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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력과 독서량을 단 기간에 급상승시키는 기적의 독서법
"독서력과 독서량을 단 기간에 급상승시키는 기적의 독서법" 내용보기
겨우 열권의 책을 읽었는데 준전문가가 된다고?  독서력과 독서량을 단 기간에 급상승시키는 기적의 독서법 이 있다면 ?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해 줄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독서법이 세상에 나왔다. 바로 이 책이다.  믿을 수 있을까? 나 같이 독서 초보자가 과연 해 낼 수 있을까? 독서 고수들만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닐까? 엄청난 훈련과 시간이 필요한 것은 아닐
"독서력과 독서량을 단 기간에 급상승시키는 기적의 독서법" 내용보기

겨우 열권의 책을 읽었는데 준전문가가 된다고?  독서력과 독서량을 단 기간에 급상승시키는 기적의 독서법 이 있다면 ?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해 줄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독서법이 세상에 나왔다. 바로 이 책이다.  믿을 수 있을까? 나 같이 독서 초보자가 과연 해 낼 수 있을까? 독서 고수들만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닐까? 엄청난 훈련과 시간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 


아니다. 독서 초보자라도 자신의 수준에 맞게 활용하면 끝~~~~~~~   

 

사실이다


 그 이유는 그저 눈으로만 읽은 경우라면 백 권을 읽어도 부족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저 눈으로만 읽은 것이 아니라. 뭔가를 새로 만들어내는 플랫폼 구축 독서를 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그렇다. 비결은 구축에 있었다. 


연결하고 융합하면서 구축해야 한다. 그냥 눈으로만 독서하고 이해하고 생각했다고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구축 해야 한다.  명심하자. 



우리는 열권의 책을 읽으면서, 이 과정을 하나씩 따라가면서 플랫폼을 구축하였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사실 열권의 책의 내용과 수준을 뛰어넘게 된다. 그 내용과 수준을 뛰어넘어 그 열 권 안에는 없던 새로운 책쓰기 기술이나 책쓰기 원리나 책쓰기 방법을 한 개라도 건질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 여러 개도 생성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수 십 개도 생성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생성된 것은 모두 또 다른 책쓰기 책을 쓸 수 있는 든든한 밑천이 된다.


 

 

이런 원리는 매우 중요한 원리이다.  그렇다. 정말이다.   



당신이 경영에 대해서 논문을 쓸 수 있을 만큼 수준이 높은 박사라면 웬만한 경영책은 쉽게 빨리 읽으면서도 더 많이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다. 일반인보다 훨씬 더 빨리, 더 많이 읽을 수 있다.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것은 바로 그 분야, 혹은 그 주제에 대해서 자신을 박사급으로 급상승시키는 가장 효과적이고 쉬운 방법이다. 그리고 평생 학습을 위한 최고의 독서의 기술이기도 하다.

 

한 가지 더 주의할 점은 목표로 삼는 문제나 분야가 다루는 범위가 넓을수록 불리하고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점이다. 즉 이렇게 한다고 해서 누구나 다 플랫폼 구축에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독서 능력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실패하고, 어떤 사람은 성공할 수 있다. 그리고 성공을 해도 그 성과는 천차만별이다. 필자의 경우는 10년을 이렇게 독서를 했기 때문에 일반인들보다는 훨씬 더 성과가 높을 것이다.

 

그렇다면 독서 초보자게에 방법은 없을까? 있다. 그것은 목표를, 주제를, 범위를 매우 구체적으로, 그리고 작게 잡는 것이다.



 

독서경험이 없는 독서초보자일수록 문제를 구체적으로 잡고, 주제의 범위를 잘게 쪼개야 한다. 그래야 성공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질문일수록, 범위가 작을수록 훨씬 더 성공 가능성이 높고 독서의 효과가 크다.




독서 초보자도 쉽게 창조적 다독을 할 수 있고, 한 번에 여러 권의 책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것이구나. 감탄하고 또 감탐이 나온다. 



신박한, 놀라운, 어매이징한 독서법 이다.  진짜다.  

