐겁게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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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으로 창의성을 키우는 두뇌계발 퀴즈북이에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퍼즐들을 풀다보면 저절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이 키워질 것 같아요.
저자는 놀이를 통해 배운 것은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이 쉽게 흥미를 보이는 게임이나 퍼즐을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데요. 이 책은 일선 현장에서 실제 활용하며 효과를 보았던 방법을 중심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더 신뢰가 가요. 두뇌계발 퀴즈북은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최첨단 두뇌과학과 인지 과학을 토대로 한 두뇌활성화 방법을 담고 있어요. 영재는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생각으로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해 만든 교육프로그램이라고 하는군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부분의 특정 능력 계발과 관련도니 여러가지 재미있는 퍼즐들이 많아 나오고 있어요. 신나게 퍼즐 게임을 하다보면 문제해결능력이 절로 생기겠지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단계를 거치게 되요. 문제파악하는 단계 - 문제해결 방법을 찾는 단계-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 이 때 요구되는 능력은 지식, 창의력, 논리력, 표현력이에요. 이 책에서는 총 일곱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식을 넓혀라, 창의력을 키우자, 논리를 구하라, 표현력을 쌓아라 1,2 장에서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낼 수 있어요. 3,4 장에서 키운 창의력을 바탕으로 오류에 빠진 내용을 걸러내고 제대로 된 논리력을 기르는 방법은 5,6장에 나와있어요. 7장에서는 모든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표현하고 알릴 수 있는 표현력쌓기에 대해 나오고 있어요. 브레인 퀴즈 연습은 그 장에서 다루려는 능력을 계발시키기 위해 어떤 퍼즐을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연습해보는 단계에요. 브레인 퀴즈는 능력계발과 관련있는 퍼즐과 문제를 풀어 게임을 즐기도록 해요. 마지막으로 점프업은 두뇌활동을 최고조에 이르게해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단계랍니다. 맨 뒤쪽에 정답및 해설이 나와있어서 미쳐 생각하지 못한 답이나 어려웠던 퍼즐도 해설을 보고 이해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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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스토리텔링으로 창의성을 키우는 두뇌 계발 퀴즈북>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나는 퍼즐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영재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처럼 놀이와 같이 재미있어 보이는 퍼즐로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우도록 하고 있네요. 퍼즐은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를 느끼면서 두뇌를 자극해 계발시키는 도구이지요. 또한 퍼즐은 '생각하게 하는 문제' 즉, 놀이로 혹은 재미로 풀어 보는 수수께끼라고 할 수 있답니다. 퍼즐은 늘 문제 상황을 제시하는데 문제 상황에는 해답이 있고, '퍼즐을 푼다'는 것은 일종의 '문제 해결 활동'이라고 할 수 있지요. 따라서 퍼즐로 자연스럽게 두뇌를 활성화하고, 생각을 자유롭게 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이는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 주도 학습으로까지 아이들을 이끌 수 있다는 장점이 되네요. 이 책의 구성은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되어 있답니다. 1, 2장은 '배경 지식' 단계로, 무엇을 하든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배경지식 또는 학습과 관련된 지식을 알아 두는 일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3, 4장은 창의력 단계로 최근 강조되고 있는 창의력은 1, 2장에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퍼즐과 문제를 앞의 두 장과 마찬가지로 방법을 조금 달리 하고 난이도를 높여 3장과 4장으로 나누어 놓았지요. 5, 6장은 논리력 단계로 창의력은 자칫 돋보이는 상상력으로 그칠 수 있는데 실제 생활이나 현실에서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논리적으로 실현 가능해야 하므로, 3, 4장에서 키운 창의력을 바탕으로 오류에 빠진 내용을 걸러 내고, 제대로 된 논리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을 5, 6장에 실어내고 있답니다. 7장은 표현력 단계로 세상의 기초 지식을 토대로 창의력을 발휘한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현실화했다고 해도, 그것을 사람들이 모르면 아무것도 아닌 게 되고 말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표현하고 알릴 수 있는 표현력 쌓기를 7장에 구성되어 있는 것이지요. 워밍업을 통해서는 두뇌 계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전에 두뇌에 자극을 주어 몰입도와 이해도를 증가시키기 위한 사전 단계로, 주어진 글을 소리 내어 읽어 본다든지 단순한 계산을 머릿속으로 빠르게 해 보는 등의 활동이랍니다. 브레인 퀴즈 연습은 그 장에서 다루고자 하는 능력을 계발시키기 위해 어떤 퍼즐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간단히 연습해 보는 단계이지요. 브레인 퀴즈는 본격적으로 두뇌를 활성화하는 단계로, 능력 계발과 연관 있는 퍼즐이나 문제를 스스로 직접 풀어 보면서 게임처럼 즐길 수 있답니다. 마지막 단계인 점프 업!은 두뇌 활동을 최고조에 이르게 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단계랍니다. 수학으로 따지면 검산 과정으로 볼 수 있는 것으로, 이 단계에서는 한 가지 능력 계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능력 계발을 점검하며 지금까지 배운 것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여러 모로 생각하게 하며, 어려운 문제까지 모두 풀었다는 데서 오는 쾌감까지 느낄 수 있게 됩니다.
