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우리집에 갈래?
"오늘은 우리집에 갈래?" 내용보기
그림책 앞에는요.전해숙 작가님이 쓴 메시지가 있어요.'남들보다 느리고 좀 서툴지만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세상의 모든 코코에게/ 너는 항상 주인공이야!'벌써 마음속에 따뜻함이 몽글몽글 차오르지요. 작가님의 애정이 듬뿍 담긴 이 그림책은 작가님의 조카가 이야기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해요. 코코는 두두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에요.얼마전 새집으로 이사한 두두는 코코를 초대했어요
"오늘은 우리집에 갈래?" 내용보기
그림책 앞에는요.
전해숙 작가님이 쓴 메시지가 있어요.
'남들보다 느리고 좀 서툴지만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세상의 모든 코코에게/ 너는 항상 주인공이야!'

벌써 마음속에 따뜻함이 몽글몽글 차오르지요. 
작가님의 애정이 듬뿍 담긴 이 그림책은 작가님의 조카가 이야기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해요. 

코코는 두두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에요.
얼마전 새집으로 이사한 두두는 코코를 초대했어요.
하지만 코코는 고구마밭에 물을 줘야한다며 고구마 밭 생각 뿐이에요. 두두가 코코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요?

두두가 코코를 집에까지 데리고 가는 길은 쉽지않아요.
코코는 빵집에서 혼자 나가기도 하고
미끄럼틀을 막아 친구들이 내려가지 못하기도 하지만
그럴때 마다 두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있어요.
자기만의 세계에 푹 빠져있는 코코와 그런 코코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두두이지요.

하지만 코코가 자꾸 제 멋대로하자 참고 참았던 두두는 폭발하네요ㅠ 씩씩대며 집으로 돌아온 두두는 풀이죽어 탁자에 엎드려있어요. 하지만 이내 마음이 풀린듯 두두는 천장에 주렁주렁 매달린 고구마 보아요. 오늘은 너무 속상해서 코코와 토라졌지만 내일 꼭 보여주겠다고 다짐해요. 코코는 원래 그랬으니까요. 그런 코코의 특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이해하는 두두이니까요.

그런데 비가왔나? 고구마에 물이 뚝뚝 떨어지네요!
어?분명 코코가 고구마밭에 물을 주러간다고 했는데??

코코는 남들보다 조금 느리고 서툴어요. 잠들어있는 코코 머리맡에 쪽지 보이나요?
코코도 두두도 방법은 다르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같아보이지요. 서툰 코코와 발을 맞춰나가는 두두도, 코코의 마음도 이해가 되면서 두 친구 모두를 응원하게 됩니다.

#오늘은우리집에갈래? #전해숙 지음 #한울림스페셜
#다름존중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1**********y 202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동적인 책♡
"감동적인 책♡" 내용보기
아이랑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난 다음 독후활동을 하면서 책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다가 이 책은 장애를 소재로하고 있는 책이라고 아이에게 알려줬어요.아이가 장애에 대해 지금은 알지는 못하겠지만 커가면서 남들과는 다른 아이를 만나게 되면 두두가 코코에게 한 것처럼 너도 그렇게 해주면 되는거야라고 이야기 해줬어요.코코가 이상한게 아니라 남들과는 조금 다를뿐이라고.
"감동적인 책♡" 내용보기
아이랑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난 다음 독후활동을 하면서 책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다가 이 책은 장애를 소재로하고 있는 책이라고 아이에게 알려줬어요.

아이가 장애에 대해 지금은 알지는 못하겠지만 커가면서 남들과는 다른 아이를 만나게 되면 두두가 코코에게 한 것처럼 너도 그렇게 해주면 되는거야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코코가 이상한게 아니라 남들과는 조금 다를뿐이라고. 남들보다 조금 더 느리고 조금 더 서툴뿐이라고. 이상한게 아니라고.

이 책을 쓴 전해숙 작가님의 조카가 이 책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해요.
남들과는 다르지만 코코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당당한 사회 구성원이예요. 친구들도 그런 코코를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행동하죠.