 

e********3 2020.09.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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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달라졌습니다. 이 시대에 아주 유익한 독서법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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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시대에 맞는 , 아니 꼭 필요한 독서법 책입니다. 시기적절한 책입니다. 인공 지능시대, 정보 과잉의 시대에 꼭 필요한 독서법 책입니다.  시대는 달라졌지만, 독서법은 그대로 라면 말이 되지 않는 다.   쉽게 만날 수 있는 흔한 독서법 책이 아니다. 왜냐하면 독서의 패러다임과 독서의 범위를 훌쩍 뛰어넘는 독서법 책이기 때문이다. 독서법에 상당한 내공이 있는 독서 초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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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시대에 맞는 , 아니 꼭 필요한 독서법 책입니다. 시기적절한 책입니다. 인공 지능시대, 정보 과잉의 시대에 꼭 필요한 독서법 책입니다.  시대는 달라졌지만, 독서법은 그대로 라면 말이 되지 않는 다.   


쉽게 만날 수 있는 흔한 독서법 책이 아니다. 왜냐하면 독서의 패러다임과 독서의 범위를 훌쩍 뛰어넘는 독서법 책이기 때문이다.

독서법에 상당한 내공이 있는 독서 초고수만이 쓸

수 있는 독서법 책이다 .


독서 대가들의 숨겨진 독서의 초기술이다. 이것은 독서법의 진수다. 이제까지는 그저 읽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나 만의 스타일로 쉽게 빠르게 또는 유희를 위해서 시간 소일을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그냥 읽으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우리 모두는 하고 있었다. 요령도 없이, 계획도 없이, 목표도 없이.

하지만 이 책은 이런 기존의 독서법을 한 번 정도 되돌아 보게 해 준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독서법을 의심 해 본 적도,

독서법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 본 적은 없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그것을 감히 하게 해 준다. 그 덕분에 독서법은 한 층 더 도약할 것 같다.



연결하고 구축하고 창조하는 독서법 이라????



지금까지 우리는 독서를 하면서 한 권 한 권에 갇혀 있는 독서를 했다.


우물안 개구리가 되는 독서를 했다면, 이 책은 뭐랄까?



작은 우물을 벗어나 하늘을 날면서 여기 저기를 연결하고 구축하게 해 준다.



단 숨에 독서력이 열 배 상승한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 커넥토 리딩 혁명을 실천하는

다독술이기 때문이다.


읽어 보면 이해가 잘 갈 것이다.


설명과 근거와 이유를 잘 설명해 놓았다.


독서의 대가들은 이미 알게 모르게 남몰래 사용해 왔다.


독서의 혁명이라 말하고 싶다.




m******3 2020.09.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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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100년전 독서법으로 독서를 할 것인가? 스마트하게 읽자!!
"언제까지 100년전 독서법으로 독서를 할 것인가? 스마트하게 읽자!!" 내용보기
요즘은 인터넷 서점 전성시대이다.오프라인 교보문고보다 온라인 예스24가 규모면에서 대한민국 1등이라는 점에서 그렇다.오늘 소개할 책은 오로지 "독서법"을 10년간 연구한 삼성전자 엔지니어 출신의 김병완 저자의 신작<한 번에 10권 플랫폼 독서법>이다. 제목부터가 한 눈에 과장이 아닐까하는 의심과 혹시 나도 가능할까 하는 기대를 동시에 갖게 만드니 책 제목은 합격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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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터넷 서점 전성시대이다.

오프라인 교보문고보다 온라인 예스24가 규모면에서 대한민국 1등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오늘 소개할 책은 오로지 "독서법"을 10년간 연구한 삼성전자 엔지니어 출신의 김병완 저자의 신작

<한 번에 10권 플랫폼 독서법>이다. 제목부터가 한 눈에 과장이 아닐까하는 의심과

혹시 나도 가능할까 하는 기대를 동시에 갖게 만드니 책 제목은 합격점이다.


게다가 요즘 유명한 베스트셀러 책표지에서

많이 유행하는 각도에 따라

무지개빛으로 반사되는 재질이 포함된 앞표지에서 나는

김미경의 <리부트>, 베르나르 베르베르 <기억>에서도 이용한 일명 "반짝이"가



이 책의 디자인을 고급지게 만들어 요즘 트렌드에 앞서 나가는 독서법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심어주었다.

제목에 이어서 표지 디자인까지 100점짜리 합격점을 주고 싶다.


일단 책을 궁금하게 만들고 핸드폰에서 보던 광택의 반짝임은

고급의 콘텐츠를 암시하는 미래 지향적 디자인으로 느껴져서

누구든지 책 속 내용을 궁금하게 만든다.



이 책의 저자 김병완 작가는 이미 <퀀텀독서법>과 <초서독서법>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기록을 갖고 있다.

