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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개똥 세 개 : 십 대에게 보내는 9인 9색 멘토링 에세이
"북멘토 개똥 세 개 : 십 대에게 보내는 9인 9색 멘토링 에세이" 내용보기
멘토와의 만남은 인간을 성장시키는 계기 중 하나인데 좋은 멘토를 만난다는 자체가 행운에 가까운일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저명한 멘토를 만나서 그분의 말씀을 직접 듣고 감화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니죠.                   그런것을 가능하게 하는것이 바로 북멘토가 아닌가 싶고 진정한 멘토를 만나는 다양한 길중에서 가장 놀
"북멘토 개똥 세 개 : 십 대에게 보내는 9인 9색 멘토링 에세이" 내용보기

멘토와의 만남은 인간을 성장시키는 계기 중 하나인데

좋은 멘토를 만난다는 자체가 행운에 가까운일이라고 생각해요.

 

 

 

 

 

 

 

특히나 저명한 멘토를 만나서 그분의 말씀을 직접 듣고

감화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일이 아니죠.

 

 

 

 

 

 

 

 

 

그런것을 가능하게 하는것이 바로 북멘토가 아닌가 싶고 진정한 멘토를 만나는

다양한 길중에서 가장 놀라운 만남이 아닌가 싶네요.

 

 

 

 

 

 

 

 

책속에서 나만의 북멘토를 만나서 감화받고 감동받으며 변화 성장하는

 그 순간을 꿈꾸고 저도 독서를 하고 있거든요.

 

 

 

 

 

 

특히나 이 책은 십 대에게 보내는 멘토링 에세이를 담고 있어

인생에게 가장 큰 감화와 영향을 받을수 있는 시기의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도서같아요.

 

 

 

 

 

 

다양한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신 아홉분의 멘토링 에세이를 읽으면서

십대가 아닌 누가 읽어도 좋을 도서란 생각을 했네요. 

 

 

 

 

 

 

강수돌, 고병헌, 김명곤, 박병상. 박상률, 안건모, 안은미, 이정범, 홍세화님의

에세이를 통해서 많은 지혜를 배울수 있었죠.

특히 저는 안건모님의 문체가 직접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시는것 같은 느낌이 좋았어요.

 

 

 

 

 

 

버스운전사였던 그분의 과거와 어린시절 이야기는 모든것이 풍족한

지금과 무척 다른 시대의 이야기지만 담담하게 마치 아이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서 편안하다고 해야할까요.

 

 

 

 

 

그러면서도 지금의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힘이 느껴지는 글이었답니다.

에세이집이기때문에 어렵지 않으면서

공감을 하기 좋고 친근감 느껴지는 전개가 좋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도서의 제목인 개똥 세 개의 이야기속에서

 침묵속의 세번째 개똥의 의미를 늘 마음에 새기고 살아갈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마음에 많이 와 닿는 에세이집이랍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3.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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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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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해선, 역설 같지만, 꿈에서 깨어나시라!"라는 말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면 그것이 현실로 실현된다는 말은 책으로 무척 많이 본 구절이지만 아마도 거기서 그치면 안되고 더욱 구체화하여 그것이 정말 현실화 되도록 노력하라는 말일테다. 그런데 당연한 이 말이 요즘들어 가슴을 후벼판다.   그동안 잘 되겠지 생각했던 일들에 대해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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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해선, 역설 같지만, 꿈에서 깨어나시라!"라는 말이 가장 기억이

남는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면 그것이 현실로 실현된다는 말은 책으로 무척

많이 본 구절이지만 아마도 거기서 그치면 안되고 더욱 구체화하여 그것이 정말

현실화 되도록 노력하라는 말일테다. 그런데 당연한 이 말이 요즘들어 가슴을

후벼판다.

 

그동안 잘 되겠지 생각했던 일들에 대해서 정말 배수진을 치고 이것이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움직였던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대답은 아니었다다.

