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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초등아이들을 위한 한국사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총 15권의 시리즈로 구성이 되어있는 책중에 재미만만 한국사 - 조선세우기 프로젝트 책을 읽게 되었어요. (15권의 시리즈 책들의 내용들은 고조선, 초기국가 탄생기,고구려이야기,고구려 장군의 이야기들, 고려건국파일, 통일신라시대, 발해, 백제,신라, 고려문화까지) 살짝 만화느낌도 나는 한국사 책이에요. 책 크기는 일반 한국사 역사책들 크기보다는 작은 사이즈라 저는 그 부분이 맘에 들었어요. 보통 한국사 책들보면 페이지도 많고 내용도 많아서 아이들이 한국사 책 읽기를 멀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90페이지 안쪽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김해등 작가님의 소개글이 넘 인상적이였어요. 비금도에서 태어나 대대로 소금장수 집안에서 자라시고. 소금장수가 꿈이였는데. 제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받으며 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 작가님의 필력, 여러가지 문학상을 받으신 작가님이시더라구요. 도서관에서 작가님이 쓰신 책들도 대출해서 읽어 보려구요. 그림 오승만 작가님도 - 머리에 떠오른 재미난 생각들을 스케치하고 색칠하고 오리고 붙이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님이시라 책 속에 그림들도 재미있고. 조선건국의 이야기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재미있고 쉽게 그림으로 표현해주셨어요. 차례를 보더라도. 각 챕터별로. 부투리, 이성계,정도전,이방원이 직접 이야기 해주는 구성으로 이야기를 구성이 되어있어서 지루함이 없어요. 정말 옛날 역사속 인물이 나와서 이야기를 해주는 느낌이에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재미있게 역사의 이야기를 해줍니다. 책의 차례만 쭉 보아도 역사이 흐흠이 읽고 권말에 들어있는 이미지 연표는 통사의 흐름을 익히는데도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역사수다 군단카드가 따로 있어요. (아이들 카드 엄청 좋아하잖아요. 케릭터 카드 한때 브롤스타즈, 포켓몬 카드처럼.)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에 빠져들도록 구성이 되어있고. 무엇보다 어려운 역사를 쉽게 그림과 함께 역사의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담겨져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느낄 수 잇게 해 준 책이에요. 나머지 시리즈도 읽고싶다고하네요~~ 고조선이야기부터 읽으면 더 재미있을것같아요. 역사의 흐름대로 시리즈별로 읽다보면.. 우리나라 역사를 어느정도 아는 지식도 쌓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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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은 울 1호가 읽는 책이에요. 이번 방학때 한국사 시험 중급에 도전한다고 했거든요. 많은 역사책들이 있는데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재미만만한국사> 시리즈가 글 뿐 아니라.. 그림까지 역사적 고증에 의한 책이라고 해서 관심있게 보았어요. 그중에서 13번째 책 조선세우기 프로젝트에요.
4명의 인물들과 그 시절의 이름없는 서민들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는데 위엄있는 위인들의 모습보다는 아이들의 요즘 잘쓰는 언어로 정말 재미있게 써진 역사책이에요. 방원 vs 방석. 능력치 비교 급진파 온건파의 1라운드 2라운드 3라운드 결과 역사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머리아프기만 한 이야기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나는것이 인상적인 책이랍니다.
초등학교때 외웠던 하여가와 단심가가 나오니 반갑네요^^ 책은 중심 인물들이 각자 자기 하소연을 하는 것처럼 구어체로 되어 있어요. "방원이가 정몽주에게 새 나라를 세우는것이 어떻겠냐고 시로 넌지시 물었다더군" 하여가 외울때는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하고 진지하게 외었는데 ㅎㅎ 이런 뒷이야기를 들으니 웃음이 나오는것 같아여 ㅎㅎ
그림반 글자반으로 솔직히 역사를 별로.. 잘하지도 않았고 지금도 좋아하지 않는 제가 읽기에도 편한 책이였어요. 역사책 하면.. 저에게는 지루함 가득한 책인데. 저 닮아 역사에 관심이 별로 없는 울 뽀이가 읽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뽀이 보는곳에서. . 일부러 제가 읽어보기도 했거든요
이성계의 심부름꾼 표정만 봐도 딱 아는 눈치빠른 부투리 말잘타고 활잘쏘고 무술도 뛰어난 장군 이성계 한번세운 뜻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굽히지 않는 정도전 아는것도 많고 싸움도 잘하는 태종 이방원 이 네사람이 자신의 관점으로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네모 반듯한 역사보다 현실적이고 더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려줘요
이방원은 셋째아들 충녕이를 세자로 택하면서 왜 큰아들을 세자로 선택하지 못했는지 아버지로서 혹은.. 한 나라의 임금으로 인간적인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공부로서 역사를 외우기만 하는것보다 훨씬 깊이있는 역사를 알려주는 책 조선세우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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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 13. 조선 세우기 프로젝트 초등학생들이 의외로 어려워하는 과목 중에 하나가 역사라고 하네요.. 초등5학년부터 역사를 배운다고 하는데요, 역사를 무조건 외우는 과목으로 인식해서 어려워하는것 같아요. 역사의 흐름을 알고 이야기책 읽듯이 재미있게 접근하면 제일 재미있고, 쉬운 과목이라는 것을 재미만만 한국사로 느껴봤으면 좋겠어요.