게다가 김병완 칼리지에서 이 두 책의 독서법으로 매 주말마다 강의를 하고 있는데 코로나의 위기에도 계속 수강생이 몰려오고 있다고 한다. 이는 김병완 칼리지 공식 네이버 카페를 가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목차를 기반으로 궁금한 부분, 중요한 부분, 확실히 저자가 주장이 강하게 실린 부분만을 널뛰기하면서 읽었다. 정가 15,000원을 책이 아깝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이유는 전혀 없다고 본다.


나는 소설책이 아닌 이상 실용서적은 내가 원하는 부분만 꼭꼭 집어서 골라 보는 걸 추천한다. 그래서 독서 완료 시간은?

약 30분 만에 끝났다. 이미 알고 있었던 부분은 빠르게 넘어갔고, 관심이 있는 부분만 조금 천천히 읽어 봤다.

그리고 저자의 목차 순서를 무시하고, 이 책이 왜 지금 코로나19로 수많은 이들이 고통받는 이 시대에 태어났는지를 나 자신에게 질문했고, 저자의 출간 타이밍 의도를 상상해 봤다.

이제 AI시대는 거스를 수 없고, 코로나19로 많은 이들은 실직할 것이며, 전세계가 불경기에 신음하고 있다.


이런 시기에는 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는 영웅이 나와야 한다.

요즘 아줌마 팬들의 애청 프로그램 TV조선 채널의 "미스터 트롯"에서 1등을 한 자의 이름이 "임영웅"인데, 내가 보아도 정말 이름값을 할 만큼 압도적으로 노래를 잘 한다. 삼성전자가 잘 쓰는 "초격차"가 생각날 정도로. 잠시 딴 길로 이야기가 샜는데 목차 마지막 7장에 독서로 인해 본인의 운명은 물론 인류의 운명을 바꾼 영웅들의 이름이 6명 등장한다.


토머스 에디슨, 워런 버핏,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여기까지는 다 알만한 사람 뻔한 위인전에서 본 영웅들)

다산 정약용(외국인들 중에 갑자기 등장한 한국사람이라서 반갑다),

에릭 호퍼(유일하게 전혀 몰랐던 사람)

그들의 공통점은 신기하게도 "한 번에 10권 플랫폼 독서법"으로 묶어서 성공비법을 설명할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여기서 이어지는 중요한 마무리... 에필로그는 이렇게 마무리한다.

에필로그의 제목은 연결하는 자만이 살아남는 시대, 나만의 플랫폼을 만들어라.


바로 위의 6명의 영웅을 본받아 당장 '최신의 진화된 21세기형 독서법'으로

이 책을 자유 의지로 선택한 독자가 "제 7의 영웅"이 되길 바라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부록으로 저자의 과거 히트 독서법이자 플랫폼 리딩을 위해서 필수적인

<퀀텀 독서법>과 <초서 독서법>도 핵심 요약본으로

짧고 굵게 실려 있어서 애프터서비스까지 확실히 하면서 책은 끝난다.


작가는 <한 번에 10권 플랫폼 독서법>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과장된 제목이 아닐까하는 걱정을 싹 해결해주고,

아직도 더 좋은 독서법은 나오지 않았다면서 얼마든지 더 강력한 독서법은 더 나오길 간절히 소망한다.


교보문고에 가면 눈에 띄는 오래된 문구가 있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맞다. 진정한 위인은, 진정한 영웅은 모두 책을 가까이 한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남다른 독서법으로 빨리 시간(세월)을 앞당겨 성공한 이들만이 다시 책으로 기록된다.


그렇다. 이 책에 등장한 영웅들은 본인의 인생은 물론 인류의 문명을 획기적으로 바꿨다.

작가는 해외 사례를 많이 언급했다. 그리고 영어 단어를 많이 써서 조금은 아쉽기도 했다.

하지만 저자의 바람대로 분명 우리나라의 미래에 "플랫폼 독서법"이 자리 잡힌다면 희망적이다.

21세기 A.C.(에프터 코로나-코로나 이후의 시대)의 생존 비법을 이렇게 속시원하게 해결해 준 책은

올해 <김미경의 리부트> 이후 두 번째다. 이제 뒷 표지의 메세지로 글을 마무리 하겠다.


낱개의 지식은 무기가 될 수 없다.

