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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출산과 동시에 퇴사를 했고, 아이들이 어릴때는 키우느라 정신 없었다. 현재는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 찾아보고 보고 있는 중이다. 원래 미술심리치료쪽을 공부해보고 싶었는데, 아이가 있다보니 아동미술치료나 아동 푸드테라피 쪽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미술치료연구소를 운영하는 저자가 푸드표현공놀코칭을 하며 푸드표현예술치료를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일단 이책은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푸드표현 이라니, 어떤 내용일지 몹시 궁금해졌다. 서두에 보면 푸드표현공놀코칭이란 김민용, 김지유(저자)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푸드표현 예술치료를 이론적 바탕으로 한다고 한다. 공놀코칭이라는 말은 '공부야 놀자 학습코칭'의 줄임말로 공부를 놀이처럼 신나게 즐기며 하는 학습법을 이라고 한다. 이 푸드표현공놀코칭은 자신이 원하는 삶의 목표를 성취하도록 하는 학습법으로 매회 음식 재료를 사용하여 오감을 자극해 자신의 본능적인 욕구를 깨워 자기성찰을 하게 한다고 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1장, 2장은 푸드표현공놀코칭에 대한 이야기와 저자의 이야기가 섞여서 약간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인지 인생에 도움될 좋은 말들이 많아서 밑줄 쫙- 해놓은 부분도 많다. 3장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푸드표현공놀코칭 프로그램이 소개되어 있는데, 아직 유아인 우리집 아이들에게 적용하기엔 어려웠다. 그래서 중간중간 소개된 놀이 중에 힌트를 얻어 우리 아이들 수준에 맞춘 푸드표현 놀이도 해 보았다. 그리고 4장은 부모를 위한 푸드표현공놀코칭, 5장은 교사를 위한 푸드표현공놀코칭이 소개되어 있다. 3장부터 나오는 푸드놀이들은 해주고 싶은것 들이 정말 많았다. 그 중 하나를 예로 들어보자면 4장에 있던 것인데 아이에게 격려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사랑의 사탕을 만들어, 등교전에 현관앞에서 선물을 주라고 한다. 그러면 아이는 기분좋게 학교로 출발하고 하루종일 엄마의 사랑으로 기쁜 하루를 보내게 될것이라고 한다. 이런 방법 정말 좋을것 같다. 지금 당장 해줘도 좋아할것 같다! 이제 곧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기 시작하면 본격적으로 학습방법도 생각해보고, 엄마로서 나도 뭔가를 해줘야 할 것같은 압박이 조금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깐 엄마인 내가 주도적으로 학습플랜을 짜주기 보다, 아이가 하고싶은 학습을 선택하고 스스로 공부 할수 있도록 해주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푸드표현공놀코칭도 아이 내면의 잠재력을 일깨워서 좀 더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기본적인 생활습관은 잡아주어야 겠지만, 무엇보다 멘탈이 강하고, 심리적으로 건강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 키우겠다 다짐했다. 초등학생이되면 이 책에 제시된 푸드표현공놀코칭을 제대로 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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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인생의 행복한 주인공으로 자신의 삶을 축제처럼 살아가는 법! 김민용, 김지유에 의해 개발된 푸드표현예술치료를 이론적 바탕으로 한, 푸드표현공놀코칭! 우리 아이가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술을 부릴 수 있다면, 부모로서는 그보다 더 큰 바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자는 30년 경력의 공부놀이학습 전문가입니다. '공놀코칭'이란, '공부야 놀자 학습코칭'의 줄임말로 공부를 놀이처럼 신나게 즐기며 하는 학습법입니다. 공부를 놀이처럼 즐기며 하는 방법은, 결국 스스로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찾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에 대하여 스스로를 납득할만한 자기설득의 에너지를 얻는 것. 이 두가지가 가장 중심이 될 것입니다. 푸드표현공놀코칭 역시 시작은 자기자신에 대한 발견, 애정, 그리고 확신을 기초로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결국 푸드표현예술치료를 활용한 코칭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모든 과정을 전문가의 도움없이 해내기란 어려워보입니다.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푸드표현 공부법> 에서는 전문가의 도움에 접근하기 쉽지 않은 분들을 위해 매우 상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준비물 및 활동 방법, 주제, 회기별 목표까지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해서 책만 참고하더라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삽화를 많이 사용해서, 프로그램의 성과가 나타난 실례를 통해 표현된 작품들 역시 참고로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푸드표현코칭을 직접 시도하는 입장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요소들을 빠짐 없이 챙겨 두려고 노력한 전문가의 섬세한 배려가 십분 느껴집니다.
