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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역전을 꿈꾸는 것이 더 현실적일 정도로 밑바닥 인생을 살던 사람이 새로운 삶을 위해 입장하는 '낙원' 주인공 설 또한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도박판에서 뒹굴다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낙원에 입장한 사람이다.
16권이다 |
| 패러사이트와의 한바탕 전쟁 이후 설지후는 또다시 수련에 열중하네요. 싸움 > 훈련, 전투 > 수련, 전쟁 > 시련이란 패턴이 반복되네요. 훈련이나 수련에 대해 너무 자세히 나오니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네요. 시련을 통과해서 성과를 얻은 것도 좋은데 설지후와 주변 여인네들의 성적 농담과 희롱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일들이 점점 더 불편해져요. 얼마나 대단한 하렘을 건설하려고 이러는지... 절레절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