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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가 된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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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이라는 작가에 대한 궁금증은 점점 커져만 간다. 그리고 언제고 한번 만나서, 그가 이렇게 초연한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그리고 공부를 함에 있어 어떤 길라잡이 역할이 됨직한 진리를 깨닫기 까지 어떤 노력을 했고, 또 지금의 목표는 무엇인지, 가장 열정적으로 매달리고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인적인 궁금증이 커져간다. 내가 읽었을때 좋았던 책들을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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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이라는 작가에 대한 궁금증은 점점 커져만 간다. 그리고 언제고 한번 만나서, 그가 이렇게 초연한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그리고 공부를 함에 있어 어떤 길라잡이 역할이 됨직한 진리를 깨닫기 까지 어떤 노력을 했고, 또 지금의 목표는 무엇인지, 가장 열정적으로 매달리고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에 대한 개인적인 궁금증이 커져간다.

내가 읽었을때 좋았던 책들을 어느정도 나이가 들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그 나이대가 읽기 쉽게 각색하고 구성해놓은 책들로 변신하여 출간되는 것이 여간 반가운 것이 아니다.

<꿈꾸는 다락방>을 4가지 영역으로 나눠 출간한것을 아이가 너무나 재미나게, 그리고 흥미롭게 본 것을 알기에 이번에도 이 책을 건넬때 괜시리 어깨가 으쓱해졌다.

공부를 함에 있어, 꼭 1등을 해야하는 법은 없다. 그렇지만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한번쯤 냉철하게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이 아이들에게 자신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공부를 하면서 놀 시간을 뺏기는 것이 아니라, 서로 공존해야 더없이 좋은 결과를 낼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봐야 한다.

난 처음 승호가 가슴앓이 하는 부분이 참 안타까웠다. 5학년이 되기까지는 활달하고, 자신의 긍정적인 모습을 있는 그대로 봐주고 인정해주는 선생님과 친구들때문에 행복했는데, 5학년이 되면서 새롭게 만나게 된 담임선생님은 승호의 진가를 보려 하지 않고, 보이는 그대로 성적순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편애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어린 승호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 설정이 부모 입장에서 봤을때 여간 안쓰러운 것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어느날 승호는 꼴찌에서 전교 1등이 된 전설적인 누나를 만나게 된다. 그 누라를 통해 승호는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나름 터득하게 된다.

자주로 들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다른 누구의 강요나 설명이 아니라, 공부를 하는 당사자가 제대로 인지해야 한다고. 그리고 공부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개개인별로 차이가 있기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난 학교의 교육과정을 거꾸로 매달아 놓은 원뿔 모양의 12층 건물에 비유한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차근차근 단계를 정석대로 잘 밟아나가야, 12층에 다다를수 있다는 설명이 어쩜 그렇게 적절한 표현처럼 들리나 싶다. 어느 한층의 계단이 불안정하고, 무너져 있었을 경우를 상상만 해도 아찔하다. 그렇기에 항상 그 나이대에 맞는 공부가 있고, 또 학습법이 있다고 하나 보다.

아무튼 12층에 오르기까지는 수많은 계단과 여러개의 층을 경유해야 한다. 그렇기에 지금 당장의 1~2등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공부를 즐기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획득하기 위해 12층으로 걸어가는데 있어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는 정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가르쳐주고 있다.

<6주만에 공부천재가 되는 초식스 공부법>은 의외로 재미났다. 그리고 간단명료했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은 복잡다단한것이 아니라, 아주 단순한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줬다고나 할가.

자신감을 길러주는 마법의 주문을 외치고,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공부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줄 알아야 하고 그 마음을 공부하는데도 적용시킬수 있어야 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갖고, 즐거운 책벌레가 되고,  무너진 공부계단을 복구하고 공부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한다는 것이다.

6가지 방법이라 하지만 일직선상에 서 있는 방법 같아 보인다. 그렇기에, 자신이 공부하는 목적만 제대로 안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수 있을것이란 믿음이 든다.

s*****y 2013.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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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가 된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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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를 보니 요즘은 초등학생도 공부의 강도가 제법 세다. 조카의 하루 일정을 보면 내가 고등학생때의 일정과 맞먹는 거 같다. 아침부터 시작해서 학교가 끝나도 이것저것 방과후 교실이나 학원에서 더 배우고 파김치가 되서 오는 조카를 보면 뭔가 짠하고 저렇게까지 해야하는 싶은 마음도 든다.   그런 추세때문인지 요즘 초등학생이 받는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는 내가 어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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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를 보니 요즘은 초등학생도 공부의 강도가 제법 세다. 조카의 하루 일정을

보면 내가 고등학생때의 일정과 맞먹는 거 같다. 아침부터 시작해서 학교가

끝나도 이것저것 방과후 교실이나 학원에서 더 배우고 파김치가 되서 오는

조카를 보면 뭔가 짠하고 저렇게까지 해야하는 싶은 마음도 든다.

