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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지식 그림책 나는 알아요! 오늘의 책은 놀라운 문화 - 세계의 건축물이다. 우리 아이들은 건축쪽 일을 하면 멋지지않을까 항상 생각하곤 한다. 엄마~ 나 요리사 될꺼야 하면 요리잘하는 건축가는 어떠니??하고 물어보곤 하는 사심 가득 엄마. 모두의 마블 보드게임을 하며 랜드마크도 유심히 보는 아이여서 더욱 그런듯하다. 세계의 건축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라니 왠지 더 손이 간다. 세계의 건축물 책 답게 표지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에펠탑,피라미드, 피사의 사탑이 배치되어있고 여자이이 두명이 즐겁게 바라보며 이야기중이다. ![]() 책은 전반적으로 가독성이 좋은 구성을 가지고있다..아이들이 흥미를 좀 더 가질수 있도록 종이의 크기를 다르게 하여 다음장을 궁금하게 만들기도 하고, 종이를 펼치면 책이 엄청 큰 빌딩이 되기도 한다. 책 사이사이마다 "꼬마지식"이라는 부분을 만들어서 간단하지만 흥미로운 사실들을 하나씩 넣어둔 것도 보는 재미가 있다. 소제목을 보면 아주~ 오래된,아주~ 튼튼한처럼 건축물 이름을 전면에 세우지않고 대표적인 특징으로 제목을 정한것도 흥미유도. ![]() ![]() ![]() 흥미유발되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비문학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좀 수월하게 페이지를 넘길수 있겠다 싶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아이들이 건축물과 관련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2가지 만들기 과정을 넣어두었는데 이 부분이 참 맘에 든다. 재료들이 어렵지않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 더 그렇다. 휴지심과 색종이를 이용해서 성만들기 각설탕을 이용해서 피라미드 만들기가 있다. 퀴즈도 있어서 독서퀴즈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으면 함께 볼 수 있겠다. 전체적으로 참 알차게 구성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초등 저학년까지 보면 좋겠다 싶다. 알맞은 글밥에 필요한 내용을 잘 넣어두었다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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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최근에 세계 문화와 건축물에 대하여 궁금증이 많아서 관련된 여러 책을 읽은 후 나라의 대표 건축물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궁금한 것들을 묻기도 하고, 부쩍 관심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코로나만 아니면 직접 가서 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는데, 아쉬운 마음을 안고 책으로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인 덴젤과 이브가 세계의 건축물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세계에는 특별한 건축물들이 많죠, 높은 빌딩, 화려한 궁전, 웅장한 다리.. 이 책은 세계의 대표적인 건축물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고, 초등 저학년 아이가 혼자서도 충분히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이집트의 피라미드에 관한 이야기 .. 프랑스의 에펠탑과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 등.. 한 번쯤은 들어봤을 유명 건축물들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제일 가고 싶은 곳이 이집트이고, 가장 보고 싶은 건축물이 피라미드라고 합니다. 마침 책의 앞 부분에 피라미드에 관한 내용이 있어서 신나게 읽어보았네요. 아주아주 오래된 건축물인 피라미드는 약 5000년 전에 처음으로 만들어졌답니다. 이렇게 높고 거대한데 사람이 지었다니 믿을 수가 없다네요^^ 피라미드는 왕이 영원히 쉴 수 있는 안식처를 만든 것인데, 피라미드 안에는 왕을 모셨다고 합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수십 년 동안 이 건축물을 위해 일했을 텐데, 정말 알고 읽어보아도 놀랍습니다. 이 외에도 체코의 프 라 하성, 세계의 다리, 베르사유 궁전, 타지마할,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 이 책을 읽은 후에 나라들에 더 많은 관심이 생겼고, 그 나라들마다 건축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더 궁금해하네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세계의 여러 건축물에 대해 알 수 있는, 사파리의 나는 알아요! 세계의 건축물이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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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세계의 건축물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나도 너무 재밌고 신기하여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책이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해외로 나가기가 쉽지 않은데 이 책 <나는 알아요! 세계의 건축물>을 보면서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었다. 사파리에서 출판한 똑똑한 지식그림책 시리즈인 이번 서평도서는 역사와 문화를 담은, 흥미진진한 세계의 건축물들을 소개했다. 아이가 요즘 손으로 뚝딱뚝딱 블록놀이를 하는데, 블록을 쌓으면서 제법 그럴듯한 건물 같은 걸 만들어 이 책을 보여주니 매우 좋아했다.
