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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 비추어 봤을때 단순 육아 관련 책이라는 생각에 책을 골랐지만 육아 뿐만 아니라 여성으로서의 삶과 자세, 그리고 아내로서의 입장, 그리고 가족이라는 한 울타리의 영역을 다 설명해주고 저자의 경험담과 그리고 그렇게 살아가야할 자세에 대해서 자세하고 재밌게 풀어쓴 책이라서 부모된 입장에서 읽으면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일반인으로서의 일과 가정에 대한 적정선의 밸런스에 대해서 좋은 내용이 많아서 일독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책을 읽고 실천과 좋은 자세를 견지하는데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기초적인 것들을 총망라 했다라고도 할수 있을 정도로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현명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똑똑한 엄마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선 매우 산뜻한 출발이라는 생각이다. 육아란 부모의 생활양식과 사고 방식을 전달하는 것 1. 아이는 엄마와 함께 성장한다. 아이들과의 추억을 회상해보면 여섯 살부터 열여섯 살 까지는 신체가 발달했고 열일곱 살 이후에는 성격이나 생각이 급격하게 변하고 성장했던 것 같다. 인간관계 역시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든 후에도 서로 간에 존재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자기부정을 하고 자신의 벽을 깨부수며 기득권을 포기할 수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 이러한 새로운 시각에서 출발하는 창조적 파괴만이 밀려오는 세월의 파도 속에서 자신의 포진션을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2. 창의력 있는 아이를 원하면 엄마의 다양성을 보여 주어라.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에는 오직 아이에게만 집중하는 것이 좋다. 별 것 아닌 듯 하지만 그것이 쌓였을 때 엄청난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겸허히 수용하며 그런 과정에서 협업을 통한 발전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창조형 인재는 특별한 교육 특별한 가정에서만 탄생하는 것이 아니다. 창의적인 발상을 자극하는 질문과 건설적인 논쟁을 즐기는 스마트 맘이라면 식탁에서 혹은 아이와 함께 TV를 보거나 수다를 떠는 시간을 통해 원하는 인재를 어렵지 않게 만들어 낼수 있을 것이다. 3. 공감력이 곧 경쟁력이다.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에서 감성 교육법, 감성 리더쉽 등이 유행한 현상은 이런 시대적 추세가 반영된 것이다. 특히 우뇌 교육법이 주목을 받았는데 우뇌 자극을 통해 감성적이고 선형적이며 예술적인 심미안이 길러진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좌뇌는 사실적이고 순차적이지만 우뇌는 스토리이자 문맥이며 동시적이다. 모두가 알다시피 우뇌를 자극시키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고 좋은 음악을 많이 듣고 만화든 명화든 분야를 가리지 말고 좋은 작품을 많이 보면서 비평해보는 것이 좋다. 우뇌 자극을 통한 감성의 성장은 문화 예술 역사 사회에 대한 광법위한 이해 없이는 불가능하다. 한 미래학자는 경계와 영역을 넘나드는 창의적인 능력을 키우려면 하이콘셉트와 하이터치를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이콘셉트는 패턴과 기회를 감지하고 예술적 미와 감정의 아름다움을 창조하며 훌륭한 이야기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를 결합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 하이터치는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미묘한 인간관계를 잘 다루며 자신과 타인의 즐거움을 유도하여 목적과 의미를 추구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런 능력이야말로 지금의 아이들이 살아야 하는 융 복합 시대의 기초 경쟁력이 될 것이다. 13. 육아에도 밀당이 필요하다 가족문화의 중심에는 엄마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엄마부터 과거의 전통적 권위적 통제적인 가정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즉 가족 모두가 전체를 변화시키는 중심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있어야 한다. 또한 현재를 재조명하고 미래를 설계해보는 시간을 모두에게 밀어붙이면서 실천할수 있도록 유도하는 진정한 리더이자 코치가 되어야 한다. 14. 방임과 통제 사이의 균형이 자율성을 만든다. 비교적 이른 시기인 초등학교 때부터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이 내재화 되면 중학교 때부터는 엄마의 관리로부터 벗어나는 경우가 많다. 지금 아들이 하는 공부를 슬쩍보면 시험 문제들이 꽤 어려워 보인다. 고등학생이 되면 수학이나 영어의 기본기가 탄탄한 상태여도 계속해서 시간을 들여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미리 중학교 때 모든 과목의 기초 공사를 확실히 해 두어야 한다. 그런데 어느 부분이 필요하고 모자란지 시간 안배하는 것은 본인 외에는 가늠하기 어려운 일이므로 자연히 엄마가 자녀의 학습속도를 관리하기란 불가능해진다. 때로는 방임하고 때로는 통제하면서 그 균형점을 조절하다보면 어느새 아이는 자율성을 경험하고 자기주도적인 인재로 성장한다. 26. 현명한 여자는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요구한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여자는 다른 보통 여자들에 비해 남성적 성향의 특성이 높은 편이고 성공한 남자는 여성적 성향의 특성 이를 테면 섬세함 배려심 공감력 등이 높은 편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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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야무진 20대 여자라면 미래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보면서 한번쯤은 커리어, 결혼, 육아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해 봤을 것이다. 나 역시 그렇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 100살을 살 수 있다고 가정하고, 앞으로 80년 남짓 한 시간이 남았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아이들을 많이 낳고 전업주부로 살아가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 테지만 어쩐지 많이 고개가 저어진다. 하고 싶은 일도 많고 말이다. 반면, 커리어만을 위해 평생을 골드미스로 즐기다 가겠다는 것도 선뜻 내키지는 않는다.