 

그런 추세때문인지 요즘 초등학생이 받는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는 내가 어릴적

그 때의 수준을 훌쩍 뛰어넘는다. 그때만 해도 초등학생은 학교가 끝나면

삼삼오오 다른 친구의 집을 아지트 삼아 해가 저물때까지 놀다 오는 것이

일과라면 일과였는데 요즘 아이들은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다른 아이들은 거의

학원에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놀 친구가 없다는 씁쓸한 소식도 들었다.

 

그렇다고 너무 압박해서 아이들이 공부할 필요는 없겠지만 어느때보다도

아이들의 성적을 중시하는 요즘에 공부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이 있다면

그런 아이들에게 다시 흥미를 주는 일은 필요할 것 같다. 초등학생이면 앞길이

구만리인데 포기했다고 방치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고

꼴지를 도맡아 하던 승호가 전교 1등의 누나로부터 6주간 공부법을 학습하는

과정이 담긴 책이다. 마치 예전에 서울대학생이 나와 성적이 안좋은 학생에게

공부방법을 알려줬던 그 프로그램과 뭔가 비슷한 포멧이다. 그 과정으로 승호는

자신감을 얻고 다시 공부에 집중하게 된다는 결말인데 이 책의 주인공 승호처럼

공부에 뜻이 없고 겉도는 초등학생이 있다면 이 책으로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h******8 2013.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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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가 된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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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는'초등학생이 6(식스!)주 만에 터득하는 스스로 공부법'이다. 이책은 초등학생이 딱 읽기좋은 어린이도서다. 초등학생이 공부(꿈)을 이루어갈수있는 책. 흥미를 가지기쉽다. 이책의 줄거리를 말하자면 엄마는 늘그랬듯이 공부이야기만 하신다. 마음이불편해진승호는 식빵을 반쯤먹고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향했다. 하지만 학교가 아니라 아파트놀이터로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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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는'초등학생이 6(식스!)주 만에 터득하는 스스로 공부법'이다.

이책은 초등학생이 딱 읽기좋은 어린이도서다. 초등학생이 공부(꿈)을 이루어갈수있는 책. 흥미를 가지기쉽다.

이책의 줄거리를 말하자면 엄마는 늘그랬듯이 공부이야기만 하신다. 마음이불편해진승호는 식빵을 반쯤먹고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향했다. 하지만 학교가 아니라 아파트놀이터로 발걸음을 옮겼다. 저만치 떨어진곳에서

킹콩나무가 승호에게 손을 흔들어주었다. 처음부터 킹콩나무라고 부르게된건아니다. 큰 덩치며 커다란 잎을 너울너울

흔드는게 킹콩 같아서 '킹콩 나무'라고 불리었다. 킹콩나무에올라가 망원경으로 엄마,아빠가 출근하시는 걸 보며

능숙한 솜씨로 나무를타고 내려와 집으로 향했다. "다시는 학교같은데 가지 않을거야!" 승호는 가방을 쓰레기통 옆에

내던졌다. 학교에 가고싶지 않았고, 가는것도 끔찍했다. 왜냐, 5학년이 되고부터 선생님이 자기만 미워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짝 하나를 밀친사건의 억울함도 있었다.선생님께 가정통신문을 받아찢어버렸고, 그로인해

혼났다. 혼난이후, 눈물응 닦고 비밀일기장을 펼쳤다. '그까짓 공부,하면된다. 엄마도 그러셨다. 하면된다고. 아빠도

그러셨다. 하면된다고.' 승호는 고개를 젓고는 교과서를 펼쳤다. 그후 승호는 달라졌다. 비밀일기장에 쓴글을 하루에 열번씩

노트에 옮겨가며 열심히 공부했다. 기말고사가 끝나던날, 아이들은 만세를 불렀다. 하.지.만. 승호의 예상과 달리 다 틀려

있었다. 그순간부터 승호는 정신여고에서 신현정을 만나 달라졌다. 마법의 주문 외치기, 즐거운 책벌레 되기등 ...

