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맷 프랙션의 아이언맨 시리즈는 기존 작들에서 이어지던 테크노스릴러의 문법에 충실하여 여전히 첨단기술의 화려함과 빌런들의 음모에서 오는 긴장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동시에 기존 작들에서 약했던 여성 캐릭터와의 로맨스 등을선보이며 우리에게 영화로 익숙한 토니 스타크의 면모들을 떠올리게 해주는 재미도 있다. |
|
인빈시블 아이언맨 2입니다.
사막 같은 곳에서 하워드와 앤써니가 무엇을 찾고 있나 봅니다. 뭐 좀 찾았냐고 하워드가 묻자, 이빨 같은 것만 수두룩하다고 합니다. 어떤 이빨처럼 생긴 놈을 들고, 어떻게 이런 게 여기 있냐고 하자, 하워드가 그걸 알면 이미 부자가 되어 있었을 거라고, 대신 베게 밑에 넣어두고 자면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얘기합니다.
이번 편도 잘 봤습니다. |
|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직 개발도상국인 나라라서, 아직 휴대폰 보급률이 높지가 않습니다. 다들 열심히 개도국의 삶에서 벗어날려고 노력중인데요. 아디무 치우메도 드디어 휴대폰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열심히 휴대폰을 가지고 노는 사이, 어떤 남자들이 소리치게 됩니다. 마치 아이언맨처럼 가슴에 코어같은 것을 달고 있네요.
인비시블 아이언맨도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