커리어와 결혼을 모두 포기할 수 없다면 이 두 가지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관건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스마트 맘’은 참 반가운 책이다.
처세술과 자기경영에 관한 책들이 넘쳐나지만 특히 스마트 맘에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저자 존재감이 한 몫 한다. 20대에 직접 쓴 편지로 대기업 소유의 호텔 회장 비서실에 입사, 20대 부서장을 역임하고, 최연소 학과장이 되어 한 대학교의 호텔경영학과를 일궈낸 장본인임과 동시에 미국 명문대를 나오고 4개국어를 구사하며 미국의 경기 불황에도 철커덕 취업한 엄친딸의 엄마 저자의 진솔하고 담백한 그의 경험담에서 우러나온 따뜻한 조언은 참으로 진정성 있게 다가온다.
특별히 우경진 교수님은 나의 은사님이다.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을 받아야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나는. 강의시간에는 카리스마 있고 철두철미한 수업으로, 고민이 있어 찾아뵐 때는 막 내려낸 카페 라떼 보다 부드러운 조언으로 좋은 영향력과 감동을 주시는 교수님의 이야기라 더욱 눈을 크게 뜨고 읽을 수 있었는지 모른다.
이 책을 다 읽고서는 결론으로 이런 말을 다이어리에 꾹꾹 눌러 적었다. “꿈은 꼼꼼히 꾸며, 남편과는 가정이라는 작은 가게를 열 듯, 자녀를 키울 때는 때로는 한 발 앞서 때로는 친구의 위치에서 잠잠히 기다려 주는 엄마"
꿈은 꼼꼼히 꾸는 것 항상 미래의 나를 그려볼 때면, 무엇이 되려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요것도 해야 한다는 데... 나는 하나도 한 게 없는 것 같다는 막막함과 함께 내가 할 수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스물 스물 찾아온다. 그런 내게 ‘plan B, C를 준비해 둬라’, ‘초기에는 어떻게든 버텨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쪽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인내심을 발휘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처음 직장에 들어가면 조직에서 나를 어떤 이미지로 메이킹 할 것인지 생각하고 포지셔닝 해야 하며 자신감은 열정을 기죽이지 않으므로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묵묵히 열심히 하라는 따뜻한 한 마디 한 마디는 보다 객관적이고 실제적으로 커리어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게 도와주었다.
마치 베트콩이 빨대 하나만 입에 물고 강을 건너가 건넛마을을 모조리 집어삼켜버리듯이, 내가 만난 여자들 중에는 시간제 보조 근무자로 입사해서 객실관리부의 부서장이 된 사람도 있었고, 은행의 말단 사원으로 시작해서 지점장으로, 또 캐셔로 시작해서 마트의 지점장이 된 사람도 있었다. 자, 다음은 당신 차례이다.
말을 들으면서는 나도 모르게 가슴이 쿵쾅댔다. 지금 나는 작지만, 한 땀 한 땀 꼼꼼히 꿈을 꾸다 보면 되겠구나 라는 든든한 마음과 함께
결혼은 ‘우리 집’이라는 작은 가게를 열 듯 남편과 나는 ‘우리 집’이라는 작은 가게를 열었다. 나의 목표는 반찬 하나, 국 한 그릇이라도 정성껏 만들면서 친절을 모토로 꾸준히 영업해서 결코 문을 닫거나 망하는 일이 없도록 운영해나가는 것이다. 라는 말로 마음에 새겨진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보다 실제적이다. 특히, 남편의 가정에서의 위치를 위해서, 남편에게 더 사랑받기 위해서, 너의 커리어를 위해서 남편을 활용하라는 말을 다이어리에 꾹꾹 눌러 적었다. 가정에서 남편이 어떤 역할을 해주면 좋을지 똑 부러지게 얘기하고, 못하더라도 그 일을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한 저자의 이야기는 정말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었다. 김치 냄새와 마늘 냄새 대신 라벤더향 샤워코롱과 바디오일로 남편을 늘 설레게 할 수 있는 아내, 때론 뜨끈한 김치찌개 끓여놓을 테니, 빨리오라면서 얘기를 부릴 수 있는 아내가 되어 결혼하고 시간이 흘러도 남편과의 설레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정말 와 닿았다. 그렇게 여우같은 아내가 꼭!! 되고 싶다며 ^^ 때론 앞서가서, 때론 친구의 자리에서 기다리는 엄마 자녀를 대하는 법에서는 나의 엄마와 겹쳐지는 모습을 많이 떠올리게 돼서 참 좋았다. 내가 어릴 적, 우리 엄마 역시 직장인 맘이었다. 본인의 커리어는 물론, 집안일, 육아 게다가 시어머니를 모시는 일까지 똑 부러지게 해낸 그야말로 슈퍼맘 이었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나와 내 언니를 위해서는 언제나 전심과 전력으로 도와준 엄마에게 항상 고맙다. 언니와 내가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면 엄마는 때론 선장처럼, 때론 친구처럼 우리의 이야기를 듣고 엄마의 의견을 얘기해 준다. 엄마가 방향을 제시해 줄 때도 있지만 결정은 전적으로 우리의 몫이고, 일단 결정을 하면 힘을 다해 응원해 주는 엄마가 늘 멋졌던 나다. 나도 그런 엄마가 되고 싶다.