세상에 절대적인 것은 하나도 없는데 마치 정답이 정해있는 것 마냥 내가 만든

틀을 전부로 생각하고 그 틀 안에서 움직이려했던 것이 아니었을까? 틀을 깨면

다른 세상이 보인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막상 실천하기 어려웠다. 이것 또한

역시 핑계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다행히 최근에야 느낀다. 적극적으로 정말 처절하게 적극적으로 방법을

찾다보면 처음에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

문제였다는 것을 말이다. 이렇게 유동적인 세상에서 절대적으로 그렇고 또

그렇지 아니한 것은 없다. 가끔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 것인지 알 수 없고

막막한 심경도 들지만 바로 그 자리에서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음을 새삼

경험하는 요즘이다. 지금부터다. 그 전에 어떠했던 뒤는 돌아보지 않기로 한다.

지금부터 꾸준히 걸어가다보면 막연히 꿈꾸던 것들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다.

 

h******8 2013.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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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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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세 개. 십 대에게 보내는 멘토링 에세이다. 십대 아이들이 이걸 읽는 다면 느끼는 게 어떤 게 있을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난 십대를 두 번 더 지나 삼십대. 사실 처음에 십대를 위한 멘토링 책인지 모르고 일반인들 멘토링 책인 줄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 왠지 읽다보니 뭔가 다르다 싶고, 그림도 뭔가 다르다 했더니 십대를 위한 책이라 그랬던 거 같다.   너무 성적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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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세 개. 십 대에게 보내는 멘토링 에세이다. 십대 아이들이 이걸 읽는 다면 느끼는 게 어떤 게 있을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난 십대를 두 번 더 지나 삼십대. 사실 처음에 십대를 위한 멘토링 책인지 모르고 일반인들 멘토링 책인 줄 알고 읽기 시작했는데 왠지 읽다보니 뭔가 다르다 싶고, 그림도 뭔가 다르다 했더니 십대를 위한 책이라 그랬던 거 같다.

 

너무 성적만을 위한 세상, 너무 숫자만을 중시하는 세상, 취업을 위해서 하는 공부, 취업도 남들에게 보이기위한 직업과 직장을 고르길 바라는 세상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아직도 너무 그 사람의 겉을 보고 판단하는 시대에 살고 있고 직업에 귀천이 있는 우리나라인지라 현재 일하고 있는 어른들과 이제 그 위로 올라가려고 하는 아이들에게도 참 힘든 세상인거 같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져서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어떤 직업이든 열심히 하면 그런 사람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대단하다고 인정을 조금씩 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지만 아직도, 여전히 예전부터 선호하던 직업과 직장은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 하고 있다. 그래서 그 압박으로 인해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이나 취미, 꿈을 버리고 나아가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 안타까운 요즘 이 책은 아이들에게 어떤 방향으로 살아야할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어쩌면 아이들에겐 너무 힘들게 산 어른들의 다른 나라, 다른 세상 이야기라고 받아들일 만한 내용들도 있지만 9명의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 시각을 가진 분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멘토링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9가지의 이야기니까 그 중 하나라도 맞는 것을 찾고, 마음에 남는 이야기가 한 문장이라도 있다면 아이들에게 성공적이고 좋은 책이지 않을까 싶다.

 

난 제목에서 나와 있는 개똥 세 개를 생각해보았다. 개똥을 안 먹기 위해 노력하며 사는 사람. 개똥을 덜 먹기 위해 사는 사람. 나는 나름 안 먹으며 살았던 거 같은데, 나이를 먹으면서 세속에 찌들면서 점점 바뀌고 있는 것을 책을 보면서 느꼈다. 어른들도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우리가 어른이 되어가며 생각했던 것들, 꿈들 희망들 그런 점에서 얼마나 밖으로 나와 있는지 그 선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k*****i 2013.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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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세 개-십대에게 보내는 9인 9색 멘토링 에세이
"개똥 세 개-십대에게 보내는 9인 9색 멘토링 에세이" 내용보기
개똥 세 개-십대에게 보내는 9인 9색 멘토링 에세이   1318. 순수하고 밝고 예쁘고 아름답게 빛나는 나이. 또 한편으론 알 수 없는 감정의 회오리가 몰아쳐 몸도 마음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질풍노도의 시기. 하얀 백지 위에 너만의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는 거라고 붓에 어떤 색깔을 입힐지 생각해보라 아이에게 이야기했다. 순수하다, 해맑다 해도 별로 그런 것 같지 않은데?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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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세 개-십대에게 보내는 9인 9색 멘토링 에세이

