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구스 작가님의 <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브남주인 타마루에게 고백받은 일을 계기로, 아마쿠사 료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기 시작한 이치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아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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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구스 작가님의 작품 << 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6>> 나름 신박한 재미가 있어서 자꾸 사게 된다. 벌써 6권째로 접어드는데 될듯말듯한 이치카와 료의 밀땅이 슬슬 무르익어 이제 좀 터질 거 같은데... 반 친구 타마루 카이에게 고백받은 일을 계기로, 자신에게 광적인 사랑을 보이는 아마쿠사 료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기 시작한 아리마 이치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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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 자신에게 호의를 보여주는 남주에게 마침내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 여주 이치카. 작중 중반 그녀가 보고 있는 잡지책이 이후 그녀가 료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예상케 하는 복선이 아닐까 싶었고, 여기에 료에게 숨덕임을 들켰음에도 예전과 다름없이 자신을 대해주는 모습에 반해버린 직장 동기 아리에도 다음 권부터 본격적인 참전을 할 것이라는 암시가 나왔던 것이 이번 권의 메인이라 봐도 무방해 보였다. 전반적으로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한 일종의 숨고르기를 하는 느낌이 들었던 권이라 볼 수 있을지도. |
| 모구스 작가님의< 사랑이라 하기엔기분나빠 >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여주인공 아리마는 고심끝에 동급생 타마루에게 받은 고백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고 거절한다. 남주 료도 직장동료 마츠시마에게 고백을 듣지만 연하의 여고생을 짝사랑 중이라고 하고 거절한다. 료는 직장후배가 10살 연상의 연인과의 트러블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아리마와의 연애에 대해 생각이 많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