또한, 두 가지 부분에서 내가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꼭 해야지 했던 것이 있는데. 첫째는 아이와의 스킨십이다. 자녀가 갓난아이 같았던 때 박사과정을 해야 했던 저자는 아이와의 스킨십의 중요성을 깨닫고, 공부하면서도 항상 캥거루처럼 아이를 안고 있었다고 한다. 복대를 5번이나 갈아치울 정도로 말이다. 이런 과정은 아이들의 안정적인 정서는 물론 감성지수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었으리라. 둘째로, 아이들을 창의형 인재로 키우기 위해 ‘식탁토론’을 즐겼다고 한다.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에는 아이에게 전적으로 집중하며 어떤 현상이 있으면 그 현상을 바라보는 여러 관점을 이야기 해주고, 아이의 의견을 이야기 해보도록 했다고 한다. 나는 이 것을 훗날 내 아이들과 꼭 식탁토론을 하고 싶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항상 그 방법이 너무 단순해서 듣고 나면 “별거 아니네...” 할 때가 있었다. 예를 들면 “성실해야 한다.” 같은 하지만 많은 이들이 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그 단순한 방법을 그들은 해냈기에 성공할 수 있지 않았다 곱씹어보았었다. 스마트 맘의 이야기 역시 1%의 스마트한 마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영감과 99%의 손과 발로 움직이는 실천으로 귀결됨을 느꼈다. 같은 여자로서 교수님이 부러웠다. 부럽고도 부러운 이 에너지로 스마트 맘을 향한 꿈을 묵직히 실천해 보아야 겠다. 스마트 맘! 느낌 - 아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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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또한 전문직이라고하면 전문직에 속하는데 정말 커리우먼답게 일을 했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임신과 동시에 결혼전부터 세워둔 계획들 때문에 일을 접었다 왜,,,임신입니다라는 소리와 함께 태교 또한 계획에 있었기에 나의 계획을 이루고저 일을 그만두고 태교에 전념 그렇다고 다 전념한 것은 아니다 후회도 있지만 태교일기,성경일독,뱃속부터 아빠와의 친숙함 키워주기등등 아무튼 유별을 떨었던 것 같다 울둥이가 태어나면서 돌때까지 성경 일독을 다시 시키고 동화 들려주고 온갖 곳을 보여줘야한다고 온갖곳을 데려 다니고 14개월부터는 전국 여행도 하고 결국 ,,,지금에 와서 아이들 말은 그때하지말고 지금 해주지 그때 생각은 하나도 없다고,,, 세아이를 들고 업고 얼마나 뛰어다녔던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학교는 또 충실히 해야한다는 나의 생각때문에 결석을 하고 어디를 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고 요즘 미리 말하고 부모님들과 여행을 하면 결석은 아니라고는 하나 그래도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또한 그저 학교생활에 충실하게 하고 나머지 주말등을 이용하는격인데 더 큰 문제는 아빠가 쉴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어디 멀리 여행은 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 모두가 아빠를 두고 가면 되지 하지만 우리 가족은 아빠도 항상 어디를 가든 자기도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나또한 뱃속부터 아빠와의 친숙함을 해뒀기에 아이들도 아빠를 두고 어딜 간다고 하면 싫어하니 어쩔 수 없이 휴가때나 요즘은 그렇게 움직이는데 이책을 통해 나의 여자,아내,엄마의 세계관이 달라집니다 나또한 여러 여자,아내,엄마보다도 특이하게 살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모두가 나같은 생활을 할 때 남편이 많이 벌어 줘 이런 여유를 가진다고 생각들 많이 하더라구요 하지만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생각했기에 스마트맘 저자님과 거의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하지만 그래도 난 저자님의 생각보다 너무나 먼 거리에서 열심히 뛰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울셋째가 초등생이 되었다 그래서 12년의 육아에서 벗어나 나의 일을 얼마전에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은 셋아이에게는 엄마가 필요한지 한편으론 마음이 아프다 아이들에게 더 큰 도전과 꿈을 주기 위해 엄마의 열정적인 모습이 헛되지 않으리,,,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이자리에서 멋지게 스마트맘으로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멋진 도전이고 나의 생각과 세계관을 다시금 눈을 뜨이게 하는 책이다 아이에게 물이란 음식일 것이고 따뜻한 온도는 스킨십 햇빛은 눈을 맞추며 하는 대화 같은 관심이 될 것이다 적당한 바람은 음악, 책, 스토리텔링과 같은 자극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서서히 생각이 커지면 제각기 성격과 가치관이 형성되며 이때 부모나 주변의 환경도 중요하지만 개인마다의 태생적인 특징이 분명히 존재한다 아무리 유대감이 좋은 엄마일지라도 지나치게 자기의 주관대로 방향을 잡아가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는 부모의 생활양식과 사고방식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따라하게 되고 가정의 문화는 비슷한 성향을 만들어낼 것이다 아이가 엄마의 바람대로 자라주기를 원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기를 