저자는 특히 푸드표현공놀코칭에 의해 도움을 받을 연령대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사이의 학생들을 들고 있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소위 사춘기를 겪게 되는데, 이때 자기자신에 대한 가장 큰 의구심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아닌 '자유로운 자기 표현에 의한 자존감 확보'가 될 것 같습니다. 공부에 의해 자신의 가치가 결정되는 납득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 자기 자신에 대한 스스로의 가치를 찾는 것, 깊은 이해와 사랑으로밖에는 그 혼란을 극복할 수 없을 때, 푸드표현공놀코칭은 스스로의 바람을 인식하고 형상화하도록 도와주는 매우 훌륭한 처방이 될 것입니다. 푸드표현공놀코칭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기자신을 잃어가기 쉬운 '부모'라는 지위에 서게 된 이들을 위한 마음보듬기도 시도합니다. '부모를 위한 공놀코칭' 자녀의 인생에 휘말리다 진정 원하는 것을 어느 순간 잃어버리게 될 수 있는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우리 부모들에게, 자신을 건강히 가꾸어야 자녀를, 가정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고 강조 합니다. 한번쯤 가족식사를 위한 요리뿐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풍성하게 하기 위한 요리를 시도하는 것! 꼭 필요한 과정일 것 같습니다. <푸드표현 공부법>은 부록으로 푸드표현놀공코칭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제 참가자들의 소감이나 후기를 들어 프로그램의 효과 등에 관해 좀더 실증적인 사례도 제시합니다. 저자가 오랜 미술치료와 상담 등 경험을 통해 창조해 낸, 식재료를 활용한 오감자극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자신을 발견해 가는, 긍정에너지 발현의 계기가 될 '푸드표현공부법' 그것은 단순히 학과공부를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인생 자체의 설계를 농도짙게 그려나갈 자기 치유의 과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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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자격증 두 개를 땄는데, 그 중에 하는 푸드심리상담사 자격증이에요. 푸드심리상담 공부를 하면서 직접 음식으로 마음을 표현해보았었는데, 음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다보니 무엇이 내 마음을 복잡하게 하는지,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방향이 어디인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고 그 행복감을 어떻게 지속시킬 수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푸드로 심리상담을 하면 방어기제가 적게 생기기 때문에 누구나 편안하게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고 또 심리 상담을 통해 지금의 상태에서 더 나은 상태로 변화할 수 있겠더라구요. <푸드표현 공부법>은 푸드심리상담과 같은 맥락에서 음식을 소재로 공부하는 방법을 깨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도 자기 자신의 마음 읽기를 잘 해야 하기에, 푸드심리상담이나 푸드표현 공부법이나 큰 맥은 같이 하는 것 같아요. ![]() <푸드표현공부법>에서는 '공놀'이란 단어가 흔히 보여요. '공놀'은 '공부야, 놀자'의 줄임말이며, '공놀코칭'이란 '공부야, 놀자 학습 코칭'의 줄임말이에요. 공놀코칭은 긍정심리코칭의 개념을 적용하여 공부를 놀이처럼 신나게 즐기며 하는 학습법을 의미해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에게 필요하고 딱 맞는 공부법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자신만의 공부비법을 터득하게 하지요. 일반적인 푸드 심리상담은 내담자가 더 나은 상황으로 나아가기 위한 거라면, 공놀코칭은 푸드를 매체로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돼요. ![]() <푸드표현 공부법>에서는 공놀코칭을 하기 위한 12주차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 프로그램은 학업저성취 학생들에게 적용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던 프로그램인데, 일상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하기 좋게 교사의 역할과 학습자의 예상반응 등을 알려주고, 각 주차별 활동팁도 소개하고 있어요. 