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내용보기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다독을 함에도 불구하고 한자로 표기된 단어들이 많다보니 한자를 알아야지만 책의 이해도도 높아지고 읽는 깊이도 깊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한자도 한 자 한 자 배우다보면 앞의 것 잊어버리고 뒤에 배운 한자는 앞의 한자와 헷갈리는등의 아쉬운 점이 나타나서 이왕이면 한자를 활용할 수 있는 고사성어가 어떨까 생각했었는데, 우리나라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내용보기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다독을 함에도 불구하고 한자로 표기된 단어들이 많다보니 한자를 알아야지만 책의 이해도도 높아지고 읽는 깊이도 깊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한자도 한 자 한 자 배우다보면 앞의 것 잊어버리고 뒤에 배운 한자는 앞의 한자와 헷갈리는등의 아쉬운 점이 나타나서 이왕이면 한자를 활용할 수 있는 고사성어가 어떨까 생각했었는데, 우리나라의 역사속 이야기와 함께 풀어내는 고사성어 이야기는 아이 눈높이에 딱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직 한국사를 잘 모르지만, 고사성어의 뜻을 먼저 이해하고 해당 고사성어가 생겨난 이야기를 읽다보면 한자와 역사공부가 저절로 됩니다. 무엇보다 옛날 옛날~하는 이야기이다보니 아이가 재미있게 푹~빠집니다. 어른이 봐도 고사성어 뜻풀이와 4컷 만화, 그리고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편집도 잘 되어 있는 것 같고, 하나의 책을 만들기 위한 고사성어 짜집기 책이 아니라 역사학자이신 이이화 선생님이 저자라 신뢰도 갑니다.

 

홍익인간, 백발백중, 사면초가, 어부지리등을 배우다보면 선사에서 고려시대를 배우게 되고, 함흥차사, 우이독경, 배수진, 삼고초려등의 고사성을 배우다보면 조선시대를,  속수무책, 비분강개, 칠전팔기등을 배우면서 근현대 역사도 어렴풋이 알게 됩니다. 39개의 고사성어가 역사와 함께 읽히다보니 한자공부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배운 급수 한자를 학과 공부에서, 실생활에서 쓸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한자를 공부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학부모들도 많지만, 책의 이해도나 활용도 학과 공부, 실생활에서의 활용등을 통해 본다면 한자는 꼭 공부해야할 과제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왕 배워야할 한자를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접근하고 배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c*****5 2013.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사성어와 한국사를 동시에
"고사성어와 한국사를 동시에" 내용보기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새롭고 흥미로운 책을 만났어요. 역사에 조금씩 관심을 보이는 아이를 위해 그리고 함께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엄마를 위해 조금은 가볍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을 원했었거든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이 책은 역사를 조금은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고사성어를 통해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으니 말이죠.   온전히 느낌
"고사성어와 한국사를 동시에" 내용보기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새롭고 흥미로운 책을 만났어요.

역사에 조금씩 관심을 보이는 아이를 위해 그리고 함께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엄마를 위해 조금은 가볍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을 원했었거든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이 책은 역사를 조금은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고사성어를 통해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으니 말이죠.

 

온전히 느낌과 제목만으로 선택한 이 책을 자세히 살펴보니 이이화 선생님의 책이더라구요.