장애인은 일방적인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랑 같은 당당한 사회 구성원이며, 느리더라도 기다려주고, 서툴더라도 손을 잡아주면 된다는 사실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장애를 이야기의 소재로 삼았지만 친구를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이었어요.

남들보다 느리고 좀 서툴지만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세상의 모든 코코에게
너는 항상 주인공이야!

세상의 모든 코코와 두두에게
너희들은 항상 주인공이야!



j*****e 2020.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별한 친구
"특별한 친구" 내용보기
표지가 참 아름다운 책이예요.노란 코끼리와 두더지의 이야기랍니다커다란 코끼리 코코와 작은 두더지 두두는 친구가 될 수 없을것 같은데 코코는 두두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예요.그래서 새로 이사한 두두가 코코를 초대했어요그런데 코코는 바빠서 두두집에 갈 수가 없다고 거절해요코코를 좋아하는 두두는 이런 코끼리를 오늘은 꼭 우리집에 가야한다며 등을 떠밀어 두두네 집으로 향해
"특별한 친구" 내용보기

표지가 참 아름다운 책이예요.

노란 코끼리와 두더지의 이야기랍니다

커다란 코끼리 코코와 작은 두더지 두두는 친구가 될 수 없을것 같은데 코코는 두두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예요.
그래서 새로 이사한 두두가 코코를 초대했어요
그런데 코코는 바빠서 두두집에 갈 수가 없다고 거절해요
코코를 좋아하는 두두는 이런 코끼리를 오늘은 꼭 우리집에 가야한다며 등을 떠밀어 두두네 집으로 향해요

예상하듯...두두로 집으로 가는 길이 순탄하지 않답니다

작은 언덕 위에 사는 아기 코끼리 코코와 두더지 두두의 우정에 관한 책인데 첫페이지의 글자에서 이건 뭐지? 하면서 책을 보게 됩니다
조금 다른 코코를 위해 글자를 뒤집어 쓴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놀라웠어요
장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 책이고, 장애를 이야기의 소재로 하고 있지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펼쳐지고, 코코만의 친구에 대한 사랑이 드러나 은근한 감동이 있는 책이었어요

한울림스페셜
차별이 아닌 차이로 다양한 세상을 이해하며 따뜻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브랜드래요
한울림스페셜은 다양한 장애 관련 도서를 연령대별로 기획하여 만들고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가끔 그림책에 휠체어에 탄 사람이 나오면 아이들이 물어보거든요
그때마다 다리가 불편하게 태어나서 휠체어에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도 있다고 알려주는데 아이들은 늘 왜? 라는 물음으로 대답해요
아직은 장애에 대해 이해하기 힘든 나이지만 그림책을 통해 보여주면 우리 아이들이 편견이 없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s*****2 202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우리 집에 갈래?
"오늘은 우리 집에 갈래?" 내용보기
"코코야, 우리 집에 가자! 보여주고 싶은 게 있어!" 얼마 전 새집으로 이사한 두두가 코코를 초대했어요.코코는 두두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니까요.그런데 가는 길에 코코가 자꾸만 딴 길로 새요.날은 저물고, 두두의 맘은 초조해지는데... 두두는 코코를 무사히 집에 데려갈 수 있을까요? ------------------- ??주인공 코코는남들과는 조금 다른 아이입니다. 남들보다 느리고 좀 서투른
"오늘은 우리 집에 갈래?" 내용보기



"코코야, 우리 집에 가자! 보여주고 싶은 게 있어!"

 

얼마 전 새집으로 이사한 두두가 코코를 초대했어요.

코코는 두두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니까요.

그런데 가는 길에 코코가 자꾸만 딴 길로 새요.

날은 저물고, 두두의 맘은 초조해지는데...

 

두두는 코코를 무사히 집에 데려갈 수 있을까요?

 

-------------------

 

??주인공 코코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아이입니다.

 

남들보다 느리고 좀 서투른 아이

의사소통 방식이 남달라

조금 엉뚱해 보이기도 하는 아이

 

실제로 이 책을 쓴 전해숙 작가의 조카가

이야기의 특별한 모티브가

되어주었다고 하네요.



