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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 Masters #17 : Fortress of the Stone Dragon을 구매했습니다. |
| 저희 아이 챕터북으로 넘어가게한 우리집 효자책 시리즈에요 아이가 새 시리즈 나오기를 너무너무 기다려서 나오자마자 사고 이제야 후기 쓰네요 저희 아이 챕터북으로 넘어가게한 우리집 효자책 시리즈에요 아이가 새 시리즈 나오기를 너무너무 기다려서 나오자마자 사고 이제야 후기 쓰네요 저희 아이 챕터북으로 넘어가게한 우리집 효자책 시리즈에요 아이가 새 시리즈 나오기를 너무너무 기다려서 나오자마자 사고 이제야 후기 쓰네요 저희 아이 챕터북으로 넘어가게한 우리집 효자책 시리즈에요 아이가 새 시리즈 나오기를 너무너무 기다려서 나오자마자 사고 이제야 후기 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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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마스터즈 단 권 한권씩 구매하긴 해서 세트로 구입하는 것보다 많이 번거로웠지만 17권까지 모두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든 친구들이 남, 녀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 즐겨 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영어 실력까지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책이기도 하지요.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긴 글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도 없애도 자신감을 향상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기에 브랜치 시리즈의 드래곤 마스터즈와 같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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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앞 부분을 보게 되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 했다. 보통 듣기를 하지 않는 경우 챕터북 비슷한건 선뜻 읽으려고 하지 않지만. 드래곤 마스터의 경우는 달랐다. 집자마자 순식간에 몇권씩을 읽어 내려가는 흡입력 강한 책인 것 같다. 원래 16권부터 주문하려 했으나 마침 품절이라 먼저 17권을 주문 했는데 순서 상관없다며 좋아하며 잘 읽는다. 여하튼 어려서부터 드래곤 들어간 컨텐츠는 실패할 일이 별로 없는 베스트 아이템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