 

1318. 순수하고 밝고 예쁘고 아름답게 빛나는 나이. 또 한편으론 알 수 없는 감정의 회오리가 몰아쳐 몸도 마음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질풍노도의 시기.

하얀 백지 위에 너만의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는 거라고 붓에 어떤 색깔을 입힐지 생각해보라 아이에게 이야기했다.

순수하다, 해맑다 해도 별로 그런 것 같지 않은데?

나도 그랬었다. 왜 어른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 당시 그 빛 속에 서 있던 때에는.

지나고 나니 보이고 들리고 이제는 내가 말씀을 전해주시던 그 나이가 되어 빛 속에 서 있는 아이를 보며 순수하다, 해맑다 이야기한다.

그만큼 하얗고 투명하기에 색을 입히기도 쉽다.

튕겨나올 때도 있지만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것이 많아 호기심도 많고 일단 마음을 열면 흡수하는 속도도 받아들이는 속도도 빠르다.

삶의 경영을 가르치며 공동체의 삶을 실천하시는 분,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문학 강좌를 하시는 분, 연극배우이자 연출가이자 영화배우이기도 하신 분, 생태를 주제로 환경단체를 이끌고 계시는 분, 청소년 문학의 대가, 청소년 문학의 효시라 불리는 분, 시내버스와 좌석버스를 운전하시다가 작은책의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계시는 분 등 삶 자체도 빛나지만 사상도 올곧아 배울 점이 많은 이들의 십대들을 위한 따뜻한 말 한 마디.

책 속 글 중 한 편의 영화, 한 편의 책이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의 가운데 서게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의 마음을 흔들고, 나의 전신을 흔들어서 나로 하여금 또 다른 삶을 살게 만드는 힘을 가진 존재. 멘토.

바로 이 책이 그런 멘토이다.

투명하고 맑은 아이들의 마음에 세상을 향한 올곧고 따스한 색을 입히고 희망을 채워 꿈을 지니고 가슴을 뛰게 하는 책.

어려웠던 집안 형편, 가출했던 경험, 고민의 탈출구로 택한 도서관,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서 만날 수 있는 멘토인 책, 꿈과 몰입에 관한 이야기, 열 네살이 갖추어야 할 면역체계, 사람은 어떻게 성장하나......

각기 다른 목소리로 다른 이야기를 하지만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희망과 따스한 격려는 같은 마음이다.

인생의 스승은 '만나는 것'이 아니라 '찾는 것'. 이 책에서 그런 스승을 만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i*******e 2013.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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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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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뒤면 30대가 되지만 늦기전에 이런 멘토링에세이에 대한 책을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멘토가 되어줄 수 있는 사람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하나같이 좋았다. 십대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지만 꿈을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필요한 책이라 느껴졌다. 멘토는 꼭 누구처럼 되겠다!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영감을 주고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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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뒤면 30대가 되지만 늦기전에 이런 멘토링에세이에 대한 책을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멘토가 되어줄 수 있는 사람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하나같이 좋았다. 십대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지만 꿈을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도 필요한 책이라 느껴졌다.

멘토는 꼭 누구처럼 되겠다!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영감을 주고 깨달음을 주는 모든 것들이 멘토라고 생각되었다.

책을 쓴 분들도 자기자신이 멘토가 될 수도 있고, 부모님, 선생님 또는 책 속에서도 찾을 수 있는 거라 말해주는데 많은 부분이 공감되었다. 책들이 자신의 멘토가 되었다는 안거모님의 이야기에 많이 공감했는데 책을 읽는 일이 거의 없던 내가 책을 한권 두권 읽으면서 그 속에서 얻는 삶의 지혜와 반성, 깨달음들을 느끼고 있으니 분명 멘토라 할 만하다. 그래서 책의 소중함도 더 느껴지게 되고 말이다.