3학년인 큰 아이가 이런 퍼즐이나 퀴즈북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이 책도 재미있게 활동해 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한 장씩 진행하다보니 이 활동은 혼자서 하는 것보다는 친구 등 수준이 비슷한 누군가와 함께 진행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일 듯 싶더라구요. 1학년인 동생과 하기에는 수준이 좀 맞지 않고 친구나 이런 퍼즐북을 해 본 비슷한 수준의 누군가와 함께 하는 것이 훨씬 더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엄마인 저도 같이 해 봐도 좋은 경험이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교과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책인 듯 싶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여러 가지 면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 듯 싶네요. 재미는 물론 교과와 연계성도 많이 찾아볼 수 있었고 문제 해결 능력이나 창의력, 논리력은 물론 표현력까지 신장된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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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 두뇌 계발 퀴즈북
두뇌계발 책을 많이 봐왔던 이번에 접하게 된 두뇌 계발 퀴즈북은 한 가지만 계발하는 퀴즈북이 아니였답니다...차례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지식과 창의력, 논리력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차례대로 계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1장부터 7장까지 차근차근 풀다보면 정말 두뇌가 좋아질 것 같은 퀴즈북... 아이도 호기심있게 책을 펼쳐보네요....^^
1장에서는 지식을 넓혀라 전문특정분야의 지식도 필요하지만 요즘은 다른 분야에서도 어느 정도의 수준은 상식으로 생각을 하니, 많은 책과 경험이 필요한데요..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있는 지식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워밍업 1단계에서 마지막 점프업까지의 단계별로 풀어보면서 지식의 장을 넓혀봅니다...
직접 해볼 수 있는 실험의 예시도 나와있어서 실험도 해보고 그 원리를 실험을 통해 알아볼 수 있으니 아이들이 더 좋아하하는 것 같아요... 깔때기오 탁구공을 이용한 실험인데 깔때기가 없어 대신 생수통 중간을 잘라서 실험을 해보았답니다..
입구에 입김을 후 하고 불면 밖으로 튕겨나갈 줄 알았던 탁구공이 입구쪽에 더 찰싹 붙는것을 보았답니다. 이유를 보았더니 생수통에 공기를 불어 넣으면 생수병 안쪽의 공기 흐름이 빨라져서 생수병 입구보다 압력이 낮아지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시 거꾸로 넓은 부분을 대고 불었더니 바깥쪽으로 튕겨나가는 탁구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참 신기했어요...과학의 원리도 알 수 있었지만, 우리의 고정 관념을 깨는 한 몫도 했지요... 손쉽게 실험해볼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가 더 좋아한 책이였답니다.. 하나하나 직접 풀어보고 실험하면서 머리회전에도 도움이 되고, 재미있게 놀면서 두뇌도 계발하고, 학습 능력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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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딱하고 펼쳤을땐.. 아..이거 어떻게 하지? 하고 막막했답니다... 글이 생각보다 많거든요.
근데..이책은 아이한테 혼자 맡겨두고 하는게 아니라. 게임처럼 온가족이 함께 할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저는 9살,6살 두 딸아이를 데리고 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즐겁게 해서.. 자야할 시간을 훌쩍 넘겨버렸네요
머리를 얼마나 써야 할까요? 사실 머리를 어떻게 써야할지.. 어느때 머리가 잘 움직이는지를 아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교사들도 배운다니.. 음~~학부모라고 빠질순 없겠죠?
언제나 이건 정답인거 같아요..놀이를 통해 배운것은 잊어버리지 않는다. 그래서 요즘 초등 학교 1,2학년 수업이 많이 바뀐거 같긴 한데. 수업시간 안에..과연 그 모든것을 즐겁게 할수 있는지. 사실 의문이 든답니다.
