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안과 생활 속 거리 두기>는 엘리자베스 루카스와 라인하르트 부르첼이 함께 쓴 책으로, 불안을 평온으로 바꾸는 의미의 힘인 로고테라피에 관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제시한다. 첫째, 근원적 신뢰 ~ 근원적 신뢰는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자신감을 강하게 해 준다. 둘째, 휴식과 침묵 ~ 우리가 인생의 교차로에 섰을 때 내면의 소리는 우리를 바른길로 인도한다. 셋째, 유머 ~ 우리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 것도 소중하게 받아들이게 한다. 넷째, "그럼에도, 예"라고 답하는 굳은 의지 ~ 때로 직면하게 되는 불행과 고통을 견뎌 내고, 건강한 영혼을 지닐 수 있게 한다. 다섯째, 기쁨과 즐거움을 찾는 마음 ~ 다른 사람들에게 바라는 것, 요구는 내려놓고 기쁨과 쾌활함을 지닐 수 있다. 여섯째, 때마다 순간의 의미를 찾기
저자는 또한 번 아웃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제안한다. 첫째, 직관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자발적으로 행동하기 둘째, 규칙적으로 침묵하는 시간 갖기 셋째, 기꺼이, 차분하게 일하기 넷째, 효율적인 시간 분배와 우선순위 정하기 다섯째, 영혼 청소하기 여섯째,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기 일곱째, 다른 사람들에게 기대하지 말기 여덟째, 자기 몸과 바람직하게 교류하기 아홉째, 자신이 할 것들을 실행하면서 삶의 의미 찾기
90세부터 100세까지를 대상으로 그들이 장수하는 데 기여한 게 무엇인지 설문 조사한 결과, 의미 있는 일에 봉사하겠다는 의식을 지니면 병을 예방하고 장수할 수 있다는 답이 나왔다고 한다. 그틀은 항상 일을 했고, 자신의 일에서 어떤 의미를 찾았다고 한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방치하지 않았고, 수동적으로 대처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들은 자발적으로 일을 맡았다고 한다. 통계 자료는 또한 유능하고 성공한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이들이 그다지 피드백에 얽매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한다. 그들 스스로 의미 있게 여기는 것이 그들의 원칙이었다고 한다. 바로 이것이 그들에게 지칠 줄 모르는 힘을 지니게 하는 비결이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배운 점은, 타인의 피드백에 얽매이지 않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고요한 곳에 머무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삶의 의미를 찾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일어날 일이면 일어나기 마련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