이이화 선생님은 50여년간 역사탐구와 저술에 몰두해온 우리나라 대표 역사학자이시죠. 얼마전 이이화 선생님의 만화 한국사를 재미있게 만난 기억이 있기에 아이에게도 더욱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책을 펼쳐보니 고사성어만 쭉 설명되어있는 것도 역사 이야기만 진행되는 것도 아닌 고사성어와 역사적 사건이 어쩜 이렇게 잘 조화가 되어있는지 고사성어와 우리나라의 시대별 역사적 사건을 한번에 읽고 기억할 수 있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책은 모두 3부분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1. 선사~고대까지, 2. 조선시대, 3. 근현대로 나뉘어져 각 시대별 주요 사건을 고사성어와 함께 이야기해요. 쉽게 기억하기 어려운 고사성어와 한국사 사건을 함께 이야기하는데 내용은 참 쉽고 재미있네요. 책을 읽다보면 이게 역사책인지 고사성어를 위한 책인지 모를정도로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우리의 말과 글에는 한자가 참 많지요. 그 많은 한자들을 한자 한자 기억하는 것보다는 고사성어를 통해 익히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기존의 고사성어 책들과는 많이 달라요. 대부분의 고사성어책들은 중국의 역사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고사성어들을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우리나라 역사와 생활, 풍속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더욱 쉽게 이해가 되네요.

 

고사성어도 익히고 우리의 역사적 사건들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책이 되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3.08.3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와 함께 배우는 고사성어
"역사와 함께 배우는 고사성어" 내용보기
역사와 고사성어의 결합 이 기획에 끌린 이유랍니다 아이들이 부쩍 한자에 관심이 높아지더라구요 방학동안 붙잡고 좀 시킨다는게 어영부영 방학도 지나고 ^^;;; 이왕 생긴 관심 좀 붙잡아 보자고 눈이 간 책이에요 우리 역사와 결합되어 있다니 이제부터 역사를 배울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았어요 이 책의 특징은 역사와 고사성어를 결합시킨 데에만 있지는 않더라구요
"역사와 함께 배우는 고사성어" 내용보기

역사와 고사성어의 결합

이 기획에 끌린 이유랍니다

아이들이 부쩍 한자에 관심이 높아지더라구요

방학동안 붙잡고 좀 시킨다는게 어영부영 방학도 지나고 ^^;;;

이왕 생긴 관심 좀 붙잡아 보자고 눈이 간 책이에요

우리 역사와 결합되어 있다니 이제부터 역사를 배울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았어요

이 책의 특징은 역사와 고사성어를 결합시킨 데에만 있지는 않더라구요

억지로 끼워 맞췄다는 느낌 없이 역사적 사건에 잘 들어맞는 고사성어들을 찾기도 했지만

우리 나라에서 생긴 고사성어들을 넣었다는데도 의의를 둘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 점은 우리나라 역사와 결합하다보니 고사성어의 원래 유래는 찾을 수 없다는 것...

설명 부분에서 같이 다뤄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더라구요

요 부분은 엄마가 채워주는 걸로 ^^;;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져 있어요

첫부분은 '선사시대~고려시대 역사로 알려주는 고사성어'랍니다

선사시대 역사의 출발은 단군조선에서 시작하네요

그래서 첫 고사성어가 '홍익인간'이에요

우리나라 역사에서 나오는 첫 성어이기도 하구요 ㅎㅎㅎ

주몽의 이야기를 설명하며 나오는 '백발백중'이나 안시성의 이야기를 하며 '난공불락'을 설명하는 등 이야기와 성어가 정말 딱 들어맞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부록식으로 구성되는 '골라쓰는 고사 성어'

첫부분에서는 친구사이에서 쓸 수 잇는 고사성어가 나오네요

금란지교 나 문경지교 처럼 좋은 친구 사이를 뜻하는 성어에서부터 견원지간처럼 사이 나쁜 친구를 뜻하는 성어나 권선징악, 결자해지처럼 친구에게 해 줄 수 있는 말들까지 두루 볼 수 있어요

두번째 부분은 '조선시대 역사로 알려주는 고사성어'네요

고려말 선비들이 두 왕조를 섬길 수 없다고 벼슬을 버리고 숨어 버렷던 두문동 이야기에서 나온 '두문불출'이나 태조와 태종의 이야기에서 나온 '함흥차사'는 대표적인 우리 고사성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세종의 한글창제와 초지일관을 연계하고 연산군을 우이독경 이야기에 넣은 점은 정말 적절하다고 밖에 할 수 없겠네요 ^^;;