어릴 때부터 남들과 비교하는 삶이 아니라 나 스스로가 좋아하는 몰입하고

즐거움을 찾는 삶이 바른 삶이 아니겠는가 하는 깨달음을 주었다. 알면서도 남들이 하는대로 따라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인생선배로 이야기 해주는 부분도 좋았다.

오로지 공부만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다녀도 그 '좋은'은 남들이 보기에 좋은것이지 나에게도 좋은 곳이라고는 할 수 없을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남들에게 보여주는 삶이 아닌 나를 위해 살아가는 삶이니 좋아하는 일에서 최선을 다하고 즐기는 사람이 행복할 것이라고 믿는다.

십대들을 위한 책이라 그런지 어려움없이 술술 읽히고 편지글처럼 쓰여진 것도 참 좋았다.

금방 읽을 수 있었고 좋은 말들도 많아서 다시 읽어보는 부분도 많은 책이다.

책 제목인 <개똥 세 개>에 대한 이야기는 홍세화님의 글에서 볼 수 있는데 정말 좋은 이야기였다.

나도 그처럼 개똥 세개를 최대한 적게 먹는 사람이 되야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꿈에 취해 꿈만 꾸지 말고 꿈에서 깨어나시라. 꿈에서 깨어나는 일은 현실 속에 자신을 용감히 내던지는 일이다.'의 박상률님의 말에서 다시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꿈만 꾸고 있는 나는 아직까지도 현실 속에 나 자신을 내던질 용기가 나지 않는 모양이다. 조금 더 용기를 갖고 현실 속으로 들어갈 큰 꿈을 꾸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야겠다 다짐해본다.

 

 

p****g 2013.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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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세 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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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세 개』를 읽고 진정한 멘토와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멘티와의 상호 소통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면 아마 확실한 좋은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하는 사람이다. 그 만큼 오늘날의 사회에서 멘토의 역할이 중요하고 멘티의 수용 자세가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솔직히 주변의 환경이 완전히 갖추어져 있어서 성장하는 생활 속에서 큰 무리 없이 해 나갈 수 있다면 멘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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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세 개를 읽고

진정한 멘토와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멘티와의 상호 소통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면 아마 확실한 좋은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하는 사람이다. 그 만큼 오늘날의 사회에서 멘토의 역할이 중요하고 멘티의 수용 자세가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솔직히 주변의 환경이 완전히 갖추어져 있어서 성장하는 생활 속에서 큰 무리 없이 해 나갈 수 있다면 멘토의 의미가 낮추어질 수도 있겠으나 오늘날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문 경우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오늘 날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세계에 있어서 이러한 멘토의 역할과 그 중요성은 날로 커진다고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현재 멘토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물론 멘티들은 현재 내 자신이 봉직하고 있는 학교에 올해 처음으로 대하는 선생님 10분이다. 일주일에 한 시간씩 모여서 얼굴을 맞대고 수업 등 교육의 전반에 대하여 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주로 나의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면서 여러 요구사항들을 나열하고 있다. 정말 우리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예전하고 많이 달라진 교육환경과 학생들의 사고와 실천면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이를 원만하게 지도해 나간다는 자체가 많은 인내와 노력을 요구하고 있다. 잘못 받아들이게 되면 정말 헤쳐 나가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이런 교육활동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함께 하는 멘토와 멘티의 시간을 갖고 있다. 우리의 모두는 솔직히 모든 것을 갖추면서 자신감을 갖고 실천해 나가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러할 때 자신의 길을 향하여 당당하게 갈 수 있도록 삶속에서의 중요한 멘토가 있다면 훨씬 더 생활해 나가기가 쉬워지리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현재 내 자신의 어려운 점들을 과감하게 바꾸면서 새로운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힘을 얻게 해주는 힘이 바로 멘토의 역할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아홉 분들의 진심어린 이야기들이 진정한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 일생에 있어서 획기적인 계기가 주어지는 경우가 몇 번 온다고 한다. 그 중 이 책의 진정한 만남이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렇게 하여 오직 자기만의 멋진 삶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최고 멋진 삶으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나갔으면 한다. 하나하나씩의 조그마한 변화부터 시작하여 더 큰 변화로의 진전과 함께 자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도전해 나가는 기회가 되도록 하자. 특히 우리 청소년들의 소중한 꿈과 희망을 향해 착실하게 정진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많은 멘토 역할을 했으면 한다. 책속의 아홉 개의 멘토를 통해서 자신만의 최적의 것을 선별하여 강력하게 실천으로 옮겨서 큰 성과 얻기를 확신해본다.

