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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렛 출판사의 키아르네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5권 리뷰입니다. 이것 역시 생돈주고 사버렸네요 6권은 내일 네네월쑤받음 1000원이라도 싸게 사야겠어요 ㅠㅠ..재밌어서 생돈주고 살만합니다. 근데 계속 내용이 여자의외모와는 다른 가치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있는데 남주가 여주에게 외모말고 어떤 면에 반했는지 더 잘나오면 좋겠어요 밀드레드도 아름답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와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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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완결인 6권의 시점에서 얼마 되지 않은 이야기부터 밀드레드와 딸들이 살던 시대로부터 100여년이 흐른 시점의 이야기까지 골고루 외전이 있네요. 밀드레드가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는 이야기까지 있는 걸 보니 외전이 완벽한 완결인 것 같네요. 외전 중에 특히나 기억에 남는 건 애슐리의 선택이었네요.ㅋㅋ 좀 빡치긴 했는데 애슐리가 콩깍지가 씌어서 어디서 쓰레기같은 남자를 주워와서 가족들과 주변인 모두 못마땅해하는데 밀드레드가 무조건 반대하면 오히려 애슐리가 남자랑 도망갈까봐 허락하는 척을 하는데 진짜 잘한 것 같아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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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계모로 빙의라니 재밌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예상대로 재밌고 딸들이 너무 착해서 보는내내 훈훈한 마음이네요. 밀드레드는 신데렐라 이야기 속이라고 철썩같이 믿고 애슐리가 왕자랑 결혼하겠거니 생각하는데 정작 왕자는 다른 딸을 마음에 둔 것 같네요.ㅋㅋㅋ 밀드레드가 딸들 관리해주는 게 너무 보기좋아요. 조금 아쉬운 건 서술이 1인칭 시점이다보니 조금 TMI가 있고 가벼운 점도 있다는 거예요. 처음에 밀드레드가 빙의하고 샤발하면서 혼자 생각하는 부분은 조금 당황했네요. 너무 가벼운 서술을 개인적으로 안 좋아해서요. 그렇지만 읽다보니 재밌어서 인기있는 이유를 알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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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랫에서 출판한 키아르네작가님 신데렐라르 곱게 키웠습니다 외전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본편에서 결론이 안난게 외전으로 나와서 괜찮았구요 아리리스랑 릴리는 어느정도 행복하게 지내는데 애슐리.. 너도 행복해야지......... 이제 진짜 다들 행복하게 살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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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도 재미있어요 귀족사회에서 여성의 지위가 남편에 의해 결정되고 여성은 일을 할수 없는 설정인데 둘째인 릴리가 화가가 되기로 결정하고 밀드레드가 지원을 해주는 부분이 나와요 첫째는 장녀 컴플렉스에 빠져 자신이 엄마와 동생들을 건사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셋째는 여전히 뭔가를 하고 싶은게 없지만 점점가족에대한 사랑이 커져갑니다 다니엘과 밀드레드도 많이 가까워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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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곱키 외전 리뷰입니다. 외전에서는 다니엘과 밀드레드가 결혼을 하고 그 이후에 이야기들인데 그중에서도 애슐리가 웬 이상한 남자를 데려왔을때는 정말 밀드레드랑 똑같은 맘이었습니다. 하는 꼬라지가 너무 짜증나서 넘기고 봤어요 그리고 릴리와 더글러스가 결국엔 이루어졌네요 우직한 소나무남 더글러스가 결국 승리의 깃발을 움켜쥐었네요. 지혜로운 왕비가 된 아이리스와 덤벙거리던 애슐리가 어느새 의엿한 사업가로 성공한 모습까지 참 잘자란 세자매의 모습에 밀드레드도 뿌듯했을거같아요. 밀드레드 사후에 현재로 돌아와 다시만난 다니엘과 밀드레드이야기는 좀아쉬웠어요 좀 투머치였던것같기도합니다. 그래도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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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네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신곱키 다른책들은 타 플랫폼에서 이미 구매했기에 예스24에서는 외전부터 사 보았다. 조아라에서 연재할때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매 화 후기마다 근세유럽 tmi를 남겨주시는 작가님의 후기가 재밌었음. 로맨스판타지 카테고리고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사랑을 다루지만 굳이 정의하자면 인간군상극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책 제목도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주인공이 37세인 과부의 몸에 빙의된 설정도 신선한데, 졸지에 애 3명이 딸린 엄마가 된 주인공이 애들을 잘 키워내보려고 노력하는 이야기가 좋았다. 주인공 딸내미들도 모두 매력있고 귀여웠다. 셋째딸의 이야기를 기존 클리셰와 다르게 전개한 점도 좋았다. 중후반부에 늘어진다는 평도 있고 주인공의 지성을 강조하기 위해 다른 등장인물 바보만든다는 평도 있지만(지뢰인 분들 알고가라고 적는다) 초반부~중반부는 확실히 읽을 만 하다고 생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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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이 이 세상에 왜 왔는지에 대해 궁금하게 전개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신데렐라라는 동화가 맞는지도 의심하게 되는 편이네요. 좌절에 반응하는 요정은 앞서서도 등장했던 이야기였는데, 다시 언급되면서 비밀은 반쯤 풀립니다. 못다한 이야기는 더 뒤에 나올듯해요. 그리고 죽은 줄 알았던 남편이 살아돌아오면서 이 문제를 어찌해결할지,,,아빠가 돌아온줄알고 좋아하면서도 걱정하는 애슐리가 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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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회사원이었는데, 어느날 깨어보니 계모가되었네요. 설정이 신더렐라랑 비슷하다보니 자신이 신데렐라 동화로 들어왔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봤을때는 착각인듯합니다. 아무튼 평볌한 아가씨가 열살을 더 먹고, 두번이나 결혼하고, 십대후반의 딸을 셋이나 둔 엄마가 되었다는건 정말 안좋은 쪽으로의 빙의라면서 여주는 속으로 궁시렁궁시렁. 여주의 이런 속마음이 나름 재미있네요. 화끈한면도있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밝은 모습도 맘에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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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르네 작가님의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 6권. 요새 책 제목들이 내용을 담은 직관적인 것들이 많지만 이것도 참 그렇다. 주인공 밀드레드의 딸내미들 잘 키우기 프로젝트가 꽃을 피우는 6권이었다. 왕자 리안과 사랑에 빠져 열심히 왕자비 시험을 보는 그녀는 자신이 리안의 부인만이 아닌 이 나라를 통치하는 사람으로서의 책임감을 바라보고 둘쨰 릴리 역시 자신의 꿈인 화가가 되기위해 노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