이 외에도 죽마고우나 선견지명, 배수지진 등의 성어를 우리 역사와 이어 볼 수 있어요

조선시대 역사와 고사성어 이야기 뒤에는 '학교 생활에서 쓸 수 잇는 고사성어'가 나오네요

군계일학이나 권토중래, 목불식정, 백전백승, 사상누각 등의 성어를 배울 수 있어요

마지막 세번째 부분은 '근현대 역사로 알려주는 고사성어'네요

갑신정변의 이야기와 함께하는 삼일천하가 이야기의 시작이네요

우리나라의 슬픔 역사와 이어지는 비분강개, 수수방관 양두구육, 절치부심 등의 성어를 함께 공부할 수 있어요

역사공부와 함께하는 고사성어 이야기 뒤에는 '일상 생활에서 쓸 수 있는 고사성어'가 나오네요

감언이설, 개과천선 기우 처럼 많이 들어본 성어들과 뜻이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 배경지식에 아주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아요

t****n 2013.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내용보기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글: 이이화 /그림;양송이 계림북스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면 요즘 어린이 도서들이 참 유익하고 재미난 책들이 많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네요 둘째 아이에게 역사 이야기를 이번 방학에 좀 읽혀 주고 싶었는데 이책은 한국사와 고사성어를 한번에 알수 있는 일석이조,일거양득의 책이더라구요 울 아이는 질문이 좀 많은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내용보기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글: 이이화 /그림;양송이

계림북스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면 요즘 어린이 도서들이 참 유익하고 재미난 책들이 많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네요

둘째 아이에게 역사 이야기를 이번 방학에 좀 읽혀 주고 싶었는데

이책은 한국사와 고사성어를 한번에 알수 있는 일석이조,일거양득의 책이더라구요

울 아이는 질문이 좀 많은 편이라 궁금한게 있으면 우선 물어 보기 부터 해요

4학년 정도 되니 티비나 책속에서 나오는 사자성어나 고사성어에 대해 서도 자주 묻곤 하는데

아이가 이책을 통해 고사성어의 뜻을 잘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활용도 할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 같아요


삼국유사 ,사기를 통해 선사시대 에서 삼국시대는 반복해서 읽은터라 홍익인간은

아주 잘 알 고 있더라구요

선사시대에서 고려시대 그리고 조선시대 역사,근현대역사 로 알려주는 고사성어를

읽다보면 역사 이야기에 빚대어진 고사성어를 명확히 알수 가 있네요


고사성어 하나에 간단한 만화 스토리

그리고 자세한 한자의 뜻과 음 ,획수도 익히며

풀이도 쏙 들어 오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이이화 선생님의 한국사로 알려주는 고사성어는 역사스토리로

참 재미나게 읽을 수가 있네요

고사성어 하나에 4페이지씩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구성이 간단하면서 쏙 들어 오는데

참 재미나고 유익하게 읽혀지네요

아이가 다음주면 개학이라  방학숙제를 한다고 만들기를 한창 하는데

옆에서 큰소리로 읽어주었더니  귀를 쫑긋 세우며 잒 자꾸 읽어달라네요

한자 급수 시험 보면서 고사성어를 무작정 접해 봤지만 아이가 그냥 외우기에은 역부족이었어요

이렇게 역사와 연관지어 이해를 하면서 알고 보니 고사성어가

알수록 재미나고 흥미롭네요

그러는 사이 아이들은 친구 사이에서 쓸수 있는 고사성

학교생활에서 쓸수 있는 고사성어

일상생활에서 쓸수 있는 고사성어 들도 눈으로 익힐 수 있네요

아이들이 고사성어를 많이 접해 보면서 제법 똑 똑 해 지겠어요

고사성어도 어렵다 생각말고 자꾸 접하고 친해지다보면 친근해 지고

어느새 고사성어와 역사 지식으로 인해 풍부한 지식과 인격을 갖춘 

 멋진 어린이로 성장할수 있을 거 같네요

 

