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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은 궁금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부를 축적한 이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이름까지 알려질 정도로 많은 재산을 모았을까 하고 말이다. 운이 좋아서, 돈 많은 부모님을 타고 나서, 끊임없이 노력해서 의문이 들 텐데... 부자의 서는 다른 책과는 다르게 매력있는 방식으로이야기를 들려준다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의 경제와 관련 된 또는 인생만 쓰여진 책이 아닌 부와 함께 독서라는 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있으며 세계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며, 부와 명성을 쌓은 이들의 비결이 무엇인지 또 멘토라 불리는 그들의 인생 이야기와 최고라 꼽으며 그들에게 영양을 준 책을 알려주며 부를 경영하는 방법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빌 게이츠, 위런 버핏, 오프라 윈프리 등 각 분야에 다양한 인물들이 책에서 소개되는데 그들에게 열광하는 이유가 단지 부와 영향력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사회 고위층에 걸 맞는 모습을 보여 주어서 더 그들을 신뢰하는 것이라 생각 되는데 빌 게이츠가 추천한 최고의 책을 보면 빈곤과 의미 있는 돈의 쓰임 세에 대해 우리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일임을 알게 해주며 개인적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며 인상적인 내용이 많았다. 부자의 서에서 CEO들은 환경의 영향으로 컴퓨터를 먼저 접하고 노력하여 세계 최고의 회사를 이룬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역경을 이겨 낸 이들이 많았다. 그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한 부분에 독서가 있었다. 소프트뱅크에 손정의는 병상에서 4,000권의 책을 읽고 그중에서 최고로 꼽는 책을 만나며 마음을 다잡고 일어설 수 있었고 유년시절은 누구보다 어두웠지만,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토크쇼의 여왕으로 많은 여성의 워너비가 된 오프라 윈프리 그녀 또한 자신의 성공비결을 책 읽기라 말하였다.
세계 최고인 그들은 책 읽기를 통해 휴식하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며 그들의 성공에 기초가 된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책을 읽는 것 자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얻은 느낌과 생각들을 생활에서 활용하고 실천하여 자기 일에서 성공을 통한 부를 얻을 수 있었다.
부자의 서는 책을 통해 부를 경영하는 방법과 그들의 삶에 대해서도 들려주는데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지금도 식사 시간을 아껴가며 더 나은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삶에 대해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할지도 알게 하며 부에 이야기와 그 밑바탕이 되어준 독서의 힘을 알게 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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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화상, 상신으로 불리는 리자청 청콩그룹 회장은 세계54개국에 500여개의 기업체를 운영하고 홍콩 전체 주식의 26%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공히 아시아 최고의 부자이며 막강한 경제력을 지니고 있는 인물이다.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를 만나고, CEO가 되고 싶으면 CEO를 만나보라고 했다. 너무도 당연한 이치 같지만 가난한 사라들은 대개 가난한 사람들끼리 어울리고, 말단 사원은 말단 사원들기리만 어울린다. 그러다 보니, 부자, CEO에 대한 막연한 환상만 있을 뿐, 정작 실체는 보지도 알지도 못한다. 부자가 되고 싶고, CEO가 되고 싶다면 직접 부자 또는 CEO가 된 사람을 한 50명쯤 만나 그들에게 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조르라고 했다. 하지만, 역시 말처럼 쉽지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노하우를 쉽게 가르쳐 줄 리도 만무하고
직접 만날 수 없다면, 간접적으로 만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의 유명인 된, 부자가 된 이들의 삶과 부의 원인을 분석한 책들을 통해서 만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부자의 서> 이 책은 제목이 시선을 끌었고, 표지가 무척이나 인상적이며, 내용 또한 매우 흥미로울 것으로 기대되었다. 세계의 부자들을 만나보고 그들의 부의 경영과 전략에 대해 심도 있게 궁구해 볼 요량으로 이 책을 펼쳤다.
'부를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는 이 책이 부제이다.
빌 게이츠, 손정의, 위런 버핏, 리자청, 스티븐 잡스, 오프라 윈프리, 이건희, 마크 주커버그 이름만 되면, 소위 삼척동자도 알만한 세계의 유명한 부자들이다. 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그 부를 계속해서 유지하는가? 부자의 서 이 책에 이에 대한 해답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은 부자들은 어떤 책을 읽는가?에 대한 물음에 대한 해답이 담긴 책이다. 즉 부자들이 부를 경영하는 전략적 방법과 비법의 근저에는 그들만의 독서가 있었다.
