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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자주 읽던 책이었는데 이렇게 전자책으로 읽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보아뱀의 그림 또한 무시무시한 그림이 아닌 귀엽게 그려져서 동화같은 느낌을 받아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그리고 모자 같은 보아뱀 또한 웃음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어른들은 스스로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
| 문예출판사에서 출간한, 생텍쥐페리 작가의 어린 왕자 (소프트커버 에디션)(개정판) 리뷰시작합니다. yes24가 책 좀 읽으라고 일반도서 상품권을 소매넣기 해줘서 읽어보게된 책입니다. 오랜만에 어린왕자를 다시 읽었는데 정말 어릴때 읽었던거랑은 또 다른 감명을 주네요. |
| 어린 시절의 추억이 스며든 작품이네요. 살아가면서 점점 희미해지는 순수함, 진정한 관계의 의미,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가치들이 어린 왕자의 여정을 따라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집니다.시간과 나이를 초월해 마음에 울림을 주는 작품이라,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발견하게 되네요. |
|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어릴적 읽어봤던 어린 왕자를 어른의 시선으로 다시 읽으니 그때는 느끼지 못했던 점들이 많네요. 아무래도 어릴때는 동화적으로만 생각했었는데 다 크고 나니 생각보다 깊은 이야기들이군요. 우리 마음속에 있는 어린 왕자가 언제나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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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읽고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읽어봤어요 전자책으로 빌려서 읽었다가 너무 좋아서 종이책으로 읽고 싶어지던군요 어릴 때와 다르게 와닿는게 있어요 어린왕자가 자신의 별에서 장미꽃과 함께 잘 지내길 바라게 됩니다 양이 잡아먹지 않기를. |
| 생텍지페리 작가의 어린왕자 리뷰입니다. 워낙 어렸을때 부터 유명한 책이었고 봤어도 매번 잊는..ㅎㅎ 매번 읽을때마다 새롭습니다. 출판사마다 다양한 번역으로 비교해가며 읽는 재미도 쏠쏠하고요...주기적으로 재탕해서 읽는 아동독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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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어린왕자 작가:앙투앙 드 생텍쥐페리 명작이라는 이름이 괜히 붙은 소설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렸을때도 읽어본 적이 있는 소설이지만 지금 읽으니 새롭게 와닿는 문장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당시에는 별 생각없이 읽고 넘겼던 내용이지만 인생 경험이 쌓인 지금 다시 읽으니 가슴에 와닿는게 많았습니다. 살다가 지칠때 한번씩 꺼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
| 아이가 어린왕자가 읽고싶다고했어요. 책을 둘러봤는데 역시나 유명한 책이라 다양한 분들의 번역과 다양한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난히 이 책을 고르게 되었어요. 아이가 제일 마음에 들어하는 책 디자인이었기도했습니다. 어린왕자는 언제 읽어도 좋은 명작입니다.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오는 어린왕자의 이야기는 곁에 두고두고 오래 읽어도 좋을 책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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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페리 - 어린 왕자 (소프트커버 에디션) (개정판) 문학작품 중에서도 참 여러가지 버전으로 많이 나왔던 어린 왕자 이제는 내 슬픔도 조금 가셨다. 다시 말해······ 슬픔이 완전히 가신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나는 그가 그의 별로 돌아갔다는 걸 잘 알고 있다. 다음 날 해가 떴을 때 그의 몸을 다시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의 몸은 그리 무겁지 않았다······. 그래서 밤이면 나는 별들에게 귀 기울이기를 좋아한다. 그것들은 흡사 오억 개의 작은 방울들 같다······. 어린 왕자 (소프트커버 에디션) (개정판) | 생텍쥐페리 저/전성자 역 [예스24 e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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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서 꼭 다시 읽어봐야하는 도서 어릴땐 그림만 보고 가볍게 읽었지만 이젠 한구절 한구절이 의미가 있고 되뇌이게 되는 책 한구절마다 인생사를 담아내고 그것을 읽고 반성하게 되고 성인이 되어 읽을때의 또 다른 느낌과 의미를 주는 책 얇지만 몇번을 반복해서 읽고 다시 책장을 넘겨서 읽고 4번을 반복했어요 정말 추천 추천 또 추천 합니다 . 아이가 있다면 지금 읽게 해주시고 소장하고 있다 크면 또 한번 읽게해 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