책은 덴젤과 이브가 세상에서 제일 높은 탑과 가장 아름다운 성을 만든다고 호기롭게 블록 쌓기 놀이를 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하늘을 닿을 듯 한 높은 빌딩, 화려한 궁전, 웅장한 다리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줄 세계의 건축물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첫 번째는 이집트의 아주 오래된 건축물이 등장한다. 바로 피라미드. 특히 가장 큰 쿠푸왕의 피라미드는 코끼리 40여 마리를 차곡차곡 쌓은 높이와 맞먹는다는 설명과 함께 코끼리가 피라미드 옆에 서커스 하듯 쌓여있었다. 일러스트가 매우 귀여웠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밌는 설명이었다. 오래된 건축물을 지나 아주 튼튼한 건축물엔 적의 공격에도 끄떡없는 중세 유럽의 성벽들을 소개했는데 그 중에서 체코 수도에 있는 프라하성은 유럽에서도 손꼽힌다고 한다. 영국의 타워브리지나 미국의 금문교 등 특별한 다리들도 소개했다. 매우 아름답거나 여러 가지 형식이 혼합된 독특한 다리였다. 아름답고 예술적인 건축물들에 이어 하늘 높이 솟은 초고층 빌딩은 페이지를 쭉 펼쳐 세로로 볼 수 있어 더욱 실감이 났다. 아랍 에미리트에 있는 829미터를 자랑하는 부르즈 할리파라는 빌딩이 그것인데 맨밑 주차장부터 맨 꼭대기 수영장에 이르기까지 일러스트로 층별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어 좋았다. 또 기억에 남는 건 특이한 건축물이었다. 퐁피두센터는 개성 있는 건축물들을 만들고 싶어 하는 건축가들을 위한 유럽 최고의 현대 미술 복합 공간이었다. 수도관, 냉방시설 등 모든 것이 밖으로 드러나 있는 노출 구조라니.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어졌다!
아이의 활동을 도울 수 있도록 뒷장에는 멋진 성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과 방법이 상세히 적혀 있었고 각설탕 피라미드를 만드는 법도 있어 건축물의 원리도 이해할 수 있는 코너였다. 꼬마 퀴즈를 풀면서 책의 내용을 다시 되새겨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이 책에 담겨있는 다양한 건축물들을 보면서 아이의 상상력이 날로 풍부해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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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역사 공부를 마치고 세계여러나라에 대해 살짝 알아볼까 하던 참이어서 반가웠고 코로나 때문에 방콕만 즐기던 우리 아이들과 책으로 간접적으로나마 세계 여러나라를 경험할 수 있어서 반가운 책이네요~ 이 책에서는 여러 테마와 관련된 세계 여러나라의 건축물들을 소개하고 있었는데요~ 오래된 건축물, 튼튼한 건축물, 특별한 다리들, 아름다운 건축물, 예술적인 건축물, 초고층 빌딩, 특이한 건축물과 관련된 다양한 세계 여러나라의 건축물 등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먼저 건축물이라는게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어 보고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요, 하나하나 건축물을 소개하면서 옆에 꼬마지식으로 그 건축물과 관련된 사람이나 역사적배경, 뒷이야기 등을 알려주어서 아이들이 건축물에 더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움이 되었답니다.