세계 최고의 부자인 빌게이츠는 하버드대 졸업장보다 독서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나를 만든 건 우리 동네의 작은 도서관”이라고 말 할 정도로 그는 어려서부터 독서광이었다. 빌 게이츠가 추천한 <빈곤의 종말>은 지구상에서 빈곤을 끝낼 수 있다고 하였다. 일본 최고의 부자인 손정의는 “나는 1년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4000여권의 책을 읽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꿈은 소설 <료마가 간다>의 주인공인 료마가 키워주었다고 하였다. 이처럼 이 책은 세계의 부자들이 자신의 오늘이 있게 한 혹은 지금의 부를 유지하게 위해 자신들의 애독했던 책에 관한 이야기다. 즉 책 속의 책 이야기인 셈인데, 1년에 연회비가 120만원인 독서경영 모임에서 "부자들은 어떤 책을 읽는가?"라는 주제로 1년간 진행된 세미나 내용을 정리 기록하였다. 이들 독서모임의 세미나를 통해서 세계의 부자들은 어떤 책을 읽었고, 그 책의 내용들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이 책을 통해서 고스란히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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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책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리자청의 무경칠서 ,스티븐 잡스의 혁신기업의 딜레마, 오프라 윈프리의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야나이 다다시의 매니지먼트,마크 주커버그의 SYNC 동시성의 과학 싱크 모두 좋은 책이다.
그러나 삼성 이건의 회장 편에서나온 제임스 콜린스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가
가장 인상에 깊었다.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바꾸라는 그의말....변화가 필요 한데
아직 우리나라 대부분의 기업 문화는 보수적이다. 그것도 아주 보수적이다.
입으로는 혁신, 혁신을 외치지만, 정작 머리와 가슴에서는 이미 예전 것에 대한 고정 관념이
습관화가 되어 있다.
대한민국도 분명 지금 많은 문제가 나올텐데...과연 대한민국의 해법은 어디에서 나와야 될런지...
본 서는 독서경영 조찬 세미나의 각 부분을 발췌한 것이다.
부자들은 어떤 책을 읽는가? 이것이 본 서의 주된 주제이다.
단지 그와 같은 책을 읽음으로써 부자가 될수 있는 것은 분명 아니다.
본 서에서 소개하는 여러 책들을 통해 나에게도 독서의 중요성에 다시 한번 새삼 느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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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부자들은 어떤 책을 읽는가!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세계 최고 부자들의 책읽기에 관한 책이라! 신선한 느낌이었다. 가끔 다른 사람들의 책읽기가 궁금해지는데, 그 대상이 세계 최고의 부자들이라면, 더욱 궁금해지게 마련이다. 어떤 책이 그들에게 영향을 주었는지 알고 싶었고, 그들의 독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읽고 배우고 싶어졌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큰나무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독서경영 조찬 세미나' 모임에서 '부자들은 어떤 책을 읽는가?'라는 주제로 펼쳐진 한 해 동안의 세미나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ceo들이 독서 모임에서 지식을 공유하고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세미나의 내용을 정리한 것이기에 강의 식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세계 최고 부자들의 이야기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이름만 알고 구체적인 이야기는 잘 몰랐던 그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의미 있었다. 그들이 책을 많이 읽었다는 것도 흥미로운 사실이었다. 그들의 이야기도, 추천도서도 솔깃해진다. 책을 읽으며 그 책 속에 소개된 책도 찾아읽어보고 싶어지게 되는데, 이 책 속에 소개된 책들은 세계 최고 부자들이 추천하는 것이니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세계 최대 갑부는 빌 게이츠, 손정의, 워런 버핏, 리자청, 스티브 잡스, 오프라 윈프리, 야나이 다다시, 이건희, 마크 주커버그 등 총 아홉 명이다. 챕터 1에서는 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챕터 2에서는 이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러 방면으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책이다. 강연을 듣는 형식이어서 부담없이 이야기에 귀기울일 수 있다.
빌 게이츠의 부모는 자녀들이 책 읽는 데 집중하도록 평일에는 텔레비전 보는 것을 금지하고 주말에만 허락했다고 한다. 백과사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조리 외워버린 빌 게이츠. 하버드 대학에 입학했음에도 그곳을 뛰쳐나와 컴퓨터 사업을 시작한 남다른 일화. 결국1994년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이래 거의 20년간 세계 최고 부자의 자리를 지켰다는 이야기를 강연을 듣는 듯한 방식으로 훑어보게 된다.
일본 최고의 부자이자 한국인의 자랑인 소프트뱅크 회장 손정의의 이야기도 남달랐다. 손정의는 1년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4,000권의 책을 읽었다고 한다. 스티브 잡스는 "내가 아이팟, 아이패드 이런 것을 발견하게 된 가장 창조적인 원천은 대학 시절에 '고전 읽기 100권 프로그램'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 영향 때문인지 잡스는 "만일 소크라테스와 점심을 같이 할 수만 있다면 애플을 내줄 수도 있다"고 말할 정도로 고전 예찬론자였다고 한다.