조선이 세워지는 과정에서 이방원과 정몽주 사이의 유명한 시 '하여가'와 '단심가'를 읽을때는 마음이 쫄깃쫄깃하면서도 아슬아슬한 마음이 잘 나타나서 그 당시 신하들의 충성심도 이해가 가네요.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회군하면서 조선이라는 나라가 세워지는 과정을 아주 흥미롭게 쓰여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함을 느낄 수가 없답니다. 초등학생들도 이해하기 쉽게 엮여 있고, 어려운 역사 용어들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단어들로 풀어주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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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아들이 요즘 가장 재미있게 읽고 있는 한국사 동화책은 웅진 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 입니다. 5학년 2학기부터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며 다양한 한국사 관련 학습 만화나 동화책 등을 읽고 있는데요.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설명이 더해진 재미만만 한국사 덕분에 학교 사회 시간이 더욱 재미있어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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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이번에 읽어본 재미만만 한국사 13권 ' 조선세우기 프로젝트' 는 조선 건국에 대한 내용입니다. 고려말 혼란했던 상황에 조선을 세우기까지 과정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때마침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부분도 조선 건국에 대한 내용으로 이번 13권을 더욱더 집중해서 보았답니다.
![]() 고려 공민왕 때 장군이 되었던 이성계는 원나라와의 전투에서 큰 공을 세웁니다. 왜구나 홍건적을 물리치며 그를 따르는 백성들도 점차 늘어갔어요. 10살에 왕이 된 우왕은 권문세족과 승려들이 세력을 키워나가며 명나라가 공격할지 모르는 상황에 불안해 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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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은 명나라 요동 공격을 반대하는 이성계의 네 가지 이유에도 불구하고 공격 명령을 내립니다. 이성계는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려 우왕과 최영장군을 몰아낸 후 권력을 잡게 되지요.
![]() 하지만 신진 사대부들은 서로 생각이 달라 편이 갈리고야 말아요. 이성계, 정도전과 같은 급진파와 정몽주 같은 온건파로 나뉘어 대립을 하게 됩니다. 이성계는 과전법을 실시하며 새롭게 개혁을 하고자 했지만 이에 반대하는 세력도 만만치 않았어요. 아들 이방원이 정몽주를 없앤 후에야 조선의 왕이 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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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왕이 된 이성계는 한양으로 수도를 옮긴 후 경복궁을 지었어요. 유교의 도리인 '인의예지'를 딴 동서남북 네 개의 큰 성문도 만들지요. 이 모든 일에 정도전이 항상 함께 했답니다. 재미만만 한국사 13권은 조선이 어떻게 해서 건국 되었는지 이성계를 중심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이해력을 높이는 그림들이 각 페이지마다 실려있어서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한국사를 배울수 있었는데요. 재미만만 한국사는 쉽게 술술 읽혀서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보기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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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 한국사 13권은 조선의 건국부터 태조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이 왕이 되어 조선을 이끌어가는 초기 조선까지의 내용이 실려 있는데요. 우리 아이는 중간중간 말풍선들도 아주 재미있게 읽으며 한국사 지식을 쌓아보았답니다. 앞으로 조선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다음 권이 더욱더 기대되는 시리즈랍니다.