초고층 빌딩에 대해서 소개할 때는 이렇게 날개책으로 펼쳐서 실감을 더해주었구요,
초고층 빌딩 설명 중에 아이들과 직접 가보았던 롯데월드타워가 나와서 아이들이 참 좋아했습니다 그 때 초고층 빌딩 전망대에서 경험했던 것들을 이야기 나누며 다음에 또 가보자고 약속했네요^^
책의 끝부분에는 이렇게 꼬마퀴즈가 있어서 읽은 내용을 되집어 볼 수 있었구요,
만들기 활동도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큰 아이는 독후 감상문공책에 책에서 나왔던 내가 살고 싶은 집을 그리고, 작은 아이는 저와 함께 성만들기를 독후 활동으로 했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예전에 유럽 여행갔을 때가 생각나서 아이들과 여행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이렇게 세계 여러 건축물로 시작해서 큰아이와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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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려주는 지식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는 다문화 시간이 있어 다른 나라에 대해 접할 시간이 많았는데 초등학생이 되어서는 특별히 찾아보지 않는 이상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배울 시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나는 알아요 시리즈 중 세계의 건축물 편을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도록 플랩, 만화, 동시, 성 만들기, 각설탕 피라미드 만들기, 꼬마 퀴즈가 수록돼 볼거리가 풍성했어요.
책에는 아주 오래된 건축물, 아주 튼튼한 건축물, 아주 특별한 다리들, 정말 아름다운 건축물, 예술적인 건축물, 초고층 건물, 특이한 건축물이 소개되어 있어요.
내용중에는 아이가 기존에 알고 있던 것도 있고 이번에 책을 보고 처음 알게된 건축물도 있었는데, 아는 것은 자신있게 설명해 주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은 신기해하며 읽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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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를 가장 재미있게 보았어요. 책을 펼치면 높다란 건물의 내부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더 재미났던 것 같아요.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누리 과정 및 초등 교과와 연계되는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2학년이 되면 통합 교과서에서 세계 여러 나라에 배우게 되는데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지식을 미리 접해놓으면 수업시간이 더 즐겁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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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으로도 들을 수 있다고 해요. 글을 읽어 주는 건 물론 등장인물의 대사까지 들을 수 있다고 하는데 사운드 펜을 통해 들으면 더 생생한 정보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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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끝나면~ 코로나 끝나면~~!" 요즘 이 말만 하고 사네요. 코로나 끝나면 세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여행다니고 싶어요. 세계의 멋진 건축물을 직접 보면 정말 멋있을 텐데... 구경하는 재미가 있을 텐데... 요즘은 집에만 있으려니 참 아쉬워서 책으로라도 만족해야지요. 세계의 건축물을 초등학교 어린이들도 알기 쉽게 읽을 수 있는 딱 좋은 동화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어요.
나는 알아요! 세계의 건축물 (요주아 도우글라스 글, 마고 센덴 그림, 정회성 옮김, 김상태 감수, 사파리) <나는 알아요!>는 똑똑한 지식그림책 시리즈예요. 과학, 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깊이 있는 지식을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책들이 가득하다니, 다른 책들도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 책의 시작은 두 어린이가 탑쌓기 블럭놀이를 하는 장면이예요. 높은 탑을 만들고 싶다고, 아름다운 성을 만들고 싶다고 하면서 블록을 쌓고 있네요. 우리 지구의 건축물들도 마찬가지예요.
피라미드는 약 5,000년 전에 만들어졌어요. 크기도 어마어마해요. 코끼리 40여 마리를 차곡차곡 쌓은 높이라니... 코끼리가 정말 쌓여있는 그림이 웃겨서 많이 웃었어요. ^^ 트럭도 크레인도 없었을 텐데, 이 거대한 피라미드를 어떻게 만들었을지... 인간의 엄청난 노동력이 상상이 안 될 정도네요.
아주 특별한 다리들을 잘 설명이 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는 영국의 '타워브리지' 문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걸 배웠다면서 저에게 설명하더라고요. 책 아래쪽에도 <꼬마지식>으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요. 배가 지나갈 수 있도록 움직이는 다리를 '도개교'라고 한다고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금문교라네요. 코로나 끝나면 꼭 가서 직접 봐야겠어요! ^^ 아래쪽에는 만리장성에 대한 소개가 되어있는데, 그림 안에 아주 귀여운 판다곰들이 여기 저기 숨어있어서 너무 귀여워서 우리 아이가 많이 좋아하네요.