강요하거나 배수진을 치고 아이를 옴짝달짝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은 결코 자녀의 삶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이렇게 되며 엄마와 자녀의 관계에도 별로 좋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우리또한 이렇듯 잘 알고는 있지만 이런 차이차이를 알다가도 잘 몰라 나도 모르게 아이와 서로 상처를 주고 받으며 관계를 좋지 못하게 할 때가 너무나도 많다 그런데 아이들이 원하는 것들에 공감하면서 자존감을 높여주며 스스로 노력하고 성취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야말로 빠르게 변해가는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유일한 방법 언제나 아이의 주변에 좋은 모습을 보고 배울 기회가 있어야 올바른 인격체로 자라날 수 있다
젊어서부터 남편의 자리를 만들어주는 전략적인 지혜가 필요하며 남편이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고 제쳐버리고 없는 사람으로 취급할 것이 아니라 작은 쓰임새라도 있는 모습으로 변화시키면 된다 이말에 동의한다 나또한 결혼과 동시에 울신랑한테 난 무거운 것도 못 들고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라고 계속 주입을 시켰다 쓰레기 버리는 것 또한 무거워서 들 수 없다고 임신을 하면서도 바로 신랑의 자리를 만들어주었다 출퇴근시간에 뱃속에 아이들에게 뽀뽀하라고 후에 말을 하지만 처음에는 너무 쑥스럽더란다 왜 울신랑도 우리나라 전통의 종가집 장손이다 그러니 이게 무슨 일일까 했겠지만 그것도 부족해 뱃속에 손을 얻어 아빠의 축복기도까지 하라고 하니 하지만 이모습들이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들이 아빠의 스킨쉽,목소리를 알아 듣고 아빠에게 행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제일 감동을 느끼는 사람도 아빠이다 지금까지도 아이들은 출퇴근시간에 현관에 모두 서 있다 강압적도 아니다 그냥 자연스러운 우리집 풍경 그렇다 보니 아이들은 학교에서 빵한조각 간식이 나오면 다른 아이들은 다 그자리에서 먹는데 집에 가져 와 아빠 퇴근후 5조각으로 나눠 먹는다 나또한 저자님처럼 적은 체구도 아니고 약하지도 않다 열정적이고 도전적이다보니 얼마나 움직이는지 모른다 그런데 무거운 것 못 든다, 못한다 하니 어쩔 수 없이 난 신랑이 있어야 해 라고 주입을 시키다보니 울신랑은 우리집에 자기가 없으면 안되는 존재로 알고 나또한 우리아이들도 아빠의 존재를 알고 있다 이렇듯 아빠하고 모든 것을 해야한다는 아이도 그렇고 신랑또한 자기가 없으면 이집이 안 돌아간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내가 너무 오버 해 어쩔 때는 울 신랑이 불쌍할때도 있지만 하지만 한가정의 가장으로써 남자의 위치와 힘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기에 그집이 화평할려면 가장을 바로 세워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터라 함께 해준 울 신랑에게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나또한 결혼을 했으면 부부가 함께 사랑도 함께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예전의 그런 부부가 되어서는 안된다 요즘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현시대속에서 우리 부부의 관계 또한 최첨단을 달려야된다고 생각한다 결혼은 이벤트와도 같다고 생각해 난 매년 결혼기념일때 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만든다 결혼 기념일 가족사진과 웨딩촬영도 한다 아이들이 아빠,엄마 나쁘다고 한다 결혼사진에 자기들이 없다고,,,그래서 결혼사진에 너희들이 있으면 큰일 난다고,,,그래서 웨딩촬영도 아이들까지 드레스 입혀 찍었다, 이제 아이들이 결혼기념일의미를 알고 아이들이 그날을 기다린다 우리가 잘 가는 패밀리푸드에 가 꼭 식사를 다 함께 한다 특별한 선물은 별로 없지만 아이들의 사랑가득한 편지와 카드 그림으로 받고 우리 부부는 서로에게 사랑의 표현과 감사를 표현한다 식사는 근사하게 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아빠 엄마로 인해 너희들이 있었다고 꼭 알려주면서 너희들이 아빠엄마 사랑이라고 알려준다 정말 결혼에는 사랑과 육아가 함께 따라 다닐 수 밖에 없다 저자와 다르게 나같은 경우 아이들이 어릴때는 일을 그만두고 우리 부부 사랑과 육아에 힘을 쏫았다 그리고 지금에서야 일을 시작하여 일을 하게 되었는데 육아,사랑 일을 다해야만 성공이라고 할 수 없고 육아 사랑만 했다고 실패라고 할 수도 없는 것 같다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자기 생각과 가치관으로 결혼을 이끌어 왔다는 것 자체가 성공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또한 일을 하지 않는다고 집에서 아이들 키운다고 퍼질고 이웃 아줌마들과 수다떨고 한 것은 아니다 솔직히 그럴 시간이 없었다 비록 세아이를 내가 다 양육을 했지만 하루 24시간을 그저 보낸 것이 아니다 단지 밖에 나가 일을 안 했다는 것 뿐이지 아이들 키우면서 나 나름대로 나의 생각과 가치관 나의 일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10년 넘게 내가 다시 일을 하기 위해 계속 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냥 아이 키우니깐이 아니라 아이들 잘때 나도 언젠가 일을 해야하니 세상 돌아가는 거나 책을 통해 다양한 정보로 하루하루가 바삐 움직이다보니 잠자는 시간도 아까워 잠을 줄이고도 열심히 뛰다보니 지금 이나이지만 결국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육아 사랑 일 모두를 해내려고 노력하는 많은 맘들이 많이 지쳐 있고 힘들어할때 누군가에게 도전이 되고 힘이 되는 부분이 있으면 좌절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이제 나도 그냥 보통 여자,아내,엄마가 아니라 스마트맘으로 이 세상에 행복과 도전을 줄 수 있는 멋진 삶을 살고 있으매 감사하고 더욱 힘을 내어 우리 가정과 아이들과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이 가득한 내삶이 무성한 가지를 흘러 넘치게 하는 스마트한 맘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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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참으로 끌리는 책이었습니다. 