이 책을 보고 나니 여기에 소개된 책들을 읽고 싶어진다. 아직 한 권도 읽지 못했기에 그 궁금증이 더해진다. 가장 먼저 소개된 빌 게이츠의 추천 책 <빈곤의 종말>을 조만간 읽어보아야겠다. 다른 책도 읽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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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 부자들은 어떤 책을 읽는가 CEO들이 선정한 위대한 CEO멘토 9인이 꼽는 최고의 책을 말하다 위대한 CEO멘토 9인이 책속에서 찾은 "부를 경영하는 전략"을 파헤치다 독서 경영의 진수 1,,,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세계 최대 갑부 빌 게이츠 빈곤의 종말,,,제프리 삭스 "어릴적 나에겐 정말 많은 꿈이 있었고 그꿈의 대부분은 많은 책을 읽을 기회가 많았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하버드대 졸업장보다 독서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 우리는 더 부유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자본주위가 더 가난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세계는 한나라가 얻으면 다른 나라는 잃기 마련인 제로 게임이 아니라 기술과 기능의 개선으로 인해 전 세계 생활 수준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상생의 게임 빈곤으 종말은 우리 세대에 주어진 위대한 기회 기회를 잡는 자는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있어야 하는 법 빌 게이츠야말로 미래를 제대로 내다보고 특유의 순발력으로 그 기회를 낚아챈 대표적인 기업인 세계의 최대 갑부 빌 게이츠는 어릴때부터 가리지 않고 다양한 독서로 그 자리까지 서게 된다
2,,,소프트뱅크 회장 ,,,일본 정보통신 재벌 손정의 료마가 간다 ,,,시바 료타로 "나는 1년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4,000권의 책을 읽었다" 손정의는 재일교포 3세로서 조국에 대한 애정도 무척 무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가 대한민국을 IT 강국으로 만들게 한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무척 유명한 이야기 빌 게이츠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 손정의는 김대중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김대통령이 두 사람에게 한국 경제가 살 길을 물었고 손정의는 이렇게 대답햇다 "첫째도 브로드밴드,둘째도 브로드밴드,셋째도 브로드밴드 한국은 브로드밴드에서 세계 최고가 되어야 한다" '사람이 인생에 사는데 있어서 한 뜻을 이룰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시바 료타로,,,료마가 간다~~~ "도중에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상관없습니다 결국에 목적지에 도달하면 됩니다 요는 단번에 사람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힘이 리더에게 있느냐 하는 겁니다 그저 부드럽기만 한 사람은 제가 볼 때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인기에 연연하는 리더십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손정의 사람은 명령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목적을 공유하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는것이다 뜻을 높게,,,손정의의 좌우명 신중히 게획하되 반드시 실행한다 "국가가 어려울 때 경제인이기 전에 생명을 생각하는 인물이 되고 싶습니다 내 시간의 30%를 국난에 쓰고 있습니다" 손정의 ,,,나의 롤모델로 다시금 나를 도와 볼 수 있게 한다
3,,,버크셔 해서웨이 회장,,,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현명한 투자자,,,벤저민 그레이엄 "당신은 결코 독서보다 더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인생은 눈덩이를 굴리는 일과 같다 중요한 것은 습기를 머금은 눈과 길고 긴 언덕을 찾는 일이다 자신의 일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능력 잇고 유쾌한 동료들로부터 다양한 도움을 받아 좋아하는 직업을 오래 가질 수 있었다 매일이 우리에게는 흥분되는 나날이다 탭댄스를 추면서 일하러 나오는게 당연하다 아마추어가 빌린 돈으로 주식을 사는 건 ,,,투기 때론 투기도 릴요하지만 투자자금 투기 자금은 나눠 운영해야한다 투기는 짜릿한 긴장감과 쾌감을 유발해 상당한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자신의 행운을 시험해보고 싶다면 별도의 자금을 만들어 대박을 노리뇌 그 규모는 작으면 작을수록 좋다 절대 투기 자금과 투자 자금을 한 계좌에 섞어 운용해서는 안된다 버핏이 말하는 돈을 벌 수 있는것,,, 돈을 벌기 위해서는 노력해라, 절대 빚을 지지마라 투자는 신중해야하며 모험을 해서는 안된다 욕심을 부리지 마라 과시하지 말고 자신의 분수를 지키고 즐겁게 하고 싶은일을 하라,,,