......이런 줄거리다.

책 내용이 재미있어서 나도 앞으로 이렇게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곧 나도 기말고사가 다가오니까.^^

YES마니아 : 로얄 i*********d 2013.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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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가 된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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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이지성 선생님 책을 아이가 좋아해요~ 저도 아이가 볼때 옆에서 같이 보기도 하는데 아이들 입장에서 글을 쓰시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므로 비전과 자신감을 갖을수 있도록 좋은 말씀이나 동기도 함께 부여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초식스가된 승호> 역시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본 책이예요~ 책을 읽고 아이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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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이지성 선생님 책을 아이가 좋아해요~ 저도 아이가 볼때 옆에서

같이 보기도 하는데 아이들 입장에서 글을 쓰시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므로 비전과 자신감을 갖을수 있도록 좋은 말씀이나 동기도

함께 부여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초식스가된 승호> 역시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본 책이예요~ 책을 읽고 아이와 진짜 승호가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되었냐고 물으니~

정말 그렇다고...이유는? 물으니 승호의 6주간의 특별한 공부법을 보더니 역시 습관이 중요한거

같다공..

 

 

 

 

 

 

 

요즘 우리 아이들 유치원에 입학하면서 경쟁을 하기 시작한다고 해요...

언제나 들으면 씁쓸한 이야기 지만 현실이 그러하니 이제는 부모가 닥달해서라기 보다

아이들 스스로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많이 느끼는거 같아요.

공부가 잘 안돼서...또는 공부 하는 방법을 몰라서 고민하는 친구가 있다면

<초식스가 된 승호>를 따라 6주간만 꾸준히 해보시라고 말하고 싶어요^^

 

 

 

 

 

주인공 승호를 보면 초등 저학년때까지만 해도 학교 생활이 즐거웠어요.

하지만 학년이 올라 갈수록 학습내용이 어려워 지기도 했지만 5학년이 되면서

담임선생님께 야단을 많이 맞게 되었기 때문이죠. 승호는 자신이 야단 맞는 이유를

공부를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빛과 그림자 같은 하나와도 금이 갔기 때문이예요.

모든 것이 공부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승호....그러다 보니 어떨결에 분노폭발도 하게되고..

때론 선생님께 공부 잘하는 아이를 시기 한다는 오해를 받기도 하구요.

 

하나와의 다툼으로 승호 엄마는 선생님께 편지를 받기도 하고 전화 통화를 하며 죄송하다는

말을 연신 하기도 했어요..승호는 눈물이 났지만 자초지종을 모르고 엄마께 혼이 나니

아마도 살짝 서운하고 속이 상하기도 했겠죠...

일기장을 펼쳐들고 승호는 그까짓 공부!! 하면된다고 다짐해요.

일기장에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뒤 승호는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물론 잠자는 시간도 줄였어요!

기말고사가 다가올때까지 승호는 엄마를 졸라 학원도 등록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시험성적을 보곤 의아해 했어요. 전교에서 7등 올랐더라구요....

 

 

 

 

 

 

 

그래서 승호는 공부의 달인 현정이 누나를 만나게 되고!! 공부의 달이 현정이 역시 초4학년때까지는 반에서 아무도 거들떠 보지도 않았던 학생이였지만 지금은 전설같은 존재!!

 

우여곡절 끝에 현정이 승호에게 6주간의 특별한 공부방법인 "초식스 공부법"을

전수해 주게 되요. 초식스 공부법이란 초등학생을 위한 6주만에 터득하는 전교

꼴찌가 1등 되는 스스로 공부법 이예요~ 정말 자기주도학습만 제대로 되도 성적향상은

자동적으로 될텐데...아이들 습관적으로 책상에 앚아 자기주도학습만 제대로 되도 성공이

아닐까 해요!

 

 

 

 

 

 

현정 누나의 비법이 승호에게 전달되었어요. 하지만 내용을 보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들도 책을 본다면 금방 알게되죠!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나는 할수 있다"

라는 자신감이였어요. 그리고 자기 자신을 스스로 컨트롤할수 있는 마인드~

또한 자기최면도 필요한거 같아요. 승호가 쪽지를 다 읽고는 자신도 현정 누나처럼 초식스가

되겠다면 외치고 쪽지에 쓰여 있는 "마법의 주문"을 다른 종이에 써서 책상앞에 붙여놓아요!~

무엇보다 아이들에겐 동기부여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또 한번 하게 되네요~~

 

초식스가 되는 방법중 또 한가지 중요한것은 바로 즐거운 책벌레 되기!

