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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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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 끌려 샀는데 그럭저럭 무난해요. 결혼에 안달하는거나 기혼이 재수없는 남편에게 발끈해서 잠깐 가출 아닌 가출을 했다가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숙이고 들어가는것이나 스폰 드립 등 다소 불편한 장면도 많은데 한편으론 보편적인 현실 정서가 저런건가 싶기도 하구요. 마음이 멀어진 구남친(찌질함)과의 동거를 끝내고 색다른 '아침 식사'의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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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 끌려 샀는데 그럭저럭 무난해요. 결혼에 안달하는거나 기혼이 재수없는 남편에게 발끈해서 잠깐 가출 아닌 가출을 했다가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숙이고 들어가는것이나 스폰 드립 등 다소 불편한 장면도 많은데 한편으론 보편적인 현실 정서가 저런건가 싶기도 하구요. 마음이 멀어진 구남친(찌질함)과의 동거를 끝내고 색다른 '아침 식사'의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과 3명의 친구들, 이렇게 4명의 여자가 아침이나 브런치를 먹는 모습이 약간 미드 satc를 떠올리게도 하지만 훨씬 소박하고 좀 현실적으로 우울한 부분도 많아서 그걸 어설프게 표방한 느낌은 없어서 좋아요. 주인공이 마음에 들지만 비싼 테이블을 고민하다 '싸고 무난한 것은 사랑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이유로 다소 무리한 지출을 감행한 부분 특히 공감갔어요. 물론 그런 사치가 반복되면 어리석지만 정말 좋아하고 오래 소중히 다루고 싶은건 비싸도 마음에 쏙 드는 것으로 해야 후회가 없단걸 저도 여러번 가성비에 혹한 실수 끝에 깨달았거든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5 2019.03.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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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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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무료로 대여해서 읽고 난 후에 의외로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2권도 대여해 보았습니다. 음식이 소중히 마 나는 기본적으로 평타 이상을 하는 편이기에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읽었는데요 미혼에 서른을 앞둔 여러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자신만의 에피소드를 엮으며 음식의 위로를 받고 인생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한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정서와 약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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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무료로 대여해서 읽고 난 후에 의외로 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2권도 대여해 보았습니다. 음식이 소중히 마 나는 기본적으로 평타 이상을 하는 편이기에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읽었는데요 미혼에 서른을 앞둔 여러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자신만의 에피소드를 엮으며 음식의 위로를 받고 인생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보고자 한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정서와 약간 어긋나는 부분이 있지만 무난하게 따뜻하게 읽을 만한 책 이네요.
d***6 2021.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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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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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9 구매)완결권. 깔끔한 마무리라고 생각한다.마리코가 드디어 스가야한테 고백했는데, 참 길었다...,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스가야는 별로지만 자기 마음을 제대로 말했다는 거에 의의를 둬야 할 듯.에필로그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1권으로부터 꽤 시간이 지나서 다들 조금씩 긍정적으로 변한 게 잘 드러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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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9 구매)
완결권. 깔끔한 마무리라고 생각한다.
마리코가 드디어 스가야한테 고백했는데, 참 길었다...,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스가야는 별로지만 자기 마음을 제대로 말했다는 거에 의의를 둬야 할 듯.
에필로그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1권으로부터 꽤 시간이 지나서 다들 조금씩 긍정적으로 변한 게 잘 드러나는 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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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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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9 구매)마리코가 다시 스가야와 함꼐 일하게 되었다. 스가야가 헤어졌다는 걸 알았으니까 이제 제대로 자기 마음을 고백했으면 좋겠다.키미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다.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력까지 있으니 앞으로 잘 될 듯 싶다.노리코도 갈 길을 정한 듯 싶은데, 뉴욕에 온 보람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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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9 구매)
마리코가 다시 스가야와 함꼐 일하게 되었다. 스가야가 헤어졌다는 걸 알았으니까 이제 제대로 자기 마음을 고백했으면 좋겠다.
키미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다.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력까지 있으니 앞으로 잘 될 듯 싶다.
노리코도 갈 길을 정한 듯 싶은데, 뉴욕에 온 보람이 있는 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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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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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9 구매)마리코가 뉴욕에 간 이야기가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제목처럼 티파니에 가긴 했으니까 다행일지도.사치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았다. 주변에 휩쓸려서 자기 뜻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다가 결국 다 끊어버리고 먼 외국까지 와버린 게... 그래도 뉴욕에서는 자유롭게 지내니까 훨씬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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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9 구매)
마리코가 뉴욕에 간 이야기가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제목처럼 티파니에 가긴 했으니까 다행일지도.
