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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역전을 꿈꾸는 것이 더 현실적일 정도로 밑바닥 인생을 살던 사람이 새로운 삶을 위해 입장하는 '낙원' 주인공 설 또한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도박판에서 뒹굴다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낙원에 입장한 사람이다.
12권이다 |
| 뛰는 자가 있으면 나는 자가 있다고 했던가. 그동안 설지후를 보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보다 더 대단한 자가 등장했다. 바로 은유리. 은유리는 마법에 특화된 재능을 가진 마법사로 중립 지대에서 맹활약을 하게 된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것도 모자라 든든한 설지후를 등 뒤에 두고 있으니 앞으로의 활약도 더 기대되는 바다. 거기에 그동안 나름 꽃길을 달려왔던 설지후가 눈부신 재능의 은유리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니 한편으론 기가 차기도 한다. 그외 중립지대도 예전과 달리 하드모드와 같은 형태로 진행되어 보는 내내 신선함이 있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
| 에바에 발할라를 세운 설지후는 새 인원들을 영입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연회 때 안면을 익힌 오라희, 오드리 바슬레르와 아야세 카즈키를 영입하는데 어째 여기 나온 여자들은 정상인이 없는지 의문이네요. 설지후가 중립지대를 총괄하면서 은유리를 소원을 써가면 부활시켜 초대하는데, 초대자와 피초대자가 한꺼번에 튜토리얼에 들어가자 튜토리얼의 난도가 급상승해 위기를 겪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