지금까지 공부를 잘하고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았던 사람들의 자서전등을 보면

100% 독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그만큼 독서가 우리에게 주는 힘은 위대한거 같아요.

또한 기초가 얼마만큼 중요한지 <초식스가 된 승호>를 읽고 나면 이해가 갈텐데요.

대한민국의 상위1% 학생들의 공부비법이 현정 누나가 전수해 주는 방법이라고 해요.

방법을 보면 그리 어렵진 않지만 정말 아의들의 의지와 매일매일 빼놓지 않고 할수 있는 습관

그리고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딸아이는 <초식스가 된 승호>가

많이 재미 있는지 자주 읽어보며 스스로도 마음다짐을 하는거 하는거 같아요^^

 

 

 

 

 

 

 

m******0 2013.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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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가 된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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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꼴찌도 1등되는 초등학생을 위한 6주간의 특별한 공부법 공부잘하는법 누구나 관심있어하는 주제인데 어떻게 하면 공부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즐겁게 공부해 나갈 수 있을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초식스가 된 승호 제목부터 초식스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면서 볼수 있었어요. 초식스란 초등학생이 6주만에 터득하는 스스로 공부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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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꼴찌도 1등되는 초등학생을 위한 6주간의 특별한 공부법

공부잘하는법 누구나 관심있어하는 주제인데 어떻게 하면 공부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즐겁게 공부해 나갈 수 있을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초식스가 된 승호 제목부터 초식스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면서 볼수 있었어요.

초식스란 초등학생이 6주만에 터득하는 스스로 공부법이라고 하네요.

아무리 옆에서 좋은교사 인기있는 있는 강사선생님이 있어도 자기 스스로 학습하지 않으면 공부를 잘할 수 없을거예요. 공부에 관심없는 승호가 꼴찌에서 전교 1등을 한 누나를 찾아가서 초식스 공부법을 배워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면서 아이도 관심있게 보면서 배워나갈 수 있었어요.

6주만에 공부천재되는 초식스 공부법 6단계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해 나가야 할 방향을 잡아주어 아이도 그동안 자신이 해왔던 학습방법도 뒤돌아 보면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나갈 수 있어 좋아요.

자신이 처한 장애라는 벽을 넘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의지로 기적을 이뤄낸 모습을 보면서 자신은 얼마나 행복한 환경에 있는지 스스로 꺠달으면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것 같아요. 나는 공부를 잘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소중한 사람을 위해 즐겁게 공부해 나갈 수 있는게 중요하다는걸 알게 해주네요. 배우는것과 공부하는것은 다르다는걸 알수가 있네요.

배우는것은 가만히 앉아서 수업을 듣는것이고 공부하는 것은 스스로 문제를 푸는것으로 배우는 시간을 줄이고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면서 공부실력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누구나 공부를 할려면 막막할때가 있는데 승호가 어떻게 초식스가 되고 무슨 변화를 가져오는지 책을 통해 만나보며서 나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수 있을것 같아요.

초식스 공부법을 실천해 나간가면 누구나 자신있게 공부를 해나가면서 공부에 대한 중요성과 배움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을것 같아요.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는 친구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초식스 공부법으로 알차고 재미있게 학습해 나갈수 있는 습관을 잡아나갈 수 있을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되네요.

 
 

 

l*******7 2013.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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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가 된 승호-이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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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가능한 슈퍼맨처럼 표지의 승호의 모습이 참 당당해 보였다. 특히 이책은 나를 고전에 관심을 갖게 해준 "리딩으로 리드하라"의 작가 이지성의 아이들을 위한 공부비법이 담긴 책이라는 점에 나는 읽기전부터 상당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전교꼴찌에서 전교1등이 되기란 정말 쉽지 않는 이야기지만, 이책의 내용대로 공부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깨닫게 된다면 불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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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가능한 슈퍼맨처럼 표지의 승호의 모습이 참 당당해 보였다. 특히 이책은 나를 고전에 관심을

갖게 해준 "리딩으로 리드하라"의 작가 이지성의 아이들을 위한 공부비법이 담긴 책이라는 점에

나는 읽기전부터 상당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전교꼴찌에서 전교1등이 되기란 정말 쉽지 않는 이야기지만, 이책의 내용대로 공부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깨닫게 된다면 불가능한 이야기도 아닌것 같다.  내가 이책을 읽게 된 배경에는 승호가 마치

우리아이 같아서 였다.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동기부여가 선명치

않아 공부를 하는 시간보다는 노는 시간이 더 많아, 엄마인 나로써는 걱정이 이만저만한게 아니다.