 

 

t*****0 2013.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 내용보기
초등 2학년 올라가는 딸과 겨울방학때 함께 읽으려고구매했어요 ~좀 이른감이 있지만 역사책과 함께 읽으니 쉽게 도움이 많이 되네요 ~이번에 한자 6급 합격해서 고사성어를 제법 많이 아는데 역사도 이해하면서 읽으니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것같아요~아는 한자와 모르는 한자가 있어 한자 공부에도 도움되고 좋아요~^^
"한국사 주요 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 내용보기
초등 2학년 올라가는 딸과 겨울방학때 함께 읽으려고구매했어요 ~좀 이른감이 있지만 역사책과 함께 읽으니 쉽게 도움이 많이 되네요 ~
이번에 한자 6급 합격해서 고사성어를 제법 많이 아는데 역사도 이해하면서 읽으니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것같아요~아는 한자와 모르는 한자가 있어 한자 공부에도 도움되고 좋아요~^^
h*****o 2017.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처럼 맘에 드는 책
"모처럼 맘에 드는 책" 내용보기
아이가 순수하고 아이다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생각이 깊은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것이 나만의 욕심은 아닐 것이다. 대화를 나누다가 고사성어나 속담 등을 언급하면서 독서를 통해 쌓인 것들이 툭툭 튀어나오는 아이를 만날 때 얼마나 이쁘고 기특하던지.  우리 아이가 <견물생심> 을 들어썼던 날의 그 흐믓함은 나로 하여금 고사성어와 속담에 관한 책을 꽤 여러 권 구입하도록 하
"모처럼 맘에 드는 책" 내용보기

 아이가 순수하고 아이다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생각이 깊은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것이 나만의 욕심은 아닐 것이다. 대화를 나누다가 고사성어나 속담 등을 언급하면서 독서를 통해 쌓인 것들이 툭툭 튀어나오는 아이를 만날 때 얼마나 이쁘고 기특하던지.

 우리 아이가 <견물생심> 을 들어썼던 날의 그 흐믓함은 나로 하여금 고사성어와 속담에 관한 책을 꽤 여러 권 구입하도록 하는 마중물이 되었다.

 결과는 별로 안좋았다.  만화로 되어 있던 책들은 후딱 한번 보더니 관심을 안가지고 기억에 남아있는 것도 없이 다 휘발되어 버린 듯 했고, 좀 깊이 있게 설명해 놨다 싶은 책은 지레 질려 아예 보려고 하지도 않았던 것...

 친구 엄마가 권해주었던 이 책은 내 기대 이상이었다.

 그동안 여기 저기서 읽었던 한국사 사건들의 이야기 속에 고사 성어가 들어 있어서 하나의 스토리로 이해하도록 만들어져 있었다.

 역사와 고사성어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던 아이지만

중간 중간 아는 내용이 나오니까 관심을 가지고 더 빨리 읽게 되는 것 같다.

 또 이이화 선생님의 설명은 쉽지만 가볍지 않았다.

 글씨 크기도 적당하고 테두리로 들어간 색깔톤도 안정감을 주었다.

모처럼 마음에 드는 책이다.

 

u****y 201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한국사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내용보기
한국사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고사성어하면 어렵고 고리타분한 이야기로 구성되었고 현실과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말과 글로 그사람의 행동의 됨됨이와 그의 생각 그리고 가치를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한문으로 전해내려오는 고전애서 명언 그리고 성어들로 나를 표현줄 수 있는데 역사책이나 유명한 저술속에 내려온 이야기도 모른채 사용
"한국사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내용보기

한국사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고사성어하면 어렵고 고리타분한 이야기로 구성되었고 현실과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말과 글로 그사람의 행동의 됨됨이와 그의 생각 그리고 가치를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한문으로 전해내려오는 고전애서 명언 그리고 성어들로 나를 표현줄 수 있는데 역사책이나 유명한 저술속에 내려온 이야기도 모른채 사용한다면 올바르게 사용하기가 힘들것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들을 익히고 글을 쓸 때 인용을 한다면 사람의 생각과 그들의 행동에 믿음이 가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책에서는 중국과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고사성어를 39개를통해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생활 그리고 풍습등을 알수 있게 해주면서 저절로 역사공부도 할수 있었습니다.