지식과 지식을 연결해 플랫폼을 구축해야

비로소 강력한 삶의 무기가 된다!


n****p 2020.09.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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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독서가들과 혁신가들의 숨겨진 독서의 기술_ 바로 한번에 열권 플랫폼독서법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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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독서가들과 혁신가들의 숨겨진 독서의 기술_ 바로 한번에 열권 플랫폼독서법!  독서 대가들만 알고 있었던 독서의 기술! 한번에 열권 플랫폼독서법은 독서법의 혁신 중에 혁신이다. 지금까지 많은 독서법 책들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독서 체험 위주의 독서법 책이 주를 이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 독서법이라는 범주와 한계, 범위에서 절대 벗어난 독서법을 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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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독서가들과 혁신가들의 숨겨진 독서의 기술_ 바로 한번에 열권 플랫폼독서법!  독서 대가들만 알고 있었던 독서의 기술! 


한번에 열권 플랫폼독서법은 독서법의 혁신 중에 혁신이다. 


지금까지 많은 독서법 책들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독서 체험 위주의 독서법 책이 주를 이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 독서법이라는 범주와 한계, 범위에서 절대 벗어난 독서법을 다룬 독서법 책은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기존의 독서법의 범주와 한계를 과감하게 뛰어넘어, 정독의 함정에서 벗어나 담대하고 위험하고 큰 독서를 하라고 해 준다.  


엄청난 독서법 책이다.   



지식을 습득하는 독서법, 지식을 확장하는 독서법이 독서법의 정석인줄 알았다. 그리고 그 길만이 


유일하다고 생각했다. 다른 것에 대해서는 그 어떤 의심도 품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지식을 습득하지 말고 지식을 창조하라고 말한다. 


사색하고 질문하지 말고 그것을 뛰어넘어 연결하고 구축하라고 말한다. 



독서에 대한 패러다임에 대한 혁신이며 혁명이다.  



이 책은 독서법의 혁명이다. 쿠데타다. 그런데 위대한 독서가들, 위대한 혁신가들은 이미 다 우리들 모르게 사용하고 있었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우리도 이제 위대한 혁신가들이 사용했던 그들만이 사용했던 독서의 기술을 사용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이 책은 단숨에 독서의 내공을 열 배 이상 향상 시켜 주기에 충분한 혁신적인 독서법 책이 아닐 수 없다. 



그저 감탄 뿐이다.  정말 대단한 독서법 책이 아닐 수 없다. 







YES마니아 : 로얄 q****1 2020.09.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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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독서법을 잘 설명해 주고 종합해 준 후 플랫폼 독서법을 알려 주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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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독서법을 잘 설명해 주고 종합해 준 후 플랫폼 독서법을 알려 주셔서 좋았어요.    “ 아무리 유익한 책이라도 그 절반은 독자 자신이 만든다.” _ 볼테르, ‘철학사전 서문’   - 한 시간에 한 권 읽게 해 주는 전뇌 독서법 _ 퀀텀 독서법  독서라고 하면 속독, 다독, 정독, 숙독 등이 대표적인 용어일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또 한 가지를 추가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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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독서법을 잘 설명해 주고 종합해 준 후 플랫폼 독서법을 알려 주셔서 좋았어요.  


  아무리 유익한 책이라도 그 절반은 독자 자신이 만든다.”

_ 볼테르, ‘철학사전 서문

 

- 한 시간에 한 권 읽게 해 주는 전뇌 독서법 _ 퀀텀 독서법 


독서라고 하면 속독, 다독, 정독, 숙독 등이 대표적인 용어일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 또 한 가지를 추가할 생각이다. 바로 초독(超讀)이다.

 

초독은 4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는 자신의 능력을 뛰어넘어 독서를 한다는 의미이다. 둘째는 자신의 기존의 독서 속도와 깊이를 뛰어넘어 자유자재로 한 차원 높은 독서를 하게 해 준다는 의미이다. 셋째는 의식, 이성뿐만 아니라 의식을 뛰어넘어 무의식 독서를 한다는 의미이다. 넷째는 평면적, 직렬적, 순차적 독서를 뛰어넘어 입체적, 동시적, 병렬적 독서를 한다는 의미이다.

 

독서 천재들은 이렇게 다양한 방법과 높은 수준으로 독서를 해 왔고, 미국이 대통령들이 많이 했다는 속독도 이런 범주 안에 포함된다.

 

인류에게 새로운 독서 혁명을 가져다 줄 초독을 가능하게 해 주는 독서법, 바로 퀀텀 리딩이다.


  독서는 씽킹이고 독서는 눈이 아니라 뇌로 하는 것이다. " _ 김병완.

 

- 책을 내 글과 아이디어로 만드는 저술 독서법 _ 초서 독서법


 초서 독서법은 ‘5가지 단계를 갖추고 있는 매우 신중하게 계획된 심층 독서 훈련법이다. 5단계는 무엇일까? 입지 -> 해독 -> 판단 -> 초서 -> 의식 확장이다.

