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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셀프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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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본 적이 있는가? 관광이 아닌 여행을. 스스로 모든 것을 계획하고 해결해야 하는 여행을. 특히나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외국을 여행해 본 적이 있는가?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여행이지만 누구나 가지는 못하는 외국 자유여행. 일단은 외국이라는 미지의 세계와 외국인들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몰라 시작조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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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본 적이 있는가?
관광이 아닌 여행을. 스스로 모든 것을 계획하고 해결해야 하는 여행을.
특히나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외국을 여행해 본 적이 있는가?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여행이지만 누구나 가지는 못하는 외국 자유여행.
일단은 외국이라는 미지의 세계와 외국인들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몰라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해외 자유여행.
영어 한마디를 제대로 못하는 자신을 탓하며 머릿속에서만 여행을 그려본지가 벌써 몇 년째인지. 당신은 어떤가?
 
<파리 셀프 트래블>은 모든 사람이 가장 여행가고 싶어 하는 도시인 프랑스 파리를 혼자 또는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즐겁게 자유여행할 수 있도록 저자가 경험하면서 배운 여러 가지 여행지식과 정보들을 아주 쉽고 자세하게 제공하면서도, 두껍지 않은 분량으로 여행시 간편하게 지참하고 다닐 수 있도록 제작된 책으로, 2년전 이미 출간되었던 책을 금년에 다시 리뉴얼하고 정보들을 업데이트한 것이다.
하루 일정에서부터 일주일 일정까지의 여행경로와 정보를 파리의 상세지도와 함께 여행구역별로 제공하여 처음 여행가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다.
물론 파리 시내뿐만 아니라 파리 근교의 다른 여행지도 소개하고 있으며, 파리 여행시 필요한 숙소, 음식 정보와 쇼핑명소와 파리에서만 볼 수 있는 명물들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보다 즐거운 여행을 위해 프랑스와 파리의 역사, 계절과 그에 맞춘 여행 노하우, 파리의 휴일과 축제 등도 소개하고 있다.
 
"<파리 셀프 트래블.은 내 딸이 언젠가 홀로 배낭여행을 떠날 때, 그리고 내 가족, 소중한 친구들을 생각하며 썼다. 또한 첫 여행이 설레면서 동시에 두려운 대학생 배낭여행자들을 주축으로, 파리 여행을 준비중인 친구가 "회사에서 7일 휴가를 얻었는데 가고 오는 시간 빼고 5일 똥안 파리에 머물거야. 어떻게 여행해야 할까?"라고 물을 때를 대비해, 그리고 신랑과 함께 아이를 데리고 파리 여행을 떠날 때를 위해 썼다고 하는 게 맞겠다....<파리 셀프 트래블>은 실속 없이 두껍기만 하고, 너무 많은 정보들로 혼란스러운 책들과는 다른다.... 꼭 필요한 정보들. 그렇기에 가족과 친구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파리의 임팩트있는 알짜배기 장소와 레스토랑, 쇼핑 정보가 이 책의 중심이다." - P. 20.
 
