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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시대 4차 혁명과 국내외의 불경기로 어려운 요즘에도 간호사는 취업률이 높은 전문직으로서 점점 더 인기가 올라가는 직종이지만. 하지만 신규 간호사의 이직률이 또한 매우 높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악명 높은 태움 문화, 팔팔한 청춘을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으로 만들기 십상인 고된 근무, 의사는 ‘선생님’으로 깍듯이 모시면서 간호사는 ‘여기요 저기요’ 부르며 함부로 대하는 환자들…. 소위 갑질에 하대하는 이 모든 어려움을 견뎌내면서 어떻게 간호사로서 일의 의미를 찾고, 개인의 행복한 일상을 추구하고, 자기 안의 가능성을 펼쳐나갈 수 있을까? 워라벨을 하고싶은 요즘에 저자는 철저히 초보 간호사의 눈높이로, 자신의 지나온 과정을 이야기하며 독자들을 위해 공감하고 응원하고 나름의 노하우를 들려준다. 꿈 많은 신규 간호사에서 이제는 많은 간호학생들의 롤모델이 된 김리연 간호사의 리얼 버라이어티 성장 드라마를 새롭게 거듭난 『간호사라서 다행이야』로 사람사는 이야기를 만나보자. 가슴깊은 울림으로 책을 읽고나서 진실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