푸드표현공놀코칭 프로그램이 상세하게 잘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그 누구라도 쉽게 푸드표현공놀코칭을 할 수 있을 듯해요. ![]() <푸드표현 공부법>의 부록에는 푸드표현학습코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선생님 들의 소감이 수록되어 있어요.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아이들의 소감을 정리하면, 자신감이 향상되었다는 아이들과 자기 효능감이 충족되었다는 아이들 등이 많이 보여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재미있었다, 유익했다는 평가를 하고 있어서 푸드표현 공부법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저는 푸드상담심리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진짜 상담사가 되기 위해서는 꽤 많은 노력을 해야 해요. <푸드표현 공붑법>을 읽으면서 푸드를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그 프로그램을 진행할 시에 유의할 점을 알게 되어 곧바로 실전에서 사용할 수도 있을 듯해요. <푸드표현 공부법>은 자신의 진짜 마음을 알고 싶은 친구들, 자신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찾고 싶은 친구들, 숨겨진 재능과 강점을 발견하고 싶은 친구들, 공부를 즐겁고 재미나게 하고 싶은 친구들, 꿈을 이루고 싶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지만, 그외에도 예비 푸드심리상담사, 아이들의 꿈을 이루어주고 싶은 부모님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으로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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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자주놀러오던 동생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가 자신의 요리가 취미라며 입맛이 없다는 내게 요리를 해주었었는데, 맛은 물론이고 플레이팅이 너무도 예뻤다. 그 친구의 직업은 춤을 추는 댄서였는데 어떻게 이렇게 요리를 잘하냐고 물어보았더니 몸은 내 맘대로 안될때가 많은데, 요리는 내 맘대로, 내가 생각하는대로 되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데 참 좋아서 자주하다보니 실력이 늘었다고 한다. 마음이 어지러울때나 복잡한 생각이 많을 때 요리를하며 맛있는 재료들로 접시에 예쁘게 표현을 하다보면 머리가 정리되고 맑아지는 기분이 든다고 했다. 그 당시엔 그의 이야기가 이해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이제서야 그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푸드표현 공부법] 처음 책 제목을 읽곤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워준다고? 그럼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읽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는게 나의 육아목표이기 때문이다. 책육아를 시작한것도, 가정 보육을 하고있는 것도, 결국엔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한 나만의 교육철학이었다. 그런데 푸드표현으로 자존감도 키워주고 공부도 잘할 수 있게 된다니!! 도대체 어떠한 방법인지 궁금했는데 책을 읽으며 정말 감탄에 감탄을 자아낼만큼 기쁨의 탄식을 내지르며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오죽하면 옆에서 나를 지켜보던 신랑이 "여보도 공놀코칭 해보려고???" 라는 말을 하기까지 했다. 이 책에선 공부야 놀자 코치를 공놀코칭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럼 푸드표현을 통해 어떻게 자존감을 키워주고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그 답은 바로 '자기자신' 안에 있다. 형형색색의 맛있고 친숙한 음식재료들을 이용하여 내면의 나를 푸드를 통해 표현하는 연습을 하고 진정한 자기자신과의 만남을 통해 내 안에 숨겨져있는 강점보석을 찾고, 그 보석을 가꾸기 위해 나만의 롤모델을 찾고 미래의 꿈을 이미지 트레이닝 하는 것이다. 꿈이 확고해지면 이젠 본격적인 학습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에선 자신감과 자존감을 되찾은 후에 나만의 공부법을 찾는 방법을 정말 자세하게 알려준다. 목표를 세우고 마음을 다스리고, 학습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까지 이 모든것이 푸드표현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책에선 12주동안 각 회차별 푸드표현 공놀코칭에 대한 방법이 자세히 나오는데 우리 아이들이 조금만 더 크면 가족모두 직접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이 좋은점은 아이들을 위한 푸드표현방법만이 아닌 부모와 교사를 위한 공놀코칭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특히 아이들을 양육하며 마음을 다스리기 쉽지 않았는데 책에 나온 공놀코칭을 보며 재료를 사서 꼭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어려운 공부로 인해 자신감을 잃은 학생들과 부모님들께 정말 이 책을 간절히 추천드리고 싶다. 