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 원츄!!! 따분하고 변화없는 삶에 권태감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어요!! 이 책을 먼저 펴들게 되면.. '마사루'라는 인물에게 푹 빠져들겁니다! >ㅁ< 그 이외의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에게도 역시... >ㅁ< 자유분방함이랄까.. 그들의 행동엔 자유가 묻어있습니다. 타인의 시선에도, 관념에도 얽혀있지 않은, 순수한 자유... (.......달리 말한다면 싸이코적이라고 할수도.. - -;) 캐릭터들의 정신없는 행동에 어이없음을 느끼고 비난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지만.. 허나... 점차로 동화되어가는 자신을 보며 비명을.... - -; 멋지다 마사루를 엽기만화라 부르는 사람들이 많던데... '엽기'라는 이름 하에 지저분한 내용으로 재미를 주는 만화들이 대부분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만화들과는 확실히 차별성을 두었으면 합니다. 전혀 틀리거든요!! 흠... 요즘 절판되어서 구하기도 쉽지 않던데. ;; 에구에구. 여기도 없네... >ㅁ< 절판상태이면 아주 못 구하는것인가요???? 이 만화는 소장가치 100%랄까요. 암튼.. 한두번 봐서는 이해할수 없는 책이기도 합니다. (저는 두번 빌려보고 구입했지요.... >ㅁ<* 중고지만..) 다 보신후 섹시코만도(애교코만도)에 대해 진지한 토론회라도.. *ㅁ*(번쩍!) 그럼 클린업 클린 미세스!! >ㅁ< 원츄!!! |
| 우스타는 그야말로 광신도들을 거느리고 있는 미스테리의 작가이다. 그의 이러한 점은 대표작인 멋지다 마사루에서 여지없이 드러난다. 멋지다 마사루는 기존 통념을 완전히 부숴버리는 만화이다. 여기에는 치밀한 스토리 따위는 없고, 인물들의 행동도 도무지 이유를 찾을 수 없다. 이 만화에 상식같은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발언 하나하나와 심지어는 붓으로 마구 거칠게 그린 개그컷, 컷 전환 등등에서 정말 놀라고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스타를 천재 아니면 정신병자라고 하는 것이다. 일반인으로서는 절대 상상할 수 없는 개그의 새 영역을 만들어 냈으니 말이다. 우스타는 심지어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소문이 떠돌기까지 했다. 붓으로 그린 개그컷 묘사와 영문을 알수없는 그런 스타일의 개그는 일본의 여러 작가에게 이어졌다. 이 책을 볼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절대 이 만화를 이해하려고 들지 말라는 것이다. 그랬다간 짜증만 난다. 있는 그대로 즐겨야 한다. 아마 놀랄 것이다. |
| 리뷰에 경어체는 생략입니다. 왜냐...분노를 표현하기 위해서. -.-이거쓰면서 좀 망설였다.안봐도 되는 만화는 확실하지만, 웬지아쉽웠기 때문이다. 이 만화에 대한 논란도많다. 게다가 원어가 일본어이기 때문에잘못번역되었을 수도, 혹은 원어가 아니면절대 이해할 수 없는 뭔가가 있을지도 모른다.(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아마 원어로본다면 정말 명작일지도 모른다.. -.-)어쨌든 !그 모든걸 인정한다해도 이 만화는 무성의하기그지없다. 마지막 권인 7권을 보면서(사실 이게마지막 권인줄은 생각도 못했다.) 불안한 느낌이들었다. 갑자기 끝나버릴 지도 모른다는...근데 정말 갑자기 끝나버렸다. 예감이 적중한 것이다!무아의 정체는 뭐며, 마사루 가족의 비밀은?마사루와 외계생명체와의 연관성은 또 뭐야?음식 재료만 잔뜩 차려놓고 그냥 버렸어. -.-그리고 그렇게 갑자기 끝나버리다니...외계인의 협박이 있었나? -__-v스프먹고 메인디쉬 기다리다가 레스토랑이 망해버린황당함이다. 쳇..그래도 코스프레 행사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마사루" ...숙제다 숙제... |
| 굉장한 작가! 굉장한 만화! 원츄!라는 말을 만화좋아하는 사람 치고는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아마도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_=;;그만큼 이 만화가 사람들의 뇌리속에 깊게 박혀있다는 뜻이리라; 마사루의 신에 들린 듯한 언행과 모습들은 저를 아직도 흥분의 도가니로 빠지게 합니다! 그 밖에 동화되어가는 불쌍한 수염부 멤버들은(으흐흑) 결국 멀쩡한 사람들은 하나도 없으며 이들의 졸업은 참 힘들고 거칠지요; 개인적으로 뮤우~하는 정체불명의 인형생물(?)의 정체가 참 궁금합니다.정말 가끔 귀엽다는 생각이 들던데 으음...저것의 정체를 꼭 알고 싶었는데 말이죠; 마지막 7권을 덮었을 때 얼마나 아쉬웠던지... 그래도 나름대로 깔끔한 마무리는 좋았습니다. 아이디어 고갈 전에 끝내려는 모습이 좋더군요.이 작가분의 나중에 낼 작품들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