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나는 명풍 브랜드인 라파엘의 판매사원으로 긍지를 가지고 일하지만 항상 진상 손님들이나 궂은 일을 담당한다. 그런 그녀를 알아보고 그룹의 대표인 제프리가 패션어드바이저로 발탁한다.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일들을 하나 하나 해 나가면서 그와의 관계도 점점 가까워진다. 꿈으로만 간직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람을 만나서 꿈을 펼치는 모습이 보면서 뿌듯했다.
아라나는 명풍 브랜드인 라파엘의 판매사원으로 긍지를 가지고 일하지만 항상 진상 손님들이나 궂은 일을 담당한다. 그런 그녀를 알아보고 그룹의 대표인 제프리가 패션어드바이저로 발탁한다.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일들을 하나 하나 해 나가면서 그와의 관계도 점점 가까워진다. 꿈으로만 간직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람을 만나서 꿈을 펼치는 모습이 보면서 뿌듯했다. 그림도 예뻐서 눈 또한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