올해 읽은 책 중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인생책을 만난 것 같다. 작가님의 교육철학을 본받고 싶을만큼 책에 좋은 말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눈에 확 띄는 노란 형광펜을 들고 열심히 줄을 그어가며 책을 읽었다. 지금도 자주 손이 가는 곳에 책을 놓고 시간이 날때마다 들춰볼 정도로 마음에 감동을 주는 내용들이 많이 수록된 책이다. 내가 생각하기엔 푸드표현 공놀코칭을 받은 학생은 분명히 원하는 성적도 얻을것이고 자신의 꿈도 찾을 것이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학생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김지유 박사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푸드표현을 통해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수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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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표현 공부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리를 통해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놀면서 즐겁고 신나게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코칭법 이라고 하는데요. 저도 최근에 직업체험 교육처럼 아이와 직접 요리하며 즐거움도 느끼고 재료에 대한 이해 및 조리 방법을 순서대로 익히며 더 성장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동화속 과자집을 만들어 함께 나누어 먹으며 아이들도 요리를 해서 먹는 체험이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상담관련 공부를 시작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푸드표현공놀(공부놀이)코칭법을 이해하고 적용해볼 수 있기에 음식을 먹고 만지며 대화를 통해 타인의 생각도 함께 나눌 수 있어 부모님도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내가 기쁠 때 글이나 그림이 아닌 요리로 표현(만들)하고 먹는 즐거움을 통해 그 순간의 행복과 기쁨을 느낄 수 있기에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은데요. 심리학에서 셀프코칭이라는 말이 있듯 요리를 통해 나를 변화시키는 힘도 주고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같은 식재료를 가지고 사람마다 다양하게 표현하는 모습을 통해 개개인마다 가진 강점도 찾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중 하나를 소개하자만 "기적의 알"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미래의 꿈 이미지 트레이닝 이라고 해요. 자신이 원하는 바르 말하고 상상하며 꿈에 가까워지는 원동력이 되는거죠. 10년, 20년, 30년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짝궁과 이야기 나누고 삶은 달걀에 자신의 모습을 그리며 아이들은 자신의 구체적인 꿈과 목표를 설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리의 재료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정말 냉장고 안에 있는 몇 가지만으로 활용할 수 있고 프로그램별 요리의 예시와 함께 시작전 준비사항 및 질문지등이 있기에 활용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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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처음에 푸드표현 공부법?? 처음 듣고 이런게 있나 했다. 음식과 공부가 연관이 된다고??!! 너무나 새로운 분야에 놀라고, 이렇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게 놀라고, 또 이것이 자존감과 창의력과 연관된다니 여러모로 놀랄 일이었다. 왜냐하면 나한테는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생각이자 발상이었던 것이다. '푸드표현 공부법'이 무엇이냐면, 푸드와 놀면서 즐겁고 신나게 공부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 가도록 하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학습코칭의 한 분야라고 한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5가지 챕터로 나뉘어져 있다. 