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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고 용감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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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만화 작가 중에서 후지타 카즈코, 시노자키 카쿠코와 더불어 애정하는 사치미 리호. 이 작품은 그녀의 작품 중에서도 그 짜임새 면에서 첫 손에 꼽힐 것 같다.   1814년 노샘프턴셔. 블랙우드 자작의 둘째아들 세바스찬은, 아버지와 형을 살해한 혐의로 쫓겨다니던 중 6년만에 혐의가 풀려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의 혐의를 푸는 결정적 증거를 제공한 사람은, 바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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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만화 작가 중에서 후지타 카즈코, 시노자키 카쿠코와 더불어 애정하는 사치미 리호.

이 작품은 그녀의 작품 중에서도 그 짜임새 면에서 첫 손에 꼽힐 것 같다.

 

1814년 노샘프턴셔.

블랙우드 자작의 둘째아들 세바스찬은,

아버지와 형을 살해한 혐의로 쫓겨다니던 중 6년만에 혐의가 풀려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의 혐의를 푸는 결정적 증거를 제공한 사람은, 바로 그의 이웃에 사는 의사의 딸 이자벨.

23살의 노처녀(?) 이자벨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사냥과 밭일로 집안을 꾸려가고 있는데...

 

살인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중심으로 세바스찬과 이자벨의 로맨스가 어우러지는 이야기.

잘짜여진 미스터리가 긴장감을 주고

캐릭터의 매력이 더해져 꽤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남아 있지 않으면 찾으면 되잖아요?!

 이미 6년이 지났다고요?! 아직 6년이에요.

 10년이 지난 뒤에 아아, 그때 조사해볼 걸 하고 후회하는것보다 너무 이르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요!"

 

j*********3 202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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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과 사랑의 미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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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처럼 사냥을 잘하고 씩씩한 아가씨 이자벨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수기로 이웃집의 영주 블랙우드 자작의 친족 살인 혐의를 벗도록 힘쓴다. 덕분에 누명을 벗고 6년 만에 저택으로 돌아온 자닥은 영지문제를 빠르게 처리하며 이자벨에게 감사를 표하고 신경을 써준다. 매력적인 젊은 자작에게서 설렘을 느끼지만, 신분의 차이와 6년 전 그가 연루된 전 자작이 살해된 사건의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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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처럼 사냥을 잘하고 씩씩한 아가씨 이자벨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수기로 이웃집의 영주 블랙우드 자작의 친족 살인 혐의를 벗도록 힘쓴다. 덕분에 누명을 벗고 6년 만에 저택으로 돌아온 자닥은 영지문제를 빠르게 처리하며 이자벨에게 감사를 표하고 신경을 써준다. 매력적인 젊은 자작에게서 설렘을 느끼지만, 신분의 차이와 6년 전 그가 연루된 전 자작이 살해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한 난제가 쌓여있는데…
안정적인 작품완성도를 보여주는 사치미리호의 능력이 돋보인 작품이다. 여주의 능동적인 매력과 개성이 아주 잘 드러나며 곳곳의 유머코드도 따스하다.
t*****8 202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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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미 리호 - 자작과 사랑의 미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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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형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도망간 자작 가문의 둘째는 굉장히 환하게 웃고 잘생긴 남자로 유명했는데, 그 가문의 주치의였던 여주 아버지가 남긴 일기로 남주는 누명을 벗는다. 여주는 사냥을 좋아하고 씩씩한 아가씨라 부친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당일 쓰러져 5년간이나 무죄를 이야기한 것을 뒤늦게 알고, 남주의 변호사에게 일기를 전달하고 결국 누명을 벗게하는데 큰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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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형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도망간 자작 가문의 둘째는 굉장히 환하게 웃고 잘생긴 남자로 유명했는데, 그 가문의 주치의였던 여주 아버지가 남긴 일기로 남주는 누명을 벗는다. 여주는 사냥을 좋아하고 씩씩한 아가씨라 부친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당일 쓰러져 5년간이나 무죄를 이야기한 것을 뒤늦게 알고, 남주의 변호사에게 일기를 전달하고 결국 누명을 벗게하는데 큰 활약을 한다. 결국 진범도 잡고 해피엔딩인 내용이다.
여주가 상당히 활발한 성격이라 재밌었고, 남주가 굉장히 다정하고 사랑스럽게 웃는 사람이라 보는내내 눈이 즐거웠다. 역시 원작이 있는 할리퀸이 재밌다.
w******d 2020.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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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과 사랑의 미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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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장르의 이야기를 읽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정말 씩씩하고 당찬 여주인공과 오랜 시간 살인 누명을 쓰고 있다가 그녀의 도움으로 누명을 벋고 집으로 돌아온 남주인공이 힘을 합쳐서 예전 사건의 범인을 잡기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인데 재미있네요. 사냥과 농사 등 모든 일을 하는 여주인공의 성격이나 행동들이 마음에 들었고 힘든 과정 중에도 상냥함을 잃지않은 남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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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장르의 이야기를 읽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정말 씩씩하고 당찬 여주인공과 오랜 시간 살인 누명을 쓰고 있다가 그녀의 도움으로 누명을 벋고 집으로 돌아온 남주인공이 힘을 합쳐서 예전 사건의 범인을 잡기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인데 재미있네요. 사냥과 농사 등 모든 일을 하는 여주인공의 성격이나 행동들이 마음에 들었고 힘든 과정 중에도 상냥함을 잃지않은 남주인공과의 케미도 좋아서 즐겁게 읽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d*******8 2023.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