m***3 201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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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멘토를 만난 순간들 [개똥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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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멘토를 만난 순간들 [개똥 세 개]       사람은 어떻게 성장하나? 정말 나이만 먹으면 어른이 되는 것일까? 사람에게 허물이란 무엇일까? 나는 어떻게 내 허물을 벗어 낼 수 있을까? 개똥을 먹지 않겠다고 큰 소리를 쳤는데 바로 그 큰 소리가 내가 끊임없이 벗어 내야 하는 허물이 되었다. 나는 셋째 개똥 이전에 첫째 개똥, 둘째 개똥을 먹지 않을 수 있는지 자격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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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멘토를 만난 순간들 [개똥 세 개]

 

 

 

사람은 어떻게 성장하나? 정말 나이만 먹으면 어른이 되는 것일까? 사람에게 허물이란 무엇일까? 나는 어떻게 내 허물을 벗어 낼 수 있을까? 개똥을 먹지 않겠다고 큰 소리를 쳤는데 바로 그 큰 소리가 내가 끊임없이 벗어 내야 하는 허물이 되었다. 나는 셋째 개똥 이전에 첫째 개똥, 둘째 개똥을 먹지 않을 수 있는지 자격을 나 자신에게 주기 어려웠다. (본문에서)

 

 

인생에서 멘토를 만난다는 것은 우연일까, 필연일까. 누구는 준비된 자에게만 멘토가 보인다고 하고, 누구는 우연처럼 스쳐간다고도 하는데...

멘토는 굳이 사람의 형상이 아니어도, 책이나, 사건일 수도 있음을 이 책에서는 보여 준다. 어쨌든 필요할 때 멘토를 만난다는 건 부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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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 명사 아홉 사람이 감수성 예민하고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십대들에게 보내는 멘토링 에세이다. 이 한 권의 책에서 힘과 용기를 얻고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나온 책이다. 스스로 멘토를 찾아가는 여행을 떠나라고 격려해 주고 싶다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사람은 강수돌이다.

그는 '돈의 경영'이 아닌 '삶의 경영'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일에 힘쓰는 경영학 교수다. 학교 근처 귀틀집에서 텃밭을 일구며 자연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마을 이장을 하기도 한다. 그의 멘토는 선생님, 책, 현실 자체 였다고 한다. 초등학교 3학년 때 글씨를 또박또박 잘 쓴다는 칭찬에 공부와 일기 쓰기에 재미를 붙인 이야기, 에리히 프롬의 <소유나 존재냐>를 읽으며 올바른 삶에 대한 고민을 한 이야기, 독일 유학에서 만난 홀거 하이데 교수의 언행일치의 삶을 보고 풀뿌리 관점으로 현실을 보게 된 이야기 등이 흥미롭다.

 

중요한 것은 자기 행복과 더불어 늘 사회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래야 그 '꿈'도 비로소 완성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공동체적 개인' 이니까. 나의 행복과 사회의 행복이 일치하는 삶, 나 자신의 자유로움도 중요하지만 사회 전체의 공동선도 중요시하는 삶, 이게 진짜 '하늘의 뜻'이 아닐까? (본문에서)

 

전직 버스 운전기사였던 월간 <작은 책> 발행인 겸 편집장인 안검모가 멘토를 만난 이야기는 가슴이 뭉클하다 못해 아려온다. 변산공동체에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공부와 글쓰기를 가르치는 이야기, 자신의 어린 시절에 겪은 가정폭력과 학교 선생님들의 폭력, 일찍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사회를 모르고 살았던 이야기, 그러다 골목길에 있는 주민독서실에서 책을 만나게 된 사연 등이 들어 있다.