 

1. 입지立志 _ 주관 의견.

2. 해독解讀 _ 읽고 이해.

3. 판단判斷 _ 취사선택.

4. 초서?書 _ 적고 기록.

5. 의식意識 _ 의식 확장.


 - 책이 책을 읽고 링크를 늘리는 다독술 _ 마쓰오카 세이고의 편집공학 독서법

 

독서를 대단한 행위라든가 숭고한 작업이라는 식으로 너무 지나치게 생각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 편집공학연구소장인 마쓰오카 세이고는 6만 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젊은 시절에 아마도 1만 권 이상의 다독을 한 것으로 보인다



- 2종 이상의 책을 읽는 모티머 J 애들러의 신토피칼 독서법

 

1902년 뉴욕에서 태어난 철학자이자 저술가인 모티머 J. 애들러 컬럼비아 대학교와 시카고 대학교 교수는 책을 읽는 사람을 위한 책을 썼다. 그 책이 바로 독서법의 고전이 된 독서의 기술이라는 책이다. 그리고 그는 대학에서 독서법 강의를 했다.

 

왜냐하면 명문대생이고 엘리트들인 자신의 제자들조차도 책을 제대로 읽지 못 한다는 사실을 일찍이 발견했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의 대학을 다니는 자신의 제자들조차도 책을 제대로 못 읽었다면 평범한 이들은 과연 어느 정도로 책을 못 읽는 것일까?

그는 더불어 독자들의 교양을 높여주고, 마음을 풍요롭게 해 주기 위해 백과사전과

[서양의 위대한 책들Great Books of the Western World] 라는 54권짜리 고전 선집을 펴내기도 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그는 독서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한 책을 쓰기도 했다.

 

그는 훌륭한 독서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 독서하는 법에 대한 책을 썼고, 그 책을 통해 지금까지도 통용되고 있는 독서법을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그것이 바로 신토피칼 독서법이다. 하지만 많은 저자와 독자들이 신토피칼 독서법을 심층적으로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하고 수박겉핥기식으로 이해하여 다른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그런 책들을 보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 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모티머 J. 애들러가 가르치고자 했던 신토피칼 독서법을 충분히 제대로 이해도 못 하는 저자들이 자신의 책을 통해 애들러의 독서법을 소개하는 것을 자주 보와왔다. 최소한 충분한 이해를 하고 난 후에 자신의 책에 소개했으면 한다.

 

우리는 신토피칼 독서법을 적극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한 후 그보다 더 좋은 새로운 신토피칼 독서법인 플랫폼독서법을 배우고 익히고자 한다. 그래서 과거의 것을 제대로 아는 것도 또한 매우 중요한 일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가 없다. 그것은 시간낭비다. 왜냐하면 더 이상 오늘날의 책은 두루마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주 오래 전에는 모든 책이 두루마리였다. 그래서 두루마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된다. 그 목적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읽고 있는 책은 파피루스 두루마리가 아니다. 4세기경부터 인류는 책의 형식에 혁명을 가져다 준 코덱스codex 라는 형식을 취하여 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코덱스를 사용하여 이 형식으로 책을 만들기 시작한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부분을 찾아내, 골라 읽기 위해서다. 코덱스는 그가 실천했던 데이터베이스의 초기 형태인 것이다. 이해를 위해서 인덱스index란 말을 이해하는 것이 좋다. 인덱스index는 색인 이라는 말이다. 색인은 책 속의 내용 중에서 중요한 단어나 항목, 인명 따위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일정한 순서에 따라 별도로 배열하여 놓은 목록으로 찾아보기라고 해도 좋다.

책이 많지 많았을 때는 더 이상 읽을 책이 없었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또 읽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달라졌다. 그 반대다. 책이 너무나 많다. 차고 넘친다. 그런데 왜 과거의 방식대로 두루마리 책을 읽을 때처럼 읽는 가? 그것은 아니다. 절대 아니다.

 

독서를 하는 목표, 주제, 해결해야 할 문제를 설정하여 플랫폼리딩을 하는 독서천재들은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지 않는 다. 대신에 엄청나게 많은 책들을 건너뛰면서 연결하면서 주제와 관련 된 부분만을 읽으면서 솔루션을 찾아내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그런 독서를 한다. 독서의 프레임에 갇히지 말고, 틀을 깨는 독서를 하자. 그것이 플랫폼 리딩의 핵심이다.

