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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관광 가이드 북이 아니라... 저자가 찾아낸 교토의 뒷골목과 일상 속에 숨은 명소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제목의 휴 라는 단어처럼... 휴식을 하며 교토라는 도시를 만끽하기에 좋은 책이다.
언젠가 한번 들러서 이 곳 들의 느낌을 몸으로 체험해 보고 싶다.
항상 바쁘게 쫓기듯 살고 있는 사람들에겐 간접적으로나마 대리 만족을 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교토에 간다면...그 옆에 있는 오사카나 나라도 함께 둘러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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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충분히, 즐겁게 교토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한다. 내 삶을 다시 돌아보기 위해 교토로 간 강한나 저자의 일본 교토 여행기. 아담한 사이즈, 핑크색 북커버와 속지가 아기자기한 책이다. chapter1 교토의 경치는 힐링이다를 시작으로 각각 교토의 산책, 교토의 아침, 교토의 하룻밤, 교토의 밥, 도쿄의 카페, 교토의 종이내음, 마지막으로 교토의 유산으로 나뉜다. 교토 내음 물씬 나는 목조주택과 고즈넉한 마을 분위기가 참으로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특히나 벚꽃나무 한 그루와 기와지붕, 소나무가 어우러진 사진은 정말 환상적이다. 글만 많아 보다 싫증이 나는 여행수기가 아니라 충분한 사진들을 실컷 감상할 수 있는 눈이 즐거운 책이다. 언젠가 교토로 여행을 떠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맘에 쏙 드는 책 한 권을 소장하게 되어 기쁘다. |
| 금방 읽을 수 있어 좋아요 관광가이드 책이 아니라서 읽기도 편했구요 ㅎㅎ 사진도 괜찮구요 약간 문체가 살짝 오글 오글 거리긴 했어요ㅋㅋ 싸이월드에서 읽던 ㅋㅋ 교토는 언젠가 한번 꼭 가고싶은 곳인데 좋은곳들만 알려줘서 좋네요 2013년에 나온책이라서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아니면 그대로인지는 모르지만 4년전 교토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다른책은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기회가되면 읽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