 

올바른 역사를 알게 되니까 내가 못나서, 못 배워서 가나하게 살고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 잃어버린 자존감을 찾았지. 노동자의 권리도 깨달았지. 버스 운전을 하면서 월급을 안 주는 못된 사장들과 싸우고 휴가도 찾아 쓸 수가 있었어. 내가 그런 책들을 보지 않았다면 나는 사장이 월급을 안 줘도 휴가를 안 줘도 굽신거리며 살앗겠지. (본문에서)

 

이 외에도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문학 강좌를 기획 운영하고 있는 고병헌 성공회대 교수, 연극배우이자 연출가인 김명곤, 인천 도시 생태 환경연구소를 운영하는 박병상, 청소년문학의 대가인 박상률, 무용가이자 예술 감독인 안은미, <아저씨>의 영화감독인 이정범, 언론인이자, 사회운동가인 홍세화 등의 멘토를 만난 이야기들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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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 보면 멘토는 국경도 초월하고 형태도 초월할 수 있음을 배운다.

멘토가 다양한 형태로, 다양한 방법으로 언제나 우리주변에 있음을 본다. 예전과 달리 내가 손 내밀기만 하면 되는 세상이다. 내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된다는 뜻이다.

멘토가 뭔지도 모르고 살았던 어린 시절과 비교해 보면 요즘 아이들은 손만 뻗으면 얻을 수 있는 풍부한 환경에 놓여 있다.

이 책은 꿈과 희망을 찾아 멘토를 구하려는 십대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아홉 사람이 보내는 멘토를 찾은 이야기들이다.

 

a******7 201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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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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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멘토가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 아닐까싶다. 강수돌, 고병헌, 김명곤, 박병상, 박상률, 안건모, 안은미, 이정범, 홍세화 9인 9색의 멘토링을 틀려주는 이 책 <개똥 세 개>는 10대 청소년들에게 세상을 먼저 산 멘토들의 진심어린 멘토링을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라 생각된다.       멘토는 만나고 싶다고 만나지는 것이 아니다. 우연히 듣게되는 음악에서 자신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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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멘토가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 아닐까싶다.

강수돌, 고병헌, 김명곤, 박병상, 박상률, 안건모, 안은미, 이정범, 홍세화 9인 9색의 멘토링을 틀려주는 이 책 <개똥 세 개>는 10대 청소년들에게 세상을 먼저 산 멘토들의 진심어린 멘토링을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라 생각된다.

 

 

 

멘토는 만나고 싶다고 만나지는 것이 아니다. 우연히 듣게되는 음악에서 자신의 영혼을 송두리째 빼앗기게 된다거나 영화나 책 속에서 커다란 감동을 받게 된다거나 혹은 평범하기만한 내 친구에게서 어느날 전혀 다른모습을 보고 놀라게 되는 등 그 모든 것들이 멘토가 될 수 있음을 느낀다.

 

 

 

책은 자신의 분야에서 우뚝 선 아홉 분들의 자취를 통해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느끼게 도와준다.

성공한 사람은 꿈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자신감을 가지고 자유롭게 살아간다는 것이다. 자신을 변화시키고 주변을 변화시키는 것의 진정한 힘은 바로 꿈이 아닌가 싶다.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것이 진정 10대들에게는 필요한 것이라 생각된다.

 

 

 

제목이기도 한 홍세화님의 <개똥 세 개>는 많은 생각을하게 하는데 진정으로 하고싶은 이야기 꼭 필요한 이야기를 주저없이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하는 글이다. 가만히 돌아보면 내게도 개똥 세 개가 필요한 것 같다.