첫째, 푸드표현공놀코칭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챕터 2. 맛깔나는 공부를 위한 키포인트를 알려준다. 챕터 3. 일상에서 쉽게 하는 푸드표현공놀코칭 그리고 챕터 4. 부모를 위한 푸드표현공놀코칭 마지막 챕터는 교사를 위한 푸드표현공놀코칭이 되겠다. 챕터 1을 보면, 푸드표현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다. 놀면서 먹으면서 예술로 정서적 만족감, 심리적 충족감을 높인다. 그리고 마음껏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따. 서로의 작품이나 자신의 기분에 대해 이야기를 피드백하며 긍정성을 확장한다. 자기 치유 뿐 아니라 자신감도 향상된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상담이나 심리에 대한 치료는 딱딱한 사무실에서 심리적 긴장감을 가지고, 또 부담을 가지고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러나 이렇게 푸드표현을 하면서는 자기 스스로를 알아 차리고 깨닫게 되는 시간이 빠르다고 한다. 그리고 상담과 치료의 회기가 단축되어 심리치료의 효과가 탁월하게 높다고 한다. 책에 푸드표현을 한 사진들이 많이 있는데, 하나같이 탁월하게 기발하게 잘 표현되어있다. 이런 작품, 저런 작품을 보노라면 아이들의 창의력을 무너뜨리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챕터 2에서는 맛있게 먹고,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자기성찰의 과정을 푸드표현 활동 속에서 배우고 훈련하며 자연스럽게 메타인지 능력을 학습하고 향상하게 된다고 한다. 실제로 푸드표현공놀코칭 프로그램이 115페이지에 잘 나와있다. 그리고 전문가들과 3년간 적용하여 이 프로그램이 학업성취향상에 유익함을 증명하였다고 한다. 여기 하나하나 나와있는 활동들을 보니 너무 유익하고 아이들에게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교회 프로그램으로 하는 것도 매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여나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상담을 하시는 분들은 이런 프로그램이 정말 유익할 것이라 생각한다. 마지막 챕터에는 코칭을 하시는 분들께 학생 돕는 코칭전략들을 안내해 놓았다. 이 책을 다 읽고 생각했던 건, 꼭 나도 해보고 싶다! 아이들을 모아놓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다! 정말 재미있고 잘 될 것 같다라는 마음이 들었다. 아이의 성적이 부진하거나,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계기를 주고 싶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어떤 누구라도 푸드로 표현하는 부분이 매우 인상깊고 즐거운 일임이 틀림없음을 시사해주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은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란다. 그리고 이 책을 아이학습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추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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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준다.라는 부분이 가장 먼저 와닿았다. 자신감, 자존심도 중요하지만 자존감이 가장 으뜸이지않을까..? 어릴때부터 키워주어야 어른이 되어가며 만나게되는 여러 문제, 고민들로부터 맞서싸우면서 건강한 마음을 갖게될것같으니 말이다. 요즘은 현대병으로 익숙해져있는 우울증,공황장애등과 맞서 나아가려면 더더욱 굳건히 해야할것같은 자존감. 푸드표현 공부법으로 한다니 그방법이 궁금했다. 먼저 이 책은 이벤트 응모를 통해 당첨받아 읽게되었는데 선택을 잘해서 응모했었던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활동해볼만한것들이 눈에 들어왔었고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음식을 줄때 적용시켜볼만한 사진들도 있어 아이의 호기심을 얻기에 좋은것 같았다. 푸드표현 공부법의 하나로 선보이는 푸드표현공놀코칭, 공놀이 공부야놀자의 줄임말로 푸드표현예술치료를 활용한 공부야놀자 학습 방법이라고한다. 주로 엄마표 미술이나 음식을 더욱 맛있어보이게 꾸며줄때 사용하던 푸드꾸미기의 또다른 이점을 알아가는 책이 아닐까 싶었다. 푸드로 놀이를 하면 오감을 일깨워 주로 오감놀이에 활용되어 어린친구들만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양한 연령에게 가능하고 의외로 5학년부터 중학교2학년에게 우선적으로 권한다해서 고개를 갸우뚱거렸었다.