4,,,청콩그룹 회장 ,,,세계 최고의 화상 상신으로 불리는 아시아최고 갑부 리자청 무경칠서,,, "나는 책의 종류를 불문하고 독서를 즐긴다" 리자청은 80세가 넘은 나이에도 현역에서 뛰고 있는데 그는 지금도 잠자리에 들기 전 30분은 반드시 책을 읽는다고 한다 손자병법,,,모공편에서 전쟁에서 이기는 다섯가지 길 1,,,싸워야할 때와 싸우지 않을 때를 알면 이긴다 2,,,많음과 적음,우세와 열세를 이용하면 이긴다 3,,,윗사람과 아랫사람의 목표가 같으면 이긴다 4,,,경계하고 준비하면 경계하지 않은 자에게 이긴다 5,,,전쟁을 하는 장군에게 능력이 있고 군주가 간섭하지 않으면 이긴다 실패하는 장수의 다섯가지 유형 1,,,죽기로 각오하고 싸우는 장수,,,오늘날로 생각하면 전략적인 사고없이 무조건 열심히 하는 관리자 2,,,자기만 살려고 애쓰는 장수,,,오늘날로 생각하면 조직의 이익보다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관리자 3,,,화를 잘 내는 장수,,,오늘날로 생각하면 부하직원에게 감정을 잘 드러내는 관리자 4,,,청렴결백한 장수,,,오늘날로 생각하면 지나치게 자신만의 원리원칙에 집착하는 관리자 5,,,백성을 사랑하는 장수,,,오늘날로 생각하면 마음이 약한 인사관리자 장수가 빠지기 쉬운 다섯가지 위험 1,,,분노를 제어하지 못해 약점을 노출하는 화를 잘 내는 장수 2,,,자신의 안위만 걱정하는 소심한 자기만 살려고 애쓰는 장수 3,,,용기만 갖고 무작정 돌격하는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는 장수 4,,,지나치게 원칙을 고집해 실속을 놓치는 청렴결백한 장수 5,,,인정에 얽매여 추진력을 잃어버리는 백성을 사랑하는 장수 엉뚱한 곳에서 일이터지기도 하고 상대방이 나의 허를 찌르고 들어오기도 한다 그래서 항상 대비를 해야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방심은 금물이다 싸우지 않고 이기려면 적이 공격하지 않기를 바라지 말고 나에게 만전의 방비가 있음을 믿어야 한다 적이 공격한다 해도 그에 맞서 공략할 수 없는 철통 같은 준비가 나에게 있음을 스스로 믿을 수 있어야 싸우지 않고 이길 수 있다 손자병법은 리더가 갖춰야 할 요건으로,,,,지,인,용,신, 엄의 다섯가지를 꼽고 있다 최고의 리더가 되려면 이 사실을 잊지 말고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해야할 것이다 부는 많아도 귀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아요 진정한 부는 자기가 번 금전을 사회르 ㄹ위해 쓰려는 속마음에 있다고 봐요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바른 뜻이 없는 사람은 가장 가난한 사람입니다 내 좌우명은 "의롭지 못한 채 부귀를 누림은 뜬구름 같다",,,논어의 한구절~~~리자청~~~ 매일 아침 세계 각국 유명 신문을 읽고 세계 경제의 흐름과 동향을 파악하고 업무의 90% 이상은 내년이나 5년,10년후의 일을 생각하고 준비하는데 모두 바친다고 한다 "돈이 보이면 다 같이 벌고 ,이윤이 생기면 다 같이 나눌 줄 알아야 당신과 함께 일할 사람을 잡아둘 수 있다" 리자청의 자기관리 성공비결 1,,,부지런함은 모든 것의 기초 2,,,자신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관대하라 3,,,언제나 새로운 사고를 품어라 자신의 관점으로 세상을 응시하고 시류에 편승하지 마라 4,,,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신의는 성공의 필수 요건이다 5,,,결정할때는 가슴을 열고 전체를 고려하되 한번 결정하면 돌아보지 말고 과감히 추진하라 6,,,직원에게 고효율의 모범을 보여라 7,,,정책을 시행할때 신중에 신중을 기하라 변수에 철저히 대비하여 무모하게 모험하지 마라
5,,,애플 창업자,,,창조적 혁명가,21세기 혁신의 이아콘 스티브잡스 혁신기업의 딜레마,,,클레이튼 M,크리스텐슨 "창조적인 원천은 대학시절에 고전 읽기 100권 프로그램이 결정적이 영향을 미쳤다" 정상에 오른 최고의 기업이 스스로 밑바닥으로 내려가는 것은 밑바닥에서 출발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울지 모른다 기존 조직은 변화를 싫어하고 저항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대가 조선업에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시장 밑바닥으로 내려가 거기서부터 올라왔다 한국이 일본을 무너뜨린 저략이고 또 중국이 한국을 무너뜨릴 수 있는 전략 시장밑바닥으로 내려가 거기서부터 올라오라는 크리스텐슨의 충고를 뼛속 깊이 새겨야할 것이다 "기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 그 철학은 애플의 DNA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결과를 내는 것은 인문학과 결합된 기술임을 우리는 믿습니다 "~~~스티브 잡스 6,,,하포그룹 회장,,,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고요함이 들려 주는 것들,,,마크네포 인생의 성공 여부가 온전히 개인에게 달려 있다 ,,,오프라이즘 "나에게 독서란 미래를 향해 활짝 열린 커다란 문이다" 자신감과 독서로 남들과 남달랐다 "나의 성공 비결은 독서, 책읽기는 나의 힘" 자신의 몸,정신,영혼에 대한 자신감이야말로 새로운 모험,새로운 성장 방향,새로운 교훈을 계속 찾아나서게 하는 원동력이며 바로 이것이 인생이다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발견은 바로 어떤 사람이 단지 태도를 바꿈으로써 자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다 "창조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세계는 매일 새롭게 시작된다 이것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소리 없는 기적이다 이 기적을 느낄 정도로 충분히 고요해져서 이속으로 뛰어들 수만 있다면 우리도 매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마크네포,,,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중에서 오프라는 때론 힘들고 지칠때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흑인 영가 한구절을 생각한다고 한다 "나는 계속 달려갈 것이다 끝이 어떠할지 볼것이다 나는 계속해 달려갈 것이고 그 끝이 어떤지를 보게 되리라고 믿는다"