힘든 한자어로 구성된 이야기 이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자연스럽게 이해가 가도록 도와주는 눈높이 설명으로 딱이다 싶었습니다.

한국사하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고사성어랑 함께 읽다보니 저절로 한국사도 이해하고 어려운 고사성어도 배우면서 1석2조의 지식을 얻을수 있는 독서가 된다는 점을 봐서도 다양한 글을 통한 독서 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쉽게 역사와 우리나라의 풍습을 알수 있는 고사성어로 보다 유창한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이이화선생님이 풀어낸 글을 읽으면서 고사성어라는 글이 어렵지 않게 접근할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쉽운 풀이와 한국사속에서 설명이 맞아 떨어지는 부분을 보여줌으러써 정확한 이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j********1 2013.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한국사 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내용보기
우리 첫째 다다가 고사성어에 아주 아주 많이 약한 편이예요. 고사성어에 얽힌 어록이 있을 정도죠!! 예를 들면 고사성어를 고자성어라고 한다든가...가끔 유식하게 말하고 싶은데 꼭 한자씩 다르게 얘기하거든요..... 그럴때마다 저와 남편은 배꼽이 빠져요...ㅋㅋ 그러면서도 내심 걱정이 되더라구요. 야가 밖에 나가서도 뻔뻔하게 이러면 우짜나.....그동안 고사성어를 어
"한국사 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내용보기
 

 

우리 첫째 다다가 고사성어에 아주 아주 많이 약한 편이예요.
고사성어에 얽힌 어록이 있을 정도죠!! 예를 들면 고사성어를 고자성어라고 한다든가...

가끔 유식하게 말하고 싶은데 꼭 한자씩 다르게 얘기하거든요.....
그럴때마다 저와 남편은 배꼽이 빠져요...ㅋㅋ 그러면서도 내심 걱정이 되더라구요.
야가 밖에 나가서도 뻔뻔하게 이러면 우짜나.....

그동안 고사성어를 어떻게 접하게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 다다가 좋아할만한 책으로 잘 선택한거 같아요^^

 

 

차례를 보면 시대별로 고사성어가 나와있다는걸 아실거예요~
고사성어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역사공부까지 습득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더구나 요즘 다다가 한국사를 읽고 있어서 더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흔히 듣던 고사성어지만 뜻을 정확히 말하라고 하면 모르는 아이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그냥 대충 아는 정도..사실 어른들도 고사성어 잘 모르는 분들도 많잖아요~
물론 저두 그렇거든요~~ㅋㅋ


 
 
 
홍익인간을 설명할때는 한자풀이와 함께 뜻풀이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그냥 고사성어 책을 사줬다면 아마도 지루했을텐데 역사를 통해 고사성어를
배우니 아이가 확실히 재미있게 보는거 같아요~~~
 
 

 
 
고사성어를 그냥 외우기만 하면 한동안 기억할지 몰라도 계속 외우기를
반복하지 않으면 또 쉽게 잊게 될거예요. 한국사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듯 고사성어에
대해 습득한다면 아마도 뜻을 이해하기 때문에 굳이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때론 고사성어가 쉬운듯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뜻을 해석해 보라고 하면 애매하게
설명을 못하는 경우도 많잖아요. <한국사 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는 그런 부분을
많이 해소시켜 줄수 있는 책이예요~
 
 
 
 
 
