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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딸아이가 혼자들고 들어가서 1시간을 풀고나옵니다. 저만그런게아니고요,사보신분들은 동감하실거에요 차별화된 정석 하브루타식 질문들로 가득해서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줍니다. 저는 1권사보고 그냥 3학년꺼까지다 사두었어요^^ 이야기의 내용이 참신하고 화면구성이 쨍하니 이뻐요 질문에대한 답이 획일화 되어있지않아 아이가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표현하는법을 익힐수있습니다. 엄마는 책던져주시고 30분~1시간후에 모범해답보며 내생각인양 대화몇마디 해주시며 풀이체크 하시면 끝 이보다 쉽고 재미있는 독서논술 홈스쿨용 교재가 있을까 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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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딸아이가 혼자들고 들어가서 1시간을 풀고나옵니다. 저만그런게아니고요,사보신분들은 동감하실거에요 차별화된 정석 하브루타식 질문들로 가득해서 아이들의 독서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줍니다. 저는 1권사보고 그냥 3학년꺼까지다 사두었어요^^ 이야기의 내용이 참신하고 화면구성이 쨍하니 이뻐요 질문에대한 답이 획일화 되어있지않아 아이가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하며 표현하는법을 익힐수있습니다. 엄마는 책던져주시고 30분~1시간후에 모범해답보며 내생각인양 대화몇마디 해주시며 풀이체크 하시면 끝 이보다 쉽고 재미있는 독서논술 홈스쿨용 교재가 있을까 싶네요ㅎ 시소스터디는 이찌방 어린이 일본어로 접하며 감탄했던 출판사인데 역시 시사에서 만들어서 그런가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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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기대감을 가지고 열어봤습니다. 특히 2권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안데르센 작품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정말 꼭 읽어야 하는 이야기들로 선별된 게 느껴져요.
책 좀 읽는다 하는 분들이나 특히 독서지도 하는 분들은 다 알만한 작품들이죠. 토론주제나 핵심 내용이 명확하게 잡히고 감동과 여운까지 두루두루 갖춘 이야기들이라서 논술에서 꼭 다루는 작품들이 실렸네요. 논술지도하면서 가끔 텍스트가 너무 빈약해서 속상할 때가 있는데, 이 책은 일단 이야기부터 세심하게 골라서 믿고 봅니다. 안데르센 작품의 팽이와 공을 열어봤습니다. 너무 예쁘게 디자인 되어 있기도 하고, 문제 활동도 너무 좋네요.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마음의 소리를 써 보기도 하고, 활동이 진짜 재미있고 다양해요. 이렇게 재미있게 구성했으면서도 주제도 깊이 있게 잘 다루었어요. 마지막 활동은 늘 글쓰기로 마무리되어 있는 것도 좋습니다. 어느것 하나 놓치지 않고 알차게 구성된 논술학습서예요.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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