스마트맘이라... 여자는 엄마가 되면서 풀리지 않는 고민을 안고 살아가게 됩니다. 바로 육아와 일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한 채 갈팡질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자의 가치관과 선택에 따라 전업맘 또는 직장맘으로 살아가지만 누구나 마음 한 켠에는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 안타까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두려움 등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뒤엉켜 앙금처럼 가라앉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떻게 하면 육아와 일 그리고 사랑의 균형을 잘 유지하며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지 저자의 인생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이 책을 읽으며 그 노하우를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육아에도 밀당이 필요하다, 독한 꿈보다는 덧칠하는 미래가 좋다는 저자의 조언은 참신하면서도 공감가는 내용이었습니다. 때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로지 아이들만을 바라보며 살다가 나중에 공허감에 휩싸여 힘들어 하는 경우도 보게 됩니다. 한 편, 일에 몰두하다보니 상대적으로 가정에 소홀하게 되어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도 봅니다. 그만큼 일과 가정 사이의 균형을 잘 잡아 살아가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인생선배로서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귀담아 들으며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속적인 행복을 위해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적절히 균형을 맞추어 살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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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금에 대한 걱정을 잊고 조금 더 중요한 문제를 걱정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긴다는 것이야말로 부의 진정한 의미이다. -오프라 윈프리 아프리카 속담-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만약 당신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객관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 자신이 먼저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점이다.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 차라리 그것을 공개하라. 오히려 그것을 공개하고 일반화시켰을 때, 상대방은 당신을 열린 마음으로 대하게 된다.
맥아더 장군이 아들에게 말한 구절-엄숙하게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삶을 즐길 줄 아는 마음과, 자기 자신을 너무 드러내지 않고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가지게 하소서. 참으로 위대함은 소박함이며, 참된 힘은 너그러움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게 하소서.
사랑은 사랑을 주는 사람과 사랑을 받는 사람 모두를 치료한다.-칼 메닝거(Karl Menninger,미국의 정신과 의사)
서비스정신-상대가 원하는 서비스를 해낼 수 있는 창의성은 해주고 싶은 따뜻한 마음이 넘쳐서 열정이 생겨야 나온다.
유일한 선은 지식이고, 유일한 악은 무지이다-소크라테스
살다보면 갑자기 시련이 닥쳐오거나, 어처구니없이 부당한 일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결국 그 일이 자신으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때로는 작은 실수가 어떻게 그렇게 엄청난 재앙을 가지고 오는지 놀라곤 한다. 사소한 말이 상대방에게 엄청난 상처를 주고 작은 불씨가 산 전체를 태우기도 하는 것처럼, 인생은 늘 돌아보고 챙기고 신경써서 보듬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미흡함이나 무관심이 재앙이되어 자신과 주변의 삶을 통째로 앗아가거나, 전혀 다른 길로 들어서서 가시밭길이 펼쳐질지도 모른다.
인생에서는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다른 무언가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거나 양보하고, 과감하게 폐기 처분할 줄 아는 용기도 필요하다.