 

??그림책의 신비로운 색깔처럼

거꾸로 쓰여진 글씨처럼

코코가 보는 세상은

어쩌면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코코의 방식을 수용해주고

함께 어울리는 마을의 친구들을 보며

 

세상의 모든 코코를

있는 그래도 받아들이는 마음을.

 

보호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당당한 사회의 구성원임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____________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주인공 코코의 특별한 느낌에 고개를 갸웃하게 됩니다.

하지만 코코라는 친구에 대해 설명해주고

다시 읽어 주니

코코의 행동에 고개를 끄덕이고 미소 짓더라구요.

사실 장난 꾸러기 5살 자신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거든요..

 

 

????아이들에게

#발달장애 친구들을

마음으로 이해시킬 수 있는 참 좋은 그림책을 만났네요.


@hanulimkids #한울림스페셜.

이 책은 협찬을 받아 주관적이고 솔직한 느낌을 담았습니다.

i******i 202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우리 집에 놀러 올래?
"오늘은 우리 집에 놀러 올래?" 내용보기
오늘 나는 이 책을 읽고 기다림과, 함께 손을 잡고 가야되는 법을 다시금 배웠습니다. 오늘은 우리 집에 갈래 전해숙 지음    /     한울림스페셜  [도서출판 한울림]한울림스페셜은 (주) 도서출판 한울림의 장애 관련  도서 브랜드입니다.작가님께서 전하는 사랑스런 메세지! 남들보다 느리고 좀 서툴지만 누구보다 사랑스러운세상의 모든 코코에게 너는 항상 주인공이야!코코와 두두가
"오늘은 우리 집에 놀러 올래?" 내용보기

오늘 나는 이 책을 읽고

 기다림과, 함께 손을 잡고 가야되는 법을 다시금 배웠습니다.


 

오늘은 우리 집에 갈래 

전해숙 지음    /     한울림스페셜  [도서출판 한울림]

한울림스페셜은 (주) 도서출판 한울림의 장애 관련  도서 브랜드입니다.


작가님께서 전하는 사랑스런 메세지! 

남들보다 느리고 좀 서툴지만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세상의 모든 코코에게 

너는 항상 주인공이야!


코코와 두두가 살아가는 숲속마을이예요.

오늘은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얼마 전 새집으로 이사한 두두가 코코를 초대해요.

코코는 두두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래요.

"나 바빠 고구마 바테 물 줘야 해."

마을 끝자락 작은 언덕 위에 사는 아기 코끼리 코코는

고구마 밭 걱정뿐이네요.

그래도 두두는 코코를 떠밀며 말해요.

"오늘은 꼭 가기로 했잖아. 

보여주고 싶은게 있단 말이야!"


코코와 두두가 작은 언덕을 내려가 들판을 지나는데

맛있는 빵냄새가 솔솔~

그냥 지나 칠 수 없데요.

"당근 케이크는 어떠니?"

"싫어." 코코가 대답했지요.

사자 아저씨는 코코가 

우유 식빵만 먹는 걸 깜박했다고 생각하는 두두네요.

새로 이사한 집에 코코를 꼭 초대해서 

보여주고 싶은 두두와 

자신의 세상에서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코코의

좌충우돌 이야기 

만나보세요.


저희집 첫째아이가 읽고 코코와 두두를 그려봤어요. 

코코와 두두가 워낙에 사랑스러운 캐릭터라 

아이의 눈에도 그리 보였나봐요.

제 아이는 다음날 코코와 두두가 다시 만나서

함께 밤하늘의 별을 보는 모습을 상상했데요.


주인공 코코는 바로 작가님의 조카를 모델로 한 캐릭터예요.

작가님은 코코를 통해 남들보다 느리고 좀 서투른 아이,

의사소통 방식이 남달라 조금 엉뚱해 보이기도 하는 아이가 

일방적인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 삶을 살아가는 

당당한 사회 구성원임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해요.


[ 그러는 사이 코코의 모델이었던 

  조카가 훌쩍 자라는 바람에 

  처음에는 작았던 코코 캐릭터도 

  점점 커졌다는 건 비밀! 아닌 비밀? ] 이라고 하네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발달장애가 있는 아이뿐아니라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우리 어른들이 

기다려 주고

함께 손을 잡아 줘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0 2020.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