여전히 놀기를 좋아하고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건 알면서도, 특별히 공부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아이.

어쩌면 많은 아이들이 부모님 또는 선생님이 공부를 하라고 해서 하는것이지, 자신이 공부의 필요성

을 절실히 가지고 하는 아이는 많지 않을 듯 싶다.

배우는 것과 공부하는 것은 다르다.  이책에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공부라고 말하고 있다.  학교나 학원, 인터넷 강의에서 듣는 것은 배우는 것이지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은 아니라는 사실을 나는 이책을 읽고 깨닫게 되었다.  아이가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를 듣는걸로

공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외에 스스로 시간을 가져 공부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이번기회에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다.

특히 꿈에 대해, 공부를 왜해야 하는지에 대해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책을 읽는 게 상당히 중요

하다는 것도 깨달았다.  책속에서 승호에게 현정이 누나가 권장 도서를 읽을것을 권해주는 부분에서

나도 새삼스레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다.  특히 아이들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꿈을 이룬사람들의 이야기나 공부에 대한 자신의 경험담을 적은 책들을 읽히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학 교과서와 수학참고서에 나오는 글자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읽고 이해한 뒤에 문제 풀이로 넘어

가는 습관을 들여야해. 둘째 공식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 지는가를 완벽하게 이해한 뒤에 비로소

공식을 암기하는 습관을 가져야 해.

 

영어, 수학은 아이들에게 가면 갈수록 어렵고, 공부를 잘하기 어려운 부분인 것 같다.  나같은 경우도

일단은 수학 문제를 먼저 풀라고 아이에게 교육했는데, 이책을 읽고 그동안 잘못 해왔다는 걸 알게

되었다. 먼저 수학은 이해가 먼저이지, 공식을 외우는게 먼저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해를 완벽히

하고 공식을 암기하는 습관이 중요다하는 점을 나도 기억해 놓아야 겠다.

소중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공부에 임하는 마음의 변화만으로도

공부에 대한 지겹고 어렵고 하기싫은 마음이 조금씩 즐거운 마음으로 바뀔 수 있을  것 같다.

공부는 남이 시켜서가 아닌 스스로가 하고자 해야지만, 그 과정이 유익하고 휼룡한 어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당장에 공부를 잘하는 것 보다 이런 책을 통해 공부에

대한 마음을 긍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이 더욱 중요한 것 같다.  6주만에 초식스가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기쁘겠지만, 6개월, 6년이 걸리더라도 공부계단이 무너졌음에 실망하지 말고

다시 복구 하고 천천히 올라가보도록 하는게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h*********8 2013.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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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가 된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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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좋은 책은 뭘까? 이제는 제법 컸다고, 엄마의 추천보다는 스스로 책을 골라보는 아이라서 어떤 책이든 골라주기가 쉽지 않다. <초식스가 된 승호>는 공부법에 관한 책이다. 전교 꼴찌였던 승호가 공부 못한다는 이유로 친구에게 무시당하면서 공부에 대한 오기가 생긴다. 그래서 꼴찌에서 전교 1등이 된 누나를 찾아가서 그 비법을 배워가는 내용이다. '초식스'란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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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좋은 책은 뭘까?

이제는 제법 컸다고, 엄마의 추천보다는 스스로 책을 골라보는 아이라서 어떤 책이든 골라주기가 쉽지 않다.

<초식스가 된 승호>는 공부법에 관한 책이다. 전교 꼴찌였던 승호가 공부 못한다는 이유로 친구에게 무시당하면서 공부에 대한 오기가 생긴다. 그래서 꼴찌에서 전교 1등이 된

누나를 찾아가서 그 비법을 배워가는 내용이다. '초식스'란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 나오는 공부법대로 따라하면 6주만에 공부 천재가 될 수 있다는 뜻에서 만들어낸 신조어다.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초식스'라는 6주간의 특별한 공부법을 배울 수 있다.