초고층 빌딩을 설명하는 페이지는 양옆으로 쫙 펼쳐집니다. 와우! 세워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주거공간은 물론 스키장, 수영장, 공연장, 병원... 없는 게 없네요. 건물 밖으로 나올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저 어렸을 때는 우리 나라의 초고층 빌딩이 63빌딩이었는데, 이제는 아닌 거 아시죠? 롯데월드타워가 123층이랍니다. 코로나 끝나면 여기 제일 먼저 가봐야겠어요. 가까우니까요. ^^ 이 외에도 예술적인 건축물로 파리의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이, 아름다운 건축물로 타지마할, 파밀리아 성당, 베르사유 궁전이 소개되어 있고, 특이한 건축물들도 소개되어 있어요.
맨 뒤에는 성 만들기 놀이와 각설탕 피라미드 만들기 놀이 방법이 설명되어 있고, 꼬마퀴즈 10문제가 준비되어 있어요. 책을 잘 읽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네요. 정답은 접혀진 종이를 살짝 펼치면 알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이 문제들을 맞추면서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것들은 다시 앞으로 가서 책을 읽어보더라고요. 독후활동까지 잘 준비되어 있는 좋은 책이네요. 코로나 끝나자마자 좋은 곳 여행가고 싶은, 세계의 건축물이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는알아요세계의건축물, #사파리, #요주아도우글라스, #마고센덴, #정회성, #김상태, #피라미드, #초고층빌딩, #초고층빌딩, #타워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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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관심있는게 세계 여러나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생활모습이 담겨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세계의 건축물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길래
사파리의 세계의 건축물이라는 책도 읽어보았는데~ 어머나.. 단 한권의 책인데도 불구하고 내용이 무척 알차서 얼마나 만족스러웠는지 몰라요~
특히,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각 설명마다 주제가 정해져 있어 이해하기 쉽다는 점이였어요~ 피라미드 하면 제일 먼저 이집트가 떠오르면서 이집트에만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점도 이책에서 배울 수 있었고, 또 피라미드가 생긴 이유도 알게 되면서 책읽기가 더욱더 흥미롭게 느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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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양한 다리들을 보면서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는데 그중 아이가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중국의 만리장성이라고 말하네요 언젠가는 그곳에 꼭 가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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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세계문화 책에서 읽었던 다양하고 예쁜, 그리고 높은 건축물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 각 건축물마다 담겨진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보고 배울 수 있으니 무척 알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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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렇게 아이와 재밌게 퀴즈를 맞춰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반복학습에도 좋고, 또한번 기억하기에도 좋은거 같아 너무나 만족스런 그림책이였어요. 덕분에 오늘 아이와 책읽기는 대 성공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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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 반 친구가 프랑스에 다녀온 이야기를 했나봐요. 프랑스 에펠탑을 보고 왔다는 이야기에 우리 아이도 프랑스 파리에 가보고 싶다고 에펠탑이 그렇게 보고 싶다네요 ㅋ 코로나때문에 갈 수도 없는 현실이 더욱 해외여행에 대한 꿈이 더욱 커지고 있어요. 