그러다 한참 성장하며 고민많을시기 심신을 바르고 건강하게하는데 도움을 주겠구나..싶다보니 스트레스도 많고 미래를 위해 나아갈방향을 정하고 준비할, 혼자보다는 아직 미숙한부분이 많아 쉽게 상처받고 포기할지몰라 도움이 필요한 시기인 그즈음이 활용해볼만한게 맞는듯 싶었다. ㅡ 그러다보니 부모님이나 선생님 역시 읽고 알아서 같이해봐야해서 어른도 독자층이고 ㅡ 어릴땐 창의적이고 실수를,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다가 커갈수록 주변의 시선에,결과의 승패에따라 눈치를 보게되는데 아이들이 푸드표현으로 자신감도 얻고 마음속 표현하고픈것도 표현해보면서 자존감과 자신감을 기르는게 맞는듯 싶었다. 학습법에 대한 기본도 알려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해주며 해볼수있게 해주어 유용한책 같았다. 딱딱하게가 아닌 즐겁고 자연스럽게! 다양한 표현을 해보면서 웃고 장난도치며 즐겁게 성장하고 때론 말못하던 감정을 치유하며 학습과 놀이가되는 긍정의 효과! 많은것을 배워볼수 있던 시간이었고, 관련분야를 공부하는이나 선생님께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란 생각이 들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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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 때 가끔 음식재료로 놀이를 하면 무척 좋아했었다. 비엔나 소시지로 문어 만들기, 계란 샌드위치 만들기 등 간단한 요리활동을 함께 하면 아이들 얼굴에 함박웃음이 가득했던 기억이 난다.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푸드표현 공부법' 책은 푸드표현 공부법의 하나인 푸드표현 공놀코칭을 소개하고 있다. 푸드표현 공놀코칭이란 푸드표현 예술치료를 활용한 '공부야 놀자 = 공놀' 학습방법이다. 푸드와 놀면서 즐겁고 신나게 공부하고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 가도록 하는 창의적인 학습코칭의 한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사이에 있는 학생들에게 우선 권한다고 한다. 성장하는 아동,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푸드표현 예술치료 이론과 긍정심리학 뇌과학을 보완하여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학교 선생님과 학원 선생님, 아동이나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님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앞부분에는 왜 푸드표현 공놀코칭을 해야 하는지와 맛깔나는 공부를 위한 키포인트가 설명되어 있다. '우리의 두뇌가동률을 100% 활성화시키고 싶다면 즐겁고 긍정적인 생각을 뇌에 각인시키며 오감을 깨우는 활동을 해야 한다. 지금 벌떡 일어나서 마음이 즐겁고 입이 즐거워지는 음식에 마음을 담아 표현하고 먹어보자'
3장에서는 본격적인 푸드표현 공놀코칭에 대해 소개한다. 총 12회기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일상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단순히 푸드표현 놀이 레시피만 제시한 책이 아닌 푸드표현을 하기 위한 계획부터 종결까지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선생님이나 강사 혹은 엄마표 수업을 진행하는 엄마들에게 적당할 것 같았다.
바나나게임, 알록달록한 색 소금, 과자나무 강점 열매, 꿈을 먹는 성취 샌드위치 등등 다양한 푸드표현 놀이법이 나와있어 아이들과의 놀이에 접목할 수 있었고, 제시된 놀이를 확장해 다른 놀이를 생각해보기에도 좋았다.
이후에도 푸드표현 코치를 위한 팁과 활용방법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고, 완성된 사진도 많이 나와있어 앞으로 아이와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를 알려주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었더니 사진속 푸드작품을 감상하며 무슨 재료로 만들었는지,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궁금했다고 했고, 사진이 작아 좀더 컸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왔다.
반짝반짝한 눈으로 푸드표현 작품을 보던 아이들이 자신들도 음식재료로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해 집에 있는 재료로 푸드표현 놀이를 해보기로 했다.
가지, 오이, 고구마, 당근, 버섯, 귤을 주재료로 준비하고 도마, 플라스틱 칼, 이쑤시개를 제공해 주었더니 한참이나 자르고 붙이고 생각해보기를 반복하며 근사한 작품을 만들어나갔다.책을 보며 사진과 비슷하게 만들어보기도 하고 스스로 상상하며 만들어보기도 하며 작품을 완성될 때마다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여 나 역시 흐뭇한 마음이었다.