7,,,유니클로 회장,,,일본 최고 부자 야나이 다다시 매니지먼트,,,피터드러커 "자기계발이란 능력을 쌓는 것만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책임에 초점을 둠으로써 보다 큰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은 자만심이나 프라이드가 아니라 긍지와 자신감이다 이러한 것들은 한번 가지면 잃어버리지 않는다 외적 성장과 내적 성장을 동시에 목표로 삼아야 한다" ,,,피터드러커 재능보다 중요한것은 진지함이다 변화를 원할때는 기본으로 돌아가라 관중을 움직이는 것은 감동이다 사람의 장점을 살려 조직을 움직여라 "일일일책(一日一冊) 지금부터 경험하게 될 일은 모두 책에 쓰여 있다" "사업에는 성공만 있는게 아니다 실패가 더 많다 새로운 사업은 특히 성공하기 어렵다 실패를 통해 학습하고 학습을 통해 성공을 추구하는 것이 사업이다 중요한 것은 도전하는 것이다 실패하더라도 거기서 교훈을 얻으면 된다 그것이 쌓여 성공으로 가는것이다 나보고 성공했다고 하지만 대단한 것이 없다 자만하지 않고 더 도전해야한다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거기서 끝난다" ,,,야나이 다다시 야나이 다다시의 신념과 정신,,, "팔리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팔리는 물건을 만들어라 구태의연한 과거의 관행에서 과감하게 벗어나라 같은 업종끼리 경쟁하지 말고 다른 업종의 상품들과 경쟁하라 고객의 요구를 가장 먼저 생각하고 파악하여 재빨리 대처하라 주식 상장은 기업의 목표가 아니라 시작일뿐이다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용이다 실패하지 않는 경영자는 경영자가 아니다 실패하고 또 실패하라 경영자는 반드시 이상이나 이념,사명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
8,,,삼성전자 회장 ,,,한국 최고 부자 이건희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제임스콜린스 "성공하려면 1톤의 책을 읽어야 한다" "앞으로 21세기에는 초일류가 아니면 살아남지 못한다 마누라와 자식빼고는 다 바꿔야 한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다 미래에 살아남으려면 경영자들이 모든 분야에 대해 스스로 알아야 한다(知) 알되 바로 알아야 한다 또한 경영자는 아는 것을 솔선수범해야 하고(行), 사람을 쓸 줄 알아야 하며(用) 또한 밑의 사원을 가르칠 줄 알아야 하고(訓),평가할 줄 알아야 한다(評) '양과 질의 비중이 1:99 도 안된다 0:100 이다 10:90이나 1:99로 생각한다면 이것이 언젠가는 5:5 로 간다 한쪽을 0으로 만들지 않는 한 절대로 안된다 ,,,이건희 짐콜린스는 위대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원동력으로 경영자의 강력한 추진력과 겸손,자기반성,강력한 리더십을 손꼽는다 이건희 회장이야 말로 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모두가 생각할 것이다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력이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 그 선견력이 있는 리더가 반드시 이건희라는 사람이어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그의 리더십과 선견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9,,,페이스북 최고경영자,,,최연소 억만장자 마크 주커버그 SYNC동시성의 과학,싱크,,,스티븐 스트로가츠 "나의 취미는 그리스 ,라틴 고전을 원전으로 읽는것이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사회의 작은 마을에서는 어느 집의 숟가락 숫자까지 알고 있었다 지금 페이스북이라는 기술의 덕분으로 사함들은 예전 생활방식으로 돌아가고 있다,,,마크 주커버그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기부하겠다고 하지만 왜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사업에서 성공한 젊은 사람들은 인생의 좀 더 이른 시기에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그 재산이 자선활동에 쓰이는 효과를 직접 볼 큰 기회를 갖고 있는 것 아닌가요?" 마크 주커버그에게 기부는 돈이나 물질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만 해당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는 남들보다 앞장서서 공익적인 활동의 결과로 회사 분위기를 바꾼다고 한다 포트래치 란,,,북아메리카 서해안 인디언인 치누크족 사이에서 족장이나 우두머리 같은 부유한 사람이 베푸는 일종의 축제를 말한다 지도자가 부를 과시하기 위해 나머지 사람들에게 재산을 나누어주거나 태워버리는 풍습을 말한다 현대 사회에서 포트래치 경제란 큰 부를 축적한 기업들이 이익의 일부를 기부하여 빈부격차를 줄이는데 기여하는것을 의미하고 돈을 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것이다
