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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을 좋아 합니다. 특히나 아련한 사춘기의 정서랄까?? 그 후속작품인 날씨의 아이가 4K UHD 블루레이로 발매가 되었네요.
..그리고 구겨진 포스터-.- ![]() ![]() ![]() …일어 공부할 것도 아니고, 매니아도 아닌 내겐 솔직히 필요없는 부록이 아닐런지… 삽화가 들어 있는것도 아니고… ![]() ![]() 지관통에 들어가 있는데도 구겨져서 온 포스터…-.- 개인적 감상은 신카이 마코토 특유의 감성은 잘 살아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 다만 후반부의 작화가 왠지 전반부보다 이질적이고 서둘러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고, 호다카 역의 다이고 코타로는 우리나라 영화 봉오동 전투에도 출연했었군요. 포로가 되었던 일본병사 역인가 봅니다. 다만, DP에서 제기된 FHD Blu-ray의 개봉판 소스로 제작된 화면은 제가 봐도 과도하게 허옇게 변질된 색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 완전 동일 장면은 아니지만(FHD는 뜬금없이(국내개봉소스라 그렇겠지만) 수입배급사 로고 장면이 들어가서 동일한 시간대를 바로 잡기가 어렵더군요. 그럼에도 푸른 4K UHD화면과 대비되는 미세먼지라도 끼었는지 허옇게 떠버린 하늘색과 의상 색깔 차이를 확인할 수 있네요. 4KUHD에서 우리말녹음 재생 시 전철 플랫폼에서 호다카가 뛰어가는 장면에서 소리가 안나오는 경우가 있나 봅니다. 처음 감상은 일어녹음으로 봐서, 다시 우리말 녹음으로 재생해보았는데 제 경우에는 해당 현상이 발생하진 않았습니다. (재생 기기 SONY UBP-X700)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blu_ray&wr_id=2350833 ) 리콜이 이루어 질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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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으로 [초속 5센티미터] 이후로도 더욱 놀라운 영상을 보여줍니다. 초기 불량 패키지의 수정판으로 깔끔하고 멋지게 패키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