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발도 늦는 것 같고, 갑자기 중단될 것도 같지만 이렇게 동물들이 단체로 나오는 작품을 놓칠 수 없어서 구매한 코하루와 친구들이 애니멀 보이스 1권. 인물의 표정과 표현이 딱딱하고, 동물들도 귀엽게 그린 작화가 아니지만 담긴 이야기가 괜찮다. |
|
나도 듣고싶어. 동물의 목소리를. 유일한 육친인 모친을 잃은 코하루는 과거에 딱 1년 동안 함께 살았던 의붓형 마키에게 의자하게 된다. 코하루의 추억 속에 있는 마키는 항상 동물들에게 둘러싸여 즐거운 듯이 대ㅘ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나 몇년 후 재회한 마키는 동물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은 기분탁이라고 말하는데. 퉁명스럽긴. 동물들은 그런 마키씨에게 점점 몰려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