두뇌의 모습이 보이나요? 소리내어 책을 읽을때 뇌의 모습을 보여줬더니..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며.. 다음날부터 안읽고 놀고 있는 우리 아이를.. 어떻게 할까 ~~요?
몸으로 말해요? 구름을 설명하는데.. 말을 할수 없다는게.. 아이의 표현력을 떨어뜨리더라구요.
아마도 이런걸 안해봐서 처음인지라 넘 어려운가 봐요
10개의 낱말을 1분 동안 기억하고 그림으로 그려보는걸 했는데요. 아~~집중력!!
처음엔 4개정도 기억하더라구요 순서도 정확하게 기억하라고 해서 1번에 뭐..이런식으로 기억했거든요..그랬더니..둘다 저조한 성적..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다며..다시한번..
그래서 다시한번 해보고. 그 다음엔.. 이야기를 지어서 다시 한번 해주었더니. 이야기로 해주면 10개를 쉽게 다 기억하더라구요
다음날 아침에 다시 물어봤더니.. 그날에도 완벽하게 기억하고 있었어요..
함께 틀린그림도 찾아보고~~
한붓 그리기도 해보았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저렇게 그려보면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재미나더라구요. 제 기억으론 이걸 중학교때 했던거 같은데. 이거 다..어디서 시작하는지 찾는거~~아시지요? 음..몰라도..안알려주겠으~~ 왜..? 궁금해야 찾게 되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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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직접 골라서 두뇌계발 퀴즈북을 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스토리텔링이라고 책 제목쪽에 나와있어서 별로 안좋아하면 어쩌나 하고 생각했는데 어제 하루종일 두뇌계발 퀴즈북만 잡고 있더라구요..ㅋㅋ
이 책의 목적에 보면 '영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개념을 바탕으로 하여 초등학교 아이들을 이해 만든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나와있어요... 제 마음에는 확~~ 와닿더라구요..ㅋㅋ
먼저 이 책의 사용 방법이에요...차례대로 따라 하기만 한다고 나와있어요... 일곱개의 장으로 나뉘어있어요... 이책의 구성대로 따라하기만 해도 지식,창의력,논리력,표현력을 키울수 있다고 하네요...
각 장 안에 이렇게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잘 나뉘어져있어요...
저희 아들은 벌써 반복해서 보구여...저한테 재미있는게 있으면 설명하고 물어보구... 뒤쪽에 답이 나와있어서 혼자 답보면서 다시 생각도 하고...넘 좋아하더라구요... 저한테 문제를 좀 많이 내서 그렇지요..ㅋㅋ
저한테 엄마 9+4가 뭔줄 아세요? 전 당연히 13이라고 말했죠...그랬더니 틀렸다고...ㅋㅋ 그럼 답이 뭐냐고 물었더니 1이라네요... 왜그런지 궁금하세요? 궁금하시면 책을 한번 구매해서 보셔요... 이 외에도 저한테 모래시계 문제도 내고~~ 요즘 더워서 더 머리쓰기 싫은데 아들이 자꾸 머리를 쓰게 만드네요...ㅋㅋ 암튼 저희 아들 초4인데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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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재라는 아이들이 정말 똑똑하고 공부잘하는 아이들인줄 알았어요. 그리고 정말 태어나면서부터 특별할꺼 라고 생각햇습니다. 하지만 영재라는 아이들이 다년간의 현장학습을 통해 경험으로 깨우친 ‘영재’ 영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 이 책 두뇌개발 퀴즈북입니다. 1학년인 저희 아이는 이 책 문제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차근차근한다고 해도 어려운 점이 많았어요. 엄마가 다시 책을 읽고 충분히 숙지한다음에 아이와 함께 해보는 것이 좋을거 같아 아이는 잠시 중단하고 엄마가 먼저 책 읽기 시작했답니다. 영재는 만들어진다라는 말.. 이제 실천해보고 싶어집니다. 처음은 쉽지 않지만 아이와 함께 천천히 책을 읽기 시작하면 두뇌계발에 도움이 될꺼라는 믿음을 버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책 읽기도 힘들어 하지만 하나씩 하다보면 늦지 않을거 같습니다. 저는 두뇌계발하면 보드북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났는데.. 손으로 하는 것이 아닌 책으로 하다보면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책 속 좋은 말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Day by day is everyway, i’m getting better and better. 1학년인 아이도 초보학부모인 엄마도 서투른 아빠도 분명 지금은 헤매고 있지만 저희 가족은 모든 면에서 점 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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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느 때보다도 더 현대의 어린이들은 호기심이 특출납니다. 어른인 제 경우에도 한번 호기심이 발동했다하면 끝을 봐야 하거든요. 하물며 아이들은 어떻겠어요?