프랑스 파리에 대한 아이의 사랑은 책으로 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에펠탑은 우리 아이처럼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처음 철근으로 만든 괴상한 건축물을 사람들은 달가워하지 않았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에펠탑뿐만아니라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부터 세계 불가사의 피사의 사탑 등 다양한 세계 유명 건축물을 책으로 만나보았어요. 초등학생인 첫째와 여섯살 둘째도 같이 보기 좋은 책이었어요. 피라미드는 이집트에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아메리카 대륙에도 있다고 합니다. 이집트 기자의 쿠푸왕 대피라미드는 '고대의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선정되었어요. 돌을 쌓아 만든 사각뿔 모양의 피라미드는 약 5000년 전에 처음으로 만들어졌어요. 이집트 조세르왕은 자신이 죽은 뒤 영원히 쉴 수 있는 곳을 만들라고 했답니다. 이집트는 내세를 믿었기에 죽어도 영원한 안식처를 만들었어요. 신하들은 계단식 피라미드를 만들어 조세르 왕이 죽은 뒤 그 안에 모셨어요. 5000년 전에는 트럭이나 무거운 돌을 들 수 있는 크레인도 없었는데 어떻게 거대한 피라미드를 만들 수 있었을까요? 수천명의 사람들이 수십년 동안 경사로와 나무 썰매를 이용하여 피라미드를 지었을 거라고 짐작하고 있어요. 이집트 사람들은 왕을 신이라고 여겼기 때문에 기꺼이 일했다고 하니 정말 놀랍죠? 건축물을 통해 옛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어요. 중세 유럽의 영주들은 튼튼하고 거대한 성을 지어 여러마을과 백성을 지배했답니다. 세계의 건축물은 아름다운 예술적인 건축물과 실용성을 강조한 튼튼한 건축물 특이한 건축물 등 다양한 건축물들을 주제에 따라 나뉘어 소개해줍니다. 그중에서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에펠탑은 324미터로 하늘 높이 솟은 초고층 빌딩으로 나뉘어져있어요. 초고층 빌딩을 지으면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고 더 많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고층 건물을 많이 만들고 있어요.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1931년에 지어졌을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지만 계속 다른 건물들이 세계 최고의 자리를 차지했답니다. 하늘 높이 솟은 초고층 빌딩은 현대사회에서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어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계의 건축물들은 예술적이기도 하고 독특한 건축가들의 개성이 들어나기도 하고 현대적으로 초고층의 높이를 뽐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앞으로도 더욱더 많이 나타날 것같아 기대가 되네요. 세계의 건축물속에 숨어있던 이야기들을 읽는 재미가 있는 [세계의 건축물] 아이들과 함께 코로나가 끝나면 파리 에펠탑도 가보자고 약속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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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건축물에 대해서 함께 공부를 해보았어요. 건축물에 대한 책들은 참 많지만 아이들의 눈높이 책은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경우가 많거나 아니면 너무 쉬워서 재미 없는 경우가 참 많아요.
블럭 놀이를 하면서 "나는 세상에서 제일 높은 탑을 만들거야" 아이들의 세상에서 블럭으로 건축물을 표현하기 참 좋죠
이 책은 1. 오랜된 건축물 2. 아주 튼튼한 건축물 3. 아주 특별한 다리들 4. 정말 아름다운 건축물 5. 예술적인 건축물 6. 하늘 높이 솟은 초고층 빌딩 7. 특이한 건축물
그림을 볼 수 있듯히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아이들이 더 좋은 반응이 있으면서 코끼리 40여 마리를 차곡차곡 쌓은 높이와 맞먹는다고 하니 아이들은 코끼리 크기를 잘 모르잖아 하면서 서로 대화들을 하네요 ㅋㅋㅋ
아이가 이 부분을 제일 좋아하네요. 실제로 잘 볼 수 없으니깐 자세히보면서 서로가 대화를 나누면서 세계에서 자장 긴 성벽은 만리장성이네 우리 나중에 코로나 끝나면 한번 가보자고 하자 하면서 영국런던 '타워브리지' 아름다운 다리가 있다고 하는데 보고 싶다면서 실물을 인터넷으로 찾아 보기도 하네요.
예술적인 건축물 에펠 탑의 높이는 324미터 자유여신상은 전체 높이 93미터 입 너비 90센터 캐나다 CN타워 553미터, 미국 엄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381미터,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55미터 나라마다 위명한 건물들이 있죠 저희도 초고층 빌딩 555미터 지상123층 롯데월드타워가 있죠
아이가 아직 가보지 않아서 할 말이 더 많은가봐요 엄마 이런 건물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안에 정말 대양한게 있다고 하네요 우리 언제 갈 수 있어요? 실제로 보고 싶어요.