 


독서법에 대해 의식과 수준을 한 단계 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법이 소개 되어 있어서 좋았다. 뿐만 아니라  이 모든 독서법의 수준을 뛰어넘는 독서법인 플랫폼독서법은 그 중에 백미가 아닐 수 없다. 



독서의 가치를 급상승 시켜 주는 독서의 신기술이다. 

9*****l 2020.09.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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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독서력 열배 상승하는 구축과 창조의 독서의 기술, 플랫폼 독서법.
"하루아침에 독서력 열배 상승하는 구축과 창조의 독서의 기술, 플랫폼 독서법." 내용보기
하루아침에 독서력이 열 배 상승하는 독서법! 사실일까? 이 책을 읽어보면 어느 정도 사실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서서히 변화하고 성장한다고 한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독서 능력이 열 배 이상 상승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독서의 기술과 독서의 접근법을 바꾸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이 책을 주장한다. 사실일까?  믿을 수 있을까?  아니 내게 적용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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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독서력이 열 배 상승하는 독서법! 사실일까? 이 책을 읽어보면 어느 정도 사실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서서히 변화하고 성장한다고 한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독서 능력이 열 배 이상 상승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독서의 기술과 독서의 접근법을 바꾸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이 책을 주장한다. 


사실일까?  믿을 수 있을까?  아니 내게 적용 가능할까?  의문을 가지고 이 책을 읽으면,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고, 이해가 하나씩 간다.  


후발 주자였던 구글과 페이스북이 어떻게 세계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었을까?

 

과거에는 구글보다 야후가 더 인기가 좋았다. 야후보다 구글은 4년이나 늦게 시작한 후발 주자였다. 구글은 어떻게 해서 야후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인터넷 포털이 될 수 있었던 것일까?

 

야후의 검색 및 확장성은 2000년대 초 인터넷 사용자의 증가와 웹페이지 생산자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로 떨어졌고, 그 원인은 야후 직원들이 직접 계층 구조의 데이터베이스를 편집하는 일반적인 방식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웹페이지 개발자가 야후에 웹페이지를 제출하면, 몇 날 몇 주를 기다려야 할 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구글은 달랐다. 구글은 고민을 했고, 남다른 방법을 찾았다. 어떤 웹페이지가 다른 웹페이지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 지를 살피고, 더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중요도가 더 놓은 웹페이지에서 거는 링크가 많을수록 검색 결과에서 최우선순위에 놓이게 했다.

 

이러한 차별화된 독특한 알고리즘은 네트워크의 사용자인 양쪽 측면을 모두 만족시켜 주었다. 사람인 직원보다 확장성이 더 뛰어난 차별화된 알고리즘을 사용했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광고주와 광고 소비자를 매개로 잘 구축된 훌륭한 플랫폼을 구축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구글만큼 매개형 플랫폼을 잘 구축한 기업은 없었기 때문이다.

 

구글의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게는 플랫폼 구축에 결정적으로 필요한 알고리즘인 페이지랭크(pagerank)라는 기술이 있었던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구글은 최고의 플랫폼 기업이 되기 위해 안드로이드를 인수했고, 유튜브도 인수했다. 그리고 피카사, 업스타틀, 앱렛, 닥버스 등을 인수하여 거대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있다.

 

구글의 성공 비결은 거대한 네트워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플랫폼 구축 덕분이며, 이 결과 양방향 모두 자유로운 빠른 진입이 가능한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었고 결국, 구글은 승자가 될 수 있었다. 자유로운 빠른 진입과 거대한 플랫폼 구축과 연결성은 사용자가 플랫폼에 자유롭게 쉽게 빠르게 들어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었고, 이것은 구글이 빨리 성장할 수 있게 해 준 핵심 요인이 되었다


독서에도 이런 원리가 그대로 적용된다. 


서력과 독서량을 극대화시키는 비밀은?

 

독서력과 독서량을 극대화시키는 것은 바로 구글과 페이스북의 성공 요인이었던, 끊임없는 플랫폼의 구축과 확장이었다. 인공 지능 시대에 걸맞은 독서의 기술이 필요하다. 정보 과잉의 시대, 너무 많은 정보가 하루에도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온다.

 

어제의 지식을 그대로 이해하고 수용하는 독서의 기술은 더 이상 효용가치가 없다. 시대와 환경이 모두 어제와 다르기 때문이다. 어제까지는 지식 습득만 해도 남들보다 앞서갈 수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은 절대 안 된다. 이제는 독서력과 독서량이 급상승하지 않으면 책의 바다에 매몰 당하게 되고, 익사할지도 모른다.