좋은 결혼생할은 개인의 변화와 성장,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에서의 변화와 성장을 가능하게 해준다.-펄 벅(Pearl Buck,미국의 소설가)
영국 격언-당신이 말하는 내용이 중요하다. 하지만 어떻게 말하는지가 진정한 차이를 만든다. ------------------------------------------------------------------------------ 일단 읽으면서 중요하거나 맘에 드는 부분을 적어둔 것이다. 자녀교육에도 일에도 성공하신 분이라 이런 책을 쓰게 되는 것 같다. 결혼생활과 직장, 육아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특히 남편을 조금씩 바꾸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라고 한다. 그 점 본받을 만하다. 그렇게 해서 남편이 바뀌었다고 하니까 말이다. 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 꾸준히 노력하면 모든지 된다는 것?
직장이 없는 주부로서 어떻게 보면 일 안 하고 집에 있는 주부가 학교 다니는 애들 일엔 더 많이 도와줘야 하기 때문에 꽉 발목이 잡힌다. 차라리 일이 있으면 아이들도 존경하고 학교도 도와달라고 할 수 없으니까 맘이 편할까? 뭐,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저번에 다른 언니와 그런 얘길 했다. 안 나가고 집에 있는 노는 주부가 오히려 더 바쁘다는 말에 동감. 그리고 저자는 일할 때의 기본 원리 원칙들이 육아에도 적용이 된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보다. 난 그럼 직장에선 젬병이 될까? 좀 씁쓸한 생각도 들었다. 대체 내가 잘 하는 건 뭔가. 아, 용기를 가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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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사랑, 일’ 하나 하나가 유리알 같아 모두 조심히 소중하게 다루어 주어야 하기에 3가지 모두를 한 번에 쥐기란 정말 힘든 일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아주 멋들어지게 해낸 이가 있으니 그녀는 바로 이 책의 저자인 우경진 교수이다. 책을 완독한 결과 미루어 짐작하건데, 아마도 그녀는 처음부터 ‘스마트 맘’을 꿈꾸지 않았을 것이다. ‘스마트 맘’이란 말은 요즘에나 주목을 받고 있는 단어이지 그녀가 한창 열심히 활동하던 시기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자신의 능력을 펼치지 못하고 육아에만 전념하거나 일저거 성공을 위해 결혼을 포기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이 모든 것을 세부적으로 계획하지 않았던 그녀가 이렇게 멋지게 엄마로, 아내로, 여자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 바로 ‘인정하기’와 ‘배우기’에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한 번에 많은 것을, 모든 것을 갖겠다는 욕심이 가득했더라면 그 소유욕으로 지레지치고 스스로 감당하지 못해 오히려 역효과가 났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순간 순간 매 순간마다 그녀에게 주어진 각기 다른 역할과 시간들에 집중을 했고, 모든 일을 혼자서 완벽하게 처리해야겠다는 강박관념 보다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옆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주저하지 않았으며, 좀 더 멀리 내다보는 안목을 지녔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평상시에 ‘공부, 사랑, 일’은 평생토록 해야 할 내 인생의 과제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미혼이기에 ‘육아’라는 부분이 빠졌지만, 그 부분이 보안된다면 정말이지 우경진 교수와 거의 비슷한 사고를 하고 있었다는 점이 매우 놀라웠다. 다른 이의 인생을 서술해 놓은 책을 읽을 때! 저자와 나의 생각이 비슷하다면 그만큼 호기심이 왕성해 지는 일도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인지 나는 이 책을 좀 더 재미있고, 빠르게, 그리고 연신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며 읽어 나간 것 같다. 이 책은 일과 육아를 함께 해내고 있는 워킹 맘은 물론, 가사에만 매진하고 있는 초보맘, 마지막으로 결혼 전의 미혼 여성 모두에게 권해주고 싶은 도서이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살면서 겪어야 할 모든 일들에 대한 도움이 될만한 인생의 힌트가 가득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이의 성장과 동시에 점점 사라져 가는 ‘매우 평범한 아줌마’가 아닌 나의 인생을 꾸밀줄 알고, 가족들의 발전에도 이바지하며 당당하게 한 자리 차지하는 멋진 ‘여성’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선선한 가을! 대한민국의 2~30대 여성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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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아내, 일 잘하는 엄마의 또 다른 이름 스마트맘 세종서적 우경진 지음
여자의 삶이란 아이만이 아이다. 남편만도 아니다. 자신의 삶에 충실해야 아이도 남편도 행복할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살아온 삶을 스스로 인정하고 칭찬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란다. 최고나 최선은 아니더라고 현실을 피하지 않고 충실히 살아왔다는 것이다. 일을 손에 놓지 않고 꾸준히 준비하고 있었으니 뜸금없이 다가온 성공의 기회를 놓치지 않은 것이다. 딸에게 나처럼 살라고 할수 없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수 있을 것이다. 결혼은 선택이라는 말이 놀랐고 일은 절대 놓지 말라는 말은 아이만 키운 엄마로서 공감한다. 조건은 행복하다면 말이다.