예술의 도시 프랑스 파리는 누구나 평생에 한번은 가 보고 싶은 곳이라 생각한다.
저자처럼 제 집 드나들듯이 다니는 사람조차도 또 가고 싶은 곳이 파리가 아닐까 싶다.
그만큼 매력이 있는 도시이기 때문일 것이다.
관광을 가는 것도 좋겠지만 그래도 보다 깊은 맛을 느끼기 위해서는 자유여행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물론 언어나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야 하겠지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머릿속에서만 꿈꾸지 말고 실제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해 보는 것이 아닐까 싶다. 백날 천날 머릿속 지식으로만 파리를 그려보는 것보다 한번 갔다 오는 것이 더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줄 것이기에.
정말 가보고 싶다.
솔직히 지금은 관광이든 여행이든 상관없이 가보고 싶은 마음뿐이다.
l*******8 2013.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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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셀프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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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라는 나라는 너무 익숙하고 친근한데, 정작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유럽 하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나라 파리. 에펠탑으로 유명한 파리에 관련된 책이라책 표지에도 에펠탑이 등장한다.여행사를 통한 단체 여행말고, 혼자서 여행을 해보고 싶던요즈음...파리에 대해 한번 알아보고 좋은 곳들을 추천받고 싶었다.셀프 트레블 파리. 책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책을 보고나면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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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라는 나라는 너무 익숙하고 친근한데, 정작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
유럽 하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나라 파리. 에펠탑으로 유명한 파리에 관련된 책이라
책 표지에도 에펠탑이 등장한다.
여행사를 통한 단체 여행말고, 혼자서 여행을 해보고 싶던요즈음...
파리에 대해 한번 알아보고 좋은 곳들을 추천받고 싶었다.
셀프 트레블 파리. 책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책을 보고나면 혼자서 파리 여행을 할 수
있을것만 같다. 책 제일 뒷쪽에 붙어있는 지도도 실제 여행을 할 때 요긴하게 새용될 것 같다.
그리 두껍지 않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꼭 필요로 하는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다.
플랜 짜는 팁이나, 여행 일자별 추천 여행지 루트 등, 실제 알고싶던 내용들로 시작된다.
각 장소별로 관광 명소 정보와 가는 방법, 식당 정보등과 금액정보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실제 예산이나 여행 경로를 계획할 때 도움이 많이 된다.
파리에서 교통권 구입하기 방법이나 벨리브 대여방법 등 실제 가보기 전에는 알기 힘든
살아있는 정보들이 도움이 많이 된다.
파리로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둘 것들도 나오는데, 기본 언어등과 통화와 환전,
큰 관심사인 세일 기간까지..알짜 정보들이 많이 나와있다.
응급 상황시 대처방안과 한국 대사관 정보까지..한국인이 쓴 맞춤 가이드북이라는
문구대로 친절한 셀프 트레블 안내서이다.
혼자서의 파리여행을 한번 해보고싶다면, 이 책을 읽고 도전해보는것은 어떨까?

n******e 2013.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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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셀프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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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전, 남편이 연차를 수당으로 안 주니, 올해는 휴가로 사용해야겠다고 해서, 제 휴가와 남편휴가, 초등 1학년 아이의 체험학습일까지 계산해서, 힘들게 해외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유럽여행이 처음인 저희 가족은 모두 모두 바쁜상태여서, 여행사의 가이드만을 믿으며, 여행사에 상품을 예약했습니다. 처음인 저의 주장에 따라, 또, 언제 유럽여행갈지 모르는데, 이왕가는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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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전, 남편이 연차를 수당으로 안 주니, 올해는 휴가로 사용해야겠다고 해서, 제 휴가와 남편휴가, 초등 1학년 아이의 체험학습일까지 계산해서, 힘들게 해외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유럽여행이 처음인 저희 가족은 모두 모두 바쁜상태여서, 여행사의 가이드만을 믿으며, 여행사에 상품을 예약했습니다. 처음인 저의 주장에 따라, 또, 언제 유럽여행갈지 모르는데, 이왕가는거, 같은 박이라면, 한 나라라도 더 가보자고...그래서 6개국을 11일 여행일정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나중에 가장 크게 후회한 일중에 하나가 이..6개국이였지요. 8살, 2살 아이와 함께한 여행이라서 유모차와 분유, 기저귀까지 챙겨야 해서짐은 많은데, 매일 매일 바뀌는 나라, 매일 매일 바뀌는 호텔로 매일 짐을 풀었다, 쌓는게 일이였지요. 

 

또, 남편과 둘이 다니던 여행과 달리, 두아이를 데리고 하는 여행은 가이드가 설명하는데, 아이들 쫓아다니느냐고, 가이드의 설명을 제대로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많았으면, 여행 가이드 책이라도 한번 보고 출발했을텐데, 회사에서 11일을 비울려며, 그 일을 최대한 다 처리해 놓고 와야 하는 상황이라 매일 야근만 하다가, 여행은 전날 밤늦게 짐꾸리기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유럽여행의 첫 발을 내딪은 곳이 파리였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파리는 6개국 중에 손에 꼽히게 기억이 남고, 아름다운 여행지였습니다. 그런데, 파리의 첫날 낮에는 열심히 돌아다니고, 밤에는 선택관광으로 파리 시내 야경과, 센강의 유람선 관광... 그 멋진 풍경을 눈앞에 두고, 시차적응이 안 된 첫 날의 여행지라, 유람선을 타고, 우리 네 식구는 의자에 앉자마자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잠이 들었고, 눈을 떴을땐, 배가 선착장에 도착을 한 상태였다. 아....이 아름다운 센 강의 야강, 그리고, 야경이 더 멋지게 나오는 에펠탑 사진이 없다니... 진짜 우리가 파리를 여행한 사람이 맞나 싶다.