사치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았다. 주변에 휩쓸려서 자기 뜻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다가 결국 다 끊어버리고 먼 외국까지 와버린 게... 그래도 뉴욕에서는 자유롭게 지내니까 훨씬 나을 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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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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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9 구매)마리코가 아픈 걸 계기로 자신을 잘 돌아봤으면 좋겠다. 드디어 뉴욕에도 갔고, 갑작스러운 만남도 있고.타카나미 씨가 재등장하기는 하는데 영 좋지 않은 사람같아서 더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면 좋을 듯.노리코도 제대로 된 사람이랑 만날 듯 싶다. 사실 앞 권에 나왔던 남자친구들이 영 별로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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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9 구매)
마리코가 아픈 걸 계기로 자신을 잘 돌아봤으면 좋겠다. 드디어 뉴욕에도 갔고, 갑작스러운 만남도 있고.
타카나미 씨가 재등장하기는 하는데 영 좋지 않은 사람같아서 더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면 좋을 듯.
노리코도 제대로 된 사람이랑 만날 듯 싶다. 사실 앞 권에 나왔던 남자친구들이 영 별로였으니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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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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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9 구매)리사의 결혼식. 결혼식을 지켜보는 세 사람의 관점이 달라서 재미있었다.노리코는 확실히 전보다 여유로운 느낌이고, 마리코는 변할 것 같으면서도 그대로이고, 시오리는 전보다 가족들과 훨씬 돈독한 느낌이 나서 좋았다. 리사도 아빠와의 사이가 그럭저럭 회복됐고, 코메타니가 든든하게 받쳐줄 듯 싶어서 앞으로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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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9 구매)
리사의 결혼식. 결혼식을 지켜보는 세 사람의 관점이 달라서 재미있었다.
노리코는 확실히 전보다 여유로운 느낌이고, 마리코는 변할 것 같으면서도 그대로이고, 시오리는 전보다 가족들과 훨씬 돈독한 느낌이 나서 좋았다. 리사도 아빠와의 사이가 그럭저럭 회복됐고, 코메타니가 든든하게 받쳐줄 듯 싶어서 앞으로 괜찮을 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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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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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8 구매)스가야가 떠났다. 뭔가 마리코의 감정이 속시원하게 풀리지 않아서 뒤에 더 나오기는 할 듯.노리코도 드디어 뉴욕에 간다. 확실히 앞권들보다 여유로운 느낌이 나서 좋았다.리사는 결혼을 앞두고 우울한 분위기지만, 코메타니가 리사를 정말 좋아하기때문에 괜찮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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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야가 떠났다. 뭔가 마리코의 감정이 속시원하게 풀리지 않아서 뒤에 더 나오기는 할 듯.
노리코도 드디어 뉴욕에 간다. 확실히 앞권들보다 여유로운 느낌이 나서 좋았다.
리사는 결혼을 앞두고 우울한 분위기지만, 코메타니가 리사를 정말 좋아하기때문에 괜찮겠지,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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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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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7 구매)다들 조금씩 변해가고 있는 듯.노리코도 뉴욕으로 유학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괜히 주변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하고 싶은 걸 다 했으면 좋겠다.마리코도 스가야에 대한 자기 마음을 확실히 깨달은 듯 싶은데, 스가야가 회사를 떠날 듯 싶어서 이 두사람의 사이가 어떻게 진행될 지 신경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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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7 구매)
다들 조금씩 변해가고 있는 듯.
노리코도 뉴욕으로 유학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괜히 주변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하고 싶은 걸 다 했으면 좋겠다.
마리코도 스가야에 대한 자기 마음을 확실히 깨달은 듯 싶은데, 스가야가 회사를 떠날 듯 싶어서 이 두사람의 사이가 어떻게 진행될 지 신경쓰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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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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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6 구매)마리코 시점에서 다른 분위기의 에피소드도 보고 싶다.키미 이야기는 좋았다. 멀어졌던 친구와 결혼식을 계기로 다시금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리사도 확실히 1권이랑 비교했을 때 훨씬 안정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듯.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생겼으니 당연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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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06 구매)
마리코 시점에서 다른 분위기의 에피소드도 보고 싶다.
키미 이야기는 좋았다. 멀어졌던 친구와 결혼식을 계기로 다시금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리사도 확실히 1권이랑 비교했을 때 훨씬 안정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듯.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생겼으니 당연할지도.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