책 속에는 큰 형과 작은 형에게 각각 개똥 한 개식을 먹였지만 나에게는 개똥 세 개가 모두 내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으니 말이다. 제 앞가림도 잘 하지 못하면서 주변의 자잘못에는 관대하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면 분명 개똥 세개는 모두 내게 필요했던 것 같다. 개똥 세 개가 앞으로는 내게 필요하지 않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책을 덮으며 하게되었다.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멘토링이라고 하지만 모든 젊은이들이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개똥 세 개는..

 

 

 

어떻게 성장하고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중요한만큼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는지도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세상에는 일류인생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인식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일 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이 한때 유행어 였었는데 사실 우리사회는 일등만 기억하는 사회임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오직 일등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일등이 되는 사회가 진정 행복한 사회라는 것을 기억해야 될 것 같다. 더불어 자신이 속한 사회의 우두머리가 되기보다 서로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 진정 필요한 세상이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

 

 

 



a*******4 201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똥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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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똥 세 개 한 권의 책이나 영화를 통해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고 인생이 달라졌다는 경우를 종종 본다. 또 자신이 존경하는 분을 만나게 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는 정말 행복하다는 경우도 만난다. 그래서 요즘 책에 푹 빠졌다. 책을 통해서는 과거의 훌륭했던 분들을 만나게 되면 기쁨이 샘솟고, 살아계시지만 쉽게 만날 수 없는 분들도 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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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똥 세 개

한 권의 책이나 영화를 통해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고 인생이 달라졌다는 경우를 종종 본다.

또 자신이 존경하는 분을 만나게 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는 정말 행복하다는 경우도 만난다.

그래서 요즘 책에 푹 빠졌다. 책을 통해서는 과거의 훌륭했던 분들을 만나게 되면 기쁨이 샘솟고, 살아계시지만 쉽게 만날 수 없는 분들도 책을 통해서 만나게 되면서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삶의 지혜를 얻게 되어 즐겁다.

요즘 책들을 보면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이 나온다. 정말 반가운 일이다.

"자기 행복과 더불어 늘 사회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래야 그 꿈도 비로소 완성된다. 나의 행복과 사회의 행복이 일치하는 삶. 이게 진짜 하늘의 뜻이 아닐까?"

그런 책들을 읽으면서 나도 내가 봉사를 하면서 즐거움을 찾을 곳을 생각해보고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참 좋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존재가 부모님, 선생님, 책, 살아가는 삶 자체이다.

그리고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도 공부를 열심히 하다보면 그 과정에서 인생의 스승이나 멘토를 만나게 되고 그분들의 삶을 보면서 지금 하는 공부가 삶을 행복하게 해주리라는 생각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나를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세상의 약자들을 위해서 좋은 이웃이 된다면 행

복한 세상이 되리라 확신한다.

건강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건전한 멘토가 역할을 해야 한다. 멘토와 끊임없는 대화와 교감을 통해 중심을 잡고 인생의 설계도를 그려 나가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그것이 인생의 참 모습이라는 것이다.

하루만 꿈을 꾸면 꾸으로 남지만 매일 꿈꾸면 현실이 된다.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정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한다면 반드시 그 꿈은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

소유의 삶보다는 존재의 그 자체로 남과 좋은 관계를 맺으면서 사는 의미를 찾아가는 것이 진짜 삶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살아 있다는 그 자체를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사는 삶이 정말 행복한 삶이라는 것도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이웃과의 관계가 멀어지다보니 살인까지 발생하기도 하고, 학교에서는 왕따 문제, 학교 폭력, 입시 지옥, 사회에서는 구조조정이나 뇌물과 부정부패 등등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그럴 때 자기 행복과 더불어 사회 행복을 추구한다면 이게 바로 제대로 된 삶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경우 자신의 꿈을 찾지 못하고 대학을 준비하는 고3 때 무슨 과를 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꿈은 찾는 것이다. 그리고 인생의 스승도 찾아가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게 하고, 인생의 멘토를 찾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자신의 길을 가는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행복을 키우는 방법은 소비력을 키우든지 욕망을 최소화 하는 것이라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빈국인 방글라데시 사람들의 행복 지수가 세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모두 행복한 사람을 살고자 하는 데 많은 부분이 꼴지인 경우가 많다.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경쟁만을 강요하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한다.