 

또, 6개국을 매일 밤 낮 없이 돌아다니다보면, 제일 많이 가보게 되는 곳이 성당이다. 여길가도 두오모대성당, 저길 가도 두오모 대성당... 한곳 한곳 다닐때는 구분이 되더니 11박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서 사진을 보니 여기가 프랑스인지, 독일인지, 영국인지...도대체 분간이 안된다.

 

그러던, 찰라에 파리셀프트래블을 만났다.

 

책을 보니, 아~ 그때 가이드가 설명했던곳이 여기구나~ 아,,, 여기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지나쳤는데, 유명한 곳이였구나~ 여긴 도대체 어디지? 11박의 여행이라면 3개국 정도만 알차게 다녔으면 좋았을텐데, 그럼... 여기도 보고 오는건데... 이런 아쉬움과, 파리에서 못 느꼈던 파리의 문화, 역사를 책을 통해서 보게 된다.

 

젤 안타까운건, 분명 간 장소인데, 한발짝 옆에 유명한 장소가 있는데, 그걸 가이드의 설명도 없었고, 여행도서도 한권 없이 가서 못 보고 [파리 셀프트래블]에서 만났을때다. 우리 가족은 2살짜리 아이때문에 걷기도 힘들고, 유모차도 들고다니고 했지만, 그래도, 4가족이 비싼 돈 들여서 온 소중한 시간이니까 남들 보는건 다 봐야겠다고 생각해서, 몽마르뜨 언덕도 한계단 한계단 다 올라가보고, 화가의 거리도 보고 다 했는데, 요즘 몽마르뜨에서 가장 낭만적인 장소라는, 250개 세계 각국의 언어로 무료 350번이나 슨 "사랑해"를 쓴 사랑해 벽을 못 보고 왔다는 것이다. 또, 몽마르뜨 언덕 부근에 있었을듯한 몽마르뜨 공동묘지에 대해서도 듣,보,잡이였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난, 여행전에 반드시 그 나라의 문화, 역사 등 자세한 것을 알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번 여행에서 가장 아쉬웠던건 맨땅에 헤딩을 하고, 그 맨땅에 헤딩한체 그대로 돌아왔다는 점이다.

 

나의 소중한 돈과, 시간을 그대로 날려버린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이 책 파리 셀프트래블을 보며, 아쉬운 마음을 달래보고, 그때의 시간과 추억을 더듬어 본다.

g*****2 201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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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셀프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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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모든 사람들이 멋진 여행을 꿈꾸는 낭만의 도시이다. 에펠탑, 루부르 박물관, 센 강 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장소들이 여행자들에게 손짓을 한다. 너무나 볼 것이 많은 파리, 하지만 짧은 휴가로 일정이 빠듯한 여행자들이 모든 곳을 둘러보기란 정말 벅차기도 하고, 자칫 수박 겉 핥기 식의 사진만 찍어 오는 여행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 그래서 일주일 정도의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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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모든 사람들이 멋진 여행을 꿈꾸는 낭만의 도시이다. 에펠탑, 루부르 박물관, 센 강 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장소들이 여행자들에게 손짓을 한다. 너무나 볼 것이 많은 파리, 하지만 짧은 휴가로 일정이 빠듯한 여행자들이 모든 곳을 둘러보기란 정말 벅차기도 하고, 자칫 수박 겉 핥기 식의 사진만 찍어 오는 여행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 그래서 일주일 정도의 시간에 파리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서가 꼭 필요했다.

 

이 책은 그런 짧은 시간을 이용해 파리를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최고의 정보를 제공한다. 여행 기간에 따른 관광루트와 교통편을 정리해 주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도와주고, 주요관광지의 소개와 함께 가는 법, 관람 요금, 운영시간 등을 자세히 알려주어 일정을 세우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많은 사진과 지도는 파리를 미리 둘러보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하니 낯선 도시를 가는 여행자에게 더욱 많은 설렘을 안겨준다.

