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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은 동물체의 주된 영양소가 아니면서도 발육과 생리 작용을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유기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랍니다. 비교적 소량이 필요하지만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고, 크게 수용성 비타민과 지용성 비타민으로 나누어진답니다. 부족하면 특유의 결핍 증상이 나타나고 또한 과잉 섭취할 때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답니다. 이 책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파악하여 부족한 부분을 적절히 보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단백질과 탄수화물 및 지방 등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각종 영양소와 그 효능에 대해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영양제를 효과적으로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비타민A : 간, 달걀노른자, 버터, 우유 비타민B : 싱싱한 고기, 달걀 노른자, 우유, 곡식, 채소, 과일 비타민C : 귤, 키위, 감자, 채소 비타민D : 간, 달걀 노른자, 고등어 등 기름기 있는 생선 비타민E : 우유, 식물성 기름, 쌀겨 기름, 푸른 채소 비타민K : 간, 달걀, 고기, 시금치, 파슬리, 꽃양배추 비타민의 필요량은 매우 적다고 합니다. 하지만 생체 반응에 있어 효소의 기능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소량이라 할지라도 필요량이 공급되지 않으면 영양소의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답니다. 평상시 여러 식품을 골고루 잘 섭취하여 비타민 부족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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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양소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에너지원이고 그 외에 미네랄 비타민이 필요하다는 것 정도가 전부였다. 그 외에도 요리책을 보면서 익힌 자잘한 정보도 있기는 하지만 잘 기억은 안난다. 이 책은 그런 영양소무식자?인 나에게 다양한 종류의 영양소의 종류를 알려주고, 기능이 어떻고,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으면 더 잘 흡수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학생에게 더 필요한 영양소, 주부에게 더 필요한 영양소, 회사원에게 더 필요한 영양소 등을 알려주고 영양제 섭취방법도 잘 알려주는 등 가격대비 정보가 알차게 들어있다. 영양소 균형을 잘 맞추면서 음식을 먹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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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이 건강한 생활을 만든다. 우리의 몸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많이 있지만 비타민 만큼 많이 논의가 되는데 비해서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경우가 드물것이다. 영양제를 말할 때에 비타민C 등이 자주 거론되는데 한번쯤은 비타민에 대해서 잘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영양소로서의 비타민과 미네랄, 영양제의 이해와 응용, 생활 속의 비타민에 대해서 잘 알려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