공감력이 곧 경쟁력이다. 아이의 감정을 쓰다듬어 줄 줄 알아야 어떠한 문제를 제시하고 엄마의 상황을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 많은 여행을 다니고 예술적인 감각 또한 높아지는 것은 아이가 자연의 경이로움에 함께 숨 쉬는 아이들로 자라주기 바라서이다. 우뇌를 자극하면 예술적인 심미안이 길러진다고 한다. 음악, 만화, 명화를 가리지말고 비평하는것이 우뇌자극에 좋다. 기분좋은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어릴때 행복감을 주는 요소들을 먼저 파악하고 평생 그렇게 살아갈수 있을 기준점과 지향점을 찾아내고 아이의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 환경을 잘 조성해 주어야 할것이다. 자신의 환경을 변화시킬 능력을 본인이 개발 있도록 연습시키는 것이 스마트 맘의 필수덕목이라고 했다.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그렇다면 나는 아이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는 엄마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어떻게 바꾸어 나가야 할지 지금 당장 고민해야 할것이다. 딸을 키우는엄마로써 남편이 공감해주지 못하는 부분을 딸이 같이 공감해주면서 한통속이 된다. 드라마를 보고 멋진 남자가 나오면 아이들과 엄마는 하트뽕뽕이 된다. 그렇지만 남편은 보는둥 마는둥 된다. 아아의 공감력을 키우면서 한편 한식구라는 울타리가 생기는 듯한 느낌이 든다. 저자는 딸에게 인어공주를 보며 사랑과 도전에 대한 가치관를 심어주었으며 아들에게는 한석봉이나 신사임당의 이야기에서 한국적 가치관을 심어주려고 노력했단다. 엄마가 쉽게 접근할수 있는 숙제가 아닐까 한다. 희생은 화끈하게 포기는 과감하게 평소의 내 생각이랑 비슷한 말이다. 할꺼면 하고 말꺼면 말아라 이것이다.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자기의 부족함점을 확실히 말하고 되는 것은 폭 넓게 수용할것이다. 부모도 마찬가지이다. 부모가 도움을 줄수 없는 부분에서는 아이와 상의하여 할수 있는 부분을 정리해야 할것이다. 저자는 아이 스스로 일어나 혼자서 학교 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것은 아이와 함게 맞은 약속이라는 것이다.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은 아닌지 자책도 하지만 최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차라리 인정을 하라 한쪽이 부족하다면 다른 한쪽을 부각시키는 것이 좋다.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다. 영리한 여자는 스스로 부족함을 인정한다. 모든것을 떠안으려고 하지말고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이 정답임을 알것이다. 적당히 포기하고 남의 일처럼 객관화시키는 것이 현명한 스카트 맘의 지혜라는 것을 인정할 것이다. 어머니와 남편의 도움이 아주 큰 힘이다. 그들이 있기에 아내, 엄마, 며느리, 직장인으로써 최선을 다할수 있었다. 처음부터 잘하는 이는 없다. 차근차근, 무조건 고치려고 하면 힘들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고 남편도 바꿀수 있다. 우리집은 핫케잌이나 김치찌게 계란토스트는 무조건 아빠차지이다. 조금씩 하던것이 이제는 우리집만의 규칙이 되었다. 칭찬이 그를 이렇게 만들었다. 주변 엄마들을 이야기를 듣자면 한꺼번에 너무 많이 당연하듯이 받아들이지 말라는 것이다. 이제는 태우지도 않고 나보다 휠씬 맛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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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여자라면 꿈도 구기 힘든일을 이루어낸 사람, 바로 이 책 스마트맘의 저자 우경진씨다. 호텔리어에서 대학교수가 되었다. 주부라는 이름만으로도 너무나 벅차고 힘겨운 역할, 그런데 이 시대는 수퍼우먼을 요구한다. 더 이상 여자 이름을 갈대라느니 연약한 존재라는 비유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이다.
전업주부로 살아온 시간이 어언 15년째이다. 집안에서 살림만 하는 것보다는 오리혀 차라리 내가 전념할 수 있는 일이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진다. 여자나이 사십이면 아이들은 장성하고 남편도 일중독에 빠져있는 흔 한 그림을 연상하게 된다. 존재감이 없어 점점 우울해지는 여성들의 이야기도 생소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 책 스마트맘의 저자는 아이와의 관계에서도 밀당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연애시절에도 밀당에 약했던 한 사람인지라... 더욱 어렵게만 여겨지는 육아이다. 유심히 찾아보면 나에게도 무언가 한가지 장점정도는 있지 않을까?