 

또 내게 무척 도움을 준 정보는 그런 명소에서 무엇을 느끼고 즐겨야 하는지 알려주는 부분이었다. 간혹 계획한 목적지를 찾아간 다음 그곳에서 무엇을 하면서 즐겨야 할지를 몰라 허무한 적이 있었다. 물론 그 장소에 갔다는 자체만으로 즐거운 여행이 되고 가슴이 설렐 수 있겠으나 좀 더 구체적으로 기억에 담아두고 오래도록 추억할 만한 그 무엇이 무척 아쉽기도 했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도와준 이 책이 더욱 고맙게 느껴졌다.

 

내가 처음 파리를 여행했을 때는 경험도 없었거니와 너무나 방대한 양의 여행서를 가지고 가서 이곳저곳 둘러보고 오기에 바빴다. 그래도 처음이었던지라 그 나름대로의 재미있고 소중한 추억은 많이 만들 수 있었다. 에펠탑에 올라가서 파리 야경을 사진에 담았지만 아름다운 불빛은 하나도 나오지 않은 것, 기차 시간에 맞추느라 베르사유 궁전을 뛰어다니면서 구경하고 나온 것 등 돌이켜 보면 정말 웃음 짓게 만들어주는 즐거운 기억이다. 그래서 더욱 많은 여행의 갈증과 아쉬움이 생기는 것이다. 좋은 정보를 많이 알고 갔었다면 시간을 더 알차게 활용해서 훨씬 즐겁고 미련이 남지 않는 여행을 했을텐데 하고 말이다.

 

책 마지막 부분에 스페셜로 마련해 놓은 코너 또한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 놓아서 정말 유용했다. 내가 꼭 알고 싶었던 정보도 있고, 미처 생각지 못한 정보도 있어서 하나도 빼놓지 않고 하나하나 자세히 읽어보며 필요한 것은 따로 메모를 해서 정리를 했다. 내년 봄 파리 여행을 할 때 이 정보들은 나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 본다. 여행을 할 때 가장 큰 고민거리인 숙소를 연령대별로 분류해 놓은 것은 무척 인상 깊게 다가왔다. 호스텔, 민박, 호텔 등 선호하는 숙소형태를 고르는 것은 개인의 취향이지만 이렇게 연령별로 어울리는 숙소를 분류해서 보니 여행에 대한 새로운 눈이 뜨이게 된다. 이번 여행에서는 스튜디오나 아파트 형태의 숙소를 꼭 이용해 보고 싶다.

 

프랑스 식당과 카페의 이용법을 읽고 나니 전에 실수했던 일들이 떠올라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했다. 에티켓과 주문법 등을 조금만 알고 갔더라도 그런 실수는 하지 않았을텐데 새삼 미안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요리의 메뉴판 읽기도 정말 필요한 부분이었는데 책에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 메뉴의 이름과 함께 사진까지 나와 있으니 이제는 전처럼 고른 메뉴를 손가락으로 찍어서 주문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로 주문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유럽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빼놓을 수 없는 도시 파리, 그 황홀한 감성과 여행의 지식까지 충족시켜준 이 책이 다른 어떤 유희보다 큰 재미와 즐거움을 내게 안겨주었다. 다음 파리여행은 책을 참고하여 철저한 준비를 한 다음 조금의 아쉬움도 남지 않는 시간을 보내다 와야겠다.

s*******r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파리의 매력을 한 권에 완벽히 정리한 책 : 파리 셀프트래블
"[서평] 파리의 매력을 한 권에 완벽히 정리한 책 : 파리 셀프트래블" 내용보기
프랑스 하면 파리, 파리하면 에펠탑과 샹송이 떠오른다. 흔히 들을 수 있는 팝송과는 다른 샹송의 나라 프랑스. 아직 밟아보지 못한 미지의 땅 유럽의 매력적인 도시 파리에 대해서는 다른 유럽의 나라보단 아는 게 많은 거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아는 게 없다. 언젠가 가고 싶은 그곳, 파리에 대한 호기심이 셀프 트래블 시리즈 중 파리 편을 펼치게 했다.     저자는 여행의
"[서평] 파리의 매력을 한 권에 완벽히 정리한 책 : 파리 셀프트래블" 내용보기


 

 프랑스 하면 파리, 파리하면 에펠탑과 샹송이 떠오른다. 흔히 들을 수 있는 팝송과는 다른 샹송의 나라 프랑스. 아직 밟아보지 못한 미지의 땅 유럽의 매력적인 도시 파리에 대해서는 다른 유럽의 나라보단 아는 게 많은 거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아는 게 없다. 언젠가 가고 싶은 그곳, 파리에 대한 호기심이 셀프 트래블 시리즈 중 파리 편을 펼치게 했다.