흔히 공부법에 관한 책이라고 하면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를 알려주는 경우가 많다. 주인공 승호도 처음에는 꼴찌에서 전교 1등이 된 누나를 만나면 단번에 성적이 오를 거라는 환상을 품었다. 하지만 누나는 승호에게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부터 생각하게 만든다. 승호가 공부를 잘 하고 싶었던 이유는 단순히 친구에게 큰 소리치고 싶은, 순간적인 감정이 전부였다. 공부는 시험기간에만 열심히 해서 성적만 올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벼락치기 공부는 일시적으로 성적이 오를 수는 있지만 꾸준하게 실력을 유지하긴 어렵다. 그래서 초등학생 때는 제법 공부 잘 하던 아이가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서 성적이 떨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자신이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무작정 공부하는 것은 목적지 없이 길을 헤매는 것과 같다.

솔직히 이 책을 고르면서 우리 아이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그 이유만이라도 스스로 찾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장 컸다. 그 이유를 스스로 찾아야 특별한 공부법이 빛을 발할 수 있을테니까. 어쩌면 승호처럼 대부분의 아이들도 비슷한 생각일 것 같다. 이것저것 다양한 분야에 관심은 많지만 공부에 대한 열정이 별로 없는 초등학생이라면 이 책을 통해 승호와 같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무엇보다도 승호처럼 초식스가 되기 위해서는 승호가 만난 누나처럼 멘토가 필요한 것 같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일부러 멘토를 찾기보다는 좋은 책 한 권으로 시작하면 어떨까.

공부하느라 시간이 부족할텐데도 교회에 나와서 봉사활동을 하는 누나와 주말마다 만나면서 승호가 느낀 것들은 단순히 공부 잘 하는 방법이 아니다. 매주 잠깐의 만남이지만 누나가 알려준 '초식스'를 통해서 승호가 조금씩 커가는 것 같다. 왠지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도 한 번에 읽는 것이 아니라 6주 동안 천천히 실천해가면서 읽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정말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3.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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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가 된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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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가 된 승호 우리 아들은 초등학교 1학년생이다. 요즘 아내와 아들은 마음 속 비 때문에 하루하루를 힘겨워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아내와 아들은 상담소에 다니고 있다. 우리는 한 동안 아이에게 언제나 잔소리였고, 아이는 늘 울음과 짜증의 연속이었다. 뭐가 문제일까? 문제는 많다. 사실 TV나 책, 다른 이들에게서 들었던 많은 것들을 종합해 보면 아이에 대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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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가 된 승호


우리 아들은 초등학교 1학년생이다. 요즘 아내와 아들은 마음 속 비 때문에 하루하루를 힘겨워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아내와 아들은 상담소에 다니고 있다. 우리는 한 동안 아이에게 언제나 잔소리였고, 아이는 늘 울음과 짜증의 연속이었다. 뭐가 문제일까? 문제는 많다. 사실 TV나 책, 다른 이들에게서 들었던 많은 것들을 종합해 보면 아이에 대한 기대에 비해 아이는 자기만의 생각과 기분이 있다는 것이다. 그걸 이해해 주지 못하는 우리는 언제나 아이와 전쟁이다.


그게 이 책과 무슨 상관일까? 이 책은 한마디로 초등학교 고학년 생이 더 늦기 전에 왜 공부하는 지를 생각해 보고 어떻게 공부에 정을 붙일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성장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속에는 엄마와 아이의 문제는 큰 요소가 아니다. 그냥 좀 문제라 할 수 있는 요소였는데 아이가 공부에 마음을 두고 바른 공부법을 배우면서 엄마와 아이가 서로 신뢰하게 되면서 가벼운 감기처럼 극복하는 요소로 등장한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아직은 내 아이가 읽기에는 이른 책이란 생각을 해 보았다. 이 책은 6가지 숙제가 등장한다. 이 소설의 핵심 요소이다. 어느 공부 잘하는 고등학생 누나가 공부를 잘하고픈 전교 7(뒤에서) 초등학생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내용이다. 그 누나는 6주간 매주 토요일에 만나서 6가지 숙제를 내 주었고, 주인공 승호는 착실하게도 매번 그 숙제를 성실히 해서 차츰 좋아지는 그런 이야기이다.


작년에 읽었던 영어천재 홍대리란 책과 비슷한 흐름을 갖고 있다. 대부분의 성장 소설이 이런 흐름인가 보다. 하지만 매우 읽기 쉽고 집중이 잘되는 그런 전개이다. 소망과 바램, 꿈이 명확하다면 길은 분명열린다는 진리를 기본으로 한다고 생각한다.