요리활동은 유아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지만 아동, 청소년들도 무척 좋아하고 다양한 방면에서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푸드표현 공놀코칭을 통해 아이들이 체험적 활동을 하며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이고,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스스로 발견할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우리 아이들 역시 푸드표현 놀이 후 스스로 밥도 지어보고 싶고 반찬 만들기도 해보고 싶다고 해 계란 프라이, 라면 끓이기 등 간단한 요리부터 조금씩 가르쳐주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푸드표현 공부법' 책을 보고 푸드표현 놀이를 아이들과 진행하고, 아이들과 공감하는 엄마 선생님이 되어야겠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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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푸드표현 공부법. 저학년때는 공부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지만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집에서도 아이공부를 지도하고 있다. 하지만 집에서 아이공부를 봐주는건 엄마의 커다란 인내심을 필요로 한다. 한 자리에 진득하게 앉아서 천천이 내용을 읽고 공부하는 모습을 기대하는 엄마에게 아이의 공부하는 모습은 엄마의 마음에 참을 인忍을 몇번씩 새겨야하는지 모른다. 그런 와중에 보게된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푸드표현 공부법 책.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면서 공부를 하게 할 수 있다니 참으로 이상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푸드표현 공부법 책의 저자인 김지유님은 30년경력의 놀이학습전문가라고 하셨다. 공부라는 것이 꼭 해야하지만 아이가 억지로 누가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즐겁게 나에게 딱 맞는 공부법을 찾기 위해 찾아가는 과정의 일환인 푸드표현 공부법. 아이가 스스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앞으로 하고싶은 일은 무엇인지를 푸드표현 공부법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고 느끼게 만드는 것, 그것이 푸드표현 공부법의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았다.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 찾아서 꿈을 생각하고 그로인해 공부에 대한 이유를 알고 공부를 한다면 아이가 앞으로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푸드표현 공부법에 나오는 자유로운 푸드표현 작품들이다. 책 속에 있는 사진들을 보면서 음식재료로 이렇게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는 게 참 놀라웠다. 과거에 푸드테라피 수업을 받은적이 있었는데 음식으로 다양하게 내 생각을 나타내는 방식이 아주 흥미로웠는데 아이와 같이 이렇게 푸드표현을 하면서 아이스스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푸드표현 공부법!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하는 저학년인 아이에게 엄마와 함께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공부법을 찾을 수 있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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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 키워주는 푸드표현 공부법 아이들은 요리수업을 좋아한다. 피자를 먹지 않는 우리 큰 아이도 피자 체험을 다녀오면 엄마,아빠에게 색색의 토핑을 한 맛깔스러운 피자를 만들어서 자랑을 한다. 본인이 만든 음식이니 궁금함을 못 참고 함께 맛을 본다.여태 다른 피자는 별로였지만 자신이 만든 건 좀 괜찮다나. 우리 아이 자존감 키워주는 푸드표현 공부법 의 저자 김지유 미술치료전문가는 책 속에 푸드표현예술치료를 활용하여 음식을 먹으면서 마음을 표현하는 공부법을 이해하기 쉽게설명하여 일상에서 부모,교사,코치들이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알려준다. 맛있는 음식을 보고 맛 보면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의 오감이 자극된다. 쓴맛, 단맛, 신맛 등 푸드코칭은 오감자극이라는 감각통합치료 목표를 가지고 직접 음식의 재료로 개발을 하고 상호작용을 통해 주고받는 피드백으로 신뢰와 관계 형성을 배워 갈 수 있다. 김지유 작가는 푸드표현코칭의 기본 가치관을 모두,다 함께 라고 한다. 장난이 심한 아이, 방해가 되는 사람 모두를 한 명도 배제하지 않고 이끌어 가는 것이다. 이 또한 협력이 필요한 것이고 공동체를 배우는 과정이다. 나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고 아이의 성장에 분명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다. 아이의 인성과 학업도 중요하지만 나는 원만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심지가 굳건하면 상처를 받게 되어도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흔들리지 않는다. 그렇기에 나는 아이가 건강한 자존감을 형성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는 학교에서 아이들의 심리 치료를 기본 교육으로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공존하는 사회에서 인간의 정서 생활을 올바르게 배운다면 미래는 지금보다 훨씬 안전한 사회가 되지 않겠는가. 험한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에게 그 어떤 교육 보다도 필요하다. 요즘 심리 치료 센터 다양하여 언어,감각, 인지치료 등의 아이의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이 많다. 하지만 집에서 부모가 해 줄수 있는 부분은 한계가 있다. 푸드표현 공부법은 집콕이 일상인 아이들과 부모에게 반가운 책이다. 큰 시간과 특별한 장소가 필요없는 최고의 놀이법인 '우리 아이 자존감 키워주는 푸드표현 공부법을 모든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다. 바나나칼 놀이를 하며 서로 한 입 나눠 먹기로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을 먼저 갖는 것도 좋겠다. 출판사의 도서 협찬을 받았고 저의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