 

  저자는 여행의 전문가로 훗날 딸이 혼자서 파리 여행을 갈 때 한 권만으로 충분한 책을 쓰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여행 갈 때도 들고갈 만큼 얇으면서도 정리가 잘 되어있다. 책의 마지막에 붙어있는 큰 지도는 실제 여행에서 상당히 유용하게 쓰일 듯. 여행지에 대한 군더더기 없이 간략한 정보도 마음에 든다.

 

  파리는 5~6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다고 한다. 날씨도 쾌적하고 여름 성수기 전이라 관광객도 그나마 적어 파리의 멋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랜드마크가 되는 에펠탑, 개선문, 샹젤리제 거리부터 시작해서 파리 근교까지 차례로 소개한다.

 

 

 

 

 

  각 지역 소개에 앞서 전체 지도에 색깔별로 구분해서 찾기 좋게 안내해준다. 관광명소는 파랑, 레스토랑이나 카페는 주황색... 골목골목 자세히 나와 있어 길을 잃을 일은 없지 않을까? 역시 쇼핑할 곳은 한데 모여 있다.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만든다는 파리에서 가장 유명한 아이스크림 전문점. 특이하게 월화요일은 운영하지 않으니 주의해야겠다. '폴리도르'라는 레스토랑은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 중 하나라는데, 랭보, 헤밍웨이, 앙드레 지드 등이 즐겨 찾았다고 한다. 그리고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주인공이 헤밍웨이를 만났던 곳이라니! 파리엔 전통을 자랑하는 레스토랑이 꽤 있나 보다. 여기 말고도 유명인이 즐겨 찾았다는 곳이 은근히 많으니.

 

 

 

 

 

  지베르니는 실려 있는 사진이 너무 맘에 든다. 모네가 43년 동안 살던 집과 직접 가꾼 정원을 볼 수 이곳은 모네가 그린 배경이기에 사진만 봐도 그림에서 빠져나온 듯한 느낌이 들어 황홀하다.

 

  셀프 트래블 파리 편을 보고 나니 만족스러워서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 전에는 설명이 자세한 책이 좋지만 여행 가서는 가볍고 핵심만 정리된 책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니 말이다. 다른 책도 이런 컨셉이라면 마음에 쏙 들 테니. 

 

m****a 2013.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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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은 이 책 하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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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유럽여행을 갈려고 마음 먹고 있던 중 우연한 기회에 서평이벤트에 당첨 되어 책을 얻게 되었다.책 제목 그대로 파리의 위한 여행 가이드 북이다. 첫 장을 넘기면 목차 부터 나오는 다른 여행 가이드 북과 달리 파리의 사진들로 채워져 내가 이미 파리에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다른 여행 가이드 서적에서 앞부분은 보통 지역에 대한 설명 들로 이루 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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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유럽여행을 갈려고 마음 먹고 있던 중 우연한 기회에 서평이벤트에 당첨 되어 책을 얻게 되었다.


책 제목 그대로 파리의 위한 여행 가이드 북이다. 첫 장을 넘기면 목차 부터 나오는 다른 여행 가이드 북과 달리 파리의 사진들로 채워져 내가 이미 파리에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다른 여행 가이드 서적에서 앞부분은 보통 지역에 대한 설명 들로 이루 어져 있는데, 이 책에서는 책 뒤에 스페셜 챕터로 마련 되어 있다. 그래서 이 부분 앞 부분에 있었으면 더 편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본다. 아무래도 제일 기본이 되고, 무조건 숙지하고 여행을 해야하기에..