자 그러면 6단계란 어떤 것일까? 1단계 자신감 기르는 주문 외우기, 2단계 왜 공부를 하는 것일까를 생각하기, 결과적으로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공부한다는 것을 깨닫기, 3단계는 늘 감사하고 그런 긍정적 자세로 공부하기, 4단계는 스스로 생각하는 공부시간 갖기, 5단계는 즐겁게 책읽기, 6단계는 기본부터 착실히 공부하기.


, 너무도 당연한 것들이 아닐까 싶은 내용들이 줄을 서서 등장한다. 하지만 이 각 단계는 앞단계 없이 다음 단계는 없다. 마치 그런 사실을 6단계에서 확실히 하는 느낌마저 준다. 자신감은 시작할 힘을 준다. 시작도 하지 않고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 공부를 왜 하는지 모른다면 현재 전교 1등도 어느 순간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다. 공부는 마라톤인데, 뒤 따르는 2등을 고개 돌려 쳐다보면 더욱 지친다. 집중력도 떨어지고 스트레스가 쌓이게 된다. 결국 제 풀에 쓰러진다. 그만큼 이유는 중요하다. 핵심적인 내용이 아닐까 싶다. 공부는 남 주려고 하란 말이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은 공부해서 남주냐고 하지만 그런 공부는 오래 할 수 없다. 정말 남주려고 공부하면 그 때문에 더욱 행복해진다. 이기적인 공부는 그만. 3단계는 긍정적 자세, 늘 감사하는 마음, 이것은 인생의 기본이다. 공부에서 그런 기본은 매우 중요하다. 4단계 스스로 생각하며 공부하면 금새 시간도 지나가고 공부가 즐거워 진다. 자신만의 공부 노하우도 생기고 어려운 것도 더욱 집중할 수 있다. 단순히 공식만 외우는 방법은 그만. 5단계는 많이 알면 응용력도 좋아진다. 넓고 깊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책 읽기. 6단계는 저학년 과정도 쉽게 넘기지 말고 착실히 복습하고 기본을 다져야 선행 학습도 가능해진다. 뭐 이런 내용들이다.


꿈꾸는 다락방의 저자, 이지성 선생님의 저력이 느껴지는 책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셨기에 누구보다 아이들을 잘 이해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지금 고민하고 고생하는 아이와 아내에게 차분한 해결책은 믿음과 응원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은 기본이 중요함을 새삼 깨닫게 해 주는 내용이었다. 다시금 과거의 나를 돌아 본다. 언제나 부족했지만 나를 믿고 이해해 주셨던 어머니가 떠오른다. 앞으로 이 책의 내용을 천천히 아이에게 전해 주고 싶다. 잔소리가 아니라 진정한 마음으로 전하고 싶다.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정을 아빠, 엄마에게 잘 설명하는 그날이 언젠가 올 것이라 믿는다. 나 또한 늘 긍정적으로 감사하면 살아야 하겠다. 나부터 기본을 잘 다져야 하겠다.



h***n 2013.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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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스가 된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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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을 읽고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생각을 강하게 가질 수 있었는데, 아이들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도 나와서 우리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아이가 생각보다 흥미로워하면서 잘 봤답니다. 초식스가 된 승호? 책 제목을 보면서 초식스가 뭘까 궁금했는데, 전교 꼴찌도 1등 되는 6주간의 특별한 공부법이라고 하니 식스가 6주에서 식스를 의미하나보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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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을 읽고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생각을 강하게 가질 수 있었는데, 아이들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도 나와서 우리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아이가 생각보다 흥미로워하면서 잘 봤답니다. 초식스가 된 승호? 책 제목을 보면서 초식스가 뭘까 궁금했는데, 전교 꼴찌도 1등 되는 6주간의 특별한 공부법이라고 하니 식스가 6주에서 식스를 의미하나보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역시 초식스는 '초등학생이 6주 만에 터득하는 스스로 공부법'이더라구요. 책을 읽어보기도 전에 6주만에 전교 꼴찌도 1등이 되는 공부법이라고 하니 눈이 번쩍 뜨이더라구요. 누구나 이 공부법만 따라하면 공부 슈퍼맨이 될 수 있는지 의구심도 들면서 궁금하기도 하구요.