 

구글과 페이스북은 멈추지 않고, 플랫폼을 확장시켰고, 구축시켜 나갔다. 그 결과 구글은 자유로운 빠른 진입이 가능하고 광고주와 광고 소비자들 사이의 상호 작용에 의한 네트워크 효과로 블록 성장을 할 수 있었고, 위대한 성공을 할 수 있었다. 다시 말해 많은 양의 다양한 지식과 아이디어가 빠르게 자유롭게 플랫폼에 흘러 들어와 상호 작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수록 더 많은 양의 독서를 순식간에 할 수 있고, 그것은 독서력의 극대화를 의미한다.

 

연결성을 극대화시키면 100권을 읽어도 1000권 읽은 사람의 효과를 뛰어넘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호 작용에 의해 또 다른 100권을 훨씬 더 빨리, 더 자유롭게, 더 다양하게 읽어낼 수 있다


 멧커프의 법칙과 블록 성장이 적용 가능한 독서의 기술

 오직 읽기만 하는 바보에서 벗어나는 독서의 기술 



인류학자 레비스트로스는 에디톨로지와 비슷한 성격의 단어인 브리콜라주(bricolage) 적 지식이라는 말을 사용하여, 무수한 과인 지식 중에서 불필요한 것은 버리고, 필요한 것만 연결 지어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브리콜라주는 프랑스어로 여러 가지 일에 손대기 라는 의미가 있다. 에디톨로지 혹은 프리콜라주적 지식은 기존의 지식을 연결하여 새로운 지식이나 창조물을 만드는 것에 그친다. 하지만 플랫폼리딩은 연결하고 구축하여, 더 많은 지식과 창조물이 더 쉽게, 더 빠르게 만들어지고 공유될 수 있는 공간인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까지 나가는 독서의 기술이다.

 

요약하자면 에디톨로지는 편집의 기술이고, 플랫폼리딩은 구축의 기술이다


플랫폼 리딩은 연결과 창조의 독서 리딩이다. 다른 말로 커넥토 리딩 혁명이다. 


인공 지능 시대에 꼭 필요한 독서의 기술!  인정!  

YES마니아 : 로얄 q****1 2020.09.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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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대가들의 숨겨진 독서의 기술을 밝힌 책 _ 차원이 다른 독서법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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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대가들의 숨겨진 독서의 초기술이다. 이것은 독서법의 진수다. 이제까지는 그저 읽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나 만의 스타일로 쉽게 빠르게 무대포로 또는 유희를 위해서 시간 소일을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그냥 읽었다. 사실 무식하게 읽었다. 요령도 없이, 계획도 없이, 목표도 없이. 하지만 이 책은 이런 기존의 독서법을 한 번 정도 되돌아 보게 해 준다. 지금까지 단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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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대가들의 숨겨진 독서의 초기술이다. 이것은 독서법의 진수다. 이제까지는 그저 읽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나 만의 스타일로 쉽게 빠르게 무대포로 또는 유희를 위해서 시간 소일을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그냥 읽었다. 사실 무식하게 읽었다. 요령도 없이, 계획도 없이, 목표도 없이.

하지만 이 책은 이런 기존의 독서법을 한 번 정도 되돌아 보게 해 준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독서법을 의심 해 본 적도,

독서법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 본 적은 없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그것을 감히 하게 해 준다. 그 덕분에 독서법은 한 층 더 도약할 것 같다.

연결하고 구축하고 창조하는 독서법 이라????

지금까지 우리는 독서를 하면서 한 권 한 권에 갇혀 있는 독서를 했다. 우물안 개구리가 되는 독서를 했다면,

이 책은 뭐랄까?

작은 우물을 벗어나 하늘을 날면서 여기 저기를 연결하고 구축하게 해 준다.

정말 차원이 다른 독서법이 아닐까?





놀라운 사실은 독서의 대가들은 이미 알게 모르게 남몰래 사용해 왔던 독서의 기술이라는 점이다.

충격을 안겨주는 책이다.

흔한 독서법 책, 누구나 쓸 수 있는 독서법 경험을 토대로 한 책이 아니라는 점은 확실하다.

독서법에 상당한 내공이 있는 독서 초고수만이 쓸 수 있는 독서법 책이다 .

차원이 다른 독서법 책이 출간된 것 같다.

그렇다 차원이 다른 독서법 책이 나왔다.