파리에서 꽤 오래 머무를 예정인데 이 책에서는 그 일정의 날짜에 맞게 1박2일, 2박3일 등등 여러가지 루트들이 미리 짜여져 있어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편리했다. 다만 단순히 1일, 에펠탑 - 개선문 - 라 데팡스 같이 이렇게 여행할 곳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할 곳들이 설명되어 있는 페이지도 작게 써있다면 더 찾아보기에 편리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책 안의 내용은 정말 내가 원하던 대로 작은 설명과 사진 그리고 지도까지 꼼꼼히 나와 있어서 와이파이가 흔치 않은 파리에서 이 책에 나와있는 지도만 보고서 잘 찾아 갈 수 있겠다 싶다. 사실 나는 길치가 아니어서.. 대충 지도만 보고서도 길을 아주 잘 찾아간다는..


각 챕터 앞에 작은 지도가 있고 뒤에 여행지나 식당의 설명이 있는데, 뒤에 소제목 설명에도 앞의 지도 번호가 매겨지면 바로바로 지도에서 어느 위치에 관광지나 상점들이 있는지 빨리 알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책의 설명을 보다가 위치가 어느쯤이지 하면서 앞의 지도에서 지명을 찾아 번호를 확인하고 다시 지도를 확인 하느라 좀 번거로운 것 같다. 뒤의 설명이 번호순서대로 되어 있는 것 같긴한데 어느부분은 안되어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파리 여행을 위해 블로거나 카페에 올려져 있는 글들을 많이 읽었었는데, 그 곳에 나와 있는 것보다 생소하거나 새로운 식당이나 카페 그리고 볼거리가 잘 설명되어 있고 사진, 가격, 주소 들도 상세히 나와 있다. 그리고 블로거나 카페에는 나와 있지 않은 여러 가지 여행 팁들 노하우 같은 것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블로그나 카페의 추천지를 일일이 인쇄하거나 찾아보는 번거로움 없이 이 책 하나면 충분히 파리는 마스터 할 수 있을 만큼 설명이 풍부하고 자세히 나와 있는 것 같다. 


이 작가는 여행가로써 이 책 분만 아니라 다른 여행지의 책들도 많이 집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손수 작가의 발품 판 흔적이 많이 보이고,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느껴져 보기 좋다. 다른 여행지의 책 중, 특히 스페인 책을 한 번 추천 하고 싶다.


박정은 작가의 홈페이지에서 여행에 필요한 다른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아래 사이트를 남겨둔다.

http://www.prettynim.com



s****y 2013.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 셀프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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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준비 중이라 가이드북에 관심이 많았는데 최신 파리 가이드북이 출간되어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책이 얇은데도 파리정보가 알뜰살뜰 들어 있는 느낌이어서 좋았어요. 근교정보도 수록되어 있고 스페셜 부분도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책이 전체 적으로 보기도 편하고 작은 정보까지 꼼꼼하게 들어 있어 구매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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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준비 중이라 가이드북에 관심이 많았는데 최신 파리 가이드북이 출간되어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책이 얇은데도 파리정보가 알뜰살뜰 들어 있는 느낌이어서 좋았어요. 근교정보도 수록되어 있고 스페셜 부분도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책이 전체 적으로 보기도 편하고 작은 정보까지 꼼꼼하게 들어 있어 구매에 만족합니다.

 