남보다 조금 더한 호기심, 이 호기심 때문에 세상을 깐짝 놀라게 할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얼음과 소금 그리고 실만 가지고도 투명하고 아름다운 얼음 목걸이를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마법이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그런데 마법 같은 일들이 모두 과학의 원리였다는것을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 수 있게될 것입니다.
다년간의 현장학습을 통해 경험으로 깨우친 '영재' 영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개념을 바탕으로 하여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 이 책 두뇌개발 퀴즈북이라고 합니다.
요상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그것이 문제겠죠. 책에 지시된 내용을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한번 딸라해 볼까 싶네요.
지식, 창의력, 논리력, 표현력... 이들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제부터 슬슬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가 볼까합니다.
복잡한 퍼즐을 즐거운 놀이처럼 뚝딱 해결한다는 영재들.... 많이 보고 체험한 바를 토대로 우리 어린이들이 학습도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술술 풀어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문장을 중간에 넣어 따라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수 있게 해줍니다. 포기란 모든 상황의 끝이라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간혹 공부를 포기했다는 말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그 말의 의미를 알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을 할 때가 많답니다. 모든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 봤지만 뾰족한 수가 없을때 어쩔수 없이 하는 표현이란 사실을 아이들이 꼭 알라줬으면 좋겠습니다.
브레인 퀴즈 연습문제가 나옵니다. 제시하는 인물들의 공통점 찾기.... 무엇을 의도한 질문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연습문제들을 해결하며 새로운 도전을 해볼 수 있답니다. 지식점프.... 생활하면서 쉽게 접하는 물건들.. 이 물건들에도 일련의 어떠한 특징들이 있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액체를 담을 수 있는 그릇들은 어째서 원기둥 모양을 하고 있는걸까요?
궁금한 내용들을 재미있게 한가지씩 해결하면서 계발되는 두뇌... 인간의 뇌는 사용하는 만큼의 그 이상을 활용할 수 있다는데, 우주같이 넓은 가능성을 사용이나 시도도 못해본체 인생을 마감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요즘 특히 강조되는 학습법이 스토리텔링 학습법이랍니다. 아무리어려운 문제일지라도 놀이를 통해 습득한 내용이라면우리 어린이들은 절대 잊지 않는다고 하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환경 주변에도 재미있는 일들이 항상 넘친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알고 자신들의 가능성을 마음껏 확인해볼 수 있는 멋진 기회를제공해주는 책이랍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두뇌 계발퀴즈북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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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계발 퀴즈북
책이라고 하면 흔히 긴 줄글로 이루어진 책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줄글로 되어 있으면서도 코믹한 그림도 있고 무엇보다 재미있게 머리 굴리며 문제를 풀며 신나게 즐기며 볼 수 있는 책도 있다. 아이들의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주는 두뇌 계발 퀴즈북 문제에 맞닥뜨리면 보통은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방법을 찾고 해결하는 단계를 거치는데 이때필요한 능력이 지식과 창의력, 논리력, 표현력이라고 한다. 이런 능력들을 길러줄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는데 총 7장으로 나누어 워밍업과 브레인 퀴즈 연습, 브레인 퀴즈, 점프 업 등 단계별로 문제를 풀어갈 수 있도록 한다. 단순히 재미만을 위한 문제가 아니라 과학적인 근거에 따라 마련되어 있다고 하는데 책에서 안내하는대로 순서를 지켜 풀면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온가족이 모여 앉아 같이 문제를 풀어나가면 더 재미있겠다. 물론 아이 혼자서도 조용히 책을 펴들고 신나게 풀기도 하지만 말이다. 글을 읽고 푸는 문제도 있고 사진이나 그림을 보며 집중력 있게 문제를 푸는 방법도 있고 같지만 다른 그림을 찾는 문제나 낱말퍼즐이나 더 깊이 있는 지식을 활용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문제 등 아주 아주 폭넓고 다양한 문제들이 들어 있어 지루하지도 않고 너무 어렵지도 않게 재미있게 풀 수 있다. 너무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앞으로도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