이 다음에 이어질 이야기도 엄마로서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 소통의 창구를 찾지 못했을 경우 아이는 집아에 있지 않고 집 밖으로 향한다는 의미인것 같다. 너무나 뻔한 이야기.... 공부가 재미있는 아이라면 학교 생활에 반감을 가지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엄마가 아이와 적절하게 지내는 방법을 안다면 방황하는 아이들도 없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내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달성할 수 있는 역량을 계발해주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어릴 때 스마트 맘은 지도자가 되고, 아이들은 스스로의 관리자가 되는 형태가 바람직하다. 지도자는 옳은 일을 행하는 자요, 관리자는 일을 올바르게 해내는 것이 목표인 자이다.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다닐 때까지 엄마는 지도자가 되어 아이의 대변인이 되고, 비전을 함께 만들고 방향을 설정해주며, 작은 일이라도 아이가 올바르게 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코치의 역할도 해야 한다. -‘방임과 통제 사이의 균형이 자율성을 만든다’ 중에서
요즘은 육아에 대한 정보나 지침을 소개하는데 심기를 불편하게 건들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이와 빚어지는 마찰이 없는 경우가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 다만 어떻게 합당한 방법을 찾아 서로 노력하며 감싸는가에 따라 완화될것 같지만 마치 몸에 난 종기를 도려내고 항생제 처방을 하면 끝난다는 식의 과학적 분석이나 근거들을 제시하는 것이 몹시 불편하다. 사람은 로봇이나 기계가 아니라는것을 언제쯤 인정해 줄런지.........
마음으로 부대끼고 애착이 없이는 불가능한 육아를 어찌 문제 해소만 제거되면 모든것이 괜찮다라는 식으로 말할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보이는 것이 우리가 아는 세계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육아라는 것, 결코 수학공식처럼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 그래서 많은 부모와 자녀가 말못할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워킹맘들에게 위로의 차원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입장을 십분 이해한다. 실패없이 승승장구하는 그녀들의 삶에 찬사를 보낸다. 힘에 넘치게 엄마로, 또 아내로, 그리고 며느리, 딸로, 직장의 소속원으로 열심히 일하는 여성들에게 어떻게 하는 것이 수고를 위로하며 활력을 선사할 수 있을까?
Great hopes make great men. 큰 희망이 큰 사람을 만든다. 코마스 풀러의 말이다. 역시 꿈은 가지고 있는편이 없는 것보다 훨씬 낫다는 의미일 것이다. |
![]() ![]() ![]() 스마트맘이란 도서를 읽고나니 난 과연 어떤맘에 속할까? 육아에서는 아이와 함께 성장을 하는 스마트맘. 사랑에서는 부부의 사랑도 같이 성장하게 만드는 것이 스마트맘. 일에서는 영리하고 성실하게 지속 성장하는것이 스마트맘이다. 육아에서는 난 내자신을 돌아보면 현재까지지는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랑에 있어서는 동반자로서 성장을 하고 있다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일에 있어서즞 지속적인 성장이 아닌 저속 성장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고 나스스로가 생각한다. 이도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고민이 더해가고 어떤 삶이 스마트맘에 가까울까 생각 또 생각하게 된다. 그래도 이도서를 읽고 느끼고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므로서 나에게도 희망과 미래가 보인다고 느낀다.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함을 일꺠워주는 도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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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맘이라는 제목을 듣고 바로 떠오른 것은 요즘 시대가 요구하는 여성상이라는 거였다. 앞세대와는 달리 업무는 업무대로 전문성 있게, 그리고 아이는 엄마가 키운다는 전통에 따라 아이까지 소위 말하는 엄친아, 엄친딸로 키우도록 요구하는 것이 요즘엔 당연하다시피 여겨지고 있으니 말이다. 이 두 가지를 균형 있게 해내는 그녀들을 슈퍼맘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대학교수로서 1남 1녀를 잘 키워낸 그녀는 어떤 이야기를 해 줄까?
요즘 육아를 위한 책들이 무수히 쏟아져나오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똑똑한 육아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저자도 일도 아닌 사랑도 아닌 육아로 첫 이야기를 시작한다(분량도 육아가 가장 많다). 현재 50대인 그녀는 요즘 사람들이 봐도 쓸 만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으니 그 당시엔 상당히 시대를 앞서나가는 눈을 가지고 있었던가 보다. 식탁에서 짧은 시간이라도 뉴스에 나온 이슈로 토론의 기본기를 닦게 한다든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폭넓은 시각을 갖추도록 도와준다든가. 그러면서도 엄마가 아이를 휘두르지 않도록 자립심을 키워주기 위한 세심함도 잊지 않는다. 작은 팁이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런 과정이 있으니 아이들이 엄친딸, 엄친아로 컸을 것이리라.
아이를 키우면서는 자신의 스타일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어느 정도는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남편에 대해서는 그럴 수가 없는데, 이는 남편을 키운 것은 시어머니로 그분의 스타일이 녹아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편과 삐걱삐걱할 때도 있지만 잘 맞춰 살기 위해 저자는 원하는 바를 분명히 말하는 지혜로움을 보인다. 어쩔 땐 말이야 맞는 말이지만 너무 심한 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일에 대해서도 저자의 성격 그대로, 당돌하면서도 적극적인 태도로 임한다.
저자는 호텔 홍보팀장으로 일했으며 미국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교수가 된 사람이다. 많은 것을 이루어서인지 그녀의 넘치는 자신감을 책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책에 나와 있는 노하우는 그녀가 아이를 키울 때였으면 모를까 지금 봐서는 그리 새로울 것이 없었다는 점에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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