만화삽화가 짧지만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그려져 있어서
우리 다다도 퀴즈를 하다가 기억이 안나면 그림을 기억하더라구요~
처음엔 으이구...이랬는데 진짜 기억을 잘 해내길래 그것도 좋은 방법이다 했죠^^
 
 
 
 
 
고사성어를 알아두면 신문을 보거나 어려운 책을 볼때도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일상 생활속에서도 대화할때 쓰게 되는 경우도 많구요^^
고사성어가 좀 어렵긴 하지만 어줍잖게 알다간 망신당하기 딱 좋더라구요~
 
 
 
 
한국사를 시대별로 설명하면서 이야기속에 고사성어가 있으니
아이가 책을 보는 동안에는 적어도 고사성어가 어려워서 못하겠다는 말은 안하더라구요.
원래 저희 딸이 고사성어. 한자등을 많이 좋아하지 않는데 이번책은 읽으면서도
재미 있다고 하고 또 배운걸 엄마나 아빠와 대화할때 써먹기도 하더라구요~
특히 저녁식사 할때는 어찌나 잘난척을 하던지....ㅋㅋ
 
 
 
 
 
 
아이들 어차피 고사성어는 앞으로도 계속 배워야 하기 때문에 피해 갈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다만 이왕이면 재미있는 방법으로 고사성어를 익힐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해요. 무엇보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한다면 고사성어가 그저
따분하거나 어렵게만은 느껴지지 않을거 같아요. 학교에서 배울땐 정말
지루해서...저 역시도 고사성어 배울땐 참 재미없다는 생각을 했어요~
 
고사성어를 배우며 한자도 하나 하나 익혀 가기 때문에 이야기를 나눌때 좀 어려운 내용도
한자를 풀이해가며 얘기하더라구요. 아직 4학년이라 사회시간에 역사를 접하진
않지만 어차피 5학년이 되면 사회과목이 거의 역사이기 때문에 미리 미리 책을 읽어
여러 고사성어 뜻을 알아두면 나중에 사회 수업 시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m******0 201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 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한국사 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 여러가지로 유익함을 주는 도서였어요.  아이들에게 고사성어는 마치 외국어를 배우는 듯한 어려움을 느끼게 만들곤 하지요. 한자에 서툰 아이들에게 고사성어를 억지로 외우게 하는것 또한 쉽지 않더라구요. 고사성어도 단순하게 의미만 외우게 한다면 더더욱 어려울 뿐 아니라 오래 기억하기도 쉽지 않죠. 그런데 어떠한 이야기 속에서 상황과 더불에 배울수 있
"한국사 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 여러가지로 유익함을 주는 도서였어요. 

아이들에게 고사성어는 마치 외국어를 배우는 듯한 어려움을 느끼게 만들곤 하지요.

한자에 서툰 아이들에게 고사성어를 억지로 외우게 하는것 또한 쉽지 않더라구요.

고사성어도 단순하게 의미만 외우게 한다면 더더욱 어려울 뿐 아니라 오래 기억하기도 쉽지 않죠.

그런데 어떠한 이야기 속에서 상황과 더불에 배울수 있다면 오래도록 기억됨과 동시에 아주 쉽게 이해할수 있게 되지요.

그래서 이 책은 매우 유익하네요.

 



또한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운 것이 있다면 바로 역사가 아닐까 싶어요.

아직 수박겉핥기 식의 국사 지식을 가진 아이들이 한 인물과 상황속에서 고사성어와 함께 배움으로써

역사를 좀더 깊이있게 알수 있는 기회가 될수도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또하나의 재미를 찾는다면 고사성어를 먼저 듣고 어떤 인물과 사건이 연관성이 있는지 미리 맞혀보는

과정을 통해 흥미를 높일수 있었답니다.

 

 

 

 

가령 백발백중 이라는 고사성어를 들으면 누가 떠오르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 역사속 인물중에 고주몽을 떠올리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고사성어와 함께 떠오르는 역사속 인물과 사건을 유추해 보는 과정도 재미있네요.