이 한권이 주는 힘이 엄청 대단하다 나를 다시 돌아보고 점검하는 기회로 위 9분에 대해 각자 읽고 나의 멘토가 되는 분도 있고 이 분들이 읽은 책을 기회가 된다면 다 읽고 싶다 독서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어떤 책을 읽어야할지도 정리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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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게이츠
사고가 나면 정부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그들은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향후 유사한 사고를 막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그리고 이 목숨을 빼앗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비행기 추락이 아닙니다. 죽음을 막을 수 있었던 수백만 명의 목숨입니다. - <하버드 졸업식 연설문 中>
"나는 일이 재미있기 때문에 일을 합니다. 사업이란 내 앞에 닥친 일종의 흥미진진한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자본주의는 부유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 손정의
"신중히 계획하되, 반드시 실행한다."
" 이 작은 칩 하나가 인류의 미래를 바꿀 것이다. 나도 컴퓨터에 내 운명을 걸겠다."
▶ 워렌 버핏
자신의 일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능력 있고 유쾌한 동료들로부터 다양한 도움을 받아 좋아하는 직업을 오래 가질 수 있었다. 매일이 우리에게는 흥분되는 나날이다. 탭댄스를 추면서 일하러 나오는 게 당연하다.
"사랑받고 있는 사람 가운데 자신이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이는 없다. 그리고 사랑받지 못하면서 자신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노력해라. 그리고 빚을 지지 마라. 투자는 신중히 해야 하는데, 모험을 해서는 안 된다. 욕심을 부리지 마라."
"과시하지 말고, 자신의 분수를 지키고, 즐겁게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그는 어린 나이에 이미 사업에 관한 것을 대부분 이해하고 있었고, "나는 내가 부자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학과 공부보다는 책을 읽으며 의문을 풀었다.
"버핏 회장은 신문과 책, 보고서를 읽을 때 정독을 합니다. 자그마한 숫자도 정확하게 기억해요. 왜 사람들이 책벌레라고 부르는지 알 수 있답니다."
▶ 스티븐 잡스
"모든 중요한 혁신은 놀라워야 하고 예상치 못한 것이어야 하고 따라서 세상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를 열광하며 받아들여야 한다."
"평생토록 설탕물만 팔면서 살고 싶으싶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꾸고 싶으십니까?"
▶ 오프라 윈프리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발견은 바로 어떤 사람이 단지 태도를 바꿈으로써 자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다.
▶ 피터 드러커
자기계발이란 능력을 쌓는 것만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성장해나가는 것이다.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진지함이다"
▶ 이건희
앞으로 21세기는 초일류가 아니면 살아남지 못한다. 마누라와 자식 빼고는 다 바꿔야 한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다.
미래에 살아남으려면 경영자들이 모든 분야에 대해 스스로 알아야 한다. 알되 바로 알아야 한다. 또한 경영자는 아는 것을 솔선수범해야 하고, 사람을 쓸 줄 알아야 하며, 또한 밑의 사원을 가르칠 줄 알아야 하고, 평가할 줄 알아야 한다.
"사람이 인생을 사는 데 있어서 자기가 세운 한 가지 뜻을 이룰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 사카모토 료마
'의롭지 못한 채 부귀를 누림은 뜬구름 같다' - <논어 中>
"삶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삶에서 경험하는 고통의 양도 똑같아. 정확히 똑같지. 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고통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져. 고통이 느껴질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넓은 마음으로 상황을 인식하는 것뿐이야. 유리잔 말고 호수가 되어야 해."
★ 후 기
이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따로따로 조금씩 접했었는데 이렇게 한 곳에 모아서 보니깐 공통점이 보인다.