단순한 공부법만 나열한 책이 아니라서 저 역시도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공부를 못해서 선생님에게도 미움을 받는 승호의 모습이 학부모 입장에서 바라보니 마음이 짠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승호 어머니에게 보낸 가정통신문 글귀 중에 '공부 잘하는 아이를 시기해 이유 없이 괴롭힙니다.'란 말이 엄마 입장에서 바라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아무튼 전교 꼴찌에서 뒤에서 7등으로 성적이 오른 승호와는 달리 전교 1등으로 인생에 변화까지 생긴 현정... 현정이 누나를 만나기 위해 여고를 찾은 승호는 그 속에서 단어장을 들고 교문을 나서는 현정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이후로 현정 누나로부터 초식스 공부법을 전수 받게 된답니다. 내용이 재밌어서 그냥 지루하게 쓰여진 공부법 책이 아니라 더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아요. 6주만에 공부 천재가 될 수 있다는 초식스 공부법은 1단계 자신감을 길러주는 마법의 주문 외치기, 2단계는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공부하기, 3단계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고 그 마음을 공부에도 적용하기, 4단계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 갖기, 5단계 즐거운 책벌레 되기, 6단계 무너진 공부 계단을 복구하고 공부 사다리 타고 올라가기랍니다.

실제로 이 6단계를 따라한다고해서 모두가 1등이 될 수는 없겠지만 믿음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꼭 불가능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d******4 2013.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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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초식스가 된 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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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이 책을 보자마자 어리둥절함을 감추지 못했다. 초식스는 무엇이며, 앞에 그려져 있는 남자아이는 왜 슈퍼맨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인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승호는 사실 모범생과는 거리가 먼 말썽꾸러기 5학년이었다. 승호의 불행은 5학년때 시작됐다고 한다. 4학년 때까지는 선생님들이 승호를 마냥 귀엽게만 여기셔서 사실 승호는 공부를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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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나는 이 책을 보자마자 어리둥절함을 감추지 못했다. 초식스는 무엇이며, 앞에 그려져 있는 남자아이는 왜 슈퍼맨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인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승호는 사실 모범생과는 거리가 먼 말썽꾸러기 5학년이었다. 승호의 불행은 5학년때 시작됐다고 한다. 4학년 때까지는 선생님들이 승호를 마냥 귀엽게만 여기셔서 사실 승호는 공부를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그러나 5학년이 되자 새로운 담임선생님은 공부만을 추구하는 분이었고, 공부를 못하던 승호는 당연히 미움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이때 승호는 많이 당황스러웠을 것이다. 사실 공부는 신경쓰지 않는 아이가 갑자기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업친 데 덮진 격으로, 승호의 소꿉친구였던 하나마저 공부를 못하는 아이와 놀지 말라는 그녀의 엄마에 의해 승호 곁을 떠나버렸다. 아마 승호는 이때 딱 '공부를 해야겠다'는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승호는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공부의 전설이라고 불리우는 현정을 찾아갔다. 그녀는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 공부를 못하다가 5학년이 되서 갑자기 공부를 잘하게 됐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5학년 이후로 그녀는 반장과 전교 1등을 도맡아하면서 나날이 발전해나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정은 승호를 단번에 받아주지 않았다. 시간이 금이라고 하며 승호에게 쓸 시간은 없다고 매정하게 말했다. 사실 나는 공부를 잘하는 편이다. 그러나 나는 현정처럼 거부를 쉽게 하지는 못하는 성격이므로 승호를 웃으며 받아줬을 것이다. 그러나 승호는 단호하게 말하는 현정의 태도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이미 굳은 결심을 가지고 있는 터였고, 아무도 그의 결심을 바꾸지는 못했다. 결국 승호가 3번째로 현정을 찾아갔을 때 현정은 승호를 받아주기로 했다.

     그 후 승호와 현정은 총 6주간의 만남을 가졌다. 승호는 6주라는 소중하디 소중한 시간을 사용하면서 공부를 잘하는 비법에 대해 알게 됐다. 초식스도 사실  6주 프로젝트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그 중 기억나는 것은 독서 달고 살기, 모진 시련 이겨낸 성공자 찾아보기 등이다. 승호와 현정은 매주 토요일마다 만나며 도시락도 함께 싸고, 음식도 먹으러 다녔고, 전시회도 보러 갔다. 결국 승호는 이렇게 토요일마다 현정에게 껌처럼 붙어다니면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배웠다.

     사실 현정처럼 스스로 공부방법을 터득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또한 승호처럼 강한 의지를 가지고 공부법을 배우는사람은 성공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다. 나는 현정과 승호 이 두 명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p*****8 2013.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