하지만 이기적인 인간보다는 인간성을 갖춘 사람이 오히려 먼저 목표에 도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갈등 상황에서 승자를 가려내도록 고안된 토너먼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는 사람은 가장 사나운 사람이 아니라 협동심이 가장 강한 사람이다라고 한다.

또 정신 건강에 좋은 것이 먼저 생각하고, 협동하고, 그리고 해를 준 사람들을 용서하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

그리고 매사에 자기 이유를 가지고 살아가야겠다.

 

"나 혼자 꿈을 꾸면, 그건 한갓 꿈일 뿐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함께 꿈을 꾸면, 그것은 새로운 현실의 출발이다."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고 '자유롭게' 살아간다는 것이다. 나를 변화시키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진정한 힘은 꿈이요, 이상이다.

'자유'란 '자기 이유'. 무엇을 하는 '자기 이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참 자유인'.

열심히 공부해서 자기 자신에게, 지역사회에서의 이웃들에게, 그리고 세상의 약자들에게 좋은 이웃이 되었으면 좋겠다.

 

"마흔이 되어서는 유혹에 흔들리지 않았고(불혹), 쉰이 되어서는 하늘의 뜻을 알았고(지천명), 예순이 되어선 어떤 말을 들어도 마음에 와 닿았고(이순), 일흔이 돼서는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도리에 어긋나지 않았다(종심소욕불유구)."

g***f 201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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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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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에게 보내는 9인 9색의 멘토링 에세이   나의 십대 때 멘토는? ....... 멋지게 나의 멘토를 적고 싶은데 사실은 십대때도 없었고 지금도 역시 없다. 허황된 꿈은 꾸어본적이 있는것 같긴 하지만, 멘토라고 하긴 좀... 한창 사춘기 방황에서 헤매이고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우리 십대들에게 느껴지는 멘토의 의미가 무엇일까?   십대를 위한 멘토링 에세이라 해서 청소년들이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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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에게 보내는 9인 9색의 멘토링 에세이

 

나의 십대 때 멘토는? .......

멋지게 나의 멘토를 적고 싶은데 사실은 십대때도 없었고 지금도 역시 없다. 허황된 꿈은 꾸어본적이 있는것 같긴 하지만, 멘토라고 하긴 좀... 한창 사춘기 방황에서 헤매이고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우리 십대들에게 느껴지는 멘토의 의미가 무엇일까?

 

십대를 위한 멘토링 에세이라 해서 청소년들이 읽으면 앞으로 그들의 미래를 위해 크게 도움이 될 듯 하다는 생각이 언뜻 들었으나 청소년은 물론이거니와 아무일 없이 그냥 그냥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나에게도 내 삶을 변화시켜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줄 멘토를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무심코 펴본 [개똥 세개]에 쓰여진 글귀들이 나의 관념을 바꿔놓을 듯 가슴에 와 닿는다. 

 

세월의 무게와는 상관없이 십대가 아닌 지금이라도 내가 맞을 준비만 되어 있다면 내 자신을 성장 시켜주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만족할 수 있는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나의 멘토는 그리 먼곳에서도 거창한 곳에서도 아닌 모든 인연들과의 만남 뿐만 아니라 보고, 듣고, 경험하는 모든것들이 인생의 결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

 

한창 무더위와 씨름하며 지냈던 팔월도 어느새 지나 더위도 한풀 꺽이고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 다가왔다. 우리 십대들이 더 늦기전에 저마다 다른 인생을 살아오셨지만, 사회 각 분야에서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는 저명인사 9인 멘토링과 함께 하며 설령 지금은 힘들더라도 더 나은 미래와 자신을 위해 꼭 읽어보고 만약, 자신들에게도 멘토가 될만한 무엇인가가 나타났을땐 주저 없이 행동할 수 있길 바란다.  

 

 

 

 

p****6 2013.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