이 중에서 이건희 이야기에서
반도체사업을 아버지께 제안하는 모습이 나왔는데, 아버지와 그 당시 우리나라 국정원의 정보력보다 뛰어 날지도 모른다는 삼성 비서실에서의 반대.
그럼에도 본인의 뜻을 굽히지 않고 진행하여 지금의 삼성이 있게한
미래의 흐름을 읽은 것과, 본인에 대한 강한 믿음 때문일까? 왜인지 모르겠지만 읽을때 소름돋았다..
책읽으면서 소름 돋아던 적이 있었던가? 왜 이러지ㅎㅎㅎ
기분좋게 받아들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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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서]
부자의 서는 큰나무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독서경영 조찬 세미나'의 강연과 토론을 엮은 책입니다. 회사를 경영하는 많은 ceo분들이 시간을 쪼개서 책을 읽고, 독서를 바탕으로 영감을 얻고 꾸준히 독서하기를 강조하는데 이른 아침에 이리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는 걸 보니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분들이 추천하는 책, 서로 읽고 토론하고 영감을 얻는 책, 슈퍼리치들이 독서를 통해 무엇을 배웠고 실천했는지에 대해 책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빌게이츠가 추천하는 [빈곤의 종말]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못한다고 했는데 빈곤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고 당당히 말하는 제프리 삭스 정말 현명하게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현명한 투자자] 벤저민 그레이엄의 책도 눈여겨 보았습니다. 주식투자만으로 위런버핏은 성공했다고 하니 저 또한 주식 너무 해보고 싶은데너무나.. 지식이 없네요. 스티븐잡스가 추천하는 [혁신기업의 딜레마]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소비자는 알지 못한다..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선도기업이 이끌어 주는데로 이끌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삼성을 이끌어나가고 계시는 이건희회장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제임스 콜린스 책을 추천해 주셨는데.. 삼성이 대단한걸 알지만.. 지금의 삼성은 좋은기업인지 위대한기업인지도 알수 없습니다. 저는 이책들을 다 읽어보지 못했는데.. 가장 관심이 가는 위렌버핏의 추천한 책 현명한 투자자 책은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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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물(리더들) 몇을 추려서 그들의 인생관과 행적을 강연자가 강연하고,그 핵심 리더들이 추천한 책에 대한 내용을 요약해서 알려주는, 마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정보를 요약해서 서평으로 작성하는 내 상황과 통하는 부분이 많은 책이라, 더 집중해서 읽을수 있는 책이었다. 책 출판사이기도 한 큰나무 아카데미가 주최하는 독서경영 세미나를 통해 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의 장점은 기업ceo부터 오피니언 리더라 불리는 그들이 회원으로써 미리 책을 읽어오고, 그 분야 석학들이 강사로 나와 그 책의 내용을 전문가적 식견에 비추어 반추하게 함으로 집중도도 높고, 뼈와 살이되는 지식을 좀더 빠르게 이해된 채로 간접적이면서도 직접적인 습득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다.
장황한 글들도 계속 읽고 요약하다보면 간략한 주제로 줄일수 있는것처럼,이 책에 리더들이 추천한 책을 강사들이 잘 요약해서 정리해 놓고 있어, 책을 읽은 독자들이 가장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하고 있다. 이 세미나는 7년간 조찬 모임에서 처음 3명에서 3000명으로 넘는 회원을 확보하면서 1년 연회비가 120만원이 되는 데도 참가하는 지식인들이 다양화되고 있는데, 세미나 이전에 독서에 대한 사람들의 열정과 배움(정보교류)에 대한 열의,인맥형성등에 대한 욕구가 얼마나 큰지를 알수가 있었다.
리더들은 빌게이츠,손정의,워런버핏,리자청,스티브잡스,오프라 윈프리,야나이 다다시,이건희,마크 주커버그 등 총 9명이 등장한다.한명을 제외하면 누구나 알만한 유명인으로 구성되어있고, 이들은 각각 그들이 주장하는, 추천할 책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책에 대한 정보만이 아닌, 그 책을 읽는 위 인물들의 과거와 현재를 길지않게 정리하고 있어, 꼭 그들의 에세이나 행적을 따로 알아볼 필요가 없이 책 한권으로 위 인물 9명의 현재를 알수 있으니, 여러가지면에서 다양한 정보를 알수 있게 하는 책이다.