e*******9 2013.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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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셀프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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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여행하게 된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 생각만해도 막막하기만 해서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는다. 이렇게 아직 해외여행에 대한, 여행의 개념이 확실히 자리잡지 않은 나같은 초보 여행자는 아마 여행과 관련된 책부터 찾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서점에 가서 파리 여행 가이드북을 훑어보던 중 발견한 <파리 셀프 트래블>!! 이 책을 집어들게 된 이유는 일단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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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여행하게 된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 생각만해도 막막하기만 해서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는다. 이렇게 아직 해외여행에 대한, 여행의 개념이 확실히 자리잡지 않은 나같은 초보 여행자는 아마 여행과 관련된 책부터 찾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서점에 가서 파리 여행 가이드북을 훑어보던 중 발견한 <파리 셀프 트래블>!! 이 책을 집어들게 된 이유는 일단 다른 책들에 비해 심플하고 깔끔한 표지에, 두껍지 않고 가볍고, 만만해(?) 보였기 때문이다ㅎㅎ 여기서 만만하다는 것은 파리 여행에 대해 겁먹고 있기만 했는데~ 어떻게 파리를 여행해야 좋을지 알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이 구체적이면서도 친절하게,  보기 쉽고 편하게 쓰여 있었다는 말이다^ㅁ^ 그리고 노선도와 초대형 지도가 함께 부록처럼 들어있어! 정말 여행을 위한 책 같다고 느껴졌다.
또한 개인적으로 책을 내아이로 만들기전! 눈여겨 보는 저자의 프롤로그의 글!! (프롤로그를 보고 책을 선택하는 경우가 좀 많은편인데, 프롤로그의 글만 보아도 이 책의 성격과 특징, 분위기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당:)) 이번 <파리 셀프 트래블>의 프롤로그는 파리에 대한 저자의 사랑과 마음이 느껴져 더욱 좋았던 것 같다^ㅁ^ 책 속 파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을 보면서, 그리고 파리의 여러 아름다운 유명한 곳들을 보면서, 가벼운 요 아이와 함께, 내마음도 가볍게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멋진 파리 여행을 꿈꾸며, 멀지않은 그날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려본다^ㅁ^ 

i*****0 2013.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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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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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작가는 <쁘리띠의 떠나볼까?> 카페에서 활동하면서 알게되었다. 그런 그녀가 10여년의 온라인 카페의 노하우를 책으로 내기 시작한 파리 가이드북, 정말 이 책은 너무 맘에 들었다. 디자인이 예뻤고, 프랑스 음식을 주문하는 레스토랑 가이드 정보, 에펠탑부터 세느강, 파리의 여행지 동선을 책을 보고 따라할 수 있게 지도를 넣어준 점이 파리에 갔을 때 정말 쉽고 헤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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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작가는 <쁘리띠의 떠나볼까?> 카페에서 활동하면서 알게되었다. 그런 그녀가 10여년의 온라인 카페의 노하우를 책으로 내기 시작한 파리 가이드북, 정말 이 책은 너무 맘에 들었다. 디자인이 예뻤고, 프랑스 음식을 주문하는 레스토랑 가이드 정보, 에펠탑부터 세느강, 파리의 여행지 동선을 책을 보고 따라할 수 있게 지도를 넣어준 점이 파리에 갔을 때 정말 쉽고 헤매지 않는 가이드가 되었다.

이 책을 읽고 개정판을 받아들면서 그녀의 새로운 여행정보가 기대되어 바로 구입했다. 파리 게스트하우스에서 많이 놓고 갈 정도로 인기가 많은 파리 가이드북이다. 쉽고 친절한 여행책이라 다시 소장하고 싶어 후기를 남긴다.

YES마니아 : 골드 p******7 2013.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 알짜배기 정보만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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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도 책에서도 많이 접한 에펠탑인데 상상출판의 파리 셀프트래블의 표지는 서점에서 눈을 확 끌더라구요. 표지가 끌린 것도 있지만 우선 책이 얇고 가벼워서 좋았어요. 대신 작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다른 가이드북은 크기가 작고 거기에 무언갈 꽉꽉 담아 놓은 느낌이라면 이 책은 조금 더 크지만 보기 쉽게 조금 펼쳐놓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각 지역별로 지도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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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도 책에서도 많이 접한 에펠탑인데 상상출판의 파리 셀프트래블의 표지는

서점에서 눈을 확 끌더라구요. 표지가 끌린 것도 있지만

우선 책이 얇고 가벼워서 좋았어요. 대신 작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다른 가이드북은

크기가 작고 거기에 무언갈 꽉꽉 담아 놓은 느낌이라면 이 책은 조금 더 크지만

보기 쉽게 조금 펼쳐놓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각 지역별로 지도가 있고

동선도 표시해 놓아서 그대로 따라 여행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몇 년 안에 유럽여행을 가고 싶어서 구체적이진 않지만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갈 곳을 하나하나 정하는 중이예요. 유럽여행을 가면 파피는 꼭 가겠다고

마음 먹었던지라 이렇게 맘에 드는 파리 책이 나오니 반갑네요. ^^

볼거리나 먹거리 어느 한군데 치중되지 않고 골고루 담아내고 유용한 팁도 군데군데

있어서 친절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

m******9 2013.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