바로 바로 찾는 모습이 참 보기 좋고 다 확실하게 공부를 할 수 있다는게 좋더라구요. 저도 아이랑 같이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구요 그리고 책 하나로 더 많은 호기심을 유발해준다는게 어떤 책 보다 좋네요. 주말에는 건축물을 인쇄를 해서 아이들하고 꾸미기나 아는거 정리해보는거 같이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서 한번 시도를 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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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제주도 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들렸던 곳이 있어요. 바로 세계의 건축물이 작게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던 곳이었죠. 사실 신혼여행을 파리로 갈려고 했지만 사정이 있어서 못갔었는데. 그때의 아쉬움을 그곳에서 에펠탑을 보면서 위안을 삼은 적이 있었네요. 해외로 나가서 직접 세계의 건축물을 직접 만나보면 좋겠지만 코로나시대에는 할수 없어서 더욱 아쉬운 요즘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책이 있죠? 책을 통해서 세계 여행을 할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세계의 건축물과 함께 세계 여행 한번 떠나보실까요?
사파리에서 신간이 나왔어요. 세계의 건출물에 대한 책인데요. 세계에는 정말 유명한 건축물이 많아요. 아주 오래된 이집트의 피라미드 튼튼한 중세의 성 세계의 아주 특별한 다리들 아직도 지어지고 있는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프랑스가 미국의 독립 100주년 기념으로 선물을 준 자유의 여신상 등 정말 다양한 세계의 다양한 건축물을 만나볼수가 있답니다.
14개국의 20여개의 유명한 세계의 건축물들을 보면서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고 건출물을 어떻게 지어졌는지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 자연스럽게 알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가 제일 흥미롭게 본 것은 당연히 이집트에 있는 거대한 무덤 피라미드였어요. 약 5000년 전에 처음 만들어졌다는 피라미드 피라미드의 크기는 정말 어마어마했어요. 가장 큰 푸쿠왕의 피라미드는 높이가 147미터나 되고 코기리 40여마리를 쌓은 높이와 비슷하다고 하네요. 성인남자 30여 명 정도의 몸무게와 엇비슷한 석회암 덩어리 230만개를 쌓아 만든 피라미드라니.. 아이가 그때는 굴착기도 없고 크레인도 없는데 그 무더운 돌을 어찌 올렸을까? 많이 궁금해 하더라고요. 그것에 대한 대답도 책에 나와 있어요~ 추천 명의 사람들이 수십 년 동안 경사로와 나무 썰매를 이용해서 피라미드를 지었을 거라고 짐작하고 있데요. 그 무거운 돌을 그렇게 크게 만들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했을지.. 그때의 왕권이 정말 강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을 보고서 인터넷으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에 관한 사진을 보여주니깐 아이가 더욱 관심을 갖고 집중하면서 보았답니다.
다른 건축물들도 책을 읽고서 직접 사진을 보거나 동영상을 보니깐 아이의 지식이 쑥쑥 늘어나는 것을 느낄수가 있어요~
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예쁜 성을 만들수 있는 방법도 나와 있어요. 화장지 심지를 모아서 아이와 만들어봐야겠어요. 그리고 꼬마퀴즈도 풀어보면서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지식도 한번 확인해 볼수 있었답니다. <세계의 건축물>은 누리과정 사회관계 사회에 관심 가지기 분야와 초등교과 2-2(겨울)1. 두근두근 세계 여행 3-2(사회) 1. 환경에 따른 삶의 모습과 관련된 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필히 꼬~옥 읽어보길 잘 했다 생각이 들었네요. 아이들의 지식 그림책! 외우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지식의 폭이 넓어질수가 있답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니깐 마치 세계의 여행을 하고 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아이가 코로나 끝나면 여기에 나왔던 건축물 보러 가자고 하네요! 정말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파리에 나오는 <나는 알아요!>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과 함께 우리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과학, 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 깊이 있는 지식을 흥미롭고 평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그림책 시리즈이네요! 계속 신간이 나온다 하니 다음 책도 기다려집니다!^^ |