 

또한 내용이 뒤죽박죽으로 섞여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대별로 구분되어져 있어 시대흐름을 함께 읽을수 있어요.

 

 

책 중간중간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친구사이에 학교생활에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수 있는 고사성어들도

소개해 주고 있어 다양하게 활용해 볼수 있을것 같네요.

 

억지로 외우는 고사성어보다는 재미있게 이야기 속에서 배우는 고사성어,

반복적으로 활용해 보면서 생활속에서 익히는 고사성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배우는 고사성어가 기억속에 오래 남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우리의 역사와 함께 배우는 고사성어.

아이들에게 일거양득의 기회를 줄수 있는 유익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e******7 201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고사성어의 쫄깃한 만남!!
"한국사+고사성어의 쫄깃한 만남!!" 내용보기
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고사성어'에 관심이 생겨 학년초에 부랴부랴 책하나 구입했지요. 시중에 나와 있는 고사성어 책이 거의 엇비슷해서 참 고르기가 쉽지 않았어요. 역시나...아직까지 한번도 아이 손에 들려진 걸 못봤네요. 한번 보라니 슬쩍 넘겨보구서 재미 없다고 하구...ㅠㅠ (이런..나름 재미난걸로 골랐구만) 그 이후 저도 뭐 궁금할 때만 가끔 보게 되고... 지금 책장
"한국사+고사성어의 쫄깃한 만남!!" 내용보기
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고사성어'에 관심이 생겨 학년초에 부랴부랴 책하나 구입했지요.
시중에 나와 있는 고사성어 책이 거의 엇비슷해서 참 고르기가 쉽지 않았어요.
역시나...아직까지 한번도 아이 손에 들려진 걸 못봤네요.
한번 보라니 슬쩍 넘겨보구서 재미 없다고 하구...ㅠㅠ (이런..나름 재미난걸로 골랐구만)
그 이후 저도 뭐 궁금할 때만 가끔 보게 되고...
지금 책장 어디쯤 고개 쳐박고 있겠지요.(미안하게스리)
 
그러던 중 만난 요 책! <한국사 주요사건으로 풀어낸 고사성어>.
 
표지부터 볼록이가 눈길을 잡아 끌더니 '이이화'선생님의 한국사 이야기 까지..
보통 '고사성어' 하면 말풀이 사전식이나 중국의 고사로만 엮은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한국사~고사성어>는 '선사시대~고려시대' '조선시대''근현대 역사'로 이어지는
우리의 역사에서 주요 사건들을 고사성어 한마디로 딱 요약해 주셨어요.
 
 
"그대들은 백성들이 글을 몰라 겪는 어려움은 생각하지 않소? 한자는 우리 글자가 아니오.
우리에게는 우리말에 맞는 글자가 반드시 필요하오!"
신하들의 반대는 계속되었지만 새로운 글자를 만들겠다는 세종의 의지를 꺾을 수 없었어요.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간 끝에 세종은 결국 훈민정음을 만들어 세상에 알렸어요.
 
 
여기서 알 수 있는 고사성어는 무엇일까요?
네. 바로 '초지일관' 입니다.
이렇게 시대별 역사 이야기가 '양송이'님의 그림과 만나 참 재미나고 쉽게 읽혀지는 한편의 고사성어 책이 됐어요.
 
조금 아쉽다면 매 고사성어 뒤에 따라오는
'이이와 선생님이 한국사로 들려주는 고사성어' 라는 똑 같은 제목대신 표지 앞 부분에 나오는
'백발백중() 주몽이 고구려를 세운 이야기'
'신사의 김춘추가 고구려에 갔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이야기'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하여 일본군을 물리친 이야기' 처럼
앞장의 고사성어와 연관된 소제목을 뽑았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한번 더 쉽게 각인이 되는 거죠.

어쨌든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와 고사성어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이런 책이 얼마나 반가운지요..^^
 
m*******3 201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