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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이 빨리 나와서 정말 기뻐요!
4권도 여전히 시작페이지,컬러일러스트는 쿠와요시 아사님이 담당하셨어요. 후배가 생긴 직장인 선배 후카사와씨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요리가 서양풍 오뎅인데 메뉴에 소시지랑 토마토가 등장합니다! 무척 신선했어요. 토마토라... 어떤 맛일까요?
그 다음 에피소드인 굴 전골 이야기도 엄청 귀엽고 훈훈했어요. 어린 시절의 추억과 함께하는 이야기는 언제나 좋은 것 같아요.
최근에 유행했던 밀푀유나베가 등장한 4화 에피소드도 반가웠고 귀염둥이 시짱이 계속 나온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타코야키와 비슷한듯 다른 아카시야키라는 요리도 알게되었고 야히죠도 신선했고
4권도 재미있었어요. 이번권은 앞권들과는 살짝 다른 부분도 있었습니다.
다음권은 어떤 요리가 메인주제가 될 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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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용 파트너 책으로 딱인 만화 중에 하나라고 생각함. 의외로 자주 나오는 느낌인데 나쁘지 않음. 음식 종류도 많고, 직접 만들거나, 근처의 식당을 찾아가거나 하면서 먹는 것이지만, 이게 일상이고 의외성이 없어서 차분한 느낌인데도, 식욕을 돋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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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45 MY♡ 토스트 오늘 뭐 먹지? 시리즈는 여러명의 만화가혼밥과 관련된 주제로 각자 이야기를 그려나가는 단편 모음 구성의 만화이다. 행복한 혼밥의 시간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일상의 작은 식사에서 시작하는 소박하고 따스한 행복찾기! 여유롭고 포근한 혼자만의 식사를 즐겨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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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재미있네요. 나중에 책을 구매할 거라서 무료로 책을 봤어요. 그래서 책 페이지가 길어서 대충 봤고 끝까지 못 봤어요. 그래서 나중에 진짜 책을 사서 보려고 평점 씁니다. 그래서 비싸긴 하지만 가격 좀 내렸으면 좋겠네요. 가격 올라가서 책을 볼 수 없어서 아쉽네요. 언제 가격이 내려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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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사봤어요. 앞권들만 좀 읽었는데 어느덧 40권도 넘다니... 권수가 권수인만큼 등장인물들도 변하긴 했네요. 45권의 주제는 토스트! 시라스 토스트, 버터 토스트, 김 토스트, 프렌치 토스트 스크램블에그 토스트, 아보카도와 새우 토스트 잼 토스트까지 알차게 토스트 에피로 채워지다 각종 튀김류, 카레, 술안주들...등등등 행복한 혼밥 에피소드들이라 여전히 재미있네요. |
| 부제부터 참 마음에 드는 23권은 19개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중반에 대중요리 식당이라고 계속 나오는데 노포 같은 걸까요 체인이 아니라 오랜기간 개인이 운영해 온 가게들로 등장인물들의 추억이나 일상과 엮여져 나옵니다 처음 알게된 음식도 있고 잔멸치를 올린 토스트의 존재도 알게 되었네요 |
| 처음으로 알바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돈까스를 혼자 먹으며 힘을 내는 주인공으로 시작하네요 불안할 때 맛있는 걸 먹으며 다시 최선을 다하는 에피소드와 귀촌하여 직접 기른 가지로 만든 요리도 등장하고요 그림인데 읽고 있으면 먹고 싶어지는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늘 입맛을 다시며 보고 있네요 |
| 특정 지역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소스나 숯불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굽는 꼬치 그리고 꼬치를 빼내어 덮밥으로 먹는 요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꼬치구이 시리즈가 이어집니다 혼술하며 꼬치구이를 즐기는 모습도 좋네요 밥도둑 재료들도 나오고요 여러 종류의 감바스 요리도 함께하네요 배고플 땐 피해야 겠어요 |
| 마음을 녹이는 면요리가 다양하게 나오네요 나홀로 시작한 여행에서 버스를 놓치는 등 계속 실수를 한 주인공은 주변의 도움을 받고 따뜻한 소바를 먹으며 마음을 가볍게 놓아주게 됩니다 전편에 이어 무쇠 요리 시리즈도 이어지고 여러 샌드위치도 나오는데 처음 본 콘비프(염장한 쇠고기)에 대해 검색도 해보았네요 |
| 첫 에피소드 주인공은 고슬고슬하게 볶아진 밥과, 한면을 바삭하고 노릇하게 익혀 맛있어 보이는 교자를 함께 먹습니다 이후 마파두부나 완탄면 등 중식 요리 이야가 이어지고요 음식을 통해서 여러 경험과 공감을 하며 각각의 일상은 지속되네요 익숙한 요리도 좋아하는 요리도 나와 즐겁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