이 책을 꼭 읽어 봐야 한다.







m******3 2020.09.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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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지식을 얻는 가장 빠른 방법 _ 한번에 10권, 플랫폼 독서법 _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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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도 혁명이 필요하다. 당신은 어떤 독서 혁명을 이루었는 가? 100년 전과 똑같은 방법과 수준으로 지금도 독서를 하는 가? 초등학교 때 사용했던 독서 기술과 독서 수준에서 발전과 성장도 없는 그런 독서법으로 평생 독서를 하고 있는 가? 독서에도 요령이 있고, 기술이 있다. 만약에 단숨에 독서력이 10배 성장하고, 단숨에 10권을 독파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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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도 혁명이 필요하다.

당신은 어떤 독서 혁명을 이루었는 가?

100년 전과 똑같은 방법과 수준으로 지금도 독서를 하는 가?

초등학교 때 사용했던 독서 기술과 독서 수준에서 발전과 성장도 없는 그런 독서법으로 평생

독서를 하고 있는 가?

독서에도 요령이 있고, 기술이 있다.

만약에 단숨에 독서력이 10배 성장하고, 단숨에 10권을 독파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

인공 지능 시대, 빅데이터 시대에 최고로 필요한 독서의 기술이 플랫폼 독서법이라고 이 책은 강조한다.

위대한 독서의 천재들이 이미 플랫폼 독서법의 원리로 독서를 했기 때문에 많은 양의 책을 독파할 수 있었고, 더 나가서 무의미한 낱개의 지식과 정보를 연결하고 융합하여 플랫폼을 구축하였기 때문에,

가치있는 지식을 창출 할 수 있는 독서가 가능했다고 한다.

독서법에 대해서 기존의 그 어떤 독서법과 다른, 획기적이고,

독특하고, 어매이징한 독서의 기술 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든다

50년 전에 나온 독서법의 고전인 모티머 애들러의 [독서의 기술]을 뛰어넘어 진짜 인공 지능 시대에 걸맞는 독서의 기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뛰어난 독서 천재들의 사례를 통해서 플랫폼 독서법을 설명하고,

플랫폼 독서법이 어떤 것이며, 어떻게 실제로 활용해야 하는 지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서양의 위대한 독서법 저자인 모티머 애들러의 신토피칼 독서법과 일본의 편집공학 독서법과 브리콜라주적 에디톨로지 독서법 등도 잘 설명하는 최초의 책이면서, 이런 독서법보다 한 단계 더 뛰어난 독서법이 플랫폼 독서법이라는 사실을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역시 독서법 대가, 대한민국 넘버 원 독서법 멘토, 국민 독서법 코치 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준다.

3년 1만권 독서를 한 저자가 10년 동안 독서법 연구를 해서 그 결산을 한 듯한 느낌을 받는 다.

이미 10년 동안 수 십 권 이상의 독서법을 출간했지만, 이번 책은 최고 중에 최고, best of best 가 아닐까?

현재의 독서력에 불만이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 보길 추천한다.

더 나은 독서력을 원한다면, 어매이징한 독서법,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독서법 책인 플랫폼 독서법 을 추천한다.

#플랫폼독서법 #한번에열권 #김병완 #독서법 #퀀텀독서법 #초서독서법


p*****0 2020.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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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10권 플랫폼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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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플랫폼 독서법이라니 관심이 갔는데 그동안 읽었던 독서법과는 완전히 다르게 원하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저자의 자세한 설명이 좋았습니다.실용적인 기술로 다양한 리딩을 훈련할 수 있어서 좋고 그저 읽는데에만 목적을 두지 않고적극적으로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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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플랫폼 독서법이라니 관심이 갔는데 그동안 읽었던 독서법과는 완전히 
다르게 원하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저자의 자세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실용적인 기술로 다양한 리딩을 훈련할 수 있어서 좋고 그저 읽는데에만 목적을 두지 않고
적극적으로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s****9 202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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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독서법에 관한 작품입니다. 여러 독서법에 관하여 설명하고, 유명인들의 독서법을 분석하고, 플랫폼 독서법이라는 기법을 제시하며 필요성에 관하여 이야기하는데, 실제로 시간을 줄이면서 독서할 수 있을지는 해봐야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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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독서법에 관한 작품입니다. 여러 독서법에 관하여 설명하고, 유명인들의 독서법을 분석하고, 플랫폼 독서법이라는 기법을 제시하며 필요성에 관하여 이야기하는데, 실제로 시간을 줄이면서 독서할 수 있을지는 해봐야 알겠네요.
c*****4 2024.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