웅진 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13. 조선세우기 프로젝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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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앙에 있는 이성계와 그 옆에 위치하고 있는 인물들. 이 책은 그 인물들의 시선으로 조선 건국을 그려냈다. 맨 처음 등장하는 인물은 '부투리', 이성계의 심부름꾼인 부투리는 고려 말 혼란한 시기를 잠재우며 고려의 영웅으로 등장하기 시작하는 이성계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이성계가 어떤 일을 했는지, 그 당시 백성들은 무엇을 원했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건인 '위화도회군'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등을 부투리의 시선에서 다루고 있다. 다음 장은 이성계의 시선으로 진행된다. 위화도회군으로 권력을 잡은 이성계와 그 옆에서 의견이 나뉘게 된 신진사대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결국 이성계가 승자가 되지만 그 과정이 어땠는지 설명해주는 2번째 장. 이어서 조선건국의 기틀을 마련한 정도전과 조선왕권의 기틀을 세운 태종 이방원의 시선을 통해 점점 벌전하는 조선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 삽화와 인물의 시선으로 설명하는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역사를 쉽게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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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라는 것은 생각해보면 이야기이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보면 초등학생들도 역사를 좋아한다고 이야기하곤 한다. 게다가 엄마들이 좋아하는 주제 아닌가. 미리 역사를 배워 놓으면 초등학교 5학년 때 쉽게 공부하겠지, 라는 그런 마음에 지갑이 쉽게 열리곤 한다. (내 이야기이다) 그래서 역사를 다뤘다 하면 그 책이 만화이든 뭐든 상관하지 않고 조금 너그러워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대부분의 초등학생 대상 한국사 책들과 다르게 줄글로 되어 있다. 엄마 입장에서는 완전 환영이다. 만화로 하는 대화들은 대부분 감탄사로 끝나는 것이 많아 아쉬웠는데, 조선 세우기라는 한 가지 사건을 중심으로 4명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처음에는 당황했다. 이성계가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목소리가 정도전으로 바뀌지 않나. 알고보니 4개의 챕터가 각각 다른 화자들을 내세우고 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이방원의 이야기였다. 이방원의 입장에서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들어보니, 뭔가 쉽게 이해되었다. 다른 시리즈들은 한국사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궁금하다. 앞으로가 더 궁금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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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면 역사가 공부로 다가오기때문에 힘들고 여렵게 느껴지는데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를 보면 쉽고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조선세우기 프로젝트편에서 고려후기의 시대상황과 조선건국초기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어요
고려후기 조선초기 이성계 정도전 이방원 정몽주 등등 잊어서는 안될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고려후기 권문세족들과 승려들의 타락으로 혼란한 사회속에서 나라를 개혁하기에 이르게 된 이성계장군의 이야기와 수도를 한양으로 옮기게된 중심에 정도전과 무악대사 야심찬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만드네요 마지막에 중요한 연대순으로 역사의 흐름을 되짚어주고 표와 그림으로 간결하게 표현되어 있어 정리하기도 좋아요 이 책을 읽고~우리아들 이방원의 아들이 세종대왕이는 걸 처음 알았다고 신기하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우리 역사를 한눈에 시대순으로 다시한번 머리속에 쏙쏙 넣어주는 재미만만 한국사 다른 책들도 너무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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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한국사 조선 세우기 프로젝트
이제 점점 아이가 자라니까 역사적 사실에도 관심을 갖고 질문을 하네요. 그래서 엄마도 관심을 갖고 역사를 찾아보게 되는데요. 역사는 시험에 나온다고 중요한 사항을 암기할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이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는 핵심을 잘 알려주면서 자세한 설명까지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알기 쉬운 한국사책이랍니다.
새로 왕이 된 우왕은 열살 밖에 안되고, 권력을 쥐고 있던 권문세족과 승려들의 횡포가 심해지고 관리들은 자기살림을 채우느라 백성들을 돌보지 않았어요. 정도전과 신진 사대부들은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고민하였는데 명나라는 우리나라가 원나라를 내쫓고 겨우 찾은 고려 땅인 철령의 북쪽 땅을 차지하려고 합니다. 먼저 명나라의 요동을 치자는 최영 장군. 전쟁을 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한 이성계 장군. 최영장군의 명령을 따라 요동으로 가고 있었는데 압록강에 있는 위화도에 도착했을 때 큰 비가 내리고 병사들이 강물에 휩쓸려가고 병까지 유행하게 되었어요. 군대를 돌리자는 부하장군들의 의견에 처음에는 왕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것은 반역이라 고민했지만 병사들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없었고 결국 군대를 돌려 궁궐로 향했어요. 이것이 바로 위화도 회군이죠. 딸아이가 위화도 회군에 대해서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자세한 내용을 읽으면서 정리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이성계는 신진사대부들과 함께 고려를 이끌어가야했는데
신진사대부들은 급진파와 온건파로 나뉘어 다투게 됩니다. 정도전과 이성계는 급진파 정몽주, 조민수 장군은 온건파
온건파와 급진파는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 논쟁이 끊이질 않았죠. 급진파는 공양왕을 새 왕으로 내세웠어요. 온건파의 급진파의 대립이 계속되는 사이 문병을 왔던 정몽주가 돌아가던 길에 죽게 되고
새 나라 건국에 대한 마음을 떠보자 고려에 대한 충성심을 드러낸 시로 답하니 이방원이 사람을 시켜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이었어요. 단심가는 오늘날까지도 유명한 시지요. 개혁에는 많은 희생이 따르게 되는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위화도 회군에서 군대를 돌린지 4년만에 왕의 자리에 오르게 된 이성계. 재미만만한국사는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기 쉬워서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역사를 배운다면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인물카드도 들어있어서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겠어요. 저 어릴 때만 해도 역사책은 두껍고 글씨가 빼곡한 책이었는데 이 책을 보니 그림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워서 역사에 대한 흥미를 붙이기에도 좋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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