리더들의 과거와 오늘, 리더들이 추천하는 책의 전반적인 내용 두가지를 다루고 있고, 책에 대한 정보와 함께 추천자의 정보를 어렵지 않게 연결시켜 생각할수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 빌 게이츠와 스티브잡스가 같은 해에 태어난 것은 우연이 아니며, 성공은 사회적 산물이라는 점을 통해 아웃라이어 저서를 드러내 시대상을 설명했다는 부분,하버드 경영대학원 석좌교수로 있는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이 혁신기업의 딜레마라는 저서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것은 고객도 모른다는 주제에 감동한 스티브잡스의 창조적 제품탄생을 예고한 설명 등)
설명을 단순화하지 않고 다양하게 정보를 제시한 부분에서 이책을 통해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 리더들 모두가 독서에 광이 었다는 점이 책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얼마나 큰지를 새삼 느끼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 책에서도 독서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이 방대한 정보가 쌓아져서 오프라 윈프리는 놀라운 지적능력으로 19세의 어린나이에 뉴스와 캐스터를 할수 있었다고 하니, 모든 다양한 정보에 책은 빠짐이 없다. 하물며 세미나 강의에 강연한 강사들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 세미나에 없어도 우리에게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것을 보아도 책은 직간접적으로 우리에게 방대한 양의 지식을 제공해 주는 인류가 발전한 이래 가장 위대한 발견이자 발명인것 같다.
독서에 미치면 나또한 이들처럼 될수 있을까? 꼭 그들이 될수는 없겠지만,그들의 정보능력만큼은 조금이라도 따라 갈수 있지 않을까 싶다.오늘도, 독서의 영향력은 무시할수 없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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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과연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사업을 구상하고 이끌고 키워나가는가 내 주관적인 생각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어떤 점을 배우고 익힐것인가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나의 부족한 능력을 키워나갈수 있는가를 생각하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얼마 살지 못하고 떠난 스티브 잡스, 우리 나라의 재개의 자랑인 이건희 회장님, 현명한 투자자 워렌버핏등을 이 책속에서 만나면서 너무나 행복하였고 흐믓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독서광이었고 미래를 준비하고 미래를 뚫어 보는 관찰자 예리함이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저는 공직자의 한 사람으로 공직에 임하다보면 너무나 시각적인 차이를 느낄때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즉 자원과 자원의 연계, 현재 있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주민을 위한 복지 주민을 위한 행정을 한다고하지만 수박 겉핱기, 주어진 예산에서만 쓸줄 아는 시각적인 차이등등... 너무나 좁고 너무나 시공간이 적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에는 평생 공직에 머물수는 없어 시각적인 것이 좁혀질까 부단히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이 책속에서 워렌버핏의 경우 가격이 저렴하게 되어 있는 주식을 사서 보유하고 기다리면서 어떤 시점에 판단이 서면 팔면서 시세차익을 통하여 부자가 될 수 있는 지헤가 필요하다고 저의 경우는 느꼈습니다. 또한 이건희 회장님의 경우 IMF를 우리 나라가 겪으면서 마누라와 자식외에는 모두 바꿔라는 귀한 명언을 말씀하시면서 그 말씀속에서 회장님의 큰 고뇌를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사고 방식을 바꾸면서 살아남을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갖추어 나가고 내 자신을 큰 그릇을 만들라 그래서 어떤 자리에 있든지 할수 있는 그릇을 만들라는 말씀이 내 심장을 두들기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병철회장님이 살아계실때 그는 경영자의 수업을 통하여 회장님은 그의 그릇을 보시고 과감히 삼남이지만 후계의 자리를 물려주고 이제는 대량생산이 아닌 지식의 시대, 정보의 시대라는 미래의 비젼을 보시고 이건희 회장님은 과감하게 반도체시장을 뛰어들면서 우리 나라는 반도체 IT강국이 되었고 일본의 소니도 제칠수 있는 실력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IT강국이 되었다고 하지만 소프트웨어에는 기반이 너무나 약해서 이제는 소프트웨어의 시장을 키워 나가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도 시키는 대로만 할 것이 아니라 자기 계발을 통하여 미래를 준비하고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지금은 힘이 들지만 파이프 라인을 통하여 돈이 돈을 벌어다 주고 육체적인 힘이 떨어지더라도 지혜가 발휘하여 노후 준비를 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일화를 통하여 물을 배달해주는 지게꾼을 통하여 현재는 물을 배달하면서 많은 돈을 벌수 있지만 힘이 떨어지고 난 후에는 돈을 벌수 없듯이 파이프라인을 만든 지게꾼은 나이가 들어서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일화를 통하여 이제는 돈이 돈을 버는 준비를 해 나가야 겠다고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부자의 서는 독서를 통하여 체험하지 않은 지혜를 얻고 또한 실수를 통하여 지혜를 얻고 다시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서 미래를 준비를 해야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부자들은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독서광이었고 밀어부치는 추진력이 있었고 실행력을 통하여 많은 부와 명예와 권력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공을 하고 싶은 진정한 사람은